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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에 정말 간만에 갔었고
사람많다는 것을 실감했고...토요일에 나오면 일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래도
팬 여러분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모이신 분들 중 그 어떤 누구도 사진같은 거엔 신경도 안쓰셔서
인증샷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이셨던 분들은 죄다 스맛폰 사용자들이신지라
아마 가끔이라도(아님 자주?) 카톡에서 만나시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다들 힘들고
바쁜일상에 피곤하고 지치고
갈 바를 알 수가 없어 우울해지시면
공통의 -김영희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등의-취미와 취향?을 상호 관리?하시면서
커뮤니케이션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십여년을 오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문득 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자세히 카툰? 형식으로 꾸며서 한번 올려봐드리겠습니다.
글로 쓸까 했으나 아무래도 만화 쪽이 더 재미있겠다 싶어서입니다.,,ㅎㅎㅎㅎ

어제 정모에 오셨던 분들 모두 무사히 귀가하셨으리라 믿고용~
여기에 소감 댓글도 남겨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돠~




마지막 한권까지 ㄱㄱㄱㄱ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인본을 향한 열망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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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2012/04/29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잉잉 ㅠㅠㅠ 왜이렇게 일찍 끝나써여... 예전엔 12시까지 꽊꽊 채워서 해짜나영.....ㅜㅜㅜㅜㅜ흐헝...
이번엔 꼮 뵈려고 했는데...............에혀...... 이번해에는 여러모로 일이 잘 안풀리는....ㅋㅋ
다음정모까지는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런지.. 다음엔 꼭 일요일에 했으면...ㅜㅜ
고기| 2012/04/29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래저래 햇갈리니 닉을 고기로 통일하기로 한 티타니아입니다. 선생님도 무사히 잘 들어가셨군요. 어제 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조금 더 일찍 갈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요. 엉엉...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ㅂ; 담엔 야신이든 에뷔든 인형도 꼭 가지고 갈게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디오| 2012/04/29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흑흑... 쌤...서플 때 뵈었을 때보다 수척해지신 것 같아서 걱정 되었어용...ㅠㅠ

저도 정말 이야기가 잘 통하는 분들 만나서 즐거웠고요.^^
만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철 좀 들어라! 라는 얘기만 듣다가
정모에 나오신 분들이랑 만화랑 영화에 푹~~~~
빠진 분위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죵~~~

살짝 에뷔오네 업뎃 이야기도 했고요.ㅋ

집에 가기전 올만에 홍대 근처에 나온 기념으로 북새통에 들려서
또 책을 사갖고 들어갔지요.ㅎㅎ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다른 분들도 무사 귀가하신 걸로 아옵니당~~~ ^^
엘리후 | 2012/04/30 17:15 | PERMALINK | EDIT/DEL
디오님! 그날 가자마자 쓰러져 자는 바람에 문자를 나중에야 봤어요ㅠㅠ 그 시점에서는 시간이 너무 지나 버려서 답장 보내드리기가 뻘쭘하더라고요ㅠ_ㅠ 죄송해요~~;;
다음에도 정모 때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D
선희| 2012/04/30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정모에 참석하지 못 한게 많이 아쉽네요.
이제 주말에도 하는 일이 정해진지라... 더욱이 제가 일하는 곳이 홍대앞이라는 게 아쉬움을 부채질하는군요ㅡㅡ
엘리후| 2012/04/30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참 즐거웠는데... 후반에 가서는 급격히 체력이 저하되는 바람에-_ㅜ 다음에는 꼭 체력을 제대로 비축해 놓고 나오겠습니다 흐흐
황초아| 2012/05/01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니 전 이걸 왜 이제 봤죠 ㅠㅠ..... 그래도 정모는 못 갔지만, 올해는 열왕기도 득템하고 마스카 애장판도 나와서 기 분이 좋네요 //ㅅ// 마스카 아껴 보느라 제대로 펼치지도 못하고 조심조심 보고 있답니다 ㅋㅋㅋ 마스카 매번 추억만 하다가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은 거 있죠...ㅠㅠ.....
arna| 2012/05/07 15: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댓들이 제일 늦었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다음에 또 참석하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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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를 매우 좋아합니다.
차와 과자라면 사족을 못쓸 정도지요....ㅠ_ㅠ

이런 제 취향을 피력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기를 어언 12년.
제가 만화가로 데뷔한 이래
가장 많이 받은 선물은 차와 간식, 그리고 머그컵을 위시한 다기세트 입니다.

그래서 외국의 차도 가끔 선물받기도 했는데요~^^
각국의 차를 선물받는 것은 정말 즐겁고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번에는 호주에서 날아온 선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퉁이가 찌그러진 이 상자는 멀리서 날아온 증거를 보여주고 있네요.
홍차(Black tea)와 백차(White tea).

찻물의 컬러가 붉다는 이유로 홍차라고 부른 동양과는 달리
서양에선 말린 차잎이 검어보인다고 블랙티라고 부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의 홍차는 늘 보던 것과 외양은 다를 것이 없지만
부드러운 바닐라 타입의 향기가 그만이었습니다...>.<
아아 달콤해라~.

오른쪽의 백차는 녹차와 찻물 컬러는 같아보이네요.
시력 증진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때 광풍을 몰고 왔던 차 종류지요.
흰장미꽃잎 말린 것이 찻잎 속에 있어서 설마...했더니
역시 엷은 장미향이 나는 아름다운 차였습니다.

장미꽃잎에 코를 바짝 갖다대면 나던 그 향기로군요.

이 차를 마음에 들어하여 보내주신 분의 성향을 알것 같습니다.
취향이란 것을 그런 것이거든요 ㅎㅎㅎ

이 선물을 보내주신 분은
어린 시절부터 제게 꾸준히 연락?을 하셔서 제가 기억하는 몇 안되는 팬분 중에 한분입니다.
꽃다운? 고딩시절, 본조비를 좋아하시던 이 분은
호주로 적을 옮기셔서 그 곳에서 공부를 하고 계시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아직도 좋아하실듯^ㅡ^)

