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예상보다 빨리 작가 증정본이 날아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기자분에게 받았다는 인사를 까묵었다능...ㅡ.,ㅜ;;

요즘 이거저거 머리쓸 일이 너무 많아서인지..뭔지...원.
확실히 나이가 들어가면 머리가 띨해지는 게 사실인 것같기도...(앙돼~~~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인증샷.
가슴이 좀 아팠던 것은 표지의 컬러가 파랑색이 너무 진해져서
전반적으로 ..따뜻해 보여야 될 색이차갑게 나온 거...ㅜ_ㅠ 붉은 색이 좀더 첨가되었으면 합니다...
게다가 바탕의 저 청보라색이 너무 진해서...다른 권수와 차이가 있다능...;;;
(인쇄는 인쇄소 아저씨의 손맛이 좌우하는 고로..제가 어쩔 도리가 없는 문제지요...쩝)

증정본이 도착했으니 지인들 몇에게 보내주고 해야겠습니다...하지만
것도 마감이 끝나야 보낼 여유가 있다는 거...;;;

하도 오랜만에 책을 봐서 그런지...원고를 넘긴지 대충 2달은 다 된 것같아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
그래서 마치 남의 책을 보는 듯한 심정으로 페이지를 대충 넘겨가며 점검?을 했는데요...

결론은... 김영희는 러브러브물 보다는..에로물이 더 낫지 않나...였다능 ;ㅁ;
두 가지 장르 구분을 잘 못하니 문제구나 문제...라고 생각해보지만

쫌만 수위를 높였다간 19금으로~ 가서 책 판매율은 더욱 거시기할 것같고
그러다가 굶지 말입니다.
지금도 배가 무지 고픈 수위인데 굶기까지 하면 그땐.....으앙.. ;ㅁ;)
왜 한국의 어른들은 왜에~ 책을 그것도 만화책을 안사는 거인가요...ㅠㅠ
왜 책을 안보는 거인가요...ㅠ_ㅜ

또 우리나라 여성들은 적나라~노골적인 건 별루 안좋아하지 않던가요?
(전 좋아하는 고로 매우 문제인 것입니다...ㅡ 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겹철쭉의 계절은 지나고...ㅜㅡ



여기서 정화를 위해 꽃 한 송이(보단 좀 많지만) 보고....
이번 글은 마무리.


PS1.  야신이 벗는 것은 앞으로 줄일까...생각하는 바임.
      7권쯤에 오니까 탈의를 좀 자제하는 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심?

PS2.  7권을 보는 내내 몸이 뜨거우셨다는 분이 있었어요....과연?
      개인적으로 후끈한 장면이 하나쯤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후끈했던 부분은 어듸?

PS3.  야신의 몸이 너무 육덕으로 간다는 의견이 있었음.
      고로 그는 살 아니 근육을 빼야 한다는 얘기..? ㅡ .,ㅡ(으흠...)

PS4.  남정네들이 점점 짐승화한다~!! 그래 난 액숑물을 그리고 싶었던 거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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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veilles| 2010/06/08 1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탈의하고 나오는 것이 흐뭇했던 것은 저뿐일까요 - 저는 근육질이 좋더라구요~
확실히 꽃미남보다는 짐승남이 취향이라서 그런지. 저는 야신의 몸이 육덕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ㅠ_ ㅠ
이번 7권! 흐뭇했던 장면들이! 야신 너무 적극적이에요~ >_ <
(그만큼 슬픈 7권이기두 했지만요 ㅠ_ ㅠ)
그리고 의외의 장면에서 눈이 안떨어졌는데 야신의 아버지, 왕이 등장한 장면! 왜그렇게 눈이 안떨어지는지
웬지 이렇게 말하면 안될것 같지만 야신보다 더 매력적이었던 걸까요 아직도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그 장면에서
스토옵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한답니다 ^^;
BlogIcon yhee02 | 2010/06/10 04:13 | PERMALINK | EDIT/DEL
야신 아빠가 좀 매력있어 보이긴 하지요...
방종의 극치를 달리는 인간?이긴 합니다만.

