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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Secret)
냥냥이☆
| 2010/07/25 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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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놀러왔어요 ^-^
좀전에 에뷔오네 보고왔어요! 아아. 야신이 에뷔를 본격적으로 지켜보기 시작하는군뇨!! 꺄울.
점점 소유욕이 강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뜬금없이 들었어요. 와우-
전 한국에 갔다가 그제 다시 호주로 돌아왔어요. 어젠 사막으로 다시 들어왔구요.
한국에서 하고싶었던 일이 참 많았는데 막상 한 일은 한개도 없었어요;
그래도 냥냥이랑 둘이 오붓하게 지냈던건 참 좋은거 같아요.
내 삶의 안식처이자 활력소 >ㅅ<
덕분에 망가졌던 심신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어요. ㅎ
마스카 전권을 다시 보고온것도 좋았던거 같아요.
12권 영희쌤 사인과 렐의 캐릭터 그림 보면서 다시한번 감동받구 말이죠. ㅎㅎ
열왕기가 조금 후에 나온다니 아쉽지만 어쩔 수 없겠죠;ㅅ;
라킨의 모습은 정말 예전 그대로 인거 같아요. 완전 순정파 라킨~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물론 카이넨이 대박이지만.. 다시봐도 멋지던걸요 마왕님!!!
yhee02
| 2010/07/26 12:43 |
EDIT/DEL
호주의 사막에 있는 가게로 다시 돌아가셨군염.
예정대로
8월에 판매전을 했어도 못뵈었을 듯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휴가를 얻었을 때 한 일이 없는게..제일낫지 않아요..ㅡ.ㅡ;;
중요한 것은 그저 암생각없이 노는 거임...;;
저도 그러고 싶어요..ㅠ
나미
| 2010/07/19 20:5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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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요즘 갑자기 다시 만화에 버닝해서 마스카를 꺼내읽다가 다시 한번 반해버렸어요^^
10대 때도 20대 에도 반할만한 작품이에요♥
이번에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열왕기 개인지 판매 소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9월부터 6개월정도 어학연수를 다녀올 예정인데요~ 내년에도 열왕기 구입가능한지 문의드려요^^
yhee02
| 2010/07/23 17:49 |
EDIT/DEL
어서 오세요 나미님~!
어학연수를 가신다고요...
내년에도 가능할른지...음...
그것은 이번 판매전과 통판 상황을 봐야 알 수 있겠는데요.
초판찍어내고 끝낼 가능성도 많거든요.
꼬옥 가지고 싶으시다면 지인에게 부탁해서 미리 사놓으시거나
해외배송비용을 지불하는 방법도 있을 것같습니다.
(해외배송은...말리고 싶습니다만;;)
| 2010/07/18 23:5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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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햇살
| 2010/07/18 23:27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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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오홋 !!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전 꽤나 늦게 마스카를 접했습니다. 12권 나오기 직전쯔음이었으니까요..
외전편 (매혹) 편을 너무나 구하고 싶어서 중고로 겨우 구했죠 ㅠㅠ
사실 마스카 결말을 보면서 해피엔딩을 무척 좋아하는 저에게
씁쓸하기도 하고..뭔가 아쉽기도 하고..사실 카이넨의 모습을 좀 더 보고싶었습니다!!!
열왕기 소식 들었을 땐 정말 기뻤어요!!
하...어쩜 영희님은 제 취향의 만화를 그리시는지!!
마법이나 드레스를 무척 좋아하기에ㅋㅋ
특히..현 에뷔오네의 로코코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역사를 좋아해서 시대물 만화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하늘은붉은강가,왕가의문장,베르사유의 장미 등등~)
특히 서양역사를 사랑하는지라~~(현재 사학과 학생이예요!!)
으흑! 에뷔오네 열심히 지켜보고있겠습니다!!
정모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슬프네요.....
아...왜 좀 더 빨리 찾아볼 생각을 못했었는지 흑흑 ㅠㅠ
에뷔오네 1권 사놓고 궁금해하면서도 쭈욱 미루고 있다가
(영희님 새작품이라는 것에 열광하면서 바로 사버렸습니다!!!)
오늘에서야 2권 결제했네요!!
전 어째..느립니다 ㅜㅜ
예...사실..이것저것 여러가지를 모으는걸 좋아해서.....
에뷔오네 현재 나온 7권까지 사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네요 흑흑 ㅠㅠ
영희님..그래도..저 사랑해주실거죠?
흐흐흐
영희님 싸.....싸랑합니다♥
yhee02
| 2010/07/23 17:52 |
EDIT/DEL
저도 햇살님을 싸랑하죠^ㅡ^
예까지 와주셨으니까요~
마감 때문에 늦게 답을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가끔 찾아와 주세요!