오랜 팬분들이 성장하고, 결혼을 포함하여...각자의 인생을 걸어가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보게 되는 것은
역시 제 삶의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냥냥이님~ 선물은 무사히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초콜릿도 맛있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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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ella| 2012/03/03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부럽네요 작가님ㅋㅋㅋ
전 차향같을걸 즐기는 고상한 사람이 아닌지라ㅋㅋㅋ(물론 그 옆의 과자는 즐기지만ㅋㅋㅋ)
차맛같은건 모르지만 호주에 사는 오래된 팬이 보낸거라면 특별한 기분에 쌓여 차를 마실수 있을거같아요ㅋㅋㅋ
진짜 부럽네요ㅋㅋ
셀피아| 2012/03/05 0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저도 팬레터랑 차와 간식 보내드리고 싶은데
주소좀 알려주세요...................................ㅋ
예전부터 여쭙고 싶었으나 왠지 실례되는 일 같아서..ㅇㅁㅇ
제기 어찌하면 영희님의 거처를 알 수 있겠습니까.
ㅋㅋㅋㅋ
KANA | 2012/03/09 15:08 | PERMALINK | EDIT/DEL
셀피님, 이사 안가셨으면 그대로이실거에요.
서울시 강동구 천호4동 301-32호 호수그린빌 401호요^^
셀피아 | 2012/03/11 03:36 | PERMALINK | EDIT/DEL
오오 감사합니다 카나님!!!!
comixjyk| 2012/03/06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wow~~
It is amazing to have a fan from far away to send you this kind of wonderful gifts.
I didn't know you liked teas and cookies. ^^
Please enjoy
KANA| 2012/03/08 1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각자의 인생을 걸어가고 있는 카나양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학기초라 ㅎㅎㅎ
한동안 홍차에 빠져살았는데(그 시초는 홍차왕자라는?)
요즘은 커피가 너무 좋아요.
내가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먹을 때 친구는 아메리카노 먹을 때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좋아지는 걸 보니..

물론 달달한 다른 커피들도 사랑하지만요^^

하지만 역시 케익이나 쿠키는 차랑 먹어야 제맛!
선생님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싶어요~♡
BlogIcon yhee02 | 2012/03/12 13:22 | PERMALINK | EDIT/DEL
카나양...나두 보구싶어요 ㅠㅠ
카나양이랑 앨리스 티타임 갖고 싶네요^ㅁ^
하지만 역시 힘들듯..;;;;;

혼자서나마 카나양을 생각하며 차를 들이켜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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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한국만은 아니겠지만요...동양권은 워낙에 달력을 쓰던 지역이라
이런 식으로 신년이 또 닥쳐오곤 하죠.

축제가 두번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그것도 좋지...생각하지만
역시 귀찮은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인사를 두번씩 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복이란 것은 몇 번을 기원해도 모질란 것이라 이것도 역시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정을 맞이하여 여러분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더불어 명절휴가도 알차게 잘 보내시구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가족들과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예전에 그렸던 카이넨과 렐입니다.
음..크리스마스 축하용이었던 것같은데
오늘 갑자기 찾아냈네요;;;카페 대문에 걸었던 것인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지금 보니 카이넨은 그저그런데
아사렐라가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이 그림으로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고자합니다.
마스카 애장판은 1월 말 발행 예정이라 합니다^ㅁ^





아 그리고
글을 쓸때마다 깜박하는 열왕기 사인본 구입배너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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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2012/01/21 0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가족과는 싸우고 싶지 않지만 시집 가라는 성화에...ㅠㅠ
저희집은 차례를 지내서 정신 없는 연휴가 되네용...
머...그래도 결혼해서 며느리 입장으로 일하는 다른 언니들이나 동생들에 비하면
전 여유로운 편이에요.

아... 저런 포즈 정말 좋아해요...
내가 언제쯤 저랬던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ㅠㅠ

아무쪼록 쌤도 여유로운 연휴를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새해엔 정말 대박 터져 보아요.^^
02 | 2012/01/21 18:21 | PERMALINK | EDIT/DEL
ㅎㅎ 결혼 압박;;
명절의 난치병이죠 그거 ㅡ.ㅡㅋ

부디 강건하게 버티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와우| 2012/01/21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재밌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엔 더욱더 소망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1월 말이라니! 이런 큰 선물을 명절에 주시다니 그저 감격스럽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애장판이 본권보다 더 짧게 나오는 경우도 있던데
본권 10권인 책이 애장판으로 재출시되니 8권밖에 출시가 안되던데..쓸데없는 기우겠죠?
이런 경우는 아니 아니 아니되오!!!!!!!!!!!!
부디 애장판도 본권처럼 12권 그대로 나오고 + 외전 2권 또한 그대로 나오길 바랍니다.
이번 설은 특히나 더욱 뜻깊은 명절을 보낼거 같습니다.
복이란게 몇번을 기원해도 역시 좋다는 작가님의 생각에 여지없이 동의하며
작가님뿐 아니라 작가님 블로그에 접속하시는 모든분들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재밌는 명절 설 연휴 듬뿍 즐기세요♥
02 | 2012/01/21 18:22 | PERMALINK | EDIT/DEL
와우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어 근데...;;
애장판이 본편보다 짧은 이유는
훨씬 두껍기 때문이랍니다;;;;

해서 마스카도 아마 8권 정도로 본편이 마무리될 듯해요.
실망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와우 | 2012/01/22 02:23 | PERMALINK | EDIT/DEL
아하 이번 마스카 애장판은 두껍군요~
본권 12권 내용이 알차게 다 들어갔다면 상관없습니다 ㅎ.ㅎ 애장판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는데 예전에 인기있던 작품들 애장판으로 출시된걸 보니 책 두께는 똑같던데 권수가 많이 줄어서 나오더라구요^^; 그냥 동네 만화책방에서 봤던지라 애장판은 좀 축소판인가 내심 그랬었거든요. 마스카 단 한권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였는데 두께가 훨씬 두껍다면 다행입니다♥
코냠이| 2012/01/21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카이넨 등짝이..... *-_-* 렐은 여전히 넘넘 이쁘네요... ㅠㅠ
설 연휴 끝나고 돌아오면 대망의 애장판이 출시되는건가요?? +_+_+
전국에 있는 애장판 제가 다 사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고, 하는 모든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연휴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많이 드시구요 ! ㅎㅎ
요기 계시는 다른 분들도 모두 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02 | 2012/01/21 18:24 | PERMALINK | EDIT/DEL
아마도 별 문제가 없는 한 말에 나올 것같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될 듯해요.

코냠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셀피아| 2012/01/22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저사진 또보네요 >_<
렐 이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내일도 알바를 하러 가지만..
영희쌤도 마감을 하시겠죠........................유ㅆ유
어쨌든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요즘 학원이랑 알바때문에 제법 바쁘게 살지만
그래도 과제때문에 스트레스받는 학기중보다는
행복하네요 ㅋㅋ
ecogreen| 2012/01/22 0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2012년 새해복 많이많이 많이 받으세요^^ 떡국도 맛있게 많이 잡수시고용
와아~~ 마스카 애장판이 1월말에 다시 나오는군요..얼마안남은지라 너무 두근두근거리네요.
표지일러스트는 더욱 예뻐진걸까요. 아! 근데 마스카 애장판도 영희님께 구입하면 싸인받을수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셀피아 | 2012/01/22 13:17 | PERMALINK | EDIT/DEL
마스카애장판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으로 정식 출간되는 것이라 영희쌤이 직접 발송하시진 않을거에요..'ㅅ' 언젠가 있을 정모때 갖고오셔서 받으셔요 ㅋㅋ
베이쁘| 2012/01/22 1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소아| 2012/01/24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렐라가 성숙해졌네요*^^* 열왕기에서의 렐보다도 이미지컷이라 그런가 더 숙녀 같은 느낌이 물씬~
열왕기도 너무 기다려지지만 역시 마스카 애장판도 기대된답니다.
외전 2권은 중고로밖에 구할 수 없어, 열 네 권의 책 상태들이 별로 메롱인데..

