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 방-정확히 말하면 시집간 여동생이 쓰던 방의 컴이 고장나 버려서
이 혹한의 추위에 베란다에 있는 컴을 써야 할 형편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오리털 파카까지 뒤집어 쓰고
손가락은 곱고
입김은 허옇고...ㅠㅠ

아놔,,

해서 시간 걸리는 그림이 빠집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아니겠어요?

그래도 이번 마감은 끝났고
다음 마감이 남았으며
개인지를 위한 일정도 차출해야 하고
저는 현재 감기에 걸렸어요,,,,

또 한가지

아직도 마감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
하루에 10시간씩 디비자도 여전히 피곤하고 머리가 아픕니다...나이탓이겠죠...(먼산)

은행업무를 보러 들어온 잠깐의 시간동안 짬을 내어 포스팅을 해봅니다.
너무 추워서 이젠 들어가야 할 듯.

개인지 포스팅은 이 다음에 내지요...컨디션이 빨리 회복이 되어야 할 건데...

아참 들은 얘기인데

버거킹에서 와퍼버거 주문할 때 올엑스트라~로 주세요 하고 하면
요금 추가없이 야채를 두배로 준다고 합니다....
(즉 토마토랑 상추랑 양파가 두 배~!! 고기는 안 준단 말이냐..ㅠ)
버거 싼 종이 위에 표시 확인~
생초보 알바는 잘 모르니까 노련한 점장에게~

그리고 왠지 맛없는 버거-소스가 모질란다고 느껴질 때
불고기 허니 갈릭 소스 등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테이크 아웃 시엔 컵 대신 캔콜라 달라면 된다고 하네요...

버거킹 가실 일 있으시면 이 비밀주문 커맨드를 이용하세요~!!

근데...아 모니..그 동안 내가 먹어온 버거는 대체 무엇이었단 말이오....ㅠㅠ

근데  마감일기에 왠;;;
어쩌다 알게 된 정보라 그저 기뻐버려서..이렇게 씁니다...ㅠㅠ

아 원고를 할 때는 좀더 정성을 들여야지...매번 이렇게 다짐만 하면 다인 ;;작가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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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토끼| 2010/01/12 2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67회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제가 꽂힌 수사님하께서 행동을 취하니시 저도 덩달아 에뷔처럼 심장이 덜컥하더라는..
여지껏 야신이 그렇게 헐벗어줘도..;;.. 에뷔한테 그렇게 들이대도 전혀 반응을 안하던 제 심장..이;;
그래서 허걱.. 난 이제 그런데서 느끼기..ㅡㅡ;; 엔 너무 감성이 무뎌졌나벼..OTL라고 좌절+통곡하고 있었는데;
헐.. 수사님하 사고치시는 거 한방과 말 한마디에 같이 덜컥..
그 순간 에뷔가 제 심장 덜컥 하는 소리 듣고 대사 하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문제는 누구에게 꽂혔냐의 문제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직 제 심장은 제대로 굴러가는 군..;; 요;;;;
감사합니다.. 뭔가..괜시리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먼산...
BlogIcon yhee02 | 2010/01/14 10:11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 문제는 타입.
많은 상념이 드는 순간입니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피델리스도 꽤 매력적이지 않나요...?
엘리후처럼 미움받을 그럴 타입은 아니잖아요...

뭐,...앞으로 하는 행동 봐서 어떨지는 촘...모르겠지만요.
핏빛인형| 2010/01/13 2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고.. 서울 엄청 춥다던데 건강 잘 챙기셔요...!!
그나저나 저 어젯밤 꿈에 무려 카이넨마왕님하께서!!!!!!! 나오셨답니다..!!!!! 두둥!!
근데 ... 왜 고양이 눈을 하고 있었는지 의문...orz
BlogIcon yhee02 | 2010/01/14 10:10 | PERMALINK | EDIT/DEL
오늘 넘흐 추워요...ㅠ_ㅠ(덜덜덜...)
지금도 베란다에서 손가락에 입김을 불며 글을 쓰고 있어요;;;

근데 카이넨은 가끔 고양이 눈이 되지 않나요?
거기다 가끔 송곳니도 살짝? 돌출도 되고...
그렇게 그렸던 기억이 ..

근데 걔는 왜 꿈속까지??;;
BlogIcon yhee02| 2010/01/14 1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버거킹에서 이젠 올엑스트라에 돈을 받겠다고 하네요...
그것도 지난 주 부터 방침이 정해졌다능...;;
ㅡ_ㅡ+ 아 기가 막혀서...;;

ㅠㅠ 사실은 슬플 뿐;;
깜장토끼 | 2010/01/14 18:06 | PERMALINK | EDIT/DEL
아놔 그런가요 ㅠㅠ
꼭 기억해 뒀다 써먹으려 했는데 이 뭥미..군요 정말루ㅠㅠ
말이 안난김에 이야기 해도 피델리스는 매력적이십니다ㅎㅎ..
아.. 제가 쓰면 설득력이 없나요;; ㅎ;
카이넨사랑해♥| 2010/01/17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샘 늦었지만 새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하고자 하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추워요.. 옷을 껴입고 껴입어도 춥다능 ...후덜덜덜~!!
감기조심하시고요...시간이 되신다면 마스카개인지..관련포스 또 올려 주시길...무례한 부탁을 후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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