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확인도 하지 않고
컴을 켬과 동시에 들어와 글을 씁니다.

지금 급하게 81회차를 마감 중인지라....길게 쓸 수도 없을 것같고
그림도 그리지 못할 것같습니다...

이럴 땔 대비해서 사진이란 걸 찍어뒀어야 하건만...ㅠ_ㅜ

어쨌든 오늘 80회가 올라갔을 거라고 확신하고요,,,포스팅을 하고 나면
한번 보러갈까 생각 중이지만 과연;;; 그럴 만한 시간이 있을까...ㅠ

올라간 제목만 확인하고 나가겠네요.

하여간
80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뭔가 이벤트를 할까도 했으나 열왕기에 치여 이거저거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되었고요
에뷔오네 8권 분량이 모두 완료가 되었습니다만....
이리하여 일이 두 가지로 뻥 터졌습니다.

1. 단행본 정리는 언제??
2. 표지를 비롯한 여러 컬러링 그림은 대체 언제?
3. 열왕기도 표지랑 기타 등등을 컬러로 그려야 하는데 대체 언제?
4. 82회차는 언제 그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도 더워서 일을 쉰다는 근로자들의 뉴스가 나오는 걸 보다가
만화가는.....업데이트 늦추고 더위를 피하여 쉬면 안되까요...;ㅁ; 라고 눈물을 펑펑...

그러나 돈 준다고 쉬라고 말하는 사람.....한 사람도 없다능..ㅜ_ㅜ
(이넘의 인생...)

그럼 다음에  또..

내일 열왕기 판매에 대한 포스팅 올라갑니다.
더위 조심하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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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2010/08/10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일이란 말씀이죠~~~흐흐
BlogIcon yhee02 | 2010/08/12 02:16 | PERMALINK | EDIT/DEL
네 보셨나요?ㅎ
BlogIcon 티타니아| 2010/08/10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화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외모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샬롯트와 로잘레는 왠지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단행본 후기에서 말씀하신 것이 '시누이-동서' 지간으로 확대된다면 한편의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겉으로는 하하호호 하며 뒤로 칼을 가는 관계 같은게 상상되거든요.^^ 뭐 그래도 지향하는 바가 일치한다면 잘 어울릴지도요.
그나저나 더운데 정말 수고가 많으시군요. 저희 회사도 더우니까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매일의 고객관리나 배송 때문에 그럴리는 없고; 내일이 샘플마감이면서 도피하는 주제에(...) 남의 돈 퍼먹기 어렵다는 생각만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더위가 한풀 꺾인듯하지만 선생님 화실에 냉방이 되고 있는지 몰라서 걱정스럽네요. 더위를 덜타는 편인 저에게도 이번 여름이 작년보다 더 덥게 느껴지거든요.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다가 목감기가 들지언정 끄고 자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시고 맛난 음식이라도 드시면서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0/08/12 02:18 | PERMALINK | EDIT/DEL
에어컨은 작은 걸 달긴 했지만...
요금의 압박으로 자주 틀지 못해요...

제 방은 작업을 특수상황상 온갖 조명?을 다 켜놓기 때문에
온도 폭등이고 거기다 어시 님이랑 둘이 갇혀 있다시피 해서

완전 찜통입니다..

이번 여름은 차암...덥네요. 더워요...ㅜ
쭈우| 2010/08/10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이버는 12시쯤에 올라와서 잘 봤습니다. 감사감사.
열왕기 판매 포스팅 기대합니다.
8권도 이달내에 제 손에 쥘수있었으면..

오늘 80회 속에도 비가 내리더니, 밖에도 비가 주르륵 오네요..
휘성의 노래가 어울리는 날이네요
"왜 내가 싫어졌는지 뭐가 지겨웠는지
묻고싶은 마음이 목을 졸라도.." (휘성 주르륵)

흑집사를 보니(6~8중) 맨뒤 마감에 작가가 애니,캐릭터집 등 닥치는 대로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체력이 대단하네...책을 내면서 어찌 애니까지 하지??
어떤 시스템일까? 궁금해졌었답니다. 도와주는 분이 많은가?
그러면서 작가님이 고생하실 것을 생각하니
한국 환경도 개선되야하고
단시간에 원소스 다양한 매체로 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다면 도입해서
많은 작가님들이 자산이 풍부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암튼 무리하지 마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0/08/12 02:20 | PERMALINK | EDIT/DEL
흑집사 작가분은 좀 특별한 분이 아닐까..싶네요;;;
아니면 단 하루도 안쉬고 일만 죽도록 하는 분일지도요....
(상상이나 가십니까..하루도 안 쉰다는 것이;;)

저는 앞으로도 추석이고 나발이고 쉬지 못할 것같습니다....


오늘 마감이 끝났고 겨우 늘어지게 잤는데요...지금 깨어 멍때리는 중.