이제 반듯하니 예쁜 애장판을 모셔둘 수 있다니 너무 감동이에요♥
애장판 각 권마다 발행텀이 얼마나 될까요? 너무 길지는 않았으면 싶답니다.
다음권 열왕기를 만나기 전까지는 애장판이 전권 다 출간 될지..>_<? 꺄아~ 생각만 해도 황홀해지네요!
영희님 이번 임진년 새해, 용의 복된 기운 무궁히 받아 건강 언제나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스카 애장본도 에뷔오네도 열왕기도 모두 기대할게요^^~
와우 | 2012/01/24 20:02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은 1권부터 막권까지 한꺼번에 출시되는거 아닌가요? 기존 만화처럼 1권씩 출시가 되는거에요? 궁금하네요~
청하| 2012/01/25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마스카 애장판1권이 나온다는 소식에 엄청 두근거립니다~~~~~
시엔| 2012/01/29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이라니..ㅠㅠ 으허허허
얼마나 오랜기간 기다렸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
10여년전에 사두었던 마스카 초반권들은 이제 너덜너덜하여.... ㅠㅠㅠㅠ
애장판이라는건.... 처음보았던 그 감동은 좀 덜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사렵니다 ㅎㅎㅎㅎ
히힛, 우리 카이넨을 또 빠빳한 종이로 다시 만날 수 있겠네요~~>ㅁ<
에뷔오네 1권을 찾아다니고있으나...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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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유행했다더니
결국 심심해닷컴에서 이런 것이 나왔다는군요...뭐 재미니까요. 재미.

제 생년월일로 입력해봤더니 이러한 이름이 나오네요...;;;
조선식 이름은 정말 허거덩하네;;;ㅋ ㅋㅋㅋㅋ


이름짓기 통합판
조선식 이름
밤마다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인디언식 이름
푸른 말 의 그늘
일본식 이름
오오모리노 켓쇼오
해석 : 숲의 결정
중세식 이름
비앙카 카라
해석 : 순백의 달콤한 멜로디
영문명 : Bianca Kara
아즈텍식 이름
쁘 자쿰 자쿰트
해석 : 갈색 폭군의 횡포
이름짓기 통합판은 심심해닷컴에서...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해서 함 보세요^^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60246

유행하는 거라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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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루스| 2012/01/17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조선식이 제일 맘에 듭니다.
[물레방앗간에서 배곪던 몰락한 역적가문 장자] <<-이름이 벌써 대하드라마에요 크크크크....
여인네인 전 짓는 이름마다 [사나이]라던가 [장자]에 [대왕].....중세이름은 [여병사]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17 23:06 | PERMALINK | EDIT/DEL
뭔가 씩씩한 이름자이시군요..ㅎㅎ
저 조선식 이름은 정말 재미로 보지않으면 상처받을 듯;;
와우| 2012/01/17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판이며 인터넷이며 요새 이름짓기 난리더라구요~
엊그제에도 인디언식 이름짓기 계속 네이버 검색 1위던데
참ㅋㅋㅋ하루가 다르게 매번 재밌는 글이 올라오고 또 올라오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났다하면 뭔가 새로운게 자꾸 올라오니... 하루만 인터넷을 안해도 뭔가 뒤쳐지는 느낌이랄까요ㅜㅜ
조선식 이름짓기 관점이라면 작가님은 조선시대에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부디 상처받지 않고 쿨하게 넘기시길 바랍니다ㅋㅋㅋ 제 웃음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해요 헝헝
그럼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ㅠㅠ♥
p.s. 그나저나 마스카 애장판이 곧 나온다니 심장이 하균하균하네요♥.♥ 이번엔 기필코 전권 다 소장할겁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재미져 재미^^;;
셀피아| 2012/01/18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영희쌤 요즘 일기 자주쓰시는군눀ㅋㅋ
전 그 뭐더라 딴건 그냥 그랬는데 중세식 이름이
Melissa Erica(멜리사 에리카)인데 뜻이 장미보다 매력적인 악랄한 여왕이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혀 내 이미지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분은 좋았던..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1 | PERMALINK | EDIT/DEL
이름참 하드하지 않아요?^^;;
원래 이름엔 기원이 담겨있는 것같은데;;
코냠이| 2012/01/18 1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 안녕하세요~ ㅎㅎ 열왕기 구입하면서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처음 글 남겨요.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걸... ㅠ_ㅠ
예전에 어린 학생일 때 마스카 보고 혼자 몇날 몇일을 두근두근하면서 잠 못 이루고 그랬었는데... ㅜㅜ
처음 마스카 봤을 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세상에는 이렇게 멋진, 대단한 만화도 있구나
저희때는 친구들 사이에 한창 일본순정만화가 있기였던지라 마스카가 한국만화라는 것에도 굉장히 놀랐고
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했었어요.
카이넨을 정말 정말 좋아했었어요. 거기다가 선생님 그림은 또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 ㅜㅜ
한장면 한장면이 다 너무 예뻐서 책장을 넘기지를 못했었죠.. 저한테는 정말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될거에요.ㅠ
애장판 발매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그 때 당시 제가 어리기도 했고 .. 또 게으른 독자라 연재될 시기에는 팬레터 한번 보내지 못했지만
뒤늦게라도 이렇게 저의 마음을 남겨봅니다.
늘 좋은 작품 너무 감사하구요 에뷔오네도 너무 너무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늘 건강하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요새 독감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ㄷㄷ
아 참 저의 조선식 이름은.... '부모 잘 만나 반란을 일으킨 명나라 왕서방'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 2012/01/18 18:41 | PERMALINK | EDIT/DEL
저 또한 어린이일때 마스카를 처음 봤는데 일본식 반대로 넘기던 조그마한 일본순정만화만 보다가 마스카란 마법?소재의 만화책을 봤을때의 그 전율이란ㅋㅋㅋ 진짜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듯 했어요.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다니ㅋㅋ 당시엔 초통령 해리포터도 보기전이었던지라 진짜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 저도 유독 카이넨을 너무나 좋아해서 그 어렸던 날 제 꿈에도 몇번 나오고 그랬었습니다ㅋㅋ 이런 만화를 그리시는 작가님이 있구나란 생각에 작가님의 실제 모습도 머릿속에 상상해보고 그랬었더랬죠ㅋㅋ 저도 작가님께 팬래터도 보내보고 싶고 또 실제로 뵙고 싶었지만 그저 어린날의 헛된꿈이었달까요ㅠㅠ
어릴땐 만화책을 보는것만으로도 부모님께 많이 혼나던 시절이라 당시엔 만화책을 학교나 학원에서 보거나 집에서 책 밑에 숨켜놓고 공부하는척 몰래 보고 그랬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그냥 마음놓고 볼수있으니 뭐든 자율적이라 참 좋아요ㅋㅋ 그렇지만 뒤에 따른 책임감 또한 동반되니...하....아무튼 코냠이님 리플 읽다 저도 모르게 제 어릴때와 많이 동감이 되어 물래방앗간에서 잡일하던 추노꾼이 주절주절 했습니다ㅠㅠ♥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2 | PERMALINK | EDIT/DEL
헐 그럼 코냠이 님은 전생에 명나라 사람? ㅎㅎ

