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열왕기 사인본 구하실 분은 이걸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권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385
쪼아쪼아| 2012/02/03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흐흐, 2월 1일에 구입한 녀석이 어제 아침 상콤히 도착했습니다요
성격도 급하게 1월 중순부터 뻔질나게 리브로를 드나들며 마스카를 쳐댔었는데 말이죠
으아아 받고 나니 감격에 감격에 감격!!!!
카이넨 역시 넌 1권부터 멋져 으흐흐흑 특히 벗고나와서 더 멋져(?) ㅋㅋㅋㅋㅋ
뒤로 갈수록 발전되는 그 몸매에 학생시절 혼자 흐뭇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게다가 후기 부분에 등장하는 두 커플의 모습이 으흐흐 하는 변태적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하하하!!
정말정말 재밌구요 애장판 2권과 열왕기 3권이 더더더더더욱 기대돼요! 꺄아악!
02 | 2012/02/04 23:00 | PERMALINK | EDIT/DEL
흐음....카이넨은 언제나 벗었;;기 때문에
새삼?이란 생각이 듭니다만;

몸매가 갈수록 육중해져서..어떡하지 하면서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스릉| 2012/02/03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릉흔드 카이넨ㅠㅠ
샀습니다!!!두권샀어요!!!! 사실 한 권은 친구 선물로 산건데 그냥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사줘야줘 뭐ㅋㅋㅋㅋㅋ..비닐 안벗긴건 고이고이 열왕기모셔놓은곳에 놓았습니다ㅠㅠ
모두 모아놓으니까 아름다워요아름다워ㅠㅠ

우선 종이가 흰색이에요 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ㅠㅠ
근데 아까워서 계속 누런걸로 볼듯하네요ㅋㅋㅋㅋ
책 크기도 마음에 들구요 언제 한 번 이책들고 영희님 싸인받아야할텐데요ㅋㅋ
으흐흐 카이넨 표지도 어서 보고싶어지네요ㅋㅋ
이제 몇일 후 학교가서 애들한테 난리칠 일만 남았어요ㅋㅋㅋ 잘다니는 커뮤니티에도 열심히 홍보중이에요ㅋㅋㅋㅋ
영희님 스릉해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
02 | 2012/02/04 23:02 | PERMALINK | EDIT/DEL
2권~2권!!
님 쵝오~>ㅂ<

인쇄된 종이가 하얗지요?
원래 원고가 하얀색인지라 누런 종이에 인쇄되었을 대보다
원본 느낌인걸? 하면서 본답니다.
디오| 2012/02/03 15: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드디어 득템했어요~~~~ ㅜㅜ
리브로 사이트가 스캔이 좀 엉망이긴 해요. 마스카뿐만이 아니라 다른 책들도...
스캐너가 구닥다리인지 스캔하는 직원이(알바가)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처리해야 해서
대충하고 포토샵도 안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요...

나온지 얼마 안 되었을텐데... 신간 코너 매대에 딱 2권 남아 있던 거 보고 괜시리
제가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보통 매대에 5~10권씩 쌓아 놓잖아요. ㅎㅎ

원래 마스카 컬러 브로마이드가 같은 그림으로 2장이 들어가 있나요?
아... 물론 앞 뒷면 다른 그림으로 인쇄되어 있어요.^^

종이질이 예전 단행본보다 훨씬 더 좋아져서 오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뻤구요.^^
칼라도 예쁘게 잘 나와서 좋네요.

후기에서는 라킨과 레아의 다정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구요(앗...스포가...ㅠㅠ)

빛나는 외모의 엘리후가 본색을 드러내지 직전, 다정한 엘리후로 나와서 제 친구가
기뻐할 모습도 절로 상상이 되고요.ㅎㅎ
카이넨에게 푹 빠진 제게 카이넨은 현실에 없으니 포기하고 눈 좀 낮추라던 조언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 친구는 애 엄마... 전 여전히 싱글...
제가 현실이랑 예술세계랑 구분못할 나이는 아닌데... 쌤의 주인공들이 워낙 섹시하다 보니
주변에서 말이 많네요. ㅎㅎㅎㅎㅎ
02 | 2012/02/04 23:05 | PERMALINK | EDIT/DEL
아마 리브로의 스캐너는 사용빈도가 너무 높아서
컬러가 엉망인 듯해요...;;
아마 일손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코믹커즐이란 곳에서 구입하신 건가용....전에 댓글을 보니 그렇게 써놓으셔서..

아 그리고..브로마이드가 두장?
...원래 한 장일 건데
아마 인쇄할때 잘못된 게 아닌가 싶네요.

뭐..현실적이라 결혼을 하는 건 아닙니다..^^;;
이 나이가 되니까 알게 되는 게 몇가지 있어요...ㅎㅎ
하지만 결혼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현실주의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좀 문제긴 합니다만;;;
디오 | 2012/02/05 11: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넹넹 코믹커즐 맞아용~
신대방동에서 상도동으로 이사한 후 처음엔 교통 불편해서 울상이었지만 코믹커즐이 가까워서 참 좋아요.ㅋㅋㅋ

아하~ 인쇄상 실수라고는 하지만 아름다운 컬러를 다른 분들은 한 장 받는 거 전 두 장 받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선물 받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두살차이| 2012/02/03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영희님!! 처음으로 댓글달아요 ㅎㅎ 마스카 애장판은 어제 도착해서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었답니다~
표지는 블로그에 올라온 것 보다 더 화사하고 예쁘게 인쇄되었어요..
인물의 배치가 바뀌어서 보기 덜 부담스럽고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보이더라구요..
배경이 더해져서 책이 더 화려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그리고 본편 1,2권의 표지가 안에 브로마이드로 들어있는데 그게 두장이 인쇄되어서
혹시나 다른것도 잘못 인쇄됐을까봐 확인했는데 다행히 이상은 없네요..
득템한 기분으로 교환하지 않으려구요 ㅎㅎ 뒤에 깨알같은 후기도 너무 좋았어요!! 요 이쁜것들..><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구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02 | 2012/02/04 23:07 | PERMALINK | EDIT/DEL
위의 디오님도 그러시던데 님도 그러시군요.
브로마이드는 원래 한장입니다만...가끔 인쇄실수로 2장도 들어가요. 그런 책들이 있답니다;;

파본의 범주가 아닌가 하지만...;;보는 분이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걍 가지고 계시는 것이^^
비스카| 2012/02/03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초반의 카이넨이네요 ^^
[뒤로 갈수록 점점 얼굴에 각이 지셔서 선 고운 카이넨이 그리웠어요 ㅠㅠ]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건 역시 벨리알들의 어머니 아샤 일까요..?
아샤의 진짜 아이에게 심장을 내어준 카이넨이 복면의 사나이와 무슨 관계였을까..
또, 혜세드의 악녀마왕(?)이 언급한 카이넨의 어린시절은 어떠하였을까.. 'ㅁ'
물론 가트미엘의 숨겨진 스토리도 궁금했지만요 ^^

또한 초반 멋지게 활약(!) 해주신
벨제의 마왕님과 하닷사의 출연이 적어서 아쉽기도 했죠 ㅋㅋ 이제.. 500년이 지났으니 나오시려나?
[전 캐릭터가 많을수록 이상하게 조연을 주연보다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도 보고 싶단 말입니다? ^^;;
02 | 2012/02/04 23:11 | PERMALINK | EDIT/DEL
ㅋ 점점 남좌가 되가는 카이넨이 별로 마음에 안드셨나요?