냥냥이☆| 2010/08/10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쓰신것만 봐도.. 어마어마하게 바쁘시다는게 보이네요.
전 당장 해야할일이 너무 많으면 스트레스를 양껏 받거나 외면하곤 해서...
일할때 할 일이 많으면 외면할수가 없어서 결국 굳은 얼굴로 광속으로 움직이곤 해요.
사람이 가끔 초인적 힘을 발휘할때가 있다던데 정말 끝내주게 바쁠때 가끔 그러는듯..
여튼 해야할일이 많은건 너무 싫지요!!
아아.. 그치만 열왕기 너무 기대되는걸요..
바쁘신줄 알지만서도 어서 빨리 보게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ㅁ;
이번화 에뷔오네도 잘 봤어요. 예쁜 공주님 요즘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ㅜ_ㅠ
BlogIcon yhee02 | 2010/08/12 02:23 | PERMALINK | EDIT/DEL
초인적인 힘...후후후훟후..ㅠ
그거야 젋었을 때 얘기인 듯.

생각나는 단편적인 장면 하나.

마스카 외전 매혹의 첫 회 48페이지를 그리면서
(참고로 격주연재 원래는 24페이지가 정상분량.)
어시님 한분이랑 끝낼 수 있을까? 공포에 떨었던 기억.

장면 둘.

마스카 마지막회 50페이지를 남기고
어시 님은 집안 사정으로 못오시게 되어 혼자서 마감을 해야 했을 때.
(역시 참고로 격주연재)

당시 저는 마지막 힘을 쥐어짜 마감을 하고
한달을 뻗었다는 야그.


제이| 2010/08/10 2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가 막.........진행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휴...........안타깝네요....

그래도 에뷔8권과 열왕기가 곧 나올듯 하니 너무 기쁩니다...ㅎㅎ 샘~~~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10/08/12 02:24 | PERMALINK | EDIT/DEL
진행은 되죠..음모가..두 갈래 세 갈래로...;;

사람의 탐욕의 도는 어디까지 일까요?
ㅎㅎ

그나저나 8권을 빨리 낼 수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서윤| 2010/08/11 05: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이 너무 많으셔요 ㅠㅠㅠ
단행본 한권 보는데 삼십분도 안걸리는 저로서는 항상 재밌게만 에뷔오네를 봐왔는데
그 뒤에는 영희님의 이런 수고가 있으셨어요 ㅠㅠㅠㅠ

언제나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ㅎㅎ
열왕기도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더운데 몸 조리 잘 하셔야 해요ㅎㅎ

참고로 마스카부터 에뷔오네 까지 본 뒤로는 늘 남자친구랑 싸워요 ㅠㅠ
뭔가 카이넨,야신과 자꾸 비교하게 되요.. . ㅠㅠ 독자들 눈 높아져서 연애하기 힘들어진건
영희님의 탓이어요 ㅠㅠ 만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현실과 자꾸 비교가 ㅎㅎㅎ

그래도 8권 나오면 또 남친이랑 한권 사서 엎드려서 같이 보겠지요 ㅎㅎ 빨리 8권 나오고
열왕기도 나오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
BlogIcon yhee02 | 2010/08/12 02:27 | PERMALINK | EDIT/DEL
남친이랑 배깔고 엎드려 만화를 보고
이 남자좀 닮아봐~라고 구박을 하신단 말씀이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지 난..왠지 진거같아...ㅠ_ㅠ)
나미타로| 2010/08/11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살인적인 더위입니다;ㅁ;
영희쌤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부터 또 폭염이라네요;ㅁ; 올 여름은 유난히 더 긴 것 같아요(흑)
BlogIcon yhee02 | 2010/08/12 02:26 | PERMALINK | EDIT/DEL
태풍 덕?에 그래도 살만했는데
큰 사고 없이? 잘 지나가서 그만하면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다시 폭염에 불탈 걸 생각하니 불행이라 해야 할지...ㅠ
타로님도 건강 조심하셈!!
햇살| 2010/08/17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 참 많으십니다 ㅜㅜ
에뷔오네만으로도 벅차실텐데..
기다린끝에 7권까지 봤습니다!!
섬세하신 영희님의 손길이 느껴져서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제가 마치 에뷔가 된듯 피델리스와 야신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ㅎㅎ

전 그림그리는 분들이 참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취미로 연습장에 짧은 만화 몇컷을 끄적이곤 하는데 참 .. 생각처럼 잘 그려지지가 않으니 ㅜㅜ
인체 그리는데 어설퍼서 심심하면 만화책을 배껴그리곤 합니다 ㅋㅋ
그리다보면 한컷 한컷에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있는지 느끼곤하지요..

갑작스러운 비로 좀 시원해진듯 싶은데 ..
밤마다 운동하러 나가는데 이제야 살 것같아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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