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 12:59 :: 마감일기
마감일기만 올리게 된 배경은...제 게으름과
제 무책임함과....그리고 아픈 몸때문입니다.
42회차를 끝내고
43회차가 되니
이렇게 게으르게 포스팅을 할 수가~ ㅠ_ㅠ 이런 생각만 드네요.
그나마 크리스마스 인사를 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나중에 새해인사도 따로 올리겠어욤~

잉크병입니다...^^
목걸이 스타일의 대충 누구 것이 될 것인지 알 수 있는 잉크병-공주님의 특별주문이었죠??
이 잉크병에 대한 에피소드는 5권에서 나오게 될것같습니당~ 아주 로맨틱한 에피소드가 될 것같아
그리기 전부터 약간 가슴이 벌렁거려요...잘 그려야 할 텐데 말이어요..ㅠㅁㅠ
어쨌든 43회차 마감이 끝났고요...이차저차 이번에는 너무 몸이 아파서
펑크를 진지하게 고려했으나...어찌저찌 끝내게 되었습니다. 다행이지요~!!
에뷔오네 공주는 이제 슬슬 혼기가 만기가 되어 결혼을 해야 할 입장이고요
악역으로 나서신 우리의 이쁜 왕비님은 폭풍전야에 휩싸여 계시군요...곧 마각이 드러나야만 하는
그런 때가 오는 것이지요....
에뷔오네 4권이 나온 모양입니다만 저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한달은 지나야 작가에게 주는
증정본이 도착할 것같아요...아하하;;;
4권 보신 분들 제게 한마디씩 축하인사를 건네셔도 저는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당~
그럼 여러분 송년 잘 보내시고요
새해인사로 다시 뵙겠습니다요~!!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