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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가의 잡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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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감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Jul 2010 02:2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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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가의 잡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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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감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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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회차 마감 일기를 쓸 날이 왔나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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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오늘이 23일이긴 하나...&lt;br /&gt;정규 업뎃날이 휴일인고로 오늘 일찍 당겨져 올라간 것같더군요.&lt;br /&gt;&lt;br /&gt;좀전에 기자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어요.&lt;br /&gt;&lt;br /&gt;열왕기 원고는 판매전 연기 이후로&lt;br /&gt;에뷔오네를 하기 위해 잠시 중단된 상태.&lt;br /&gt;&lt;br /&gt;뭔가 그림을 그릴까도 생각해 보았으나...체력저하로 포기..ㅜ.ㅡ&lt;br /&gt;담부터는 주로 먼가 사진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염.&lt;br /&gt;&lt;br /&gt;아마 이번 주와 다음 주는 본격 휴가철인고로&lt;br /&gt;많은 분들이 도심을 탈출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되고요...&lt;br /&gt;이래저래 에뷔오네의 독자분들이 늦게 보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아 휴가라....ㅠㅠ 눈물나는 그 단어.&lt;br /&gt;&lt;br /&gt;&lt;STRONG&gt;그나저나 미리 마감한 관계로 79회차의 내용이 가물거립니다...헉스.&lt;/STRONG&gt;&lt;br /&gt;&lt;br /&gt;어떻게 되었더라...??&lt;br /&gt;야신의 엿보..아니 엿듣기가 시작되었던 듯도 한데...하여간!!&lt;br /&gt;&lt;br /&gt;다음회차가 80회로군여~~!!&lt;br /&gt;잘하면 에뷔오네8권 분량이 될 듯도 하고요..ㅋ&lt;br /&gt;어쨌든 마무리를 잘해보려고 합니다.&lt;br /&gt;&lt;br /&gt;80회차 특별 이벤트라도 할까염~~&lt;br /&gt;&lt;br /&gt;79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세요~&lt;br /&gt;&lt;br /&gt;그럼 담 포스팅까지 바이~!&lt;/FONT&gt;</description>
			<category>마감일기</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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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l 2010 17:4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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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지 판매전이 연기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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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color=#666699&gt;&lt;STRONG&gt;송구합니다..(_._;)&lt;br /&gt;&lt;br /&gt;&lt;FONT size=3&gt;송구합니다..(_._;)&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송구합니다..(_._;)&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8월 14일 15일 양일간 잠실 광고문화회관&lt;/STRONG&gt; 에서&lt;br /&gt;딥플 이라는 프로작가만의 개인지 판매전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만...&lt;br /&gt;&lt;br /&gt;갖가지 문제로 인하여&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부득이하게 10월로 연기되었다고 합니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333333&gt;&lt;STRONG&gt;현재 열왕기 원고는 8월 딥플 판매전을 목표로 진행 중이었는데&lt;br /&gt;.....ㅡ.ㅡ&lt;br /&gt;&lt;br /&gt;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숙고 중에 있습니다.