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일기도 늦게 쓰게 되는군요...ㅡㅡㅋ(긁적)

오늘은 거의 만난지 족히 1년은 되어가는 듯한 작가 모임을 가졌습니다...(제가 이렇죠 뭘...;;)
저로선 꽤 멀리까지 외출을 나가게 되는 셈입니다만..(방구들 지는 걸 제일 좋아하는 유형인지라...;)

어쨌든 72회차가 끝났고요...아마 늦게 업데이트 되지않았나 싶습니다..ㅠㅠ
모든게 언제든 그렇듯 제 죄입니다..
공연히 71회차를 두번 보셨다는 분이 계신데...new표시가 뜬 것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래요..크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답으로 방금 태블릿으로 그린 이 야신을 바칩니다...(뭐 일단 접대용 남자라고..ㅋ 화 푸실려나)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꼬이기 시작하는 72회차입니다...아마도 다음회차에서 일 벌어지지 싶습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면 뭔가..이유가 있는 것이지요....(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간
72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시길 바라고요...
일단 수사님도 컬러링 표지를 장식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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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2010/03/27 1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접대용 남자. ㅋㅋ 멋져요 멋져. 진짜 고요한 느낌이 강한 왕님이라니깐요//

72회차 어제 밤에 봤는데 아 정말.. 뭔가 막막 벌어지려 하는군뇨!!
예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 험난한 일들이 계속 되는듯.
다음 회차서 일이 벌어진다니!! 두근두근 기대중이예요 >ㅅ<

항상 잘 보고 있어요. 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10/03/27 19:37 | PERMALINK | EDIT/DEL
이제 공주님이 강해져야 할 때가 온것같습니다..^^;;
핑크유나| 2010/03/27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니~~ 72회를 보며 마음 한구석이 촉촉해져오면서....너무나 이쁜 에뷔와 야신을 보며 "부러워어~~~~~" 하고 외치고 있었는데 작가님 너무하세요 ㅠㅠ 흑 ㅠㅠ 우리 에뷔와 야신 앞에 크나큰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군요... 마음 아파서 앞으로 어찌 두 사람을 볼런지요...;ㅂ;
일단 접대용의 야신을 보면서 공연히 저 아래를 머릿속으로나마 상상하며 73회를 조신히 기다리겠사옵니다. 저는 야신을 볼 때마다 오닉스라는 보석이 떠올라요. 오닉스에 짙은 사파이어가 둘러진 왕관이 그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핑크유나| 2010/03/27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바다마녀가 에뷔오네 공주님보고 하얀 산호같은 여자라고 했던 대사가 기억나는데, 저는 에뷔를 볼 때마다 황금에(이건 머리 색 때문에) 핑크 오팔과 진주(요건 피부색), 그리고 탄자나이트(요건 눈색깔 ^ㅂ^)가 어우러진 부케 모양의 브로치가 떠오른답니다. 탄자나이트가 20세기에 발견된 보석이라 에뷔는 있는 줄도 몰랐겠지만, 아마 예전에 발견되었다면 귀족들이 에뷔에게 청혼하며 "그대의 눈동자를 닮은 보석이오.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라며 가져다 바쳤을 듯 ^^
본의 아니게 더러븐 망상으로 리플도배를 해버렸네요. 그럼 73회 기다릴게요~~~
BlogIcon yhee02 | 2010/03/27 21:53 | PERMALINK | EDIT/DEL
탄자나이트는 이름은 별로 안이쁜데 실제로는 굉장히 아름다운 보석이죠.
에뷔의 눈색깔과 비슷한 것같기도 하네요 ㅎ

73회차를 (좀) 기대해주세요..

나름 절정으로 치달아가는 시작부분?이랄까 그런 것이니까요.
lala| 2010/03/28 07: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_< 들어오자마자 야신님이 저리 훈훈한 차림[!]으로 반겨주셔서 심장이 콩닥콩닥거려요 ㅠㅠ (역시 야신님은 진정 접대용 남자?) 저는 야신님을 먼저 뵙고싶은 유혹을 꾹꾹 참고있다가 단행본을 구매하는 타입인데(소장용+읽기용) 늘 야신님을 뵐때마다 페이지를 붙들고 책을 뚫고 나오시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부질없는 짓이지만 저 접대용 야신님을 보니 제가 모니터를 뚫고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ㅠㅠ (아님 야신님이 직접 나와주셔도 감사하구요 ☆ 야신님이라면 링의 사다코처럼 기어나오셔도 그저 황홀할것 같은 기분이....♥)
BlogIcon yhee02 | 2010/03/29 12:01 | PERMALINK | EDIT/DEL
사..사다코라고요..

