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House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Secret)
서니서니 | 2010/07/02 03:27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작가님!
최근에서야 밤샘으로 마스카 본편 및 외전들을 통독한 20대에요!
정말이지 눈을 땔 수 가 없더라구요..ㅡㅜ..
이런 명작을 왜 진작에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제가 어느정도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지금에 접한것도 어찌보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명작을 그려주신 것도 감사한데 열왕기까지 그려주신다니... 황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음만 같으면 당장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만, 제 상황이 여의치 않음을 용서해 주세요..
유럽에서 마스카를 애타게 외치는 중이거든요...ㅡㅜ. (현지에서 열심히 근무중인데, 남아있던 휴가도 다 써서... 흑)
개인지 소식에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직접 갈 수는 없는 몸이라 지금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요, 제 가슴이..ㅡㅜ...
남동생한테 용돈 몇푼 쥐어주고 협상 내지는 협박 할 생각까지 하고있는 중에요...
DHL 이던 Fedex던 우체국 택배라도 사용해서 받아볼껍니다!!
아마.... 안되겠지요...ㅡㅜ...

이러다가 과다출혈로 객사할지도 모르는 열혈팬이 삼가 말씀 올려봅니다..
구입경로를 넓혀주세요, 제바알...ㅡㅜ...

P.S 에뷔오네도 시작해보렵니다, 다크서클이 배까지 늘어질 것 같은 느낌이 다분하네요..ㅋㅋ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yhee02 | 2010/07/03 04:58 | EDIT/DEL
유럽에 계시는 분이십니까...ㅎㅎ;
외국에 몸이 있는 고로 열왕기를 구하지 못한다고 슬퍼하시는
분들이 많군요....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죄송해요.

혹시 이너넷 서점을 이용한 통판을 확정할 수 있다면 서점을 통한
해외배송이 가능한지도 알아보고
동인지 자체가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지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혹시 가능할지도 모르지만...기대는 많이 하지 않으시는 게 좋겠어요ㅠ
리리 | 2010/07/01 22:03 | EDIT/DEL | REPLY
사실 처음엔 에뷔오네가 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넘길려고 했는데
.... 오늘 결국 77화까지 다 보아버렸네요. 후후후 ...
진짜 보면서 작가님이 사람의 몸을 너무나 아름답게 그린다는 것에 감탄을... 정말 멋진 선들이에요.
현실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지만요 ㅜㅜ
저렇게 잘생긴 남자들이 주위에 있는 걸 보면 에뷔는 전생에 나라라도 구한 것 같네요.

에뷔랑 야신의 므훗한 장면이 있으면 제가 먼저 긴장하면서 읽었어요.
그나저나 마녀의 저주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인어공주에서는 '왕자의 사랑을 얻지 못하면 물거품이 된다' 였는데
에뷔오네에서는 마녀의 야신을 향한 사랑이 꼬여 있으니 ... 너무 복잡하네요.
그래도 에뷔에게는 넘기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 분명하니 ...
혹시 마지막 저주가 야신이 아닌 에뷔를 향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지요.

여튼 작가님 - 매혹적인 만화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yhee02 | 2010/07/03 04:54 | EDIT/DEL
저도 리리 님이 제 만화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린팡 | 2010/07/01 21:11 | EDIT/DEL | REPLY
처음으로 안부 인사 남깁니다. ^^
사랑스러운 에뷔오네로 작가님의 근황은 그럭저럭 챙기고 있답니다~
그러다 이번에 나온 7편 덕분에... 개인지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어요~!
작가님의 개인지 소식에 덜커덩 마음이 내려 앉았습니다.
그 사이에 벌써 출간되어 제가 못 구하는 건 아닐까... 하구요.
저는 마스카라는 이름이 붙어있다면 보통 종이에 40장 남짓 된 걸 만원에 파셔도 살 인간입니다. ㅠㅠ
그런데 개인지 판매전이 동인지 판매전인 NOW나 BNB를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다른 판매전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어떤 판매전이든 지방민이 책을 살 길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서울까지 차비만 왕복 8만원이 넘는 지방민을 굽어살펴주세요... ㅠㅠ
yhee02 | 2010/07/03 04:51 | EDIT/DEL
Deep_pl 딥플이라고 서드 플레이스의
프로판? 판매전이 기획중 이랍니다.

아마추어 동인지와 성격이 다르죠. 프로작가만 참여한 판매전이에요.