아샤 편은 내용도 어렵고 대다수의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를 이야기라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이야기들도 마찬가지고요...;;
거의 대부분 러브스토리 외엔 관심들이 없으시니.

근데 하닷사의 러브스토리라고여...하닷사가
러브와 어울리는 여인인지는 잘...;;;
엔간한 남자를 거의 남동생이나 아들로 보이게 할
이런 여자를 어느 남자가 감당한다는..??
아 여자가 상대면 될까용?;; 그것도 이상한데..;;
와우 | 2012/02/05 00:31 | PERMALINK | EDIT/DEL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 만화를 구상해보신다고 하셔서 주제넘지만..또 꼽사리 리플이라 혹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아샤편의 내용은 따로 열왕기에 그려주시던가 아니면 후기만화로라도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샤가 벨리알의 어머니고 모체인데 마스카 내용상 너무 언급이 없는거 같아서요ㅠㅠ 물론 러브라인도 중요하지만 러브스토리 외에도 마스카의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저같은 독자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불사체의 자세한 내용과 얘기들이 너무나도 궁금하고 보고 싶습니다! 저도 마스카의 그 남녀쌍둥이 벨리알도 무척이나 좋았는데 저처럼 조연 좋아하시는분들도 많네요ㅎ.ㅎ;작가님이 어련히 알아서 열왕기에서 그려주시겠지만 꼭 카이넨 렐 엘리후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라킨이나 가트미엘 혹 아샤의 얘기라던가 남녀쌍둥이 벨리알들의 스토리라던가 미친존재감인 그들의 이야기를 그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한 독자들이 많지 않을까요? 마스카가 생각보다 너무 짧게 끝났던지라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거든요ㅜㅜ...
니즈 | 2012/02/05 23:05 | PERMALINK | EDIT/DEL
아..저도 와우님의 의견에 동의를 해서 주제넘게 댓글을 답니다^^;
마스카를 다 읽고도 아리송했던 부분들이 좀 있었거든요ㅠㅠ;;
아샤, 벨리알, 가트미엘 등의 이야기들을 꼭 좀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와우 | 2012/02/06 11:37 | PERMALINK | EDIT/DEL
비스카님의 리플에 또 리플을 달게 되어 무척이나 죄송하지만.. 니즈님과 저처럼 마스카의 부수적인 내용들도 궁금해하는 저희같은 독자들도 다수 있을거라 강력히 생각하며ㅜㅜ 작가님이 꼭 그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해보겠습니다♥
또한 작가님~ 아샤편의 내용이 어려워서 마스카 팬들이 흥미없어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해주셨는데 전혀 흥미없지 않습니다. 기존에 구상하신 내용보다 더더더욱 어려워진다고해도 닳고 닳을때까지 읽고 또 읽어서 이해할수있습니다 어렵고 난해한거 좋아해요ㅠㅠ♥ 렐,카이넨,엘리후 말고도 다른 조연들이었던 그들의 이야기도 보고 싶습니다.
안느 | 2012/02/09 19:05 | PERMALINK | EDIT/DEL
아샤편!!! 정말 궁금해요!! 이전 마스카편에서는 영희님의 머리속에 구상된 마스카 세계관이나 스토리가 조금씩 빠져있는..뭐랄까 일종의 떡밥!!!!! 항상 볼 때마다 궁금합니다. 가트미엘의 부모와 성장기 그리고 복면사나이, 카이넨의 어린시절, 아샤의 진짜 아이가 정말 궁금합니다. 뿌리신 떡밥을 다시 거둬가주소서~~
gkgk | 2012/02/21 06:50 | PERMALINK | EDIT/DEL
앗..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또.. 저.. 저도 알고싶은 내용 남겨도 된다 하셔서 리플을 살포시 달아봅니당..!! 저도 사실 아샤의 이야기(벨리알의 모체와 설정들)의 이야기가 가장 궁금합니닷 ㅠㅠ 러브스토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마스카의 세계관과도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거자나용?
사..사실.. 마스카 완결나고서 가장 궁금했던게 카이넨이 살아있느냐엿고, 2번째가 가트미엘 정체, 아샤였거든요!! 너무 궁금해서 혓바닥에 가시가 날 지경이었고.. 찾고 또 찾다가 작가님 블로그까지 발견하게 된지라.. ㅎㅎㅎ ㅠ 의외로(?) 이쪽에 굉장히 흥미를 갖고있는 팬도 있다는 걸 살짝 알려볼게요.!!
ㅇㅅㅇ | 2012/02/22 07:20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저도저도!
열왕기 살때 막 느꼈던게 아샤일이나 가트미엘이나 등등 마스카 본편에서 떡밥이 있었던 것들이 좀 풀어져서 나올까 했었거든요,,,,, 마스카 설정집이라고 해서 따로 본편과 다르게 책으로 나와도 참 좋을 거 같은 ㅜ
셀피아| 2012/02/04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ㅅㅎ 오늘 도착했다고 서점에서 문자가 ㅋㅋㅋㅋ
으으 근데 월요일에나 찾아올 수 있을듯해요 ㅠㅠ
요즘 매일 새벽같이 나갔다 밤늦게 들어와서..보고싶다 ㅠㅠㅠㅠㅠ
올려주신 카이넨 얼굴을 보며 잠깐의 그리움을 달래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아아 카이넨♥♥♥♥ 봐도봐도 평생 질리지 않을 카이넨ㅎ______________ㅎ흐믓
02 | 2012/02/04 23:12 | PERMALINK | EDIT/DEL
생각보다 책들을 늦게들 받으시네요.
셀피아 님은 당연히 받자마자 요기로 달려오실 것같아
걱정은 안됩니다만^^ ㅎㅎ
마당발| 2012/02/04 0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댓글 달아 봅니다.
그동안 조용히 김영희님 블로그를 스토커질하고 있었습니다.*-_-*
마스카 애장판 1권 예스**에서 1/31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도착이 안했습니다.ㅠㅠ
**24 나빠요. 늦어도 내일은 도착해야 주말내내 뜨신 방바닥에서 배깔고 정독할 수 있을텐데요.ㅠㅠ
02 | 2012/02/04 23:14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 겟하셨을래나..모르겠네요.
역시 책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긍데 일요일에도 배달이 오나요..ㅎㅎ
2월 4일 오늘은 토욜인거같은데..;;
시엔| 2012/02/04 0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허어어 애장판~~ ㅋㅋㅋㅋㅋ
전 왜이리도 사인본에 애착을 갖게되는건지... ㅇㅅㅇ...... 영희님 작업실에라도 가서 사인본을 받아오고싶은 마음이;;...음..ㅠㅠ
그나저나..저 진짜 궁금궁금한게 있는데 ...
카이넨의 목소리는 대체 어떤목소리일까요 ㅠㅠㅠ
제 생각엔... 저음이지만, 부드러운... 정중한느낌이라고는 생각하고있는데 ......
꺅꺅 !! >ㅁ< 꿈속에서도 카이넨이 아른거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월급이 들어와서..드디어 내일 마스카 애장판을 사러 갈거랍니다 ㅎㅎㅎ 히힛, 없으면 그자리에서 울어버릴거에요 ㅠㅠ
02 | 2012/02/04 23:17 | PERMALINK | EDIT/DEL
나중에 사인을 해드릴 기회가 생기면 정말 좋겠네요.
사인회같은 거라도 열리지 않으면..개인적으로
만나뵐 수밖에 없어서리;;

흐음 카이넨의 목소리라..

