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18:37 :: 마감일기
정신차리고 보면 마감이 닥치고
다시 정신차리고 보면 마감이 끝나고
그리고 뻗어있습니다...
몸과 마음 지친 것에 정신을 차리자면..또 다음 마감이 닥쳐오는 중...ㅜ_ㅜ
어찌어찌하다보니 에뷔오네도 70회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이건 매우 좋은 일입니다.
(긴 연재가 무조건 좋다는 건 아닙니다만;;)
이번회차의 화두는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의문입니다..이른바
복선을 까는 회차라고나 할까...
야신의 운명이 슬플 것이라는 예상들이 많은 것같습니다.
야신이 본모습을 버리는 순간부터 그건 당연한 수순인 거지요.
슬플지는 모르겠지만 힘들 것은 분명합니다.
(힘든 게 슬픈건가? 당췌 분간이 안 가는군염,,쩝)
아참
개인지 준비라는 건 말이지요...
기존의 그림체를 회복하는 기간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것같습니다.
결국 기존의 그림체를 회복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날 때까지 말입니다...
ㅠ
결국은 다른 캐릭터인데 말이에요.
PS1. 에뷔오네 시작할 당시 연재 중반까지도 야신은 카이넨 복사판이다...란 말들이 많았다.
진짜인가? 머리만 블랙이면 똑같은 건가...;; 작가니까 혼자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 카이넨은 다시 보면 무지하게 무섭게 생겼다..-_-
PS2. 카이넨이 아사렐라와 함께 있을 당시에 약간이나마 부드러워보여 야신과 착각했나...
싶었다....말하자면 생긴 게 아니라 당시의 이미지가 야신과 비슷한가?
그래서 다시 봤다....
역시 살벌한 남자였다..-_-
PS3.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독자들은 카이넨을 야신과 비슷한 부드러운 이미지로 마음대로 기억하고 있다.
PS4. 이래서 최종결론.
카이넨과 야신이 똑같다면 이 김작가 개인지 그림 그리는 게
이리도 어려울 리가 없다...
진짜인가? 머리만 블랙이면 똑같은 건가...;; 작가니까 혼자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가.
진짜 카이넨은 다시 보면 무지하게 무섭게 생겼다..-_-
PS2. 카이넨이 아사렐라와 함께 있을 당시에 약간이나마 부드러워보여 야신과 착각했나...
싶었다....말하자면 생긴 게 아니라 당시의 이미지가 야신과 비슷한가?
그래서 다시 봤다....
역시 살벌한 남자였다..-_-
PS3. 그래서 결론을 내렸다.
독자들은 카이넨을 야신과 비슷한 부드러운 이미지로 마음대로 기억하고 있다.
PS4. 이래서 최종결론.
카이넨과 야신이 똑같다면 이 김작가 개인지 그림 그리는 게
이리도 어려울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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