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발행 이후
구입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9월 26일 입금하신 조은정 님~!!!
그대의 메일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뭐하셈....
ㅠㅠ
아래 제 주소로 얼른 책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좀 날려주세요~!!!
** 9월 30일에 입금하신 조유정 님, 제발!!
그대의 메일함좀 확인해 주세요...ㅠㅠ
***입금초과로 환불 금액이 발생하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계좌번호를 메일로 날려주세요~^^
메일이 도착하는 즉시 확인하고 환불 들어갑니다.
9월25일 입금하신 이나연 님
10월2일 입금하신 손현주 님
10월3일 입금하신 강현아 님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그리고
한 번만 더!!
입금자 란에 성함대신
열왕기2권구매 등의 별 의미없는 말만 쓰시고
돈 보내신 분이 나타나면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 환불해 드릴 겁니다.
***리브로에서 배송되는 책에는 제 사인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인본을 갖고 싶으시면 이 배너 클릭.


** 쓸데없을 지도 모를 걱정을 하시는 구입자 님들을 위한 공지입니다**
입금자 성함과 주문자 성함이 일치해야 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사인을 할 때 받으실 분의 이름을 정확히 써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입금자 성함과 주문하신 분의 성함이 다를 경우 성함을 뺀 사인을 해드리기도 합니다만.
본인 이름이 들어간 사인을 받고 싶으신 분은 무조건 정확히 메일에 써주세요....^^*
책을 구입할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ㅎㅎ
물론 누구의 이름으로 입금했다는 말씀은 반드시 해 주셔야 혼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제게 입금만 하시고 메일을 쏘지 않으신 분을 찾습니다.
9월 26일 입금하신 조은정님~!!!
이 공지를 보시면 아래 주소로 당장 열왕기 구매 메일을 날려주세요~!!
차일피일 메일이 오겠지...기다리고 있어요..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급덧!!
열왕기 1권과 2권 리브로 예약 판매 시작했습니다.
가격 문제로 제가 직접 확인해 보았는데요....책가격은 똑같습니다.
가격차이가 나는 것은 아마도...배송비가 달라서 인것같습니다.
리브로같은 대형서점은 배송업체와 계약이 되어있고 배송물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배송가가 할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등기로 보내기 때문에 할인같은 건 안됩니다요..ㅠ_ㅠ
1. 마스카 애장본에 관한 전설.
얼핏 딜리시아 님의 댓글을 보니 서울문화사의 기자님이 먼저 터뜨리신 것같더군요.
넵 저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ㅎㅎ
기쁨으로 춤을 추며 미리 얘기를 하지 않은 이유는
확정이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일정 진행이 되기 전에는 섣부르게 기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한국 만화 시장이란 게 상황이 너무 어려워서요...;;
하지만 기자님이 먼저 말씀하셨다니...ㅎㅎㅎㅎ
아직은 애장본에 대한 편집일정조차 구체적으로 논의도 들어가지 않았으므로
일단은 내년이라고 에둘러 말씀하신 것같군요.
그러므로 저도 아직은 마스카 애장본이 언제 완벽히 발간될 예정이다..라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일단은 그렇게 알아 두시길.
2. 열왕기 리브로 판매에 관하여.
이 문제도 마찬가지로 확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말을 아낀 것입니다.
작년 열왕기 1권을 인터넷 서점에서 팔겠다고 설레발치다가
리브로 측의 사정이라든가, 기타 등등의 이유로 책 발행 시점에서
무려 한달 가까이 지나 겨우 판매목록에 올릴 수 있었으니까요.....
열왕기 1권을 그리는 내내
저는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할 거예요...라고 말했다가
죄송한 꼴을 여러 번 보이고 말았지요.
판매전 날짜가 차일 피일 미뤄졌다가 결국 열리지 않았던 것을 제외하더라도
이러다가 서점 판매 취소라도 되었으면 어땠겠습니까ㅡ.ㅡ;;
저는 1년 전의 악몽이 생생하거든요;ㅁ;
제가 말을 아낀답시고 침묵을 지키다가
공연히 여러분끼리 이런 저런 말을 꺼내도록 하고 말았군요.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
3. 민슈의 오른쪽 눈에 관한 얘기는 이만 쉿 ^^;;;;;;;
뭐...저도 발행되고 나서 깨달은 거니까요..(ㅠㅠㅠㅠ)
상기 아래와 같은 이유로 배송이 다른 분보다 늦을 수도 있으므로
알려드립니다...
1. 주소에 오타가 있는지 살펴주세요.
특히 전화번호를 빠짐없이 적어주세요 ;ㅁ;
정확히 작성이 안됐을 경우 배송 순서에서 무조건 밀립니다.
2. 배송지역의 차이로 하루나 이틀, 책 배달 날짜가 차이날 수도 있습니다.
각 지역 우체국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3. 제 건강 상태의 불량함으로
대신 수고하고 있는 어시 신양도 혼자 작업을 하는 탓으로
자리에 눕기 일보 직전입니다...;ㅁ;
왜 빨리 오지 않느냐고....생각하지 말아 주세요..ㅠㅠㅠㅠ
* 제가 판매할 수 있는 물량이 소진되고 있습니다....
구입하실 분은 서둘러 주세요~^^
* 3일은 개천절, 휴일입니다.
당연히 금요일에 받지 못하신 분은 다음 주 화요일로 밀리게 되십니다..^^
참고해 주세요.