아 그리고 그...저작권 문제는....
입장차 인식이 촘 있겠군요.
저는 그 작가분의 작품을 꽤 잼있게 본 1인이지만요...
미도
| 2010/07/17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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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처음 들어와밧어요!
순정 판타지 로맨스에 어렸을때부터 미쳐있던 저는
초등학교 4~5학년쯤 마스카를 처음 봤던거같애요
진짜 아직도 생각나요..ㅋㅋ어릴때라 용돈이 부족했떤 저로선 엄마 지갑에서^^;;
그때부터 만화책을 책장에 채웠죠..ㅋㅋ
그렇게 쭉~ 마스카를 끝까지 구입하고 또 보고 또보고
그때 정말 카이넨처럼 가슴에 피어싱을 하고싶엇어여....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 영향을 주셧다는!ㅋㅋ
영2님의 그림에 한벌 한벌 저는 의상에 눈을 뗄수가 없엇어요
진짜 너무 제스타일이라서 미치는줄 알앗어여
카이넨 목에 벨트버클같은 차이나풍의 흰옷과
옷을 입은듯 안입은듯 갈기갈기 찢긴스타일
렐의 항상 팔뚝부터 손까지 이어지는 그 장갑도 아닌것이 옷도 아닌것이
캐릭터들마다 훅파진 아름다운 드레스들
특히 레아가 카이넨을 유혹하려다 라킨을 마주쳤을때 입었던옷
아직두 잊을수가 없네요
에뷔오네는 로코코풍...... 완전대박입니다
숨막혀여..ㅋㅋㅋㅋㅋㅋㅋㅋ넘조아여
전 올해 22입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 싫어여 너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제 스트레스해소 대리만족은 판타지로맨스인데요
마스카와 에뷔오네는 정말 제 소중한 애장품이에요!^^
영2작가님의 좀더 다양한 작품을 제가 늙을때까지 계속 보구싶어여
항상 화이팅하시고! 열왕기 기다리겟습니다!!><
p.s 카이넨이 살수잇을까요......?
| 2010/07/14 00:20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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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hee02
| 2010/07/14 04:06 |
EDIT/DEL
책받으셨군요.
오프에서 제게 바람맞으신? 데 대한 사과입니다.
그리고 인증짤 봤습니다.^^
의욕도 돌아오셨고 기분전환의 계기가 되신 것같아 더욱 다행이군요.
봉투의 주소는 현재 주소이니 뭔가 보내실 작정이시라면
그곳으로 ㄱㄱ
알베르티나
| 2010/07/09 22:08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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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사실 에뷔오네 7권이 나오지도 모르고 있다가 이번주수요일에서야 알게되서 주문하고 금요일에 배송받고 읽은 그런 팬입니다.
공부는 안하지만 나름 고3이랍시고 이것저것 치여지네는냐고 에뷔오네가 나오는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방학도 다가오고해서 책이나 하나 살까라고 생각하던 차에 에뷔오네으 출간소식을 접하게 된거죠.
큭, 출판사에서는 작가님의 다음권을 발매를 메일링해주는 그런 서비스는 제공을 안 하나요ㅠ,ㅠ
하루에도 수십통씩 날라오는 게 인터넷서점의 신간소개메일, 오픈마켓의 찌라시메일인데...
하여 열왕기의 소식도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나온다면 당연히 사야줘
제가 마스카를 알게된것은 작가님이 윙크에 연재하실때, 생각해보면 제가 초등학교때,,,
단행본으로 구매하게된것은 완결이 나오고 나서였던것같네요.
최근에 나온 것은 그렇다치고 2000년대도 아닌 1990년대에 나왔던 초반것들은 잘 없더군요.
제가 인터넷에서 구매하고 다음날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마스카에는 품절...거의 절판에 가까운 품절표시가 뜨더군요.
그나마도 외전들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결국 중고로 구매하고,,,
매혹...은 컬러페이지 하나 찢어지지않은 거의 새책으로 구매가 가능햇는데
또다른 이야기를 컬러페이지 반정도가 날라간 책 정도 밖에는 없더군요,,,
열왕기 나오면 꼭 살것입니다.
에뷔오네를 사지않았거나 좀 늦게 샀다면 몰랐을 소식이라서 알게되서 기뻐요.
지방에 사는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오프라인이라도 꼭 살것입니다,
다만 제가 다니는 학교가 기숙사학교라서... 학기중만 아니라면 살 수 있을텐데요.
그나마도 평일에는 방학하자마자 기숙사에 쳐박혀서 보충수업을 들어야되서..