클로에의 표현에 의하면 기분좋게 들리지만 건조하기 짝이 없는 저음~이라고 했던...;;?
라디오 드라마에선 안지환 님이 목소리를 맡으셨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느끼..;;(지환님 ㅈㅅ)


니즈| 2012/02/04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방금 택배 도착해서 받았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선생님의 열왕기와 이번 마스카 애장판이 처음 구매하는 만화랍니다^^
고생많으셨구요.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2 | 2012/02/04 23:18 | PERMALINK | EDIT/DEL
엉 아직 안보셨나요...ㅠ_ㅠ
인사부터 넙죽 하시는..ㅎㅎ

첫구매 만화가 제 것이라니 너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HARARU| 2012/02/04 17: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받았어요 ^^
받자마자 몽환적이면서 동화적인 표지에 종이 질도 좋고...보는 내내 너무 좋아서 광대 폭발하는 줄 알았어요 ~!
마스카가 연재될 당시 저도 만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이었는데,
새롭게 단장되어 온 애장판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그때 엘리후가 렐에게 청혼하는 장면을 보고 어린마음에 설레이기도 하고 홍야홍야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엘리후 팬이라능!!
완벽한 남자 엘리후의 인생에 제가 오점이 되고 싶어요. 엘리후에게 강제로 저를 선물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주옥같은 대사들 하나하나를 다시 음미하며 읽었네요^^
영화를 처음보면 스토리가 보이고 두번째로 보면 배우가 보이고 세번을 보면 감독이 보인다는 말이 있던데,
마스카도 처음볼때와는 또 다르고 보면 볼 수록 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더 와 닿고,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애정스럽고 가슴아프기도 해요.
마스카처럼 제 감성에 꼭 들어맞는 만화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ㅎ
끝부분의 후기도 재미있게 봤어요 ~ ^^ 끝까지 엄마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영희님,감사합니다 ~ ^^
그리고 한결같이 영희님 작품의 후기속에서 등장하셔서 실제로 아는 사람인듯 너무 친근한 어시신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02 | 2012/02/04 23:20 | PERMALINK | EDIT/DEL
동화의 컨셉이 원래 마스카의 목표였는데
예전엔 실력이 모지리라 그런지 잘 표현할 수가 없었네요.
이번 애장본부터는 좀더 열심히 그려보도록 해야지요.

ㅋㅋㅋㅋ 어시 신양은 제 편집자님의 표현에 따르면
싱크로율 90%라고 하더군요...비슷한가봐요.

핑크빛에벤| 2012/02/04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인터넷 교보에 너무 안올라와서 그냥 오프라인에서 사버렸네요
하드커버를 기대했지만 하드커버는 소장용으로는 좋지만 읽기엔 불편하니까 괜찮아요!!ㅎㅎ
새로운 표지도 너무 좋고 예전표지가 컬러로 들어가 있는것도 넘넘 좋아요~아! 제것도 예전 컬러표지 인쇄 2장이 ㅎㅎㅎㅎㅎ 프히히히힝
그냥 다 좋아요 ㅠ_ㅠ 주저리도 너무 반가웠고...흑흑
완결까지 외전까지 쭉~쭉~ 가는겁니다!! 건강도 챙기시면서요 ㅎㅎㅎ
이런 경사에 정모를 해야 하는거 아닐까욤?ㅎㅎㅎ
직장인을 위해서 주말정모 강추합니당 >_<
02 | 2012/02/05 01:12 | PERMALINK | EDIT/DEL
인터넷 서점들에 책들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않나봐요.
오프에서 사셨다는 분들이 대부분이네...;;

ㅎㅎ 정말 정모..간만에 하고 싶네요.
카페의 운영진 여러분들이 너무 바쁘신지;;;
요 몇 년간 모이질 못했어요.

한 번 생각해 봐야 될듯..;;
니즈| 2012/02/05 2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인터넷에서 샀어요. 리브로에서요
혹시 재고가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빨리 왔어요 ㅎ
받자마자 기뻐서 읽지도 않고 먼저 인사부터 올렸었네요 ㅎㅎ;
인사 올리고 바로 읽었었는데
일단 표지는 수채화 같은 느낌이 나네요. 너무 예뻐요.
가장 좋은게 종이의 질인 것 같아요.
하얗고, 약간의 두께가 있어 너무 좋네요 ㅎ
예전에 읽었을 때랑은 또 다르게, 기다리던 애장판이라 그런지 더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ㅎ
소장하고 싶었지만 재판할 계획이 없다고 해서 아쉬워하고 있었거든요..
후기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여친 대결이 재밌었습니다 ㅋㅋ
BlogIcon yhee02 | 2012/02/05 22:12 | PERMALINK | EDIT/DEL
일단 종이가 마음에 드신 것같아 다행입니다.
흰색이 저에게는 원본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도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거든요.

다음 2권도 기대해 주세요^^*
아사렐라| 2012/02/06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1날 아침에 바로주문했는데 배송날짜가 6일까지 미뤄져서 이럴바엔 나가서 사오는게 더빠르겠다 싶었거든요.에~휴 그냥 리브로에 배송날짜 자꾸 미루냐고 기다리고있는데...힘들다고 글올렸더니 담날 배송왔어요..^^ 책받고 바로 읽어봣는데..깔끔하고 샤방샤방한 느낌이라 좋았어요....근데 신기하게도 전 분명히 내용을 기억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처음읽는것 처럼 너무 생소했거든요...등장인물도 내용도 다기억이 나는데도 생소한 느낌은 뭔지...제가 나이를 너무 먹었다는걸 새삼..느꼈답니다...예전에 고등학교때의 느낌과는 완전 다른 마스카의 느낌이에요.....^^
BlogIcon yhee02 | 2012/02/12 06:48 | PERMALINK | EDIT/DEL
나이가 들어 다시 보면 이상한 것?을 알 수 있는 만화.
그게 제가 만화를 그리는 목표중에 하나였어요..;;

아마 1권의 내용은 유행을 지난..쿨럭..것이라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일지도용;;

마감이 끝나고 정신을 차려 다는 댓글이라...
너무 늦어서 아사렐라님이 보실지 잘 모르겠네용 ㅎㅎ
나미타로| 2012/02/06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애장판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도 사야겠다는 마음은 없었거든요...
힘들게 구한 중고 전권(그 구하기 힘들다는 외전 매혹 포함!!)이 책꽂이에 곱게 꽂혀 있으므로ㅎㅎ
하지만! 애장판 표지를 보는 순간 무너진 백지장보다 얇은 결심ㅎㅎㅎㅎ
책 받자마자 일단 죽죽 넘겨보기만 했는데... 후기 커플 대결(!)이 너무 웃겼...ㅎㅎㅎㅎㅎㅎ
다음 애장판도 계속 기대할게요!!
BlogIcon yhee02 | 2012/02/12 06:49 | PERMALINK | EDIT/DEL
홀 나미타로님^^
역시 표지가 마음에 드셨나봐요...;;

감사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해 주세요...
소아| 2012/02/06 22: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알고 계시나요^^
툰크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마스카 애장판이 1월 4째 주 툰크 베스트셀러 14위네요!
그 위까지는 두 분을 제하고 모두 일본만화들 뿐이니..
일본 만화와 일 만화가들이 독점하다시피 하는 국내 만화시장에서,
선방한 거라고 생각해요>_< 더군다나 마스카는 출간된지 한참 지나 절판된 작품의 애장판인데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일본 만화들 다음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니.. 정말 기분 좋네요♥
이 기세가 계속 되서 수많은 팬들이 우루루 싸이트에 찾아와
격월 발행은 너무 뜸하다 재촉하면 어쩐다지요? 후후. 아무쪼록 대박 행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애장판 완결권 나올 때 즈음에는 그냥 베스트 순위 일본 만화들 확~ 제껴 주길 바라봅니다!_!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0 | PERMALINK | EDIT/DEL
헤에...좋은 일이긴 한데
1월 4주째라... 마스카 애장판은 1월 31일에 발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4주째에 14위..;;