오늘 이후 여러분들이 받게 되실 열왕기 1권 2권 인증샷입니다.

인쇄 상태는 생각보다 좋았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약간의 톤 맥놀이가 있지만 강인한 느낌을 주는 듯해서 좀더 마음에 들었다는...;;개인적 소감.

문제의 1권은
표지 레이아웃이 틀리고요;;
좀더 진하게 인쇄되었습니다.
이쪽이 원본에 더 가깝다는 것이 제 판단이고요.
사실 예전 초판 1권은 편집을 위탁받으신 분이 하얗고 깔끔한 화면을 좋아하신 것인지
흐리게 인쇄되었더라고요...;;
보는 눈에 따라서는 초판이 더 마음에 드는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초판은 맥놀이도 없이 아주 깨끗하거든요 ㅎㅎ
그러므로 1권 초판을 갖고 계신 분들은 재구입을 하실 경우 신중하셔야 합니다 ㅎㅎ
그리고 별 소용은 없을지도 모르나...

스페리아의 왕 -> 스페이라의 왕
개인적으로 기쁩니다...ㅠ_ㅠ
책들의 밑에 깔린 원고는 네...그렇습니다. 에뷔오네 입니당~^^*
천천히 그리고 있는 102회차가 되겟습니다...ㅎㅎ
발송작업-주소를 쓰는 등의 저 대신 엄청난 수고를 하고 계신
어시 신양 에게 축복있으라....
그리고 열왕기 1권과 2권을 원하시는 분은
스크롤을 내리시거나
아래의 배너 클릭.