&lt;/STRONG&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333333&gt;10월 판매전이 예정대로 개최된다면 그 때 판매전에 참여하기로 하고&lt;br /&gt;만약 또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또 연기가 된다면&lt;br /&gt;&lt;/FONT&gt;&lt;br /&gt;&lt;/FONT&gt;&lt;FONT color=#ff0000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9월에 있을&lt;br /&gt;아마추어 동인지 판매전인&lt;br /&gt;서드 플레이스에 부스를 하나 마련할 생각입니다.&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size=2&gt;&lt;STRONG&gt;이래저래 결국 8월엔 개인지를 못내게 되었군요...;ㅁ;&lt;/STRONG&gt;&lt;br /&gt;&lt;br /&gt;개인지를 만들어 판매전 없이 걍 ㄱㄱ할까도 생각해 보았는데&lt;br /&gt;아무런 홍보없이 맨땅에 헤딩하기는..상당히 조심스러워집니다.&lt;br /&gt;&lt;br /&gt;저로서는 판매하는 곳이 많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lt;br /&gt;열왕기를 그려서 개인지를 만드는 작업의 목적 대부분이 돈에 있는고로...&lt;br /&gt;안 팔리면 그야말로 안습ㅠ_ㅠ&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d41a01 size=3&gt;&lt;STRONG&gt;하여간 결론은&lt;br /&gt;10월의 개인지 판매전 딥플이 예정대로 열리지 않을 경우&lt;br /&gt;9월의 서플에서 개인지 직판을 들어가기로 합니다.&lt;br /&gt;즉, 늦어도 9월까지는 열왕기 판매를 강행하도록 할게요.&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d41a01 size=3&gt;&lt;STRONG&gt;&lt;br /&gt;물론 판매전 이후엔 이너넷 서점 등을 통한 통판역시 할 예정입니다.&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d41a01 size=3&gt;&lt;STRONG&gt;지방과 해외 거주자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lt;br /&gt;상황상 직판가격이 통판가격보다 좀더 저렴할 겁니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333333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PS1. 갑자기 도착한 소식에 풀이 꺾여 지금 패닉이어요....&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7월의 3개 스케줄의 마감이 무엇 때문이었는데...ㅡ.ㅜ&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333333 size=2&gt;&amp;nbsp; &amp;nbsp;&amp;nbsp; 그래서...이틀동안 아무 것도 못하고 쓰러져 잠만 잤다능...&lt;br /&gt;&lt;br /&gt;PS2.&amp;nbsp; 글을 쓰는 현재 호박덩이처럼 퉁퉁 부어 있고 소변을 잘 볼 수가 없고....&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엄청난 배탈로 변기를 끼고 살았어요...;ㅁ;&lt;br /&gt;&lt;br /&gt;PS3.&amp;nbsp; 오오 오오 ㅠㅠ 이렇게 되면 8월도 살인적인 스케줄로 &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에뷔오네를 마감해야 한다는 결론이 또...&lt;br /&gt;&lt;br /&gt;PS4.&amp;nbsp; 어찌되었건 원고 중이었던 열왕기 인증샷_짤방입니다...&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간만에 보는 라킨이라고 사료되옵니다...&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12129290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핸카로 찍었더니 매우 화질이 안좋습니다....ㅡ.ㅡ;&lt;br /&gt;&lt;br /&gt;왠지 요즘 그린 라킨이 좀더 왕다운? 당당한? 포스를 뿜는것같군요&lt;/FONT&gt;.&lt;br /&gt;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MASCAㅡ열왕기에 관한</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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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l 2010 11:2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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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회차 마감일기를 미리 써둡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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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오늘은 9일인데...금욜인지라&lt;br /&gt;&lt;br /&gt;갑자기&lt;br /&gt;오늘 업뎃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t;br /&gt;아마도 1시 이후가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lt;br /&gt;혹시 점프스 사이트는 좀더 일찍 업뎃했는지도 모릅니다.&lt;br /&gt;&lt;br /&gt;설사&lt;br /&gt;오늘 업뎃하지 않더라도 지금 작업 중이니 마감일기를 미리 써두는 것도 나쁘지 않겠져.