셀피아| 2012/02/06 2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ㅋㅋㅋㅋ 오늘 일어나자마자 서점가서 받아왔찌요!!!
지금 시간표 짜느라 정신이 없어서 Keeping해두고 우선 맨 뒤의 후기만 보았지요 ㅎㅎ홍홍홍ㅎㅎㅎㅎㅎㅎㅎㅎ
후후후후후후후후 아카이넨 ㅠㅠ 렐ㅠㅠㅠㅠㅠ 레아도 넘 이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렐을 바라보는 그 사랑스러운 얼굴이라니 ㅠㅠㅠㅠ정말콱깨물어주겨버리고시펑꺄앙앆
어서 다음판도 나오길 ㅋㅋ 후기 또 잼나게 그려주세용 카이넨은 역시 렐과있어야 사랑스러움ㅎ__ㅎ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1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ㅁ^
김꽁치| 2012/02/07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간에 나갈 일이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다가 오늘 외출해서 마스카 업어왔어요.
저는 이번에 마스카 입문한 뉴비라 일권만 보고서는 아직까지는 열왕기쪽이랑 매치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ㅠㅠ
한권을 더 봐야 알겠는데요 흐흐흐...
저번에 안부글 남겼을때 선생님께서 제가 마스카를 재미있게 볼지 궁금하다고 하신 것 같은데용
너-무 재미있어요ㅠ.. 에뷔도 에뷔 나름이고 마스카는 아으..레알이네요ㅠㅠㅠㅠ
다른분들이 왜 카이넨(아직 정확히 누군지 모르겠지만)을 앓고 엘리후를 앓는지 이제야 알겠써요 저도 마왕님이랑 선생님 앓이 시작할것같아요.. 시름시름...저쪽 벨제의 마왕님도 왜 이렇게 제스탈이십니까ㅠ마왕님들ㅠㅠ
숨지겠어요 선생님ㅠㅠ으앙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아 그리고 정말 종이가 좋은것 같아요. 애장판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보통 단행본에 쓰는 종이랑 다른 느낌이에요. 하얗고 보들보들합니당ㅋ! 안타까운점이라면.. 후기보니까 에뷔오네보다 원고종이가 크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책등에 파묻히는 대사가 좀 있는것 같아요. 다 보자니 책이 쩍 갈라질것 같아서 조심스러워져요ㅠㅠㅠ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4 | PERMALINK | EDIT/DEL
마스카를 아직 안보신 거군요..ㅎ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만...
아마 꽁치님은 애장판을 계속 기다리실 듯요.

아 카이넨은 검은 머리 시빌라의 마왕입니다.
왜 모르시지? 했다가...아직 이름이 없지..;;하고 생각난 02.

책 안에 파묻히는 대사는;;
제가 원고를 서투르게 그려 그모양이 된겁니다.
예전에 책을 낼때는 편집자님이 아주 신경을 써서 제본위치까지
일일이 그려가며 내신 거라 그나마 나은데
이번 애장판에서는 그 점을 주의하는 걸 깜박했네요;;;(이론;;)
으아으아| 2012/02/07 1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예뻐요~
열왕기에선 큰 비중이 없던 엘리후씨가 내용에서 무지하게 나오니
어릴적 마스카를 처음 보던 그 어린날의 느낌이
풋풋하게 떠올라서 새삼 신선하게 봤어요~ㅋㅋㅋ
다음권도 무척 기대됩니다~>_<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5 | PERMALINK | EDIT/DEL
그것도 아주 다른 이미지의 엘리후라서 더욱 생소하실 듯요.
^^*;;
이 때만 해도 아사렐라와 사이가 아주 좋았는데 말이죠.
아사렐라 뿐 아니라 카이넨과도 나름 괜찮은 사이를 유지했던 것같은데
이 놈이 갑자기 본색을 드러내는 바람에..;;
제발| 2012/02/07 1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제 마스카 애장본을 받았습니다ㅋㅋ 표지의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양장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책값이 더 비싸질 것을 알기때문에 이해했습니다ㅜㅜ 그리고 백색 종이라서 밝아진 느낌이었어요 깨끗하게 볼수 있었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책표지를 요리조리 살피던중 엘리후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는 왜 츄리닝을 입고 있냐?"ㅋㅋㅋㅋ
기다리던 마스카 애장판에 안타까운 단점이 하나 있더라구요ㅜㅜ 책을 제본 할때 여백을 두지않고 하셔서 안쪽으로 적힌 대사나 그림은 보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ㅜㅜ 처음 읽었던 마스카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말이죠ㅜㅜ
그래도 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왠지 마스카 뒷이야기 같은 느낌. 마스카의 많은 팬분들이 바랬던 해피엔딩의 모습이랄까요ㅋㅋ 마스카 애장판 받고 나서 열왕기를 다시 읽었습니다. 빨리 열왕기 3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ㅜㅜ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8 | PERMALINK | EDIT/DEL
제본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제가 신인시절 그림을 아무 생각없이 그려서 그렇습니다..ㅠ_ㅠ
그래서 편집자님이 신경을 써서 책을 냈던 것인데

이번엔 제가 주의를 하지 않고 책을 발행해서 그렇습니다.,,ㅠ

다니| 2012/02/07 1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쓰24에서 시키고 기다리는중이에요ㅎㅎ
오늘시키니까 내일까지는 온다던데~
다른책 같이 사려고 미루고 있다가 에뷔오네 10권이랑 애장판이랑 같이 주문했답니다 ㅋㅋ
아 설레라ㅠㅠ 고등학교때 마스카 개인소장용을 외전 매혹까지 풀셋으로 어렵사리 구해서 책장에 꽂혀있는걸 보면 지금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애장판까지 볼 수 있다니 독자로서 너무 행복해요!
브로마이드도 다 있지만 오래되어서 그런가..펼치면 다 뜯어지더라구요;;세월을 감안하면 상태는 무척 좋은데..
가슴이 아파서...ㅠㅠ이제 애장판으로 맘놓고 봐야겠어욯ㅎ 배송오면 다시 후기 남길께요~~
다니 | 2012/02/11 16:03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 왔어요~~ㅋㅋㅋ
겉 비닐포장이..ㅠㅠ 책 표지에 눌러 붙었더라구요;;
비닐 떼니까 책에 눌러붙은 자국이 좀 남았는데 다행히 에뷔오네는 멀쩡하게 왔어요~~브로마이드랑 중간에 컬러페이지랑ㅋㅋㅋ전 중간 컬러페이지가 넘 맘에들더라구요ㅋㅋ
두툼한 두께에 마음도 훈훈..행복해요!ㅋㅋ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9 | PERMALINK | EDIT/DEL
랩핑이 눌러붙었다고요..;;
그런 일도 있군요...
혹시 교환하실 수 있는지 문의를 좀...;;
파본이 아니므로 해줄 지는 의문입니다만..그래도 혹시 모르니까요.
Kashire| 2012/02/07 1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글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ㅠ 영희님 작품 잘 보고있사오니 걱정마세요 얼른 2권 나오길 기다리고요. 더불어서 얼른 배송와서 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2/02/12 06:59 | PERMALINK | EDIT/DEL
네에~ 지금쯤 보시고 기쁨의 춤을 추셨기를 바래용~^^*
드디어~| 2012/02/07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등학교때 보구 빠진 마스카... 첨으로 만화를 빌려보는것에서 사고싶도록 만든 마스카....중고로 사고싶었지만 전권을 구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오늘 추운데도 교보문고에서 냉큼 샀습니당!!! 작가님 꼭 쭈욱 내주세여!!
BlogIcon yhee02 | 2012/02/12 07:00 | PERMALINK | EDIT/DEL
네에 감사합니다..