급덧^^
여러분~
열왕기 2권을 겟하신 여러분~
아직 손에 넣지도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스포일러성 발언은 금지용~^ㅁ^ ㅋㅋㅋㅋㅋ
열왕기 2권을 기다리셨던 여러분과
열왕기 1권도 구입하시고 싶은 여러분들께 이 공지를 바칩니다.
![]() | ![]() |
*열왕기 2권 가격은 9000원입니다*
페이지가 증가했고 인쇄비도 정말...ㅜ.ㅡ 만만치 않더라는;;
열왕기 3권을 낼 때는 어찌될 지...굉장히 걱정스러워졌습니다ㅠㅠㅠㅠ
어쨌든
이번 통판 공지에는 몇 가지 주의 사항이 늘었습니다.
아래의 공지를 잘!!! 확인하신 다음
열왕기 구입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주의해 주세요~!!
1. 국민은행 777502 04 001749
으로 2권 책값 9000원 + 기본우송비 3000원
을 보내주세요.
열왕기 2권과 함께 열왕기 1권까지 한꺼번에 구입하시는 분들은
1권 가격 7000원을 더해주시면 됩니다.
(*열왕기 1권만 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7000원 + 우송비 2500원입니다.)
여러 권_3권 이상을 구입하실 분은 우송비 3500원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열왕기 2권이 두꺼워져 여러모로 돈이 드는군요 ㅠㅠ
3권 이상이라면 몇권이라도 3500원의 우송비를 동일하게 받을 거여요~^^;;
공동구매하시는 분도 망설이지 말고 ㄱㄱㄱ~
2. 돈을 입금하셨으면 제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young-mirr@hanmail.net
mascalord@naver.com
메일에는 제목을 열왕기 구매 라고 쓰신 다음
입금 완료와 함께
주소와 우편번호, 받으실 분의 성명을 정확히 적어주세요.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도 원활한 배송을 위해 적어주세요.
그리고 한 권 이상을 신청하신 분은 수량을 정확히 기입을.
물론 입금하신 분과 책받으실 분의 성함이 일치해야겠죠?
열왕기 2권과 1권 가격이 다르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제게 보내진 개인 정보는 책 수령 확인이 끝나면
전부 삭제처리됩니다.
3. 참고하세요 꼭!!
인터넷 서점처럼 매일 배송이 불가능합니다...ㅠ_ㅜ
일정 수량의 신청을 모아 날을 정해 일괄배송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전주에 신청하셨더라도
그 다음 주에 받게 되실지도 모르는 것입니다..ㅠ_ㅜ
성질 급하신 분들은 제게 주문하시면 안됩니다....;;;
메일을 보내세요~.
등기우편이라 이럴 경우는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ㅡ.ㅡ;
반송되면 환불처리를 하겠습니다.
PS2. 새글이 올라가면
이 공지는 배너로 링크되어 글 밑에 자리하게 됩니다.
책이 품절되면 배너가 삭제됩니다.
배너가 없어지면
저의 개인판매는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PS3. 책에 제 사인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에 말씀해주세요.
아무 말씀 없으시면 그냥 보내 드립니다.
PS4. 해외에 사시는 분들께는 보내드릴 수 없어요. 양해하세여 ㅜㅜ
책의 인쇄상태에 대해 나중에 상세히 포스팅하겠지만
일단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재인쇄한 열왕기 1권이 예전보다 더 진하게 나왔습니다.
1쇄 때와 달리 제가 직접 재편집한 것이기 때문에 이쪽이 원본에 좀더 가깝습니다^^
보다시피 표지 레이아웃도 새로운 것이고 안의 대사 식자도 다시 했어요.
물론!! 내용과 그림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1권을 새로 구입하시는 분은 상관없지만
다시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완료.
인쇄소로 ㄱㄱ할 거예요.
아마 일주일 정도 지나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열왕기 2권이 발간될 겁니다.
이번의 열왕기에선 이 사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전부는 책이 나오면 구경하실 수 있지요...;;
인쇄 사고 없이 차질없이
책이 무사히 예쁘게 나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래저래
완성되고
책 발간이 코 앞이 되니
그간의 생고생이 새록새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 책 한 권 나오게 하기 위해
아이엠닷컴의 스캐너와 편집자들이 고생했고
제 어시 신양은 그야말로 캐고생을....ㅠ_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라고
이 자리를 빌어 한 말씀...
전 그저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저는 에뷔오네 마감을 해야 하기 때문에 또 갑니다....ㅠ_ㅠ
아...아....또 일정 차질이...
하.여.간
열왕기 2권과 1권이 나오면
판매 공지를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ㅁ^*
USB케이블 실종이후.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케이블.....ㅡ.ㅡ+
이유는 전혀 모르나
물건이 없어진 것은 보관자나 사용자의 책임이므로 여기서 종결하고.
(여러 명이 사용하고 있으나 전부 모른다고 부인중...원래 물건 없어지면 이런 법.)
하여간 그리하여
오늘에야 원고 스캔이 완료된 고로 그림 몇컷 올려봅니다.
원고 전반과 후반의 갭이 6개월 이상이 나는 이유로
원고 상태가 거시기해졌습니다...(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어쨌든

묘한 호적수;;라고 할 수 있는 녀석들.
둘다 묘하게 예전과 얼굴이 촘 다릅니다.. ㅎㅎ
물론
작가인 제 생각뿐일지도 모르지만...ㅜ.ㅡ

아하~ 앞머리를 없애고 80년대 풍의 사자머리 빠마(-_-?)를 한 그녀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회차에선 열심히 얼굴을 비추는 군요.

