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 신양없이 했던 마감으로서 정말 어려웠던 고비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니터 잘못은 아닌고로 다른 컴 본체에 컬러링용 모니터를 옮겨붙이고
작업을 했습니다...
시험삼아 그려본 그림은 나쁘지 않군요...
단지 뽀샵 작동이 원활하지 않아 손좀 봐야 될 듯싶네요...

나중에 정식작업을 할때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팜므파탈로 손색없는 남자혐오주의자....마리엘라의 파이프입니다.
그녀는 그 시대로는 드물게 꼴초지요...;;;
제 기억으로 17~18세기 시대물에서 애연가 여성을 보기는 좀 힘들지않나 싶어요.
혹시나 남장여성...뭐 이런 종류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호의 핵심이라면 핵심!!
그녀의 음모는 이제 거침없이 전개되고..공주님과 그 밖의 주변 인물들의 위기 편이로군요~!!

위기의 에피소드를 에뷔오네 전체 스토리에서 (절정부분이나 대단원 부분을 제외하고)
두 편 정도 설정을 했습니다만...기회를 보아 한 편을 삭제할 생각도 있습니다...
지면 부족이나  스토리가 늘어진다든가...뭐 핑계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요...;;

스피디한 스토리 전개는 아무래도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필수선택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일단은 생각한대로 나가고는 있습니다...^ㅡ^
생각대로 되어가기만 바라고 있어요....

5권에서 나왔으면 했던 수도사 양반은 6권에서 나오겠군염...아놔.

그럼 여러분 다음 포스팅까지 이만 총총.

날씨가 추워져 컴실이 다시 무지하게 추워지고 있어요...감기조심하세요...
으슬으슬한 요즘 날씨 정말 맘에 안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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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 2009/04/27 0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양일 공연 뛰고 새벽에 부산에 도착했더니 삭신이....
그래도 에뷔오네 50화가 올라와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선물받은 느낌♡
그러나 위기상황에서 이 감질나는 절단신공은!!!! 다음화를 기대하겠습니다ㅠ_ㅜ 아아 2주가 길다...
BlogIcon yhee02 | 2009/04/27 09:2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부럽다아~ 공연은 즐거웠어요?
대학생 요즘 시험기간인 듯도 하던데...끝났나요?
아님 이제 시작?

아 제게 2주는...ㅜ.ㅡ 너무 짧습니다....
보시는 분이야 5분도 안되어 휘리릭이겠지만요...
시금치^^| 2009/04/27 1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도사 양반? 관심 없는 시금치 ㅎㅎㅎ
현 시점에서 관심은 오직
1 왕비
2 공주
3 바다왕

ㅎㅎㅎㅎ
깜장토끼| 2009/04/27 2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수도사양반의 활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마스카때부터 전 밝은머리파(? 즉, 엘리후;;;) 입니다.
BlogIcon yhee02| 2009/04/28 08: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금치 님 왠지 불쌍하게 느껴지는 수도사 양반이네염;;
그런데 의외로 시금치 님같은 분이 꽤 많다는 거....;;;
아예 안 나왔음 좋겠다는 사람도 있음

/깜장토끼 님 아마도....삼각관계의 아름다움(?)을 원하시는 분들은 수도사 양반의 활양약을 기대하는 거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쌔염;;;; 삼각관계는 관계입니다만...음...생각해보니
마스카보다 좀더 드라마틱한 삼각관계일 수도 있겠다...싶습니다.
리엘| 2009/04/28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도사하니까 생각났는데, 최근 재밌게 읽은 중세를 배경으로 한 추리소설시리즈를 독파했다지요. [캐드펠 시리즈]라고 해서, 주인공은 나이 지긋하신 수도사에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웬만한 소설보다 문장력이나 구성면에서 손색이 없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나중에 꼭 소장하고 싶어지더라는... 총 스무권이 압박이 있지만-_-;; 아, 저자는 엘리스 피터스.. 였을 거에요.

그나저나 책빌려드리기로 해놓고 계속 생각만 하고 있네요=ㅅ=ㅋ.. 이러다 5월 정모때 책들고 가는 사태가 발생할수도...(ㅌㅌㅌ)
BlogIcon yhee02 | 2009/04/29 10:13 | PERMALINK | EDIT/DEL
캐드펠 시리즈는 전권 갖고 있어요.
꽤나 매력적인 이야기죠.

할머니 작가라서 느껴지는 묘한 유머러스함이나 관조가
다소 평이한 스토리 라인을 커버해 준다고나 할까...

어찌됐든 중세 이야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재미있게 본 작품이졍.
제이| 2009/04/28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라마틱한 삼각관계라고 하시니...이거 완전 궁금해 지는데요??ㅎㅎㅎㅎㅎ...가슴 찢어지게 아픈 삼각관계..원츄합니다..
그래도 결론은 야신과 에뷔!!!!!!!!!!!!!!!!!!!!!!!!!!!!!!
BlogIcon yhee02 | 2009/04/29 10:15 | PERMALINK | EDIT/DEL
가슴 찢어지게 아픈 삼각관계....
음...그런 거였던가??;;
@-@;;
바람에실려| 2009/04/28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쉽네요 빨리 수도사양반(!)보고싶은데ㅠ
6권에서라니...으흑흑
그래도 5권이 빨리~나왔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5월달은 왠지 널널해서 무언가 설레이는걸 찾고싶어요-
에뷔오네의 드라마틱 러브스토리는 제 흑백일상의 맑은 수채화랍니다ㅠ
BlogIcon yhee02 | 2009/04/29 10:17 | PERMALINK | EDIT/DEL
5권이 빨리 나오도록 애좀 쓰겠습니다....그런데
작업참 원활하지 않아 걱정이네요.
엘리아스| 2009/04/30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김연아양의 아이스쇼 보고 왔어요~ ㅎㅎ
얼마나 소리를 질러댔던지 목이 ㅠㅠ 일주일내내 피곤해서 회복하는데 한참 걸렸어요-_-;;
저희는 실습중이라 중간고사가 없기 땜에 어떤 과를 돌고 있느냐에 따라 널널할 때도 빡빡할 때도 있답니다~
덕분에 널널할때를 노려! 간만에 문화생활 좀 하고 왔지만 그 여파가... ㅠㅠ 2주는 저한테도 짧을 것 같습니다 ㅠㅠ
아델라| 2009/05/02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씨 맘에 안들어요.
감기를 달고 살거든요. 1년 365일 내내 감기랑 같이 사는 듯;;
수도사 양반? 재밌어요~ 수도사 양반;;;
제이| 2009/05/03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가슴이 찢어지는 삼각관계입니다... ㅎㅎㅎㅎ
심장이 찌르르 하다가..마지막엔 너덜너덜해져 ... 가슴이 찢어지는...
8권에서 9권으로 이어지는 렐과 카이넨이 저에겐 그랬거든요...

샘님이 말씀하시는 드라마틱한 삼각관계??? 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ㅎㅎㅎ

ps

그런데 샘님글에 바로 댓글 달기는 안되네요 ㅠㅠㅠ


BlogIcon kiekie| 2009/05/03 2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근 에뷔오네 4권을 보다가 마지막 후기에 있는 주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에뷔오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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