&lt;br /&gt;&lt;br /&gt;에뷔오네가 드뎌 78회차로 들어섰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저는 80회 작업을 앞두고 있으며&lt;br /&gt;현재 열왕기를 맹렬히 집필?작화? 중입니다.&lt;br /&gt;그리고 매우...애먹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lt;br /&gt;&lt;br /&gt;80회를 앞두고 있다는 것은&lt;br /&gt;담당 기자님(만)이 다음회차인 79회 내용까지 미리 보셨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lt;br /&gt;&lt;br /&gt;이번 회차의 주요등장 인물은 바다마녀와 야신입니다.&lt;br /&gt;원래부터 애증?이 깊은 사이인데...그것이 마녀 쪽만 그렇다는 패턴이 영 안타까운 커플.&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27005025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그런고로 약간의 동정심이나 호감을 유발하기 위해&lt;br /&gt;그녀의 어린 시절?을 좀 그려봤습니다....그녀에게도 소녀시절이 있었답니다.&lt;br /&gt;&lt;br /&gt;어딘가에 엎드려있는 듯이 보이지요?&lt;br /&gt;엎드린 대상은 그녀의 남친?인데;;; 그리기 싫어 삭제했습니다. &lt;br /&gt;깔려있는? 남자를 그리기가 너무 어렵고 시간도 없어서요....&lt;br /&gt;타블렛으로 그리는 것이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gt;나중에 정식으로 저 그림을 좀 그려볼까 합니다...구도가 맘에 들어요.&lt;br /&gt;&lt;br /&gt;그녀의 소녀시절은 에뷔오네의 외전격인데... &lt;br /&gt;바다 속 야신의 아버지와 그가 낳은? 야신과 그의 형제들이 나오는&lt;br /&gt;그런 애기지요...세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주의 얘기랄까...&lt;br /&gt;개인적으로 재미있을 거다 생각하지만...아마도 &lt;br /&gt;시간상 지면상 그리긴 어렵지않을까..생각해요.&lt;br /&gt;개인지로 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열왕기에 치이면 그것도 어렵지 싶습니다;ㅁ;&lt;br /&gt;&lt;br /&gt;각설하고&lt;br /&gt;78회차에선 야신이 일어납니다...&lt;br /&gt;그리고.........&lt;br /&gt;그리고 입니다.&lt;br /&gt;&lt;br /&gt;즐감하세요~!!&lt;br /&gt;&lt;br /&gt;PS1. 사실 78회차는 79회와 한꺼번에 봐야 잼있는 듯합니다..(아닌가 모든 회차가 다 그런가?)&lt;br /&gt;PS2. 제 만화는 페이지가 길어야 잼있다는 진릐..ㅡㅜ겠군염.&lt;/FONT&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마감일기</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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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l 2010 12:4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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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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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은&lt;br /&gt;&lt;br /&gt;음...&lt;br /&gt;일단 최근에 익숙해지려고 애쓰고 있는 페인터 9로 그린 그림 한 장 올려놓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26506880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8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타블렛에서 그릴 수 있는 것은 결국 이런 버전;;;외엔 별로 없어서리 ㅠ&lt;br /&gt;하지만 이런 아동버전?도 마음에 든다는;;&lt;br /&gt;아사렐라를 이렇게 그리면 진짜로 로리타 만화가 될 것이다...;ㅁ;&lt;br /&gt;&lt;br /&gt;각설하고&lt;br /&gt;열왕기를 그리게 된 까닭은 별 거 없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3&gt;돈 때문이다...ㅡ.,ㅡ&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사실을 말하자면 별로 그리고 싶지 않으며&lt;br /&gt;지금도 그리기를 망설이면서 그리고 있다.&lt;br /&gt;&lt;br /&gt;그려봤자 예전의 명성?따윈 상관없이 욕만 먹을 게 뻔한 스토리이기 때문이다.&lt;br /&gt;사실 예전에 완결된 작품을 다시 그리는 행위부터가 욕을 먹을 짓이다.&lt;br /&gt;&lt;br /&gt;세상엔 끝이란 것이 있다.&lt;br /&gt;작품도 마찬가지이고&lt;br /&gt;설사 그 이상의 스토리가 있다 하더라도&lt;br /&gt;&lt;STRONG&gt;거기까지~!!&lt;/STRONG&gt; 란 허락된 분량과 시간이 있는 법이다.&lt;br /&gt;&lt;br /&gt;만약 더 나가고 싶었다면 그 때 했어야만 했다.&lt;br /&gt;&lt;br /&gt;그랬다면 달라진 그림체와 캐릭터로 인해 이렇게 절망할 일이 없었을 것이고&lt;br /&gt;그 당시의 살벌한 남자들을 재현하기 위해 마음을 비열하게? 먹을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lt;br /&gt;&lt;br /&gt;대체 무슨 기분으로 마스카를 그렸었는지...기억이 나지 않는다.&lt;br /&gt;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지난 것같은 지친 기분이 든다...