야신의 아버지와 형제들에 대한 얘길 외전으로 꾸며봤음 해요.
그런데 시간도 페이지도 모질랄지도 모른다능...;;

안되면 개인지로라도..;ㅁ;
꿈꾸는 백호| 2010/06/08 1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야신의 벗은 모습에 매료되었던 저입니다.. 심지어 울 신랑도 몸 좋은데? 라고 했어욤... 울 신랑은 말랐거덩요
2. 아마도 선생님이 후끈했던 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자꾸만 눈이 가더라구욤.. 흠... 또 봐야지...ㅋㅋ //^^//뿌끄
3. 절~~~대로 안돼욤... 안돼욤... 그 짐승남의 느낌이 나면서 아름다운 몸을.. 민숭맨숭한 몸으로 만들지 마세욤 ㅠㅠ 후흑
4. 지금 대세는 짐승화에요~~ ㅋㅋㅋ 넘 멋져구리 한걸요?
비록 주부이지만.. 야신을 만나고 싶어 미칠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 그런 사랑을 꿈꾸기도 하죠.. 아훙~~꿈일뿐이지만ㅋㅋ
선생님의 그림이 제 안구를 정화 시켜줘서 요즘 행복할 지경입니다... >0< 꺄오!!!!
빨리 8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넘 기다려 지네요 선생님도 넘 뵙고 싶구요.. ^^
BlogIcon yhee02 | 2010/06/10 04:19 | PERMALINK | EDIT/DEL
민숭 맨숭한 몸으로 만들겠다는 건 아니고요...;;
지금의 육덕에서 약간...빼서 날렵하게 만들어달란 얘길
들었다 이거져...;;;

감잡기 힘든 일인지라...ㅋ
실피| 2010/06/08 1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혼자만 전반적으로 훈훈한 7권이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영희님 스타일의 에로한 듯 하면서 러브러브한 그런 느낌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에뷔오네도 꼬박꼬박 사서 보고 있고 열심히 전파 중이니 힘내세요 영희님!
BlogIcon yhee02 | 2010/06/10 04:21 | PERMALINK | EDIT/DEL
에로에로하면서 러브러브라....ㅎㅎ;;

사실 러브러브의 뒤끝은 에로라고 생각하지만
순정만화가 어디 그런가요?;;; ㅎㅎ

에뷔오네 더욱 전파해주세염~!!
아로아| 2010/06/08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은 만화 애니 드라마 영화를 통들어 지금껏 접했던 가장 멋있고 섹시한 남 주인공캐릭터입니다
저에게는 말이죠 ㅎㅎ
현실에 그런 남자가 없기에 우리네들에게 더욱 매력적이고 아스라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영희님..
에뷔오네는 사랑에 올인하는 야신덕에 한여름의 아득한 열정이 페이지마다 가득해서 책장을 넘기다 스톱하고
보고 또 보고 ...
BlogIcon yhee02 | 2010/06/10 04:35 | PERMALINK | EDIT/DEL
ㅋ 현실에 그런 남자 없다....

만화의 강점이 이런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드라마 영화 애니 등등에서 볼 수 없는 남자들 만화에서 볼 수 있어야
가치가 있을 거라는....;;
지나가는팬1인| 2010/06/08 2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전 영희님 남자들의 벗은 몸이 좋아요..
2. 전 오웨인이 좋은 몸이라 오웨인의 흐트러진 머리와 셔츠를 보니 후끈했어요....
3. 전 야신의 몸이 좋아요!!..
BlogIcon yhee02 | 2010/06/10 04:36 | PERMALINK | EDIT/DEL
사실은 저도 좋아하니까 그리는 거지요...헷;;
eclipse| 2010/06/08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영희님 스타일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ㅋㅋ벌써부터 다음권은 언제 나오나 하고 있답니다.^^
BlogIcon yhee02 | 2010/06/10 04:39 | PERMALINK | EDIT/DEL
다..다음 권은....

음....지금 절반 정도 그린 듯 합니다..;;;
깜장토끼| 2010/06/09 1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식의 육덕?; 근육 에로라면 환영입니..다 쿨럭 ;;; ^^;
전 마스카때 카이넨의 몸 보다 (?;;;;) 라킨의 몸이 더 좋았습니다. (라킨이 더 육덕아녔습니까 ? ;;)
그러나 제가 좋아하는 거슨 수사님하 아니 왕자님이고 ㅎㅎ;
전 여전히 왕자님 씬에선 가슴이 지 멋대로 막 덜컥덜컥 하지 말임다.. ^//////^
BlogIcon yhee02 | 2010/06/10 04:40 | PERMALINK | EDIT/DEL
라킨과 왕자님...

