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16:03 :: 마감일기
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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