&lt;br /&gt;&lt;br /&gt;당시 나는 지금보다 훨씬 어렸(젊었;;)었고&lt;br /&gt;무서운 것이 별로 없었다.&lt;br /&gt;잘 그리고 싶은 욕망도 별로 없었다...&lt;br /&gt;그래서 더욱 잘 그릴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lt;br /&gt;&lt;br /&gt;무서운 것은 잘 그리고 싶은 욕망만 앞선 현재다.&lt;br /&gt;마스카 열왕기는 2004년 마스카를 종결할 당시에 이미 구상해 놓았던 스토리이다.&lt;br /&gt;&lt;br /&gt;4개의 외전으로 구성되며&lt;br /&gt;외전은 전부 한 개의 카테고리로 묶어져 다시 하나의 스토리가 될 수 있다.&lt;br /&gt;연관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며 연관이 깊을 수도 있다.&lt;br /&gt;&lt;br /&gt;하다보니 결국 외전이 아니라 마스카 그 후의 이야기가 되고 말았지만...&lt;br /&gt;마스카 그 후엔 어떻게 되었는가..를 궁금해한 독자들이라면, 스토리만 알면 그만이라는&lt;br /&gt;독자들에게는 대환영을 받을 수 있겠지만&lt;br /&gt;&lt;br /&gt;마스카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과분할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았다.&lt;br /&gt;특히 마왕 카이넨의 지지도는 거의 뭐...ㅡ.ㅡ;;&lt;br /&gt;누가 봐도 멋지기만 하다는 남주를 만들어내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니니 업적은 업적이다.&lt;br /&gt;&lt;br /&gt;스토리가 궁금하다는 분들은 별 문제없이 열왕기를 환영하실 터다.&lt;br /&gt;그러나...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를 사랑하신 분들은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가지고&lt;br /&gt;작가를 원망할 수도 있다.&lt;br /&gt;&lt;br /&gt;단순히 그림이 달라졌다-당시의 캐릭터와 표정이 다르다를 넘어&lt;br /&gt;열왕기의 스토리는 마스카 헤셰드의 대마법사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김영희의 작품이니 어떻게 구워먹든 아무 상관없다는 독자도 많을 듯하다.&lt;br /&gt;ㅎㅎㅎ&lt;br /&gt;&lt;br /&gt;한국 만화계는 망하기 직전이다.&lt;br /&gt;아니 이미 고사했는지도 모르겠다.&lt;br /&gt;멸망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는지도 모르겠고...지금으로선 아무런 출구도 비상구도 없다.&lt;br /&gt;&lt;br /&gt;솔까말&lt;br /&gt;에뷔오네의 연재가 끝나고 나서&lt;br /&gt;새로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지면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lt;br /&gt;작가들은 시들어가고&lt;br /&gt;양질의 즐거운 만화를 보던 독자들은 자꾸만 즐거움을 잃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후일 내게 선배로서 공로상이라도 줄 후배조차 남아나지 않을지 모르겠다.&lt;br /&gt;&lt;br /&gt;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법이었던 과거는 이미 끝나가고 있다.&lt;br /&gt;온오프 통틀어 만화는 싸구려 책이며 싸구려 오락이다.&lt;br /&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이게 아니라고 떠들어봤자 내 만화는 한 회차당 백원짜리다.&lt;br /&gt;또한 내 단행본은 권당 4처넌 4천5백원 3천5백원이 아니라&lt;br /&gt;삼백원이다.&lt;br /&gt;그렇게 인식되는 것이 현실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개인지를 출간하는 이유는 더도 덜도없이 생존을 위한 것이다.&lt;br /&gt;새로운 시장의 모색이라던가, 작가로서 작품을 대중들에게 &lt;br /&gt;소개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 등의 말 뒤에는 &lt;br /&gt;작가로서 살아가고 싶어도&lt;br /&gt;불가능할 정도로 생존을 위협받는 작가들이 숨어 있는 거다.&lt;br /&gt;&lt;br /&gt;그리고 개인지를 출간하는 것과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하는 것...사이의&lt;br /&gt;격차가 얼마나 좁아졌는지, 그것으로 인한 경제난에 &lt;br /&gt;작가들이 혹은 출판사가&lt;br /&gt;얼마나 시달리고 있는지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6699&gt;이러한 시기가 아니었다면&lt;br /&gt;개인지 출간은 아마도 작가의 도락 그 자체였을 것이다.&lt;br /&gt;그리고 김영희는 개인지를 낼 생각을 거의 하지 않았을 터다...이게 진실이다.&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그리고 현재, 열왕기는 진행되고 있고&lt;br /&gt;나는 그것을 해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lt;br /&gt;&lt;br /&gt;아직도 그리고 싶지 않느냐고?&lt;br /&gt;지쳤다...&lt;br /&gt;희망 하나가 있다면&lt;br /&gt;&lt;br /&gt;고통스럽게 시작했더라도&lt;br /&gt;끝내고 나서 후회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란 것이다.&lt;br /&gt;그렇게 팔릴 수도 없겠지만 설사 억만금?을 벌어들인다 해도 말이다.&lt;br /&gt;&lt;br /&gt;이 희망이 경제적 이유 외에 순수하게 갖고 있는 이 작품에 대한 나의 애정이다.