저는 그 판매전에 참가할 예정이랍니다.
지방 분이시라면 판매전에 오시기 어려울 것이므로

통판도 당연히 할 것이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가끔 오셔서 판매전에 대한 포스팅을 확인해 주세요.
냥냥이☆ | 2010/06/21 13:54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놀러왔어요 ^-^

7권 지난주에 받아봤어요! 아아 우체국가서 찾아오는데 두근두근 했답니다//
일하다 중간에 찾아온 거여서 일 끝날때까지 어찌나 시간이 더디 가던지..
8권도 어서 보고싶어요!!
매번 인터넷으로 보고있긴 한데 그래도 역시 책은 직접 보는게 제일이니까요. ㅎ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음.
전 지금 호주 Ayers Rock 에 있어요. 붉은 사막 한가운데 덩그러니. ㅎ
pastrt kitchen 에서 일하고 있어서 만날 하는 일이 디저트, 케이크, 과자등등 만들기예요.
일도 예전 키친(호텔에 속한 키친이예요. 한국말로 하면 주방? 어감이 많이 다르네요 ㅋㅋ)에 비해서
훨씬 수월하고 좋아하는 일이어서 만날 재밌게 하고 있어요.
맨날 디저트류 자로 재서 자르고 남은 모서리같은거 먹고 해서 살도 쪘어요.....

내년 1월에 한국 잠깐 들어갔다 올 계획인데 혹여 기회가 닿거든 달달한거 만들어서 찾아뵐게요!!
에뷔오네 항상 잘 보고 있어요. 힘내세요. 빠샷!
yhee02 | 2010/06/22 17:46 | EDIT/DEL
오오 그렇구나 그 제빵사가 바로 냥냥이 님이었군염!!

저는 아디를 잘 기억하지 못하니
주로 직업을 말씀해 주심이...ㅋ
제빵사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후후^^

1월에 오신다니 약간 안타깝네요

아마 이번 열왕기 판매가 잘 된다면(잘 된다면 말이지요;;)
12월 예정인 판매전도 참가해볼 생각이었눈데...

기회가 되면 저도 뵈었으면 해요~(디저트에 끌려서가 결코 아닙니다..;;)
jaru | 2010/06/20 00:30 | EDIT/DEL | REPLY
Dobar dan! 요즘은 완전히 한여름인지 정말 덥더라고요 ㅎㅎ 슬슬 모기들도 모습을 보이는듯...작가님 건강하시죠???자주 온다고 해놓고선 정말 오랫만에 들렸어요 ㅎㅎ 마스카 열왕기편 나오기만을 달력에 X표시하며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덕분에 방학이 오~래~오래 됬으면 좋겠다는 맘과 한편으론 빨리8월이 됬으면 좋겠다는 딜레마에 빠져버렸답니다.ㅠㅠ 우엥~ㅠㅠ 그럼 담에 뵐때까지 Видимо се!
yhee02 | 2010/06/22 17:44 | EDIT/DEL
모기 조심하세요...저도 요즘 마구 물리는 중입니다.
그나저나 학생은 8월이면 방학이 끝나는군염...후후후후

근데 쓰시는 저 외국어는 러시아 어인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티타니아 | 2010/06/18 01:38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방명록에는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회사에서 에뷔오네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책을 귀하게 굴리는지라 처음에는 친한분께만 보여드리다가 아예 책을 갖다놓고 여러 직원들이 볼 수 있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반응이 뜨거워서 조만간 신흥종교집단 '야신교'가 생길 것 같습니다. 저희들 끼리는 '왕님'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훗훗. 지금 다니는 곳이 인형회사인데 선생님 그림의 몸짱 남자들과 흡사한 몸매를 가진 인형도 있어서 기회가 되면 같이 왕님으로 꾸며보자는 움직임도 있어요. 한 집단에서 동지가 생긴다는건 기쁜 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야근의 바다를 헤치고 언제 소원을 이룰지는 모르겠네요. 인형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간지 근위대복 차림의 야신을 꾸며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마감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벌써 25일이 기다려지네요. 언젠가는 다가올 야신의 고진감래!!!를 믿으면서 저도 다른 종류의 마감에 매진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yhee02 | 2010/06/22 17:43 | EDIT/DEL
오오 인형회사 오오~

인형을 비록 만들지는 못하지만
보는 건 매우 좋아합니다...>.<
한때 저도 머리칼 심어볼테야..라던가
인형 얼굴에 직접 그리는 등의
작업에 관심을 가져본 적도 있습니다만...;;
결국 인내가 따르지 않아 포기.
옷 만들 줄 몰라 포기 ㅡ.ㅡ

야신을 만들게 되신다면 함 보여주세요...
눈 정도는 그려드릴 수 있을 지두요...^^

그나저나 야신교라.. 뭐..원래 직업이 바다신이니
종교를 만들어도 무리는 없을래나...하는 생각을...쿨럭
나미타로 | 2010/06/17 21:16 | EDIT/DEL | REPLY
오늘 드디어 에뷔오네 7권 입수!!
영희님 말씀처럼 색이 다른 것보다 약간 파랗네요;ㅁ; 나란히 꽂아놓고 나니 차이가 확연한;;
하지만 표지보다 중요한 것이 내용이므로(훗)

