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5 01:09 :: 마감일기
66회를 마감하고
인사도 하고 하려고요...
아마도 오늘 오후나 저녁쯤에 업뎃되지 않았을까 하는데요...(그러니까 24일 말입니다.)
이번 회차에선 문제의 그 수도사님이 매우 큰?? 사고를 일으키지요...
보시는 분은 아시겠지만...덕분에 에뷔오네는 또다시 파란으로 갑니다...
당연한 수순인가요? 저는 반전은 잘 하지 못해서리..언제나 정통으로 스토리를 쓰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차엔 야신은 등장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상으로는 나오지 않을가 해서 에피소드를 만들어두었는데 페이지 관계상 다음 회로 밀리게 되었네요.
어찌되었건 이번엔 마감일기를 빙자하여
크리스마스랑 새해 인사를 한꺼번에 하려고 합니다.
물론 그림도 매우 저렴하게 그려두었습니다...^ㅁ^;;;

이번 회 내내 공주님은 이런 옷을 입고 있지만 물론 붉은 색이 아닙니다...;;;
검은 색이지요.
상복을 의미하는 옷인데 이번 포스팅에선 대충 크리스마스 상징색조로 칠해보았습니다.
(아아 의도도 저렴하여 미치겠고나...ㅜㅜ)
좋은 크리스마스들 보내시고요~
그리고 좋은 연말도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이미 오늘-크리스마스 이브에 영화도 보고 술도 한 잔 하고 해서...좋긴 좋네요..
(단 배탈에 시달려 현재 배를 움켜쥐고 키보드를 두들기는 중...;ㅁ;)
본 영화는 아바타와 셜록홈즈.
영화보기 코너에 감상문을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지용~
아바타는 정말 볼만한 영화입니다...^^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