&lt;br /&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MASCAㅡ열왕기에 관한</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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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Jul 2010 22:3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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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터 클래식이여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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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br /&gt;&lt;FONT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페인터클래식이란 프로그램은 여러모로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었다...&lt;br /&gt;초보자도 간단하게 알아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 몇가지 없는 그러나 필수적인 그림 그리기 기능...&lt;br /&gt;그러나 운영프로그램의 업글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여&lt;br /&gt;상위 운영체제일 수록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는 엄청난 버그?로 인해&lt;br /&gt;본 작가로 하여금 온갖 머리를 쓰게 했던 불행한 프로그램이었으며&lt;br /&gt;이제는 영영 열리지 않게 되고 말았다.... 억지 실행화일까지 어디선가 다운받아 실행시켰으나&lt;br /&gt;그 화일이 바이러스로 하여금 날아갔고...ㅠ_ㅠ(우우)&lt;br /&gt;&lt;br /&gt;페인터 클래식이여 안녕~이 되었다...나는 통곡했다...ㅠㅁㅠ&lt;br /&gt;&lt;br /&gt;페인터 11까지 나왔단 말을 들었지만 대충 9를 구하여 설치하고&lt;br /&gt;위의 컵을 한번 그려봤다...&lt;br /&gt;&lt;br /&gt;클래식은 굳이 말하자면 페인터 1.0버전인지라 9를 적응하기란...OTL 아아 좌절...&lt;br /&gt;브러시 종류만 봐도 멀미가 나고...1.0버전에 있었던 기능이 없어져 찾아헤매길 몇시간...&lt;br /&gt;클래식의 diffusion 브러시 기능이 9에선 타블렛 필압으로 작동된다는 것을 알게 된 후&lt;br /&gt;&lt;br /&gt;아래의 그림을 그려봤다....&lt;br /&gt;괜찮은 것같기도 하고...음....ㅡ.ㅡ&lt;br /&gt;적응하고 본격적으로 컬러링 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걸릴런지....휴...&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3495921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82&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그리면서이것저것</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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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l 2010 09:5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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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회차 마감일기를 써야 할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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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00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글쓰기 칸에 커서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홧속인지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제 볼로그가 구형이라 그런가도 했으나&lt;br /&gt;포털 사이트 메일 쓰기도 그 모양인 걸 봐서는...아마도 아닌 것같네요.&lt;br /&gt;&lt;br /&gt;커서를 놓을 때마다 마우스 오른쪽키를 눌렀다가 ESC 키를 누르고 하는 짓을 해야해서 &lt;br /&gt;불편하고 구역 선택해서 블록 씌우는게 불가능해 &lt;br /&gt;글자 부분변형같은 게 되지않아 더욱 불편합니다...ㅠㅠ&lt;br /&gt;&lt;br /&gt;그러나 이런 현상의 원인을 조금도 알 수가 없으으로 ㅠㅠ 해결방법역시 전무.&lt;br /&gt;버그인지 먼지...;;&lt;br /&gt;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염&lt;br /&gt;&lt;br /&gt;이 현상을 고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19855066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99&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에 그리고 77회차가 25일에 올라가므로&lt;br /&gt;일단 마감은 일찍 하였으나&lt;br /&gt;어느 정도 즐거운 맘으로 마감일기를 써보겠어요....라고 말은 하지만&lt;br /&gt;실상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머리 속이 하얘져 지워진 느낌입니다....