...으어, 우리 마녀를 필두로 한 아주머니(!!!!!!)들, 적당히 좀 합시다, 적당히(어흑)
영희님 만화 속의 캐릭터들은 스스로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파멸이라는 걸 알면서도 걸어가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래서인지, 악역이라도 싫다는 생각보다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저야 야신 편이지만(...........어이.) 이번 7권, 수사님의 심술(?!)도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었달까요.(쿨럭)
그나저나 7권에서 참 여러 번(!) 시험에 드는 야신님;; 당차면서도 아직은 순수한 에뷔오네 때문에 마음 고생, 몸(!) 고생이 좀 심하네요;; 그래도 미녀를 얻기 위해서라면 다 견뎌야 할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yhee02 | 2010/06/22 16:52 | EDIT/DEL
마녀를 비롯한 아줌씨들의 활약은 8권에서 더 두드러지게? 될 것입니다....욕구불만들이라 그럴지도요..ㅜ.ㅡ

ㅎㅎ
JHN | 2010/06/16 21:08 | EDIT/DEL | REPLY
만약....
작가님께서 마스카 열왕기를 개인적으로 출판하시는 것 처럼
마스카 본편역시 개인지로 출판하신다면 .....하는 바램이지만요 ㅠㅠ
조를 수는 없네요 ㅠㅠ

그러나 기다리면 언젠간 출판할 날이 오겠죠!!!
그날까지 연인의 다리에서 아사렐라에게 뽀뽀(?) 한 마법사와 가트미엘의 정체
(이것들이 제가 생각하는 마스카의 2대 미스테리 입니다 ㅎㅎ)를 밝혀 보겠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yhee02 | 2010/06/17 10:57 | EDIT/DEL
ㅎㅎ 이미 출판되었던 마스카를 개인지로 출간하는 건
애로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나름 법적인 문제도 생길 것같고...말이져...ㅠ

죄송하네염.

언젠가는 애장본이나 특별판으로 재출간할 날을 기다려 보아요~^ㅁ^

타로님도 건강하세염
나미타로 | 2010/06/13 23:03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랬더니 줄줄이 기쁜(!)소식들이ㅠㅠ
일단 에뷔오네 7권이 나왔고!!+_+
(...뒷북쳐서 죄송합니다;;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잠시 방심한 사이 나왔네요;ㅁ;)
열왕기 날짜도 확정됐고!!+_+

...시골(!)에 사는 고로, 마음 먹으면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지 못하는 게 서러울 뿐이네요;ㅁ;
에뷔오네 1~6권을 다시 보며 7권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마스카도 간만에 정독하며 열왕기에 대비(!)해야겠습니다.(후훗)

...마스카는 정말, 보면 볼수록 숨겨진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아요.
처음 볼 땐 무심코 지나갔던 것들인데-
...에뷔오네도 보면 볼수록 그런 맛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yhee02 | 2010/06/16 04:56 | EDIT/DEL
간만에 뵙는군요^^ 타로님, 가끔 오시라고 했지만
느무 안오시면 그것도 안되지 말입니다...ㅋㅋㅋㅋ;;;

저도 님 말씀처럼 제 작품들이 몇년을 지나고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보는 재미를 주는 그런 만화였음 합니다.

님도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JHN | 2010/06/09 00:45 | EDIT/DEL | REPLY
아 정말정말 온전한 마스카 전권+외전두권 을 구하고 싶어요 ㅠㅠ
이렇게 만화책을 구하고 싶어 애닳은 적은 마스카가 첨에요 ㅠㅠㅠㅠ
중고책도 대게 대여점 용이라 낙장이나 컬러그림이런게 빠져있는게 많아서 성에 않차서 못사고 있어요
(영화도 중간 한장면 놓치면 못보는 까탈스러운 성격이라 요게 많이 신경쓰이더라구요 ㅠㅠ)

오늘 마스카가 확 땡겨 대여점에서 결국 빌려봤네요(책으로 소장하고 보면 더 좋으련만)
마스카가 애장판으로 나오는날은 언제가 될까요 ㅠㅠ
왜 진작 마스카를 알지 못했을까요 ㅠㅠ

여튼,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여!
yhee02 | 2010/06/10 04:11 | EDIT/DEL
저두 애장본이 나왔으면 해요...
아니 애장본까지 아니더라도 재발간이라도 됐음합니다만...ㅜ_ㅜ

요즘 시장사정이 안좋아서....출판을 해줄 분들이 없으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