홈페이지 자주 놀러오세요;; 마감이면 글은 별로 안씁니다...만;;

요즘은 마감이지만 명절인지라;;

마왕의연인| 2012/01/18 2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연말정산에, 신년계획에, 사무실이전에..아직 정리도 안되었는데 곧 명절이네요
매일매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살다 간만에 컴 좀 합니다
새로운 소식 있나 죽 둘러 보았어요
10권! 두둥~구입하러 고고해야겠군요
성탄이미지를 지금 보다니....정말 오랜만에 왔다 싶네요;;
02님 명절은 무사히(?) 보내시길~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3 | PERMALINK | EDIT/DEL
응?;;
에뷔오네 10권이라고 하시니 정말 오래된 얘기같군요;;
연인님 그동안 안오셨나보군염 ㅎㅎ

가끔 이렇게라도 와주세요^^
바쁘신 와중에 건강 챙기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 2012/01/18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0 | PERMALINK | EDIT/DEL
폰 안샀다...ㅡ.ㅡ;;
서정윤| 2012/01/19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이거 재미는 있ㄴ으나..절대 공감은 가지않는...ㅡ,.ㅡ 에뷔오네...108화 기다리고 있어용~` 작가님 힘내세용~~^^
BlogIcon yhee02 | 2012/01/20 22:44 | PERMALINK | EDIT/DEL
네에..108회...;;
리즘| 2012/01/31 05: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ㅎ
잠 안오는 야심한 밤(이 아니라 지금은 새벽)에 이너넷 서핑하다가 영희샘 홈피에 왔습니다.
저는... 단행본파라 에뷔오네를 1권부터 찬찬히 보고 있는데 역시 영희샘이란 생각이 드네여.
그 흥미진진함이란...!!!
다른분들이 에뷔오네에 대해 얘기하실 때마다 궁금해죽겠어요.
아놔,,, 컴으로 봐야하는건가??
일단 빨리 나머지를 질러야겠네요.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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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01*번호 12년차 고객이었던  몸이었지만

이제
막무가내 2G 서비스 종료로 말미암아
핸드폰이 정지되었습니다.

다른 핸드폰을 구입할 엄두도 나지 않고...여러가지로 피곤한 나머지

에라 모르겠다....당분간 핸드폰없이 살기로 일단 결정했습니다.

뭐....저야 별 불편할 것같지는 않지만
아마 주변 사람들이 불편하려나?

아이폰4S를 갖고싶은 마음이 살짝 있기는 했으나...엄청난 요금에 질려 바로 포기.
아이폰이 전화로서 기능이 별로란 말에 바로 또 심드렁.

남동생이 "이제 야인으로 살기로 했어?" 라고 하는 말이 마음에 들어

당분간 난 김야인이다.로 끝냈습니다.

그나저나
KT 이 개객끼들아, 늬들 그러는 게 아냐,
4G망을 확보못한 책임을  애꿎은 2G 장기 VIP고객들에게 넘기고 말야.....
12년간의 내 전번이 없어진 것까진 그렇다 치자고....
그 따위로 사업을 하니까 만년 2등 기업인거야 이거뜰아~

어디 느네 LTE가 얼마나 잘 나가나 두고 보자...




PS~!
흥분하여 잊어버릴뻔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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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3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2/01/03 15:27 | PERMALINK | EDIT/DEL

악덕기업들은 벌을 받아야 해여^^;
LG는 2016년까지는 유지할 생각이라는데 그 후엔 두고 봐야겠죠.
SK는 아직 계획이 없다 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이번 KT사태가 나쁜 선례를 남길 것같아 정말 걱정입니다...;;
베이쁘| 2012/01/02 1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약간 다르긴 하지만 저도 공감이요ㅠ 전 4년넘게 폰을 쓰고 있는데 자꾸 전화와서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하더라고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런 마음으로 전 계속 쓸건데요, 나중에 새로 사도 스마트폰은 안 살건데요 이러니까 앞으로는 스마트폰만 나올거라고 하더라고요ㅠ
실제로 지금 폰이 약간 문제가 있어서 새로 살까 생각중인데 기종도 대폭 감소하고 가격도 더 올라가고
스마트폰 위주다보니까 아예 부서질때까지 쓰자 이런맘이에요ㅠ
통신사나 기업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면 좋은데 정말 돈만 생각하니ㅠ 정말 울컥해요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1 | PERMALINK | EDIT/DEL
전화로만 사용한다며 스마트폰은 그닥 필요가 없죠.ㅎㅎ

하지만 요금이 기존폰의 두배는 비싸니
통신사들로서는 그 쪽으로 사업방향을 선회하는 것이
기정사실이 될 것같습니다.

이래저래 기분 나쁜 일입니다.
SoN| 2012/01/02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뉴스에서 보긴했지만, 결국 2G 서비스가 종료되었군요..
저도 지금 011 2g로 거진 12~3년 정도 버티고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직 sk는 별다른 말이 없네요.
kt가 과감한짓을 하는거 같네요. 한번 떠나버린 고객을 다시 되돌리는데는 두배의 시간이 걸린다는데..
요즘은 아쉬운놈이 우물파서 마시는 격이니.. 힘없는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로 3g 혹은 4g를 써야하겠죠.
예전 삐삐가 참 그리울때가 종종있습니다. 공중전화로 달려가 음성을 확인할때의 그 설렘이란 ^^;;
말이 길어졌네요;; 핸드폰~ 있으면 편하지만, 없으면 나외에 다른사람이 불편한 기계지요.. 하하
공짜폰(이라하지만, 결국 이거저거 다 내게끔되는)들도 종종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작가님을 열렬히 찾게될 지인들을 위해서? ^^;; 좋은밤되세요!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0 | PERMALINK | EDIT/DEL
전화없이 살아보는 것도 괜찮으려나...생각해보고 있어요.
어차피 폰도 캔디인데 알 바 아니고 ㅎㅎㅎ
현주| 2012/01/03 0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럴수가! 그렇담 제가 연말에 보냈던 문자 메시지가 언니 폰으로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였겠군요. 이럴수가ㅠㅠ
저는 요금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폰을 강력 추천합니다. 새 세상이 열린다규요 ㅋㅋ 통화 품질은 그냥 보통 전화랑 딱히 뒤질것도 없고 마찬가지예요. 언니 폰이 구형이었다면 그보단 나은 품질일 겁니다. 저도 옛날에 모두가 '이게 뭐예요?'라고 묻던 골동품 폰 쓰다 아이폰으로 첨 바꿨을 때, '아니 통화품질 구리다더니 이전 폰에 비하면 너무 좋잖아?! >.< 이러며 감격하며 썼었댔죠. ㅋㅋ
그나저나 KT는 저래도 되는 거냐며... 조금 분노.ㅠ
BlogIcon yhee02 | 2012/01/03 15:34 | PERMALINK | EDIT/DEL
그게 마지막 문자...그렇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이폰 4s로 갈아타려고 결심하고 있었는데
막상 대리점 갔더니 기존 고객이라고 보상해주는 것도 없더라고..
무료라고 하는 폰들도 다 구리고..