&lt;br /&gt;그러나 미리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지요;&lt;br /&gt;&lt;br /&gt;지금 살인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요...한달에 마감 세 번을.. 해서&lt;br /&gt;먼가...짤방도 그리고 싶은데 의욕이 없을 정도입니다...&lt;br /&gt;&lt;br /&gt;담당기자님은 쓰러지지 않도록 촘 무리 자제를..부탁하셨습니다만.&lt;br /&gt;열왕기를 그리려면 시간이 없어서..일케 무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능..ㅠ_ㅠ&lt;br /&gt;&lt;br /&gt;하여간 이번 회차는 제가 보기에 별루 재미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다음회까지도...&lt;br /&gt;어떤 것을 중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재미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lt;br /&gt;그저 야신이랑 공주랑 언제 만나게 되나요?를 재미의 전부로 삼는 분이시라면..글쎄...&lt;br /&gt;아마도 무지 재미없으실 듯해요....&lt;br /&gt;&lt;br /&gt;스토리랑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그저 남녀가 얽히고 어쩌고 우연남발이든 뭐든&lt;br /&gt;어느 장소에 가든 남녀가 마구 맞부딪혀 쓰러지는?&lt;br /&gt;그런 스토리 쓰면 참 편할 것같기도 하네염......ㅠ 윽 쓰라린 눈물...&lt;br /&gt;&lt;br /&gt;사실은 그런 스토리가 더 인기있다는 사실이 더 쓰라린...;ㅁ;&lt;br /&gt;&lt;br /&gt;하여간&lt;br /&gt;우선 야신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지금까지도 쫌 고생한 듯하지만 &lt;br /&gt;이제 본격적으로 벽에 부딪혔다..는 말이 맞겠지요...&lt;br /&gt;운명의 벽? 따윈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현실의 벽에 그는 맨머리로 헤딩?을 해야 할 겁니다...&lt;br /&gt;&lt;br /&gt;하여간 우리의 인어왕님, 어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인데...&lt;/FONT&gt;</description>
			<category>마감일기</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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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n 2010 03:29: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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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6회차 마감일기를 간단히 써보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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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일단 짤방은 없고요..ㅜ_ㅡ&lt;br /&gt;&lt;br /&gt;없는 이유는 76회차는 세이브 원고로 오래 전에 편집자님께 건너갔기 때문입니다.&lt;br /&gt;ㅎㅎ&lt;br /&gt;&lt;br /&gt;이런 건 기쁜 일이지요...&lt;br /&gt;&lt;br /&gt;그런고로 저는 현재 다음 회차를 미친듯이 그리는 중이랍니다....정신없는 와중에 &lt;br /&gt;정신들고 보니 10일, 업뎃 날짜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lt;br /&gt;일단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접속했어염.&lt;br /&gt;&lt;br /&gt;그러고 보니...76회차 내용이 가물가물....&lt;br /&gt;&lt;br /&gt;아아 그렇지..가엾은 공주님 편 이었군요.&lt;br /&gt;아니다 불쌍한 야신..편인가?;;;&lt;br /&gt;&lt;br /&gt;암튼 두 사람의 비극?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생각해보면&lt;br /&gt;왕자님이 나타난 이후 비극은 이미 시작된 거지도 모르겠습니다만.......&lt;br /&gt;&lt;br /&gt;그래서 76회차 이후 스토리는 격변?&amp;nbsp; 판커지는 음모?&amp;nbsp; 위기를 넘어선 절정..부분으로 &lt;br /&gt;줄달음치게 되겠습니다.&lt;br /&gt;그리하여 대단원으로 가서 완결해야겠지요....&lt;br /&gt;&lt;br /&gt;조금..힘듭니다.&lt;br /&gt;기운을 내어 페이스를 잃지않고 끝까지 완주하길 희망합니다.&lt;br /&gt;&lt;br /&gt;여러분들도 더운 날씨 기운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염~!!&lt;br /&gt;&lt;br /&gt;&lt;br /&gt;PS1.&amp;nbsp; 76회차를 잼있게 보시기 바래요...&lt;br /&gt;&lt;br /&gt;PS2.&amp;nbsp; 저어...야신이 불쌍해도 촘...참아주시길...&lt;br /&gt;&lt;br /&gt;PS3.&amp;nbsp; 그들에게 좋은 날도 오겠지요....&lt;br /&gt;&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마감일기</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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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10 05:0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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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뷔오네 7권 입수후...</title>