2권에서도 여전히 나오지요....제 사견으로는
레아가 2권에서 더 이쁘고 생크림같이 표현된 것같은데....보시는 분은 어떨지...ㅎㅎ
하.여.간
스캔이후 편집이 얼마나 시간을 잡아먹을 지 알 수가 없고요....경험이 없어서;;
현재 컬러표지 손대다가
다시 에뷔오네 100회 원고 작업 때문에 또 열왕기 책만들기 정지상태입니다....
에뷔오네 컬러페이지를 하고 싶었는데 밑그림만 그려놓고 컬러는 무신...;;
열왕기의 인쇄기간이나 배달받는 것까지...감안하면 적어도 일주일은 필요할 것같은데
편집서부터 헤매이며 이 모양이니 앞날이 깜깜해요..
아 피곤하다....원고 시작 전부터 이렇게 피곤하면 곤란한데.
어떻게든 쉬어보자고....애를 썼는데도 왜 이리 몸과 정신이 혼곤한지.
피에쑤.
오옹~
아
케이블 찾았다...ㅜ_ㅜ
아 진짜...
오래걸렸다...ㅠㅠ
이번 2권은 다음 편을 위한 스토리라...
생각보다 페이지가 많아졌습니다.
앞으로 책을 만들기 위한 편집과 컬러 표지 등등 남아있는 작업이 있지만...
일단 원고는 완성되었으므로
한시름 놓았네요;;;
그러나
에뷔오네 마감이 코앞이고...그 사이에 책을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열왕기 1권은 편집을 위탁해 주신다는 분이 계셔서 편하게 출간했지만 이번엔 아무도...흑흑흑 ㅠ
시간 나는 대로 조금씩 편집을 하고 표지를 그려서 인쇄소로 찾아가 보려 해요.
생각보다 조악한 품질의 책이 나오면 어쩌지...걱정이 됩니다.
그래도...2권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총 페이지 수는 76
1권보다 무려 20페이지 이상이 증가한 고로...
책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사죄의 말씀 미리 올립니다.
그리고 이번엔 사정이 생겨서 판매전 참가를 하지 않기로 했어요.
판매전 대신 무조건 온라인 판매만 하기로 했으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라고요...
오프서점 판매도 계획은 하고 있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미리 공약한 바
1권 재판도 2권과 동시에 하겠습니다
PS1. 완성 인증을 위해 폰사진 몇장을 찍었으나
난데없이 USB 케이블 실종.
열왕기 2권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의 그림으로
뭔가 낚아보려 한 나의 얄팍한 잔꾀의 종말. ㅠㅠ
케이블 나타나면 그 때 다시 그림으로만 포스팅하져...ㅠㅠㅠㅠㅠ
PS2. 경악. 에뷔오네 99회차 마감을 해야 한다...
에뷔오네 93회차를 쉬고
이 작가.... 아프네 힘드네 바쁘네 하면서
지금쯤 설마 죽지는 않았겠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포스팅합니다.
열왕기 작업 중이었습니다.
일단은.
예전엔 할 수 있었던 것을
이젠 하기가 어렵다는 게 나이 탓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도
상황 극복에 도움이 된다...싶지만
현실에는 조금도 도움이 안됩니다.
느려질 뿐...
그저 느려질 뿐...ㅠ_ㅠ
(작업량이 작다면..그렇다면 질이라도 높여보면..;ㅁ;얼마나 좋을까요)
화질구린 제 폰카로 함 찰칵.
인쇄본은 이렇게 안 나오니 걱정마시고;;

말랐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말랐죠...네...
에뷔오네와 등신비례가 틀리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마스카의 남주인 바로 그 분입니다.
톤작업에 아직 들어가지 않은 원고라 허옇지만..ㅡ.ㅜ
그래도 펜터치는 했습니다.
마스카 열왕기와 더불어
에뷔오네는...9권 마무리와
표지를 위한 컬러링 등을 앞에 남겨두고 있는데다
무엇보다 93회차를 그려야 할 일이 앞에 놓여있어서
마음은 바쁘고 몸은 정말로 안 따르고
........그렇습니다.
P.S1
이 자리를 빌어서
작가로서 김영희를 위해
모든 편의를 봐주신 아이엠닷컴의 김정희 기자님과
긴 세월 제 곁에서
보좌관처럼 작업을 도와준 단 한 명의 스텝, 스크린톤 어시 신양과
역시 저란 작가가 나타난 이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제 만화를 사랑해 주신
팬님 여러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급P.S2
4월 10일에도
에뷔오네 93회차를 업뎃하지 않습니다.
한회차 더 쉬어갑니다.
4월 25일부터 에뷔오네 연재 재개합니다...
이 블로그에 오신 분들은
착오없으시길 바래요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한 말씀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