야신이 그러고 나오면...무..무서울것같은데염 ㅠㅠ
엘리아스| 2010/03/28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역시 수사님이고 대장님이고 간에 색기로는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굳이 남창설이 계속 도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네네-_-

.....간만에 들러서 이런 멘트나 남기고 가는 것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__)
BlogIcon yhee02 | 2010/03/29 12:02 | PERMALINK | EDIT/DEL
바쁜 일상에 위안이 되는 것은 그저 색기 하나 뿐...아니겠습니까;;
여자가 나이를 먹으면 그저 요괴일뿐인가...ㅡ.ㅡ;;
(설마 이런 게 아줌마?ㅠ)

눈코뜰 새 없이 바쁘신거져?
그래도 식사 제 때 챙기시고 스스로 관리를 게을리 하지 마세요.
이시스| 2010/03/29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흑...new가 안뜬것을 확인하고도 전편감상후 메모를 안남긴 죄로 메모만 믿고 71화를 또본게 저예요 ㅜㅠ
뭐..그냥 영희님 수입에 조금더 일조했다 생각하고 패스했지요
편당 백냥이라는 온라인 수입은 제 생각에도 단행본 판매보단
정작 작가분께 돌아가는 큰 이득이 될것 같진 않습니다만은...
여튼 오늘 하루도 기운차게 여차여차 힘내세요. 남쪽지방은 요새 날씨가 아주 굿입니다 굿~
BlogIcon yhee02 | 2010/03/29 13:06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염..ㅜㅜ
암튼 저의 수입에 일조해 주셔서 감사..ㅠㅠ

사실 에뷔오네 전편을 보는 가격은
단행본 6권까지 구입하는 가격보단 싸다능^^

위안이 되시길 바라면서...
(아 이시스님은 단행본도 전부 사셨을 듯합니다만..;;)

담번부턴 업뎃날을 제대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요게 핵심)
연오랑| 2010/03/29 1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ㅠㅠ야신 너무 좋아아 ㅠㅠ 5,6권을 주문한 상태라 아직 뒷이야기는 모르지만 기대네대여 ㅠㅠㅠ 다만 에뷔오네가 세드엔딩이 안돼길 바라며...orz..(세드엔딩이랑 야신이랑 이어지지 못하는거?[...] 1권 첫머리글(?)때문에 보면서 너무 조마조마합니다.;)
BlogIcon yhee02 | 2010/03/29 22:31 | PERMALINK | EDIT/DEL
6권이 재미있으시다고들...합니다.. 헤^^;

이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으로 공약을 해 놓았답니다...
오해들이 많으신 것같더군염.ㅎㅎ
June쭌| 2010/03/30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영희작가님!
뭔가 좀 여쭤보면...대답을 해 주실려나요. 에뷔오네를 최근에 보게된 저...
얼마 전에 '마스카'를 첨부터 끝까지 다시 정독했는데 중간에 한 번 야신의 모습이 등장하더군요...
6권인가 7권인가?? 아사렐라와 엘리후가 혼사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카이넨에 대해 말하는데 웬 해초같은 머릿결을 가진 인어남자 그림이 ㅎㅎㅎ

옛날에 봤을 때는 웬 인어?? 했는데 에뷔오네를 보고난후 다시보니
이건 분명히 야신...!!! ^^;;;
우연은 아닐거 같은데요~ ^^ 내가 뒷북인가? ㅎㅎㅎ
BlogIcon yhee02 | 2010/03/30 19:23 | PERMALINK | EDIT/DEL
ㅎㅎ 건 카이넨 맞고요,,
당시 저는
카이넨을 인어로 하는 패러디 단편을 기획중이었답니다.
이른바 마스카 패러디 만화였지요...
결국 그리지는 못했습니다만;;

나중에 그것을 리뉴얼해서 새로운 이야기 에뷔오네로 만든겁니다.
해서 야신으로 착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요.
까꿍뱃살| 2010/04/05 0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남김니다.
자주 오겠습니다.~댓글 읽는것도 재미가 솔솔하네요 ㅎㅎㅎ
에뷔오네 7권도 기대되고...
근데 수사님 정체가 정말 궁금합니다.
갑부집 아들네미? 왕족? 평범한 잘생긴 총각? 귀족 아들네미?
.....(궁금해 죽을뿐이고.....ㅋ)
암틈 영희님~건강 관리하시면서 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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