			<link>http://grimy.net/tt/yhee/entry/%EC%97%90%EB%B7%94%EC%98%A4%EB%84%A4-7%EA%B6%8C-%EC%9E%85%EC%88%98%ED%9B%84</link>
			<description>&lt;br /&gt;&lt;br /&gt;&lt;FONT color=#333333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출판사에서 예상보다 빨리 작가 증정본이 날아들었습니다.&lt;br /&gt;그러고 보니 기자분에게 받았다는 인사를 까묵었다능...ㅡ.,ㅜ;;&lt;br /&gt;&lt;br /&gt;요즘 이거저거 머리쓸 일이 너무 많아서인지..뭔지...원.&lt;br /&gt;확실히 나이가 들어가면 머리가 띨해지는 게 사실인 것같기도...(앙돼~~~ㅠ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10828689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3&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 /&gt;일단 인증샷.&lt;br /&gt;가슴이 좀 아팠던 것은 표지의 컬러가 파랑색이 너무 진해져서 &lt;br /&gt;전반적으로 ..따뜻해 보여야 될 색이차갑게 나온 거...ㅜ_ㅠ 붉은 색이 좀더 첨가되었으면 합니다...&lt;br /&gt;게다가 바탕의 저 청보라색이 너무 진해서...다른 권수와 차이가 있다능...;;;&lt;br /&gt;(인쇄는 인쇄소 아저씨의 손맛이 좌우하는 고로..제가 어쩔 도리가 없는 문제지요...쩝)&lt;br /&gt;&lt;br /&gt;증정본이 도착했으니 지인들 몇에게 보내주고 해야겠습니다...하지만 &lt;br /&gt;것도 마감이 끝나야 보낼 여유가 있다는 거...;;;&lt;br /&gt;&lt;br /&gt;하도 오랜만에 책을 봐서 그런지...원고를 넘긴지 대충 2달은 다 된 것같아서 &lt;br /&gt;내용이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lt;br /&gt;그래서 마치 남의 책을 보는 듯한 심정으로 페이지를 대충 넘겨가며 점검?을 했는데요...&lt;br /&gt;&lt;br /&gt;결론은... 김영희는 러브러브물 보다는..에로물이 더 낫지 않나...였다능 ;ㅁ;&lt;br /&gt;두 가지 장르 구분을 잘 못하니 문제구나 문제...라고 생각해보지만&lt;br /&gt;&lt;br /&gt;쫌만 수위를 높였다간 19금으로~ 가서 책 판매율은 더욱 거시기할 것같고&lt;br /&gt;그러다가 굶지 말입니다. &lt;br /&gt;지금도 배가 무지 고픈 수위인데 굶기까지 하면 그땐.....으앙.. ;ㅁ;)&lt;br /&gt;왜 한국의 어른들은 왜에~ 책을 그것도 만화책을 안사는 거인가요...ㅠㅠ&lt;br /&gt;왜 책을 안보는 거인가요...ㅠ_ㅜ&lt;br /&gt;&lt;br /&gt;또 우리나라 여성들은 적나라~노골적인 건 별루 안좋아하지 않던가요?&lt;br /&gt;(전 좋아하는 고로 매우 문제인 것입니다...ㅡ ㅡㅋ)&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25018502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3&quot; width=&quot;350&quot; /&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아름다운 겹철쭉의 계절은 지나고...ㅜㅡ&lt;br /&gt;&lt;br /&gt;&lt;br /&gt;&lt;br /&gt;여기서 정화를 위해 꽃 한 송이(보단 좀 많지만) 보고....&lt;br /&gt;이번 글은 마무리.&lt;br /&gt;&lt;br /&gt;&lt;br /&gt;PS1.&amp;nbsp; 야신이 벗는 것은 앞으로 줄일까...생각하는 바임.&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7권쯤에 오니까 탈의를 좀 자제하는 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심?&lt;br /&gt;&lt;br /&gt;PS2.&amp;nbsp; 7권을 보는 내내 몸이 뜨거우셨다는 분이 있었어요....과연? &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개인적으로 후끈한 장면이 하나쯤 있었지만;;&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여러분들이 후끈했던 부분은 어듸?&lt;br /&gt;&lt;br /&gt;PS3.&amp;nbsp; 야신의 몸이 너무 육덕으로 간다는 의견이 있었음.&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고로 그는 살 아니 근육을 빼야 한다는 얘기..? ㅡ .,ㅡ(으흠...)&lt;br /&gt;&lt;br /&gt;PS4.&amp;nbsp; 남정네들이 점점 짐승화한다~!! 그래 난 액숑물을 그리고 싶었던 거야...ㅠ_ㅠ&lt;br /&gt;&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그리면서이것저것</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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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n 2010 02:3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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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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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34204348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9&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어느 기사에선가 퍼왔는데 이 구도가 맘에 들어;ㅁ;&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 size=2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gt;내가 꽤 좋아하는 얀 웬리 제독님께서 출연하신 &lt;br /&gt;은하영웅전설의 한 말씀이었던 것같다...