애장판이 잘 나가면 끝까지 나올 겁니다..(안 팔리면 안나온단 얘기;;)
천유| 2012/02/08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돈도 없고 재수생활 시작해서 부모님한테 만화 구매 금지 당한 마당이라 참아야지 참아야지 했는데 살짝 신간 구경만 하자 해서 들어간 인터넷 서점에서 정신차리고 보니 결제버튼 누르고 있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후회는 안 해요.ㅋㅋㅋ 부모님께 들킬까봐 택배도 편의점 배송으로 용의주도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예약판매 중인 다른 책과 같이 주문해서 도착 예상일이 아직 일주일이나 남았어요ㅠㅠㅠㅠㅠㅠ
BlogIcon yhee02 | 2012/02/12 07:03 | PERMALINK | EDIT/DEL
저런, 천유님, 힘든 생활 시작하시겠군요.
저도 재수생이었던 터라 그 마음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책들을 어떻게 비밀리에 보관할 것인가...입니다. ㅎㅎ;;
비밀 장소를 가지고 계시길.
그나저나 만화책 보는 시간 외엔 부디 열공에 힘쓰세요.

합격하시고, 제게 찾아오셔서 축하해 달라고 하세요.
DOKO| 2012/02/09 02: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을 사고 나니 누런색으로 변한 책들이 절 째려보는것 같다는....ㅠㅠㅠ 그래서 새로 살까 고민중에 있습니다..애장판이...시리즈로 뙇!하고 나오지 않아서 슬프지만....ㅋㅋ 기대했던만큼 실망시키지 않는 마스카 ㅠㅠ 햄볶는 독자가 저뿐만이 아닐게 분명한 고퀄리티...ㅠ 근데 사긴샀는데....나중에 애장판 다 나오고 나서 왠지 set박스...비슷한게 나올것만같은...다시질러야될것 같은... 제 지갑이 우는상황이 일어날것만 같은... 추측....하하하하
BlogIcon yhee02 | 2012/02/12 07:05 | PERMALINK | EDIT/DEL
셋트가 나올지.....
만약 재고가 많이 남아있다면
처분?하기 위해서라도 세트판매를 할 것같긴 합니다만...
별로 남아 있지 않다면 중간중간 품절이 생기고 그러면...;;
세트판매는 없을 것같습니다.

에뷔오네는 5권이 크게 품절되어서 아마 세트는 촘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는 품목입니다...;;

즉 모든 것은 그때 가봐야 안 단 야그입니다.
하늘연못| 2012/02/09 1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드디어 애장본 받았습니다. 사실 몇권더 나오면 같이 묶음으로 구매할려구 하다가 지마켓에서 북캐쉬에 무료배송에 뽕 가버려서 질러버렸습니다. 역시 만화는 종이로 봐야 제맛입니다.
작가님의 섬세한 터치를 느낄수 있으니까요 ~~~~ 얼릉 나머지들도 나오길 기다립니다.
BlogIcon yhee02 | 2012/02/12 07:08 | PERMALINK | EDIT/DEL
종이만화가 언제까지 나올지...저는 약간 겁이 납니다.

연못님처럼 종이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마니아 군으로
구별될 것같아요....
출판사 대량 출판 시대는 이제 곧 막을 내릴 것같더군요.

그래도 마스카 애장판은 계속 나올 것같으니...기분은 좋으면서도
약간 서글픕니다..




오랜팬입니다| 2012/02/09 18: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애장판샀어요 ㅎ ㅎ 오눌받앗눈데 안타깝게도? 저는 브로마이드가 한장뿐이라서 왠지 아쉬웠어요ㅋㅋ나름 두장이길 기대했었는데... 으하하ㅋㅋㅋ 저는 반디앤루이스? 에서 샀답니다
BlogIcon yhee02 | 2012/02/12 07:09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브로마이드가 두장이면 아무래도 보너스같긴 하져?

바디앤루니스 인터넷 서점이신가요?
| 2012/02/09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알라딘에서 주문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 깨끗하고 묵직하구나... 하는게 첫 느낌 ㅎ.ㅎ
카이넨과 렐 팬이라 그런지 그쪽으로만 눈이...... ㅋ.ㅋ
애장판과 열왕기 모두 끝까지 이대로 쭉~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BlogIcon yhee02 | 2012/02/12 07:10 | PERMALINK | EDIT/DEL
네에^^*
저도 그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당~!!
셀피아| 2012/02/10 1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쁨을 주체할길 없어 여기는 애장판후기댓글다는곳이지만 양해를 구하고 자랑질(??)좀 하겠습니닼ㅋㅋㅋㅋㅋ
그제 피말리는 수강신청을 했는데 정원도 적은 완전 초 인기 필수교양강의를 겟했어요!!!! ㅜㅆ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대학다니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반을 수강신청이 가져가네요 정말 전쟁이에요....
돈내는건 똑같은데 실패하면 듣고싶은것도 못듣고 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대학와서 처음으로 올클해봤네요 ㅋㅅㅋ
하루종일 시간표짜느라 애장판을 사놓고도 못읽고
아침에 못일어날까봐 밤새고 ㅎㄷㄷ이었어요...
이제 여유롭게 애장판을 음미하겠습니다ㅎㅋㅎㅎㅎㅋ
BlogIcon yhee02 | 2012/02/12 07:11 | PERMALINK | EDIT/DEL
ㅎㅎ 대학생 생활-저는 학부 시대 출신이 아닌지라
셀피아 님의 고충을 아주 잘 이해하진 못하겠습니다만
왠지 대학생의 후레쉬한 생활 맛이 나는군요.

어쨌든 좋은 일이라니 축하드립니다.
아리시아| 2012/02/11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반디앤루니스 인가? 거기서 샀습니다만 하루만에 오던데요^^;;;;
여튼, 애장판 너무 잘 읽었어요~
엄격한 집안 때문에 만화책은 금기의 물건이고
피어싱이나 몸을 지나치게 드러내놓고 다니는 자들관 가까이 지내지 말아야 하셨고 저 역시 그리 생각했었다만
고등학교 때 마스카를 보고 있던 친구가 앞에 앉아 있기에 우연스럽게 보게 되었는데,
만화책은 금기의 무엇도 아니였고 피어싱이나 사람의 몸도 예술*-ㅅ-*이 될 수 있구나 생각했던 어린 날이 있었네요
지금 생각하면 마스카는 제 편견을 자연스럽게 깨 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아집에 사로잡혀있거나 혹은 힘든 일이 있으면(예술예술+ㅁ+..어이;;) 마스카를 종종 꺼내봅니다.
그러면서 친구의 폭도 넓어졌고 제 사고도 다방면에서 생각하게 되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애장판은 정말 소장가치도 충분하고, 저도 1권 더 사둬야 겠습니다.
하나는 보고 하나는 남겨두게요ㅎ_ㅎ
(추신 : 영희님은 엘리후를 남주라 하셨지만.. 제 마음 속은 여전히 카이넨을 벗어나질 못하네요_ㅠ)
BlogIcon yhee02 | 2012/02/12 07:15 | PERMALINK | EDIT/DEL
인터넷 반디앤루니스에서 구입하신듯 하군요.