무엇보다도 KT이넘들의 작태가 너무 괘씸하여
거기다 또 통신비를 퍼주고 싶은 맘이 없었다...ㅜ.ㅡ

생각좀 해보고.

이주리| 2012/01/03 1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011번호 아직 그대로 쓰고 있어요
남들은 왜 스마트폰으로 안바꾸냐고 하지만....
전 십년이상 쓴 제 번호가 아주아주 소중하거든요ㅎㅎㅎ
제가 자긴 고유번호를 강제로 종료당한다는건.. 정말 슬프면서 짜증나는 얘기네요ㅠㅠ
02 | 2012/01/06 14:27 | PERMALINK | EDIT/DEL
기업의 이익을 위해 희생당하는 거지요.
그나마 법정 판결도 고객들에게 불리하게 나버렸기
때문에 대한민국 짜증난다...로 끝나 버렸네요.
박미정| 2012/01/03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께서 kt에 울분을 토하고 계신데 저는 에뷔10권을 거뭐쥔 날이라 아주 상쾌한데요 이제..ㅋㅋ
서점엔 만화를 안파는 동네라 만화가게 주인아자씨가 9권째 살때부터 필히 전화를 주시더라구요ㅋㅋ
어제 홈피들어와서 발간소식을 듣고 함 나가볼려고 하던찰라 전화를 해주셔서 ㅋㅋ 만화가게는 주로 밤에만 나가는지라
너무 추워서 오늘 낮에야 오처넌 들고 갔더랬죵..아..조금 얇은 듯한 허전함....ㅋㅋ....추워서 그런가...
하지만 깨알같은 박진감으로 마지막까지 아끼며아끼며...ㅎㅎㅎㅎ
애장본도 열심히 기다려보아요..
02 | 2012/01/06 14:29 | PERMALINK | EDIT/DEL
호옹 대여점 주인아저씨와 친하게 지내어
할인된 가격에 책을 사시는 분도 계시던데...
미정님도?

셀피아| 2012/01/04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훔 며칠동안 쌤 홈피가 안들어와져서 또 에러인가..싶었는데
다른분들 댓글을 보니 저만 그랬던듯 ㅠ
그럼 이제 스맡폰만 써야되는건가요?? =ㅁ=
아직 옛날폰 쓰는 사람도 많은데.......
02 | 2012/01/06 14:31 | PERMALINK | EDIT/DEL
....www.yheehompyro.com 도메인에
문제가 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이 주소로 들어가려고 하면 너무 지연되거나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올 때가 있는데
요 며칠 그랬거든요...ㅡㅡ+
죄송합니다...셀피아 님같은 분이 더 계시지 않나...싶은데;;
와우| 2012/01/04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2g 종료에 대해선 저도 참 황당하긴 해요 (정말 2g야 말로 VVIP 고객인데 고객 관리 이따위인가;)
저도 3g 쓰는 입장에서 항상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거의 매주 연락 와서 불편하고
또 친구들이 너만 카톡이 안된다며,문자 아깝다며 빨리 스마트폰으로 바꾸라고 성화긴 한데
전 항상 넷북을 들고다녀서 그런지; 스마트폰 굳이 필요 없더라구요
인터넷 할것도 아니고 뭐하러 비싼 요금제 써야하나 싶더라구요 제일 싸도 3.5요금제에 부가세에 단말기값에
이래저래 합치면 정말 후덜덜하더라구요. 핸드폰비도 제가 내는 실정인데...
그러고 보면 제 주위에 스마트폰 3개쓰는애가 있는데 걔가 참 대단하구나 싶어요ㅋㅋ
아무튼 야인으로 사신다는 영희님의 결심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가님 주변분들이 연락 문제로 살짝 불편하시더라도 영희님만 편하시면 됐죠 뭐~ 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저희 부모님도 스마트폰을 쓰고 계신데 제일 최저 요금 쓰고 계시긴한데 인터넷도 잠깐씩만
할뿐이라 진짜 그 많은 요금내고 스마트폰 쓰는거 보면 욕나오더라구요...
공짜폰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냥 스마트폰 외에 기존폰들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네요
그래도 스마트폰 중에선 아이폰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업글도 되고 이래저래 ㅎ.ㅎ
아무튼 김야인이 되신 영희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02 | 2012/01/06 14:33 | PERMALINK | EDIT/DEL
스마트폰 요금이 기존폰들에 비해 요금이 비싸니...
당연히 이익이니 그렇겠지요.

카톡의 경우도...개인정보가 지나치게 노출되는 것같아
불편한 감도 없지 않고...
이래저래 스마트폰에 대한 필요성은 다시 생각해 봐야...
뭐 그런 상태입니다.
와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디오| 2012/01/13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기업 민영화의 폐단을 잘 보여주는 곳이 KT죠... 무조건 민영화시키려는 것들... 저주 받아야 해요. 어른들 앞에서 이랬다가 좌파라고 욕만 먹겠지만요. ㅡㅗㅡ
그리고 mb의 측근들이 가장 많이 가 있는 곳이 KT이기도 하니... 2G종료는 예상되는 결과이긴 했구요.
시사 프로그램 보니까 FTA 보도자료에서 가격이 다운 된다는 품목들도 실은 베트남이나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이라 효과 없다고 하고...
그 보도자료 만든 담당직원 찾아갔더니 뭘 이런 걸 가지고 따지냐고 흥분하던 공무원의 모습이 오버랩되네요.
일반 기업이었더라면 정리해고 대상 0순위였겠죠...
여튼... 울 나라 기업들은 정신 좀 차려야 되요. 울 나라 국민들을 돈벌이 도구로만 여기니까요...

저도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LG라 와이파이 잘 안 터져서 정말 필요할 때만 인터넷 쓰는데 속도가 느려서...
같은 요금에 통화시간 100분 줄어들고 문자메시지는 200건 추가되었는데 장단점이 한 번에 오니까 무덤덤해요.
BlogIcon yhee02 | 2012/01/10 15:50 | PERMALINK | EDIT/DEL
이번 2지 서비스 종료가 민영화와 관계있는지는 모릅니다만...
이번에 보여준 태도는 미친듯 비난받아야 해요.