왠지 두 사람 분위기는 통하는 곳이 없습니다만...

그 사람이 좋다는 게 무슨 이유가 있는 건 아니겠지요...;;;
ㅎㅎㅎ


까꿍뱃살| 2010/06/09 1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3번 없으면 ....ㅡ^ㅡ!!!
나름 보는 재미로 사고 있는뎁쇼~
끙......;;;;
솔직히 말하면요...처음 7권보면서 두근!했거든요!!!
(나 밝힘쟁이인가?;;;란 생각이 들정도로요!!)
영희님 사랑해요~~빼지 마세요!!!!
BlogIcon yhee02 | 2010/06/10 04:43 | PERMALINK | EDIT/DEL
처음 7권이라면..

7권의 첫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임?;;;;

두근하셨다니...일단 저로선 성공..인 건가염;;;
제이| 2010/06/10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오늘 드뎌 7권을 받았습니다..이넘의 택배사가 ---------------예정일보다 이틀이나 늦게 가져오는 바람에..
어찌나 애를 태웠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적으로============저는 완전 좋았습니다... ㅎㅎㅎ
그림과 내용이 아주.........제 스타일입니다........... 아주 아름답게 에로틱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작가분은 아마 -------------------------지구상에 샘님 한분 뿐~~~~ ㅎ


ps

마지막 개인지 페이지에 있던 .......카이넨~~~~~~~에게서 ...낯선 남자의 향기를....
카이넨이지만 카이넨이 아닌...나른하고 약간 내리깐듯한 그 눈이 왜 그리 초롱초롱 해진 걸까요? ㅠ
정말 멋진 카이넨이었지만....나의 카이넨이 아니어서 ----샘님에게 투정 한번 부립니다... ㅠㅠ
BlogIcon yhee02 | 2010/06/10 04:43 | PERMALINK | EDIT/DEL
아마...열왕기에 나오는 카이넨은 제이님의 카이넨이 아닐 건데요..;;
어쩌실라나..;;

그리지 말까염..ㅡ.ㅜ
제이| 2010/06/10 1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요..아니요...네버~~~~네버~~~~~~어떤 카이넨 이라도...다 이뻐할 수 있답니다...
그저 그려만 주신다면....저런 글을 올린 못난 손모가지를 그냥 !!!!!!!!!!!!!!!!!!!!!!!!!!!!!!!!!
제가 얼마나 8월만 기대하고 있는데요~~~~~
그때 꼭 뵙기를 소망합니다...
애너린| 2010/06/11 2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대한민국 여자들은 '적나라~노골적' 인걸 싫어한다구 생각하시나요~~ㅠㅠ
요기 02님의 적나라를 넘 좋아하는 1인이요~~ㅠㅠ ㅋㅋ 더 노골적으로 더~적나라하게! 그려주세요!+_+ ㅋㅋ
글구 19금으로 나가신다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싶다능..?ㅋㅋㅋ
02님 팬분들이 주로 20대 중후반이 많을것 같아소..☞☜ ㅋㄷㅋㄷ
전 7권 보는 내내 넘 두근거렷지 말입니다~~>////<
특히 앞부분에 수도원에서 야신이 에뷔를 확 들어올려 안고 치마를 걷어올려서 다리가 드러낫을때 꺄악~~~!!!+◇+
폭발 펑~♨ ㅋㄷㅋㄷ
02님 특유의 에로틱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가 넘 좋답니다^^ 물론 당연히 02님의 이런것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쓰고보니 넘 그런것만 써놔서..ㅡㅡa ) ㅋㅋ
항상 응원하구 잇어요~♥ (항상 책두 당연히 사서 보구여~^^) 무조건, 절대루! 힘내세요~~^^