부디 판매날짜가 8월 16일 개학이전이 주말!!!이였으면 좋겠어요.
yhee02
| 2010/07/09 23:59 |
EDIT/DEL
저런
매혹을 구하지 못하고
또다른이야기를 쉽게 구매하신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분도 계시구나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온라인 판매 계획 중이고
판매전은 8월 14일 15일입니다.
확정되면 블로그에 공지할 테니 가끔 들어오셔서 확인하세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이하
| 2010/07/08 00:36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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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중학교생때 처음 봤던 마스카를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결국 중고서점을 뒤져서 찾아내고
우연히 작가님 블로그에 들어오게되서 이건 운명인가.. 하고 있습니다
몇년동안이나 꼭 가지고 싶었던 마스카를 하필 바쁘고바쁜 이시기에 애타게 찾은것도
거기다 열왕기가 나오기 전에 블로그에 들어올수 있었던 것도... ㅠ
아마 몸과맘이 편해지는 내년에 태평하게 책 찾다가 열왕기 소식 듣고 울었을지도 모릅니다.. 못산게 안타까워서..
에뷔오네도 단행본 꼬박꼬박 보고있고^^
작가님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yhee02
| 2010/07/09 05:40 |
EDIT/DEL
다행이네요^^;;
열왕기를 사실 수 있을 것같네염 ㅎㅎ
또 널러오세요~
꿈꾸는 백호
| 2010/07/06 22:30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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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허걱!!!!!! 작가님 아프신건가요? 그럼 안돼는뎅.. 피로에는 오메가 3가 좋아요.. 힘내세요 작가님...
정모도 하고 넘 좋네요.. 부럽슴돠... 담에 기회 된다면 저도 가고 싶군요..
작가님 만성피로가 언능 날아가 버리길 매일같이 기도할께요...
저도 지금 일 마치고 오는 길이라.. 피곤에 쩔어있는 상태네요... 그래도 푹자고 재충전하면 되겠죠 머..^^
뭘로 재충전하나면 흠냐~ 작가님의 책으로 재충전하고 기분전환해요~ 정말이지 너무나 감사한 일이자나요
작가님 . 힘내시고 또 들르겠습니다.
yhee02
| 2010/07/06 22:45 |
EDIT/DEL
ㅇㅇ? 오메가 3가 뭐여요? 궁금...
홍삼과 산삼분말 등을 먹고 있는데도 몸이 영 안따라주네요...
백호님은 젊을 때 좀더 많이 몸을 지키시구랴~
티타니아
| 2010/07/06 02:26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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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부인사 여쭈려고 왔습니다. 실은 어제 팬카페 정모를 갔었거든요. 참고로 제가 여기서 쓰는 닉과 카페에서 쓰는 닉이 달라요. 가입 당시에 쓰던 닉을 굳이 바꾸지 않아서이긴 한데;; 다른 뜻이 있어서는 아니랍니다.^^; 일요일에 선생님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신것 같아서 걱정했어요. 제가 직접 통화한 건 아니지만 선생님께서 미안해 하셔서 제가 더 죄송했고요. 그래도 새 글 올리신 것을 보니 어제보다는 괜찮으신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피로는 만병의 근원인데 아프시면 아니되어요.ㅠㅠ 야신이 아프다고 선생님까지 아프시면 안되는 거라는....
주최자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선생님께서 제가 작년 11월까지 살던 모 지역에 사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머나먼(?) 서쪽 땅으로 이사를 갔지만 왠지 반가웠어요. 제가 그 지역에 계속 살았으면 힘내시라고 맛있는 닭고기라도 응원 메시지로 보내드렸을텐데 아쉽네요. 다음에 혹시 기회가 된다면 솜씨는 별로지만(...) 간식 거리라도 싸들고 달려가겠습니다.
좋은밤 보내시길 빌어요.^^
yhee02
| 2010/07/06 15:28 |
EDIT/DEL
나오셨던 분이 티타니아 님이었나요;;;
어쨌든 죄송합니다...;;
아팠던 것은 아니고요...그저 피곤에 쩔었을 뿐이에요..ㅜ.ㅡ
갑자기 너무 많은 일을 몰아서 해치워서리...;;
(기가 막힌 것은 그 다음에도 그만큼의 일이 밀려있다는 거져;)
8월까지 정신없이 달리지않을까..생각합니다.
체력이 남아있어야 할텐데...
실은 지금도 키보드를 두들기면서도 눈이 가물..감깁니다...
담에 만나뵐 기회가 있다면 뵈어요~^ㅡ^
사실 저 오프엔 빠진 적이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이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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