여기까지 오니 정말 여러 다양한 곳에서 책들을 구입하시는 것같아
재미있는 양상이네요.
아리시아 님은 굉장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셨나...
하지만 피어싱이나 노출은 엔간한 집안에서 전부 금기이긴 한데요 ㅎ

더구나 피어싱을 한 사람과는 가까이 지내지 않는 편이 좋긴 합니다.
아주 틀린 건 아니에요 ㅎㅎㅎㅎㅎㅎ;;;

만화책 허가하는 집안도 그닥 많지 않구요.
집안과 싸우면서 만화가 데뷔한 사람도 많습니다.ㅠ

그러고보니 친구의 폭이 넓어지고 사고도 달라지셨다고 하는데
저는 그 점이 매우 흥미롭군뇽^^
유슬기| 2012/02/13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김영희님. 영희님의 홈페이지를 즐겨찾기 해 놓고 자주 들어오곤 했더랬죠~요즘 정말 너무 기뻐요ㅜㅜ
열왕기에 이어서 마스카 애장판이라니!!! 이 만화를 볼 때부터 언젠가는 꼭 애장판이 나올 거라고 굳게 믿었었지만..
이렇게 빨리(?) 애장판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어요ㅜㅜ 한국만화들은 애장판으로 나오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아무튼 지난 토요일에 영풍문고에서 직원에게 마스카 애장판 어딨냐구 대뜸 물었는데 신간코너에 떡하니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뻤어요!!
다 읽어본 감상은요... 우선 참 그림체가 많이 변했더라구요. 저는 단행본 2권쯤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새삼 비교적 얄상한 카이넨과 아사렐라가 이뻐보였어요! 물론 지금 그림체도 사랑하지만요~ㅋㅋ 인쇄지도 하얗고 질이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단행본이 좀 화려한 느낌이라면, 애장판은 좀 더 은은하고 분위기있달까요? 단행본을 소장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런 새로운 매력에 가슴이 뛰었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마스카를 접하고 지금은 대학교 4학년이 되었는데요. 어떤 만화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의 감동이나 재미를 그때만큼 많이 느끼지 못 하고 있는데, 마스카는 여전히 저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기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책을 덮으면서 너무 아쉬워서...
책표지는 하드커버였으면 좋겠고... 새로운 일러스트도 있으면 좋겠고....
아직 풀리지 않은 얘기들에 대한 번외편도 있으면 좋겠고.....
아이런,, 정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아무튼 저에게 큰 위로가 되어준 마스카 애장판이었습니다. 영희님과 서울출판사께 정말 감사드려요!!!
02 | 2012/02/13 23:0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슬기님;;
후기가 무려 10페이지인데;;;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것은...ㅎㅎ

하드커버는 제작비도 문제거니와 너무 무거워서 일단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일러스트는...표지 외에는 별로 없을 것같아 죄송하네요..애장판이란 그런 것이지요.ㅋ

번외편은 페이지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신중할 생각이랍니다....슬기님의 소망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는 것같아 죄송한 마음이 드는군요..;;

유슬기 | 2012/02/20 11:42 | PERMALINK | EDIT/DEL
헛... 후기가 10페이지나 있었나요? 다시 애장판을 살펴보니 확실히 10페이지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왜이렇게 휘리릭 금방인 것 같은지ㅋㅋㅋㅋ

제 소망은 어디까지나 마스카 애장판이 출판된다는 거였으니까요, 애장판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_<
절대 영희님께 부담을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ㅜㅜ
건강도 좋지 않으시다는데, 빨리 쾌차하세요~
은화| 2012/02/13 1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왔 사왔 사왔 사왔 습니다 ㅋㅋㅋ 다른 것들은 인터넷으로도 잘 사는데ㅡㅋ크만화책은 정말 못기다리겠어요 ㅎㅎㅎ
아아 ㅋㅋ 다시한번 카이넨에게ㅡ충성을 맹세합니디ㅡㅋㅋ
02 | 2012/02/13 23:10 | PERMALINK | EDIT/DEL
아아 은화님~ 렉이 걸려서 댓글이 두 번 연타로 들어온 것같군요...ㅎㅎ
은화님의 마음에 걸리시면 한 개는 삭제하세요^^;;

그러고 보니 옛날의 충성맹세는 언제였나요..개인적으로 궁금.^^
은화| 2012/02/14 1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마음에 걸려서 하나 지웠습니다 ㅎㅎ 처음엔 엘리후에게 빠져있다가..... ㅋㅋ 카이넨의 샤워씬? 에서 반한 조숙한 중학생 ... 이었답니다 ㅎㅎㅎ
이주리| 2012/02/15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스24에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장판이 나와서 얼마나 기쁜지ㅠㅠ

외전 두 권중에 한 권을 잃어버린 저로써는 ... 애장판 출시가 너무나 좋다는..

외전도 다시 내주실건가요!!! 내주실거죠!!!!!!!!!!!!!!!!!!!!!!!!!!!!!!!!!



1권의 뒷표지는 아주아주 맘에 듭니다... 카이넨 만세!!
02 | 2012/02/15 19:18 | PERMALINK | EDIT/DEL
외전도 당연히 다시 나올겁니다.
ㅎㅎ
근데 어느 외전을 잃으셨는지..매혹인가요?
이주리 | 2012/02/16 19:48 | PERMALINK | EDIT/DEL
매혹은 아니고요

또다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있지 않았나요??

그걸 잃어버려서 엄청 속상했었어요

제 동생은 제가 기억력이 엉망이라서

그런 외전은 없었다고 말하는데 아니죠??

갑자기 혼란이 오네요ㅋㅋㅋ
02 | 2012/02/16 19:5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또다른 이야기 외전 당연히 존재했져.
동생분이 잘못 기억하고 계신가보네요.
서점에서 검색만 해도 아마 제목이 뜰텐데..;;
이주리 | 2012/02/20 09:19 | PERMALINK | EDIT/DEL
댓글 쓰고 확인차 검색을 했네요ㅎㅎㅎㅎㅎㅎ

절판된 만화책을 잃어버리는건 정말로 슬픈일이잖아요

이거 한권 사려고 중고서적을 둘러보기도 했었어요

근데...한권만 파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하지만!! 외전도 다시 나온다니깐ㅎㅎㅎㅎㅎㅎㅎ

기쁘고 기대 됩니다^^

ㅎㅎㅎ| 2012/02/16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1 권을 리브로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초판을 갖고있어서 살 필욘 없었는데 궁금해서.
지금 랩핑 뜯었네요.

