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이름짓기 통합판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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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12/01/17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조선식이 제일 맘에 듭니다.
[물레방앗간에서 배곪던 몰락한 역적가문 장자] <<-이름이 벌써 대하드라마에요 크크크크....
여인네인 전 짓는 이름마다 [사나이]라던가 [장자]에 [대왕].....중세이름은 [여병사]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17 23:06 | PERMALINK | EDIT/DEL
뭔가 씩씩한 이름자이시군요..ㅎㅎ
저 조선식 이름은 정말 재미로 보지않으면 상처받을 듯;;
와우| 2012/01/17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이며 인터넷이며 요새 이름짓기 난리더라구요~
엊그제에도 인디언식 이름짓기 계속 네이버 검색 1위던데
참ㅋㅋㅋ하루가 다르게 매번 재밌는 글이 올라오고 또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다하면 뭔가 새로운게 자꾸 올라오니... 하루만 인터넷을 안해도 뭔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요ㅜㅜ
조선식 이름짓기 관점이라면 작가님은 조선시대에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부디 상처받지 않고 쿨하게 넘기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제 웃음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헝헝
그럼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ㅠㅠ♥
p.s.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곧 나온다니 심장이 하균하균하네요♥.♥ 이번엔 기필코 전권 다 소장할겁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재미져 재미^^;;
셀피아| 2012/01/18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 요즘 일기 자주쓰시는군눀ㅋㅋ
전 그 뭐더라 딴건 그냥 그랬는데 중세식 이름이
Melissa Erica(멜리사 에리카)인데 뜻이 장미보다 매력적인 악랄한 여왕이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내 이미지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분은 좋았던..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1 | PERMALINK | EDIT/DEL
이름참 하드하지 않아요?^^;;
원래 이름엔 기원이 담겨있는 것같은데;;
코냠이| 2012/01/18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 열왕기 구입하면서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처음 글 남겨요.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ㅠ_ㅠ
예전에 어린 학생일 때 마스카 보고 혼자 몇날 몇일을 두근두근하면서 잠 못 이루고 그랬었는데... ㅜㅜ
처음 마스카 봤을 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세상에는 이렇게 멋진, 대단한 만화도 있구나
저희때는 친구들 사이에 한창 일본순정만화가 있기였던지라 마스카가 한국만화라는 것에도 굉장히 놀랐고
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했었어요.
카이넨을 정말 정말 좋아했었어요. 거기다가 선생님 그림은 또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 ㅜㅜ
한장면 한장면이 다 너무 예뻐서 책장을 넘기지를 못했었죠.. 저한테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거에요.ㅠ
애장판 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 때 당시 제가 어리기도 했고 .. 또 게으른 독자라 연재될 시기에는 팬레터 한번 보내지 못했지만
뒤늦게라도 이렇게 저의 마음을 남겨봅니다.
늘 좋은 작품 너무 감사하구요 에뷔오네도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늘 건강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독감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ㄷㄷ
아 참 저의 조선식 이름은.... '부모 잘 만나 반란을 일으킨 명나라 왕서방'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2012/01/18 18:41 | PERMALINK | EDIT/DEL
저 또한 어린이일때 마스카를 처음 봤는데 일본식 반대로 넘기던 조그마한 일본순정만화만 보다가 마스카란 마법?소재의 만화책을 봤을때의 그 전율이란ㅋㅋㅋ 진짜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듯 했어요.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다니ㅋㅋ 당시엔 초통령 해리포터도 보기전이었던지라 진짜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 저도 유독 카이넨을 너무나 좋아해서 그 어렸던 날 제 꿈에도 몇번 나오고 그랬었습니다ㅋㅋ 이런 만화를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란 생각에 작가님의 실제 모습도 머릿속에 상상해보고 그랬었더랬죠ㅋㅋ 저도 작가님께 팬래터도 보내보고 싶고 또 실제로 뵙고 싶었지만 그저 어린날의 헛된꿈이었달까요ㅠㅠ
어릴땐 만화책을 보는것만으로도 부모님께 많이 혼나던 시절이라 당시엔 만화책을 학교나 학원에서 보거나 집에서 책 밑에 숨켜놓고 공부하는척 몰래 보고 그랬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그냥 마음놓고 볼수있으니 뭐든 자율적이라 참 좋아요ㅋㅋ 그렇지만 뒤에 따른 책임감 또한 동반되니...하....아무튼 코냠이님 리플 읽다 저도 모르게 제 어릴때와 많이 동감이 되어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이 주절주절 했습니다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2 | PERMALINK | EDIT/DEL
헐 그럼 코냠이 님은 전생에 명나라 사람? ㅎㅎ

홈페이지 자주 놀러오세요;; 마감이면 글은 별로 안씁니다...만;;

요즘은 마감이지만 명절인지라;;

마왕의연인| 2012/01/18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연말정산에, 신년계획에, 사무실이전에..아직 정리도 안되었는데 곧 명절이네요
매일매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살다 간만에 컴 좀 합니다
새로운 소식 있나 죽 둘러 보았어요
10권! 두둥~구입하러 고고해야겠군요
성탄이미지를 지금 보다니....정말 오랜만에 왔다 싶네요;;
02님 명절은 무사히(?) 보내시길~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3 | PERMALINK | EDIT/DEL
응?;;
에뷔오네 10권이라고 하시니 정말 오래된 얘기같군요;;
연인님 그동안 안오셨나보군염 ㅎㅎ

가끔 이렇게라도 와주세요^^
바쁘신 와중에 건강 챙기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 2012/01/18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폰 안샀다...ㅡ.ㅡ;;
서정윤| 2012/01/19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이거 재미는 있ㄴ으나..절대 공감은 가지않는...ㅡ,.ㅡ 에뷔오네...108화 기다리고 있어용~` 작가님 힘내세용~~^^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4 | PERMALINK | EDIT/DEL
네에..108회...;;
리즘| 2012/01/31 0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ㅎ
잠 안오는 야심한 밤(이 아니라 지금은 새벽)에 이너넷 서핑하다가 영희샘 홈피에 왔습니다.
저는... 단행본파라 에뷔오네를 1권부터 찬찬히 보고 있는데 역시 영희샘이란 생각이 드네여.
그 흥미진진함이란...!!!
다른분들이 에뷔오네에 대해 얘기하실 때마다 궁금해죽겠어요.
아놔,,, 컴으로 봐야하는건가??
일단 빨리 나머지를 질러야겠네요.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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