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9 23:25 :: 마감일기
별일은 없었습니다.
죽도록 마음이 아팠고
감성이 메말라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는 것 정도...
날씨 탓인지 몸이 아팠다는 것 정도...
다음에는 안아팠으면 해요..

다음에는 페이지 많이좀 하겠다니까...기자님은 왠지...비웃~하시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행여나....라는 생각을 하신게 틀림없다는...ㅡ.ㅡ
하기나 하고 말하세요...뭐 그런 불신에서 비롯된 것일까요...ㅠ_ㅜ
늘 민폐를 끼치고 있는 자가 무슨 말을...ㅡ_ㅜ
모든 건 제 탓입니다....메아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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