얼마전 작가님께 직접 구매한 열왕기 두권..
감질나는 이 맘을 어쩔수가 없네요. 3 권은 언제 나오나요???
02 | 2012/02/16 19:59 | PERMALINK | EDIT/DEL
....3권,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연재중인 에뷔오네가 막판이고 애장판 준비를
하는 것도 너무 시간이 걸리네요.
어떻게든 진행을 해봐야겠죠....ㅠ_ㅠ
케이루스| 2012/02/20 1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다리기 싫어서 오프로 구입한 애장본..+_+
감사합니다 작가님ㅠㅠ 사랑해요~ 으흐흐흙....
제 유일한 마왕님 카이넨.10년이란 세월이 무색하네요... 어쩜....!!!!![저 좀 울께요]
다시봐도 귀여운 질투씬들이란♥
주저리 보면서 너무 웃어서ㅎㅎㅎ 렐은 뭘먹고 그렇게 귀여운겁니까~

인쇄는 하얀 바탕에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보기좋았답니다^^
컬러도 이쁘게 잘 나왔구요~ 사랑스런 렐의 보드라운 개나리색 머리칼도 눈부시게 이뻤어요
그리고 카이넨. 넝마를 걸쳐도 멋진 카이넨이 뒷표지에서 웃옷을 풀어헤쳐....ㅈ....

엘리후와 카이넨의 키스씬을 다시보여주시어 감사드립니다.
02 | 2012/02/21 15:08 | PERMALINK | EDIT/DEL

렐은 귀염귀염이 열매를 먹었습니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라운 개나리색 머리칼 이란 표현에 갑자기 끌려드네요.
감사합니다.
랄라| 2012/02/20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교보문고 달려가서 애장판 업어왔어요!ㅋㅋ
다시 봐도 재밌어요~ 광대가 하늘로 승천해서 내려올 생각을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2권 나오면 누구보다도 빨리 교보로 달려가서 사올거에요!!

며칠 전에 주문한 열왕기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어요♥ 후후후 작가님 사랑해요 아주 많이♥♥♥
02 | 2012/02/21 15:09 | PERMALINK | EDIT/DEL
랄라님, 지금쯤 열왕기 받으셨을까요...
지금쯤 도착했지 싶은데요..;;

깨달은 것 하나.
교보가 가까우신가 봐요..^^
백화날다| 2012/02/20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교보문고에서 주문했는데 다른 만화책 한권의 재고때문에 늦어진겁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당장 보내라규 닥달을해서 받았죠
받자 마자 하얀 속지가 넘 좋았어요 ㅋㅋ 뿌듯뿌듯 ㅋ
아 앞의 일러스트 역시 카이넨입니다 넘 잘나신..... 렐은 앳되보여 넘 귀여웟어요 ㅋㅋ
엘리후는 심보가 가득해보였어요(완결까지 보고 넘흐 싫어해여 제가ㅋㅋ)
다시 보게 된 생크림 씬 봐도봐도 재밋었어요 ㅋㅋ
영희님 후기도 재밋게 봤답니다 꼭 나오는 데로 쭉쭉 소장할 겁니다 ㅋㅋ 전에 소장할려니 절판때매 고생했다는ㅠ
우리 카이넨 그 섹시함 잃지 말아주세효♥♥♥
02 | 2012/02/21 15:11 | PERMALINK | EDIT/DEL
으..음.... 카이넨뿐만이 아니라
제 남캐릭들은 거의 섹시함을 빼면 시체가 되능...그런
마법에 걸려 있는고로 앞으로도 일취월장하든지
아니면 유지하든지...할듯해요.
(작가가 알아서 잘 해야 할텐데;ㅁ;)
웃고살자~| 2012/02/24 1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전 생각보다 후기만화도 길어서 좋았는데요~~ㅎㅎ
세세하게 나오지 못했던 인물들의 뒷이야기 이런 부분이 궁금한태 끝까지 제대로 풀지못했던...
게다가 세월이 세월이니만큼...가물가물한부분도~~ㅎㅎㅎ...
마왕들의 탄생같은 부분도 그랬고 가트미엘과 복면의 남자는 아직도 정확히 모르겠다는~~
참 엘리후를 왜 좋아하는지 궁금하시다고 하셨네요~~ㅎㅎ
말그대로 지극히 인간적인 이기적인 남자라서 였던거 같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솔직히 무한한 희생의 사랑이라는 것은 잘 와닿지 않아서요..사랑은 누구나 이기적인거고 지독하게 자기 중심적일수도 있으니까요...더구나 당시의 저는 지금보다도 더 젤로 중요한건 나 라는 생각이 강했기때문에..렐보다 본인의 행복과 사랑을 중시하는 엘리후가 가장 이상적으로 닮은거 같아서요...아닌척 하지만 지극히 렐만을 위하는 순정형 카이넨이 저에겐 안 당긴 이유가 되겠네요~~
혹시 혼자만의 엘리후를 머릿속으로 기억하고 있었을까요?저에겐 그런 남자로 보여져서요~~ㅡㅡ;;..사실 엄밀히 따지면 그닥 착한 남자는 아닌게 맞는듯...어서 담편도 빨랑 나왔음 하는 바람만~~ㅎㅎ
02 | 2012/02/25 13:42 | PERMALINK | EDIT/DEL
사람을 사랑하는 데 무슨 희생인가요...;;;
전 카이넨이 착하다는 생각은 추호도 해본일이 없어서리;;
엘리후는 이기적인 남자는 아닌데 ㅎㅎ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좀 할 뿐이지...

참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남들에게 못되게 못되게 굴면서 살아가나부다..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궁금증인데요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통 착하고 순진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듯한데
웃고살자님은 어떤사람을 착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용?
리엘| 2012/02/24 2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늦었지만 드디어 저도 애장판 1권을 샀습니다! 사는 김에 에뷔오네 10권도(늦었지만 ㅠㅠ) 같이 샀어요:) 교보문고 인터넷서점 이용했습니당 히히 저란녀자 뜯자마자 후기부터 보는녀자-_-ㅋ 전 개인적으로 큰 그림이 앞에 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진열될 때도 존재감이 뙇! 1권의 경우도 엘리후&아사렐라의 투샷(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은 아기자기해서 보기좋긴 하지만 역시 마스카는 카이넨 팬이 많다는 것과 새로 구매하시는 분들께도 아무래도 카이넨 단독샷이 더 끌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꼭 한번 엘리후 원샷 표지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_ㅠ(안될 확률이 훨씬 더 높다는 건 알고있어요 엉엉)
리엘| 2012/02/25 09: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시 찬찬히 읽고 표지를 감상하다가 발견했는데.. 엘리후 이마에 에벤이 없어요!!=ㅁ= 그래서 설마 이거 엘리후가 아닌가라고 생각했다가 빨간 츄리닝을 입었으니 이건 분명 엘리후인데... 이러면서 혼자 고민했습니다ㅠㅠ 그와중에 드디어 빨간츄리닝의 엘리후를 표지에서 보는구나 하면서 마음한켠으로는 기뻐하기도 하고요 ㅋㅅㅋ 근데 정말 에벤 없는게 맞는 건가요...=ㅁ=
02 | 2012/02/25 13:39 | PERMALINK | EDIT/DEL
...엥?