&lt;br /&gt;어디선가 보고 감동받아 되새겨본다.&lt;br /&gt;&lt;br /&gt;민주주의&lt;br /&gt;100에서 51만 참여하면 됨&lt;br /&gt;그리고 그 51에서 26만 손에 넣으면 권력 획득.&lt;br /&gt;기껏 4분지 1의 쪽수 의견으로 권력을 휘두를 자격이 주어지는 거다.&lt;br /&gt;&lt;br /&gt;&lt;br /&gt;은하영웅전설은 여러모로 전설이다.&lt;br /&gt;&lt;br /&gt;&lt;br /&gt;투표안한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lt;br /&gt;(실은 몇년 전만 해도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능..ㅡㅜ)&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소소일상</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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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n 2010 03:1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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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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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 /&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gt;&lt;FONT size=2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2002년 대선 당시 저는 정치회의주의자였어요.&lt;br /&gt;&lt;br /&gt;정치인은 거기서거기고&lt;br /&gt;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의 부조리나 시스템 따윈 &lt;br /&gt;달라질 리도 달라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어요.&lt;br /&gt;&lt;br /&gt;지금도 그 생각에서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안 것은 있습니다.&lt;br /&gt;&lt;br /&gt;의롭기 위해 평생을 투쟁했던 한 남자가 절벽 위에서 생명을 던져버린 후&lt;br /&gt;&lt;br /&gt;&lt;/FONT&gt;&lt;FONT size=2&gt;&lt;FONT face=&quot;&#039;DotumChe&#039;, &#039;Sans-serif&#039;&quot;&gt;&lt;FONT color=#ff0000&gt;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조리한 시스템은 고쳐지지 않아도&lt;br /&gt;그나마 남아있던 것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말입니다.&lt;br /&gt;&lt;/FONT&gt;&lt;br /&gt;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한 표가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을 거라고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만&lt;br /&gt;그래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같은 쪽으로 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lt;br /&gt;&lt;br /&gt;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lt;br /&gt;&lt;br /&gt;투표하신 분들은 이 곳에 오셔서 인증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ㅁ^&lt;br /&gt;&lt;br /&gt;우리 함께 퐈이야~ 해 보아요~~!!!&lt;br /&gt;&lt;/FONT&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rimy.net/tt/attach/2/108865609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28&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 /&gt;&lt;FONT color=#ff7635 size=3&gt;여러분~빨랑 투표하고 돌아와 주세요~~!!&lt;/FONT&gt;&lt;br /&gt;&lt;/FONT&gt;&lt;/STRONG&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늬우쓰</category>
			<author> (yhee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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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n 2010 21:2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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