인생이란 득실이 함께 오는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제이| 2012/01/10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sk 011 1999년 부터 써오고 있는데요.........아직 암말도 없군요..만약 없앤다고하면 재산권침해로 손해배상청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sk는 아직 2g 쓰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함부로 못 없앤다고 하니 버티는 데까지 버텨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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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가기 전에 뭔가 올려야 할텐데...했습니다.

마감이 끝난 후 비몽사몽....좀전에야 겨우 일어났네요.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떻게든 이렇게 크리스마스와 연말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ㅋ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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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탄, 복된 연말~!!

반드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에뷔오네 10권은 언제 나오는 것인가....ㅡ.ㅡ;;
올해 안엔 나오겠지..생각하고 있어요....


**인사 페이지 이므로 여기엔 판매배너를 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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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2011/12/24 1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잉 렐 카넨♥♥♥♥♥♥♥ >ㅁ<♥♥♥♥♥♥♥♥!!!!!! 렐이 발받침대 위에 올라가 있군요ㅋㅋㅋㅋ 깨알같당
영희쌤 굉장히 일찍 일어나시네요ㅠㅠ
ㅎㅅㅎ 행복한 연말 되세요!!!!!!!!
내내하자| 2011/12/24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이넨,,,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려고 나무 베어 왔나요?ㅋㅋㅋㅋㅋㅋ
와우| 2011/12/24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보는 카이넨과 렐의 다정한 모습이네요ㅋㅋㅋㅋ
열왕기로 쭉쭉 이어나가서 재생된 카이넨과 렐의 다정한 러브모드를 좀 보고싶은데 말이죠ㅠㅠ
작가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티엔| 2011/12/24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10권 늘 검색해도 여전히 없더라구요....
올해 안에 나오면 좋겠지만 기왕 기다린것! 마스카 애장판이랑 같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걍 ! 새해 나에게 주는 선물로 사버리게요...배송비도 줄일겸...
JiJi| 2011/12/25 0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24년째 화려한 쏠로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네요..
이젠 옆구리에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감감무소식 입니다. T^T
영희쌤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옷 항상 따땃히 입고 건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리즘| 2011/12/25 0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카이넨과 렐이네요.
이런 귀여운 그림 처음인 것 같은데.. (개그체라고 하던가..?)
영희샘도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 보내세요.
아,그리고 답장 빠른 시일내에 보내드리겠습니다. ^^;
디오| 2011/12/27 18: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10권 나왔네요.ㅠㅠ
제가 어떤 버스를 타느냐에 따라 서점을 들릴 수 있는지가 결정되네요.ㅎㅎ
늘 앞만 보면서 걸어가는 습관이라면 그냥 집으로 쑤우우욱~ 들어갈 가능성이...ㅡㅡ;;;;
민트곰| 2011/12/28 0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10권 오늘 업어왔어요^^ 언제나 너무 좋네요!
청하| 2011/12/29 2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쁘네요. 아사렐라와 카이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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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엘보?에 걸린 것이 영 낫지 않는군요...
덕분(...)에 에뷔오네 105회차가 펑크...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묻지 않으시는군요.ㅜ,ㅜ
연재분을 보시는 분이 없는가요..

어쨌든
병원갔다오고...물리치료를 받으며 일주일 분의 약을 받아와 복용 중입니다.

너무 많이 써서 고장이 났다는 의사 쌤의 말을 또 귓등으로 들으며
105회차 분 원고를 마무리하고
애장본을 위한 표지를 마무리하기 위해 컴 앞에 앉습니다...




그래도 에뷔오네 105회차는 어찌된 거냐고 묻는 분은
왜 안계시는 건가아아!!


갑자기 슬퍼집니다...인기없는 만화가 원래 다 그런거지만요.

그나저나 에뷔오네 10권은 언제 나오는 건가....11월 말엔 나왔으면 좋겠지만...개인적 소망이고
12월 초엔 설마 나오려나...


PSPSPS!!
오랫동안 책이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은
혹시나 구입메일이 제게 도착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심심한 의문을 가져보셔야 합니다.
심지어는 돈만 입금하시고 책을 구입했는지의 여부까지
깔끔하게 잊으신 듯한 분도 계실지 알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엄윤정님~ 구입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얼렁 보내주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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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토끼| 2011/11/28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만에 왔습니다 안녕은 못하셔 보이시고요..^^;
너무 슬퍼마셔요 ㅠㅠ.. 언제나 연재분으로 보고 있는 1인 입니다.
다만 바쁘다보니..ㅠㅠ.. 몰아서 보고있답니다 ^ㅡ^; 흙흙..슬퍼하시면 슬픕니다 ㅠㅠ

ㅎㅎ.. 그리고 리브로에서 열왕기2 권 구매했지염 :)
BlogIcon yhee02 | 2011/11/28 22:05 | PERMALINK | EDIT/DEL
토끼님 정말 간만입니다.

자주 들러주시는 분은 보배롭고
가끔 들러주시는 분은 당근 매우 방갑지요^ㅁ^

리브로에서 배송되는 책은 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군요.
신경을 써서 보내긴 했지만 파본이나 책이 구겨진 건 아닌지
가끔 걱정이 되서요...;;
셀피아| 2011/11/28 0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오늘도 과제를 달리지요 @ㅅ@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 다음날도 쭈욱....
TㅛT
음;; 에뷔오네를 인터넷으로 볼까하는 생각도 몇번 해봤으나..
역시 기다렸다가 한권의 책으로 나왔을때 보는것이 감동이 더한것 같아요 훔 ㅇㅅㅇ
대부분 책으로 보시지 않나요?? 그래서 그런듯 ㅇㅁㅇ....아닌가여 ㅇㅁㅇ!!!!!!
팔꿈치 얼렁 나으세요.. 저는 허리가...=ㅁ= 구부정하게 앉아서 작업하고 과제하고 했더니.....흑북ㅂㄱ
BlogIcon yhee02 | 2011/11/28 22:06 | PERMALINK | EDIT/DEL
간만에 댓글을 달 시간이 생겨 좋습니다..ㅎㅎ
미대생들 과제에 4년 내내 치여살던데;;;
셀피아 님도 건강 챙기세요. 젊을 때 고생하면 허리 큰 일나니
반드시 허리 스트레칭을 쭉쭉

소희| 2011/11/28 1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마켓에서 연재분을 봅니다만
다소좀 늦어지나부다 그렇게 생각했을뿐이에요 ^^
매달 10일 25일이 가장 기다려 지는 날이에요 ~ㅎㅎㅎㅎ
인기가 없으시다니... 매번 연재가 뜨는 그날이면 인기 1위를 달리시는 연재만화가이시면서.....-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ogIcon yhee02 | 2011/11/28 22:07 | PERMALINK | EDIT/DEL
오모 지마켓에서 연재분을?
지마켓에 판매링크가 되어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에잉~ 업뎃날이면 엔간한 만화들 다 1등합니다용^^*
저만 그런 거 아닐거에요;;;

나미타로| 2011/11/28 1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단행본파입니다!...라고 구차하게 외쳐봅니다(흑흑)
실은.......... 그 동안 일신상의 큰 사건(!)으로 인해 영희님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들어왔어요;ㅁ;
오랜만에 와 보니 에뷔오네 10권 소식이 딱!
9권을 (문화의 볼모지 울산) 서점에서 구할 수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10권이라니... 이번에는 그냥 포기하고 얌전히 인터넷으로 주문해야겠어요.

