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얘기라고 하긴 뭣하고요...
이거저거 작은 에피소드들을 그렸지요...그러려니 하고 보세요.

이것도 잔재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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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으로 긴장하면서 앉아 있었는데...계속 결리는 등허리를 달래며 강력한 진통제를 먹고..ㅠ_ㅠ
최대한 오른쪽으로 몸을 틀지 않았지요.

팬님들은 오실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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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져 가시면서도 ...굽슨~^^;;
저도 따라서 굽슨~;;

그리고 일요일...긴장이 풀린 나는 먹기 시작하였고...;;(배고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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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다 그런거쥐요..하지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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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 신양은 졸다가 결국...ㅡ.ㅡ
레드존으로 달려가 화끈한 걸 사는 걸로 잠을 깨기로 했어요...;


아...열왕기 필요하신 분들은 곧 포스팅될 판매공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구입방법을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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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잎| 2010/09/13 2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흑 작가님 사인 받고 싶었는데 결국 못갔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2권 나올때 또 기회가 있으리라 믿어요!:D
얼른얼른 올려주셔요 이리 목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답니당ㅋㅋㅋ
삶의 한가운데| 2010/09/13 2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루 늦었지만 생신 축하 드립니다.
저도 다음번엔 감사 인사도 드리고 책에 사인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어요. ^_^

앗 드디어 열왕기를 득템할 수 있는 공지가 뜨는 건가요? ㅠㅠ
베로니카| 2010/09/13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어서 열왕기를 품안에 안고 싶어요..
어서 판매해 주세요. 현기증이 날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2권 판매때는 부디 샘의 얼굴도 뵙고 친필 사인도 받고 싶어요! 분명 2권이 발행될 것이라 믿숩니다아!!!!!
지방인의 비애네요.. 주말에도 여유가 없으니 원....
그리고 어제! 영희샘의 생신 너무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판매 공지 언제 뜨나 매일매일 들어와 봐야 겠어요.
인터넷 판매 품절되기 전에 얼른 사야겠지요 ^^
에뷔오네 앞으로도 재미있게 연재 해 주세요 ~ 회차마다 보지는 못하지만 단행본은 꼬박꼬박 구입해서 보고 있답니다.
그럼 전 이만 뿅!
마왕의연인| 2010/09/14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매일 매일 오겠어요 홍홍
늦은 생신 축하드립니다~~
막내송~^^| 2010/09/14 0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감동입니다!! 오랜만에 큰화면을 보니 마치 46인치LCD 티비로 보는시원함~크악~
그.리.고 역쉬 샘의 멋짐은 바로 2번째 장에서 느껴졌습니다!! 저는 샘의 원경컷이 정말 좋습니다!!
왕님의 멋진전신과 배경! 자연스런 신하들의 시중받으심이~딱 고전회화같은!! 아아~~멋진그림이다!!~
50페이지가 짧게느껴지는 진행!! 어서어서 2권을달라~~하악하악~
그리고 오랜만의 아사렐라~~아유 이쁜 렐이 더우아하고 이뻐졌어욤~! 오랜만에 요르그를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왠지 과일바구니라도 하나주고 부비부비 해주고픈..호호호
레아가 절세미녀임에도 렐먼저 보이는 렐 빠순이 흐흐흐흣
물론 레아님은 여전히 우유에 푹 담궜다꺼낸 고양이 같이 아름다우셨습니다
왠지 가슴아린 아름다움이라 더 아름다우시더군요...ㅡ.ㅜ
암튼 젤 좋았던건~오랜만에 샘과 신언니를 뵌것이었어욤~
서현주작가님을 못 알아뵙고 나중에 안사드린 민망함도있엇죠...ㅎㅎ 미...미인이셨음.........^^
JiJi| 2010/09/14 1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다른분들 리플을 보면서 그저 부러워 침만 흘리고 있는 지방에 사는 처자입니다.. T^T
열왕기 어서 나에게로~~
깜장토끼| 2010/09/14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ㅋㅋㅋ 저도 요르그를 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ㅋㅋㅋㅋ
레아와 라킨의 뒷 이야기 가슴이 아리다고 해야할지...
열왕기 보고 다시 매혹편이랑 마스카 끝 두권을 봤는데 어쩐지 본편 거의 마지막에 나오는
라킨의 행동들이 크.. 이렇게 가슴아픈 것이었던가 하면서 다시 봤습니다.
또다른이야기 외전중에 라킨 인물 설명페이지 컷에서 "레아를 왕비 삼고 싶었을지도"라는 글을 기억하는고로
레아는 왕비가 못 되?었나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는 했습니다.

크흐흐... 아무튼 한페이지 페이지 아까워하면서 보았답니다. 넘흐 좋았어요 ^^*
완판하셔서 2권의 이야기가 빛을 볼 날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까꿍뱃살| 2010/09/14 17: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매전에 못 갔지만 인터넷에서 살때니 2편 내주세요~
진주귀걸이소녀| 2010/09/15 0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트미엘 이야기도 궁금한데ㅋ마스카 3권에서 카이넨이 가트미엘을 알아보는것 같던데요
글구 그 복면 쓴 수수께끼의 남자도 가트미엘과 관련이 있을거같던데..
이 남자와 가트미엘, 가트미엘과 카이넨, 가트미엘의 눈 색깔과 그의 가족의 일 등등 궁금한게 넘 많네요^^;
열왕기 하시는 와중에 외전식으로라도 조금씩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영희님?^^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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