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18:27 :: 마감일기
건너 방-정확히 말하면 시집간 여동생이 쓰던 방의 컴이 고장나 버려서
이 혹한의 추위에 베란다에 있는 컴을 써야 할 형편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리털 파카까지 뒤집어 쓰고
손가락은 곱고
입김은 허옇고...ㅠㅠ
아놔,,
해서 시간 걸리는 그림이 빠집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아니겠어요?
그래도 이번 마감은 끝났고
다음 마감이 남았으며
개인지를 위한 일정도 차출해야 하고
저는 현재 감기에 걸렸어요,,,,
또 한가지
아직도 마감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
하루에 10시간씩 디비자도 여전히 피곤하고 머리가 아픕니다...나이탓이겠죠...(먼산)
은행업무를 보러 들어온 잠깐의 시간동안 짬을 내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너무 추워서 이젠 들어가야 할 듯.
개인지 포스팅은 이 다음에 내지요...컨디션이 빨리 회복이 되어야 할 건데...
아참 들은 얘기인데
버거킹에서 와퍼버거 주문할 때 올엑스트라~로 주세요 하고 하면
요금 추가없이 야채를 두배로 준다고 합니다....
(즉 토마토랑 상추랑 양파가 두 배~!! 고기는 안 준단 말이냐..ㅠ)
버거 싼 종이 위에 표시 확인~
생초보 알바는 잘 모르니까 노련한 점장에게~
그리고 왠지 맛없는 버거-소스가 모질란다고 느껴질 때
불고기 허니 갈릭 소스 등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테이크 아웃 시엔 컵 대신 캔콜라 달라면 된다고 하네요...
버거킹 가실 일 있으시면 이 비밀주문 커맨드를 이용하세요~!!
근데...아 모니..그 동안 내가 먹어온 버거는 대체 무엇이었단 말이오....ㅠㅠ
요금 추가없이 야채를 두배로 준다고 합니다....
(즉 토마토랑 상추랑 양파가 두 배~!! 고기는 안 준단 말이냐..ㅠ)
버거 싼 종이 위에 표시 확인~
생초보 알바는 잘 모르니까 노련한 점장에게~
그리고 왠지 맛없는 버거-소스가 모질란다고 느껴질 때
불고기 허니 갈릭 소스 등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테이크 아웃 시엔 컵 대신 캔콜라 달라면 된다고 하네요...
버거킹 가실 일 있으시면 이 비밀주문 커맨드를 이용하세요~!!
근데...아 모니..그 동안 내가 먹어온 버거는 대체 무엇이었단 말이오....ㅠㅠ
근데 마감일기에 왠;;;
어쩌다 알게 된 정보라 그저 기뻐버려서..이렇게 씁니다...ㅠㅠ
아 원고를 할 때는 좀더 정성을 들여야지...매번 이렇게 다짐만 하면 다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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