무엇보다 영희님 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ㅁ;
BlogIcon yhee02 | 2011/11/28 22:10 | PERMALINK | EDIT/DEL
나미타로님~무슨 말씀을;;
연재분 즐겨보시는 분 외에 단행본 구입하시는 분들이
더욱 큰 돈(!!!)을 지르시는 데 제가 감히;;;ㅠ.ㅠ

서울 서점도 만화책 드물기는 마찬가지여요...ㅠ
우리 동네 큰서점은 만화코너는 있는데 서울문화사는 딱 둘 시리즈
궁과 하백의 신부만 들여놓았더군요....크흑 ㅠㅠ

비스카| 2011/11/28 1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ㅇㅅㅇ 팔꿈치 괜찮으신가요!
직업병이시군요, 에휴 ㅠㅠ
틈틈히 운동하시고 류머티스 같은 것도 미리미리 예방하셔야해요~
면역이 있어도 몸이 피곤하고 그러면 증세가 나타나곤 한대요
그럴 때 미리 검사해서 약 복용하면 괜찮은데 발병하면 계속 고생이라더군요 ㅠㅠ
지인 중에 영희님과 비슷한 직업병을 가진 친구가 있어 조심스레 염려해봅니다..;
BlogIcon yhee02 | 2011/11/28 22:11 | PERMALINK | EDIT/DEL
팔꿈치는 무슨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걍 쉬라고 하는데
지금 컬러링 끝나면 찜질을 좀 하려고합니다.

이젠 약으로 버티는 인생이 되어버려서요..ㅠㅠ

제이| 2011/11/28 1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5회차 금요일에 안올라와서..토요일.일요일 쉬고 오늘 올라오려나 기다리다..안올라오기에...바쁘시구나..하며
10일을 기약하며... 있었을 뿐~~~~ 결코 안 기다리는 것이 아님을 아시옵소서~~~~ㅠㅠ

그나저나 너무 많이써서 엘보가 문제라니........저도 그 경험 압니다 ㅠㅠ 손가락 너무 많이 써서 관절염 온 적 있거든요..
저는 취미생활 하닥 그랬지만,, 샘님은 직업이시라 쉬지도 못하시니,,,,,,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기다리는 것은 최고로 잘 기다릴 수 있으니 아프시면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10일에 부리나케 달려 오겠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1/11/28 22:13 | PERMALINK | EDIT/DEL
후후후후 제이님이 늘 댓글 1등이었던 것이 기억나네용^^
근데;;
무슨 취미생활을 지독하게 하셨기에 손가락에 관절염이??;;

에궁 제 어머니도 퇴행성 관절염으로 손가락을 많이 상하셔서
매일 파라핀 찜질을 하신답니다....
제 어머니가 제 미래지 싶어요...ㅠㅠ

엔노라스| 2011/11/28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거슨...날짜계산하고 기다리면 너무나 똥줄타기때문에 그냥 까먹고 네이트에서 오는 신간 알림을 보고 보러가기 때문입니다ㅠㅠㅠㅠㅠ그래서 신간알림이 오지 않고 펑크가 나면 음.....좀 텀이 긴것 같다...?하고 까먹어버립니다ㅜㅠㅠ언제나 연재분 보고 있어요ㅠㅠㅠㅠ
그나저나 건강ㅜㅜㅜ어서어서 나으세요ㅠㅠㅠㅠ
BlogIcon yhee02 | 2011/11/28 22:17 | PERMALINK | EDIT/DEL
엔노님은 네이트에서 보고계시군요.
ㅎㅎ

어떤 분이 어느 곳에서 보고 계신지 아는 것도 의외로 재미있네요.

이번 105회차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록 팔꿈치가 이 모양이지만
시간을 들여 이래저래 다 그렸답니돠.

티엔| 2011/11/28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슨 그런 서운한 말씀을 !!! 연재분도 보고, 단행본도 항상 사고 있습니다.
105회 안올라오길래, 열왕기 애장본 때문에 한회 쉬시나보다했어요.
다들 작가님 생각 많이 하는 팬들이라 무던히 기다리는 것이죠!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빨리 낳으셔야할텐데....
BlogIcon yhee02 | 2011/11/28 22:20 | PERMALINK | EDIT/DEL
ㅎㅎ;;
죄송합니다^^

티엔님 같은 분은 킹왕짱임;;;

제 팔은 약을 먹고 있어서인지 통증은 한결 덜합니다.
이 기세를 몰아...나머지 일을 마무리하려고 해요.


ㅁㄴㅇ| 2011/11/28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걱...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다니.
같은 날 올라오는 작품들은 올라왔는데 에뷔오네는 안 올라온 거 보고 무슨일이 있으신가보다, 하고 오매불망 사이트에만 들락날락 거린 사람이 있습니다! 글 올려주시겠지... 하면서요. 갑자기 딴 소리지만 항상 연재분의 가격에 씁쓸함을 느끼며 결제를 해요. 아무리 소장이 아닌 하루간만 보는 가격이라지만 100원은 정말 너무하지 않나... 하고.
음, 여튼 팔 얼른 나으세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 ㅜㅜ 건강 잘 챙기세요! 영희님 아프시면 제 맘도 마이 아파.
BlogIcon yhee02 | 2011/11/29 21:20 | PERMALINK | EDIT/DEL
아 감사합니다;;;;;
마왕의연인| 2011/11/29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얼마전까지 연재보다가 단행본으로 건너왔어요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좋지만
조금씩 보는게 감질맛 나고 기다리기도 힘들고 ㅠㅠ
너무 서운해 마세요~
마스카 애장본까지 목 빼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1/11/29 21:21 | PERMALINK | EDIT/DEL
네.......n.m
최강보컬| 2011/11/29 0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금욜부터 계속 기다렸는데.... 안올라오길래........
또 아프신건가 걱정되서..... 그냥 작가님이 포스팅해주실때까지 기다렸거든요......ㅠㅠ
재촉하면 싫어하실거같아서 그냥 블로그 왔다갔다만했는데..ㅠㅠ
천천히 기다릴테니까 조금이라도 좀 쉬셔요 화이팅!
BlogIcon yhee02 | 2011/11/29 21:22 | PERMALINK | EDIT/DEL
마스카는 재촉하면 화나지만 에뷔오네는 안그렇습니다...<-야!