아참! 글구 전 표지 청보라 느낌이 강한것두 고급스런 느낌이 나서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1권의 보라는 확실히 더 밝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구영~ 둘다 장점이 잇으니 넘 상심마시라능~^^*ㅎㅎ
꽃가루| 2010/06/12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택배아자씨만을 기다리고 있는 뇨자입니다~~
글은 처음올려서리 쑥스럽지만 울나라 순정을 이끌고 계신 영이님~~
다좋으니 제발 해피하게 끝내만 주시와요~~
카이넨만 생각하면 슬퍼서리 ㅠㅠ
8권만을 기다릴테니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홧팅입니다^^~~~
BlogIcon 티타니아| 2010/06/12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 7권 사고 나서 몸이 달아서 홈피까지 찾아왔습니다. ㅠㅠ
저는 적나라하고 노골적인거 완전 좋아하는 '만화책 사보는' 서른살 어른 여자예요.<-스다듬어주세요(....) 사실 작가님이 원하시는 것 보다 수위를 하향 조절하시는 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조금 들었답니다. 더 찐하게 19금으로 가시면 쌍코피 터뜨리면서 소장용, 전도용 따로 사서 열심히 포교활동도 가능한데 어떠십니까... (정발이 어렵다면 제발 개인지라도.... 흑.) 제 주변에는 남녀상열 에로를 좋아해서 밤마다 메신저 대화창을 살색으로 치덕치덕 바르는 만화 지인들이 좀 있는데 깃발 들고 환영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7권에서 가장 불끈했던 포인트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덮치려드는 야신의 남좌~함이었습니다. 수도원에서... 그것도 야외에서...!! 꺄아악! 야신 짐승!!! ....이랄지♡ 뭔가 배덕한 느낌이 들면서도 에로도가 증가하더군요. 물론 야신이니까요. 에뷔가 옷 벗기면서 머뭇머뭇 하는 것도 무척 귀여웠어요. 후후..
그리고... 야신 다이어트 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 떡대가 아닌 야신은 팥 없는 국화빵, 김없는 김밥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가 영희쌤 그림보면서 눈으로 근육 핥는(...)것이 기분 나쁘시다면 다이어트 시키실지도.^^;;; 실은 마스카도 후반으로 갈수록 카이넨이 더욱 알찬 근육 떡대로 성장해주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카이넨교 신자였던 저로서는 꽤 슬펐던 마스카 엔딩도 쌉싸름함이 좋았지만, 야신과 에뷔는 만리장성도 무사히 잘 쌓고 꼭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흑.
BlogIcon yhee02| 2010/06/16 04: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감하다가 헤롱거리며 잠시 들립니다...
한 가자씩 댓글을 달고 싶사오나..마음만 앞서 간단히~
/제이 님~ ㅎㅎ;;; 저도 뵙고 싶어요~ 신종플루를 에뷔오네로 이겨내셨다는 용좌님!! 당신은 이미 레전드.

/애너린 님~ 첨 오신 분 같네염^^ 에뷔오네는 앞으로 수위가 좀 높아질 방향으로 갈 것같습니다...(당연한거져?;;)
좀더 로맨틱하게 그렸음 좋겠다는 소망만 커요 전;; 앞으로 가끔 놀러와주세요.

/꽃가루 님 택배를 기다리신다는 걸 보니 책이 이젠 도착했으려나..싶네요^^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이라고
이미 공약을 해놓았다능...;;

/티타니아 님~ 이 이름은 혹시 요정여왕의 이름인가염?`ㅡ`ㅋ
야한 거 어지간히도 좋아하시나 봅니다..ㅎㅎㅎ 순정만화란 것은 어쩔 수가 없어서 수위는 쫌;;
만에 하나 19금이 되면 책 판매율은 바닥을 치게 됩니다..현실은 저쪽 밑바닥이라소...ㅠㅠ
나름 안타깝습니다만..ㅠ
애너린| 2010/06/17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또왔어용~^^
댓글 읽다보니 야신 아빠!! 형제들!! 외전!!!+ㅁ+!!!!! 와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ㄴ전 기대되요~~~!!! >▽< 꺄ㅋㅋㅋ
아 글구 저두 야신과 카이넨의 그 터질듯한!!(꺅) 육중한 근육 좋아하는 1인으로서..ㅋㅋ '이 다이어트 반댈세' 이지 말이죠..ㅠㅠ ㅋㅋ 요새 정말 너무 더운데 항상 건강 챙기시구효~~^^
BlogIcon 티타니아| 2010/06/18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또 들렀습니다. 덧글 감사드리고요 >_< 제 닉네임은 '한여름 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 여왕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기원(?)은 미묘하게 다릅니다. 오스트리아 황후였던 '엘리자베트'가 동인짓(?!)용으로 요정여왕의 이름을 필명으로 쓴 것을 따라한 케이스입니다. 요정여왕 보단 그녀를 의미하지요. 그렇다고 황후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어디선가에서 비밀리에 글을 쓸 때 사용하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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