에벤이 없...;;;

아 안그렸구나..ㅡ.ㅡㅋ

왜 난 아무 생각도 없었으며 왜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던 걸까요...리엘 외엔 아무도 없네....후후후후훟후ㅠ
최강보컬| 2012/02/26 04: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10권과 마스카 애장판 1권을 함께 구매했습니다
아직 두권 다 모두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우선 새책이라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애장판 표지가 너무 예뻐서 좋았습니다
그치만 작가님이 후기에 쓰신것과 같이 마스카 1권의 그림과 많이 달라져서 좀 낯설기도하더라구요
그래도 1권때보다는 지금의 그림이 예쁘긴합니다 ㅋㅋ 지금 그림체로 카이넨을 그리시다니 ㅠㅠ 너무 좋습니다...ㅠㅠㅠㅠㅠ
애장판 1권 안에 있던 일러스트도 너무 좋구요

저도 살짝 하드커버를 기대했는데 하드커버가 아니라서 좀 아쉽긴하네요 ㅠㅠ
여튼 애장판 2권도 빨리 만나볼수있길 기대합니다!
내사랑카이넨| 2012/02/27 16: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 출간소식듣고 바로 교보문고 부산점에 뛰어가서 마지막남은 한권 냅다 업어왔어요ㅡ
14권모두 가지고있긴 하지만 중고서적이라서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애장판이 출간될 날만 기다리겠네요ㅎㅎ 열왕기 3권이 나올때까지
애장판을 격하게 아끼고 기다리겠습니다ㅎ
웃고살자~| 2012/02/28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ㅎㅎ..영희님 말대로 이기적이란건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임을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 일반론자가 아닌지..ㅡㅡ;;;;어째 소심하고 마음 약한 사람이 착하거나 순진하단 생각은 안드는걸까요?ㅜㅜ
그런생각을 안해보거 같기도...아마도 사랑하면서 스스로를 좀더 낮추는게 저한테 희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든듯...사실 가족들한테도 좀 찬편이어서요...ㅡㅡ;;;(생각해보니 울 애들한테 좀 미안한감이..)
카이넨이 착한거처럼 느껴지는 건 사랑하는 마음을 좀더 렐에게 맞춰주는 듯한 느낌때문이구요~~ㅎㅎ..왠지 변명같은 ㅎㅎㅎ...착하다는건 맘적인거보다 다른사람을 배려할줄아는 너그러운 마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왠지 자꾸 주변에서 저를 톡특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새삼 확 와닿는 이유가 뭘까요?ㅜㅜ)
웃고살자~| 2012/02/28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ㅎㅎ..영희님 말대로 이기적이란건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임을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전 일반론자가 아닌지..ㅡㅡ;;;;어째 소심하고 마음 약한 사람이 착하거나 순진하단 생각은 안드는걸까요?ㅜㅜ
그런생각을 안해보거 같기도...아마도 사랑하면서 스스로를 좀더 낮추는게 저한테 희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든듯...사실 가족들한테도 좀 찬편이어서요...ㅡㅡ;;;(생각해보니 울 애들한테 좀 미안한감이..)
카이넨이 착한거처럼 느껴지는 건 사랑하는 마음을 좀더 렐에게 맞춰주는 듯한 느낌때문이구요~~ㅎㅎ..왠지 변명같은 ㅎㅎㅎ...착하다는건 맘적인거보다 다른사람을 배려할줄아는 너그러운 마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왠지 자꾸 주변에서 저를 톡특한 사람이라고 하는게 새삼 확 와닿는 이유가 뭘까요?ㅜㅜ)
이정화| 2012/03/06 1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일단 마스카 애장판이 나오기 직전에 큰맘 먹고 중고 책방에서 전권 구입했더랍니다. 흐흐흐 . 그래도 애장판은 다르니까 또 구입했습니다. 좋아요 좋아.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에뷔오네 5권이 품절이 되서 어느 인터넷 서점에도 그리고 오프라인 서점에도 없다는 사실. 에뷔오네도 10권까지 한꺼번에 다 샀는데 5권만 없길래 교보문고 오프라인에 가서 예약까지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출판사에 책이 없어서 더이상의 재고가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중고서점에도 유독 5권만 없고해서 5권에 무슨 꺄~ 할만한 이야기가 그림이 있는건 아닌지 혼자 상상도 해보고요. 결론은 에뷔오네 5권이 없다니 다시 찍어달라고 출판사에 요청해 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항상 열심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ahyune| 2012/03/11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 구매한지는 며칠 지났는데, 아들녀석 감기로 ㅠㅠ 오늘에서야 읽었습니다.
외전포함 전권을 가지고 있고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음에도 여전히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마성의 카이넨 ㅋㅋㅋㅋㅋㅋㅋ
종이질이 너무 좋아져서 눈이 호강했습니다...다만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에 글과 그림이 잘 안보여서 ㅠㅠ 그것이 좀 아쉽습니다. 확 펼쳐보자니 책에 흠이갈까 두려워 ㅋㅋㅋ 애장판2권에서는 제본할때 쫌 더 신경써주셨음 합니다...
참....리브로에서 구매한분들이 브로마이드가 2장 들어가 있다는 댓글을 보고,,,저도 리브로에서 구매했습니다만,,,
그것도 복불복인가 봅니다. 제꺼는 한장 들었어요 ~~엉엉ㅠㅠ
와우| 2012/03/13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 1권 구매가 늦어서 덩달아 구매 후기까지 너무 늦어버렸지만 그래도 꼭 구매후기를 남기고 싶었기에 남겨봅니다!
우선 책 인쇄 종이가 하얘서 보기가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종이가 접히는 부분이 글씨가 잘 안보여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불편하더라구요ㅜㅜ
근데 위에 다른분들 리플을 읽어 보던중 피어싱을 많이 한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이 맞다고 하신 리플에 좀
상처를 받았습니다. 제게 피어싱 세계관을 심어준 작품이 마스카거든요. 마스카를 초딩때 보고 피어싱이 너무나 멋있어서 철없던 중딩 시절 눈썹,코,입술 보조개까지 다 뚫고 귀에도 무수히 많이 뚫고 확장까지 했지만 후에 나이가 들어 고딩때 얼굴에 피어싱은 다 막았고 지금은 귀 확장한거랑 몇개 빼곤 다 막았네요.귀는 염증이 심하게 생겼던 몇개는 어쩔수 없이 막았고 눈썹엔 피어싱 뚫은 부분이 눈썹이 안자라는 폐해가 생겼으며 입술과 코에 막은 부분 살짝 흉이 졌네요ㅜㅜ그래도 보조개는 뚫고 난뒤 보조개가 생겨 이건 그나마 좋네요 하핳ㅎㅎㅎㅎ우는거 아니에요ㅠㅠ여튼 피어싱 많다고 헤치지 않아요 나쁜 사람아니에요ㅜㅜ..
이야기가 참 많이 삼천포로 샜지만 혹 차후에 제가 영희님을 본다고 해도 물론 머리가 길어서 피어싱은 다 가리겠지만 그리고 피어싱 이미 한물가서 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피어싱을 한 사람을 보신다면 그래도 멀리하진 말아주셨으면 해요♥
영희님은 홍차를 정말 좋아하시는거 같아요.후기에서도 그렇고 앞 프로필 사진에서도 그렇구요.전 커피와 녹차를 질색하는지라 뜨거운 차 종류는 잘 마시지 않지만...유일하게 먹는 차라고는 중국에서 대량 강매당한 국화차가 전부네요ㅜㅜ그래도 언젠가 영희님과 함께 티타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후기에 렐의 부엌데기에 발끈하는 카이넨 너무 귀여웠습니다ㅋㅋ
오랜만에 본 마스카가 너무 반가웠고 드디어 마스카를 소장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좋네요.부디 다음 애장판도 본 단행본의 한 페이지도 빠짐없이 모두 다 수록되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또한 후기 만화를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그려주신다고 하셨으니 벨리알의 모체인 아샤의 이야기와 벨리알들의 정확한 설명과 이해가 나왔으면 싶기도 하구요.아니면 가트미엘과 복면사나이의 자세한 스토리도 보고 싶기도 하네요.여튼 마스카 애장판 2권을 어서 보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잠은 다 잤네요 엉엉 굿밤되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