감사해요 보컬님^^*

KANA| 2011/11/29 15: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소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은 오는데 댓글은 안남기는 카나양 여기 있습니다 ㅋㅋ
예전에 윙크 나올 때는(오.. 그게 2004년 마스카 쫑 날 때였으니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 나오는 날은 무슨 일이 있던지 반드시 1, 15일에 샀는데
웹진은 보름마다 보려니 자꾸 앞에 이야기를 까먹어서 몰아보는 1人입니다.(24시간 지나면 다시 못 보니....)
업뎃 재촉 없어서 섭섭하셨군욤;;
하핫.. 인젠 보름마다 쪼아드릴까욤?^^
농담입니다~ 하하핫
BlogIcon yhee02 | 2011/11/29 21:24 | PERMALINK | EDIT/DEL
자꾸 앞의 회차를 봐야 하는 웹연재는....
좀 그렇지만;;
잡지와는 다르게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점만은 강점이죠.

잡지는 그 시기에 사지 않으면 못보니까요;;

그나저나 윙크는...참 오래된 옛날일 같군요..ㅋ
7년은 지났으니 오래된 건 맞으려나....

소아| 2011/11/29 2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단행본파 랍니다~ 웹으로 보는 것보다는
그래도 손으로 직접 넘기며
새 책 냄새 맡아가며(..) 한 컷 한 컷 천천히 감상하는 게 좋아서요.
너무 좋은 장면이나 대사에서는 굉장히 오래 시선을 멈추기 때문에
컴으로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도 띵하답니다ㅜ;

잡지로 보거나 웹툰으로 구독 시에는
그 텀을 기다리다가는 진정 가슴에 병이 날 듯하여ㅠㅠ
저는 오롯이 단행본파를 고수하고 있답니다.
웹으로 보시는 분들은 김영희 작가님 건강과 마스카 애장본 편집 사정을
왠만큼 아시는 분들이니 닥달? 소식이 없었던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스카와 동등하게, 아니 오히려 조금 더
에뷔오네를 사랑합니다ㅜㅜ 마스카의 모든 인물이 다 좋았지만
야신만큼 저를 매료시킨 남주는 없었던 것 같네요.
아름다운 레아,는 뭐 이미 그냥 레전드로 제 뇌리속에 박혀 있기에
현실적으로 너무나 마음이 가고 애틋한 것은 에뷔에요.ㅎㅎ

어느 작품이든 모두 영희님의 것이고, 대작임은 사실이지요.
많은 팬들이 작가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ㅜㅜ
전부터 궁금했는데!! 애장본 넘겨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좀 천천히 쉬엄쉬엄 하셨으면 했는데 너무 무리하시는 거 보면서
감사하면서도 내내 노심초사 했어요. 서울문화사에서 좀 더 시기를 여유롭게
주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어서 어서 팔꿈치 건강 회복하시길^^!

ps. 매번 와서 에뷔오네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고 감은
에뷔오네를 사랑하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어서ㅜ
마스카처럼 막 영희님 홈피 방문하여 애정을 어필하지 않을 뿐이지
에뷔오네를 아끼고 대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은 많답니다!_!
BlogIcon yhee02 | 2011/12/01 01:11 | PERMALINK | EDIT/DEL
대..대작이란 말씀은;;;ㅠ_ㅠ
왠지 부끄럽네요..진짜예요 ㅠㅠ

야신이 좋으시다니 아마도..부드러운 남자 쪽이 취향이신 듯.

ㅎㅎ
잔디밭소년| 2011/11/30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사실 저도 단행본파인지라 연재본이 업뎃되지 않았단 사실은 이제야 알았군요...;;
요즘 수능 성적표때문에 정신이 없었던지라 자주 접속도 못하고 만화책도 못보다가 이제야 몰아서 마구마구 보고 있지요ㅎㅎ 수시 발표까지 잠깐의 여유입니다만.... 이 여유가 수시 발표후에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는것은... 전국 모든 수험생들의 바람이겠죠?ㅋ
영희샘의 응원을 받으면 기운차게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영희님께서도 몸건강이 안 좋으시다니 제가 감히 해달라고 징징거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해주시면 감사할듯요...?ㅋㅋㅋㅋ
BlogIcon yhee02 | 2011/12/01 01:16 | PERMALINK | EDIT/DEL
수시발표가 아직인가요

잔디밭소년님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아자~!! 힘내세엽!

외려 징징댄 것은 제 쪽으로 보이므로
이런 응원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엘리| 2011/11/30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25일부터 매일 매일 들어가봤어요 혹시 오늘은 떴나..? 하면서 ^^
그러다 결국 오늘 영희님 홈피까지 찾아왔답니다. 대체 무슨 일이실까? 하며 ㅎ
팔꿈치 얼른 나으세요~
BlogIcon yhee02 | 2011/12/01 01:23 | PERMALINK | EDIT/DEL
이제 팔꿈치는 많이 괜찮습니다...고맙습니다.
C양| 2011/12/02 1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단행본과 웹연재 둘 다입니다!! 105화가 안 올라오길래 걱정을 하긴 했어요. 혹시 웹업체 쪽이랑 트러블이 있으신가 이런 걱정까지. 왜냐면 25일에 같이 업뎃 되는 다른 작품들도 줄줄이 안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다 며칠 후에 다른 건 올라오고 에뷔만 계속 안 보이길래 본격 후덜덜 걱정하고 있었죠. 홈에 공지가 없어서 더욱 트러블 걱정... 근데 건강 문제셨군요. OTL 이걸 트러블이 생긴 것보단 낫다고 해야 하나, 차라리 트러블이 더 낫다고 해야 하나... 아니, 트러블이 있으면 스트레스 너무 너무 많이 받으셨을테니까, 차라리 지병탓(;;;)이 나은지도 모르겠... ㅜㅜ 암튼 참... 가까이에 산다면 수시로 찾아가서 마사지도 해드리고 찜질도 해드리고 지우개질이라던가 그런 것도 해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저, 건강하셔야 우리 에뷔 공주님도 어여쁘게 계속 만날 수 있으니, 몸을 최우선으로 해주세요~~ ㅠㅠ
파르티타| 2011/12/08 0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섭섭하게 생각치 마시고 팬들이 이해심이 넘친다고 생각하세요. 사실 애장본에 에뷔오네 10권에, 이런저런 이야기보고, 아 에뷔오네 연재는 아슬아슬할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었어요. ^^ 그냥 건강히 살아 계셔주시면서 계속 이야기 그려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masha from italy| 2011/12/09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lovely manga!!!
masha from italy| 2011/12/09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lovely manga!!!
masha from italy| 2011/12/09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lovely m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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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쯤 전, 추석날이 생일이 겹쳤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도 겹쳤던 날이 있었던가.....기억이 나지 않아요.
아마도 확률상 없지 않았을까....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아니면 첫번째 기억이 가장 강렬한 것이라
그 한 번의 기억만 남아있는 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이러저러 복잡한 추석,
오늘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녁 때 사위 님이 오신다고 준비에 부산하시네요...
저는 오후까지만 집안 일, 지금은 컴 앞에 앉아
열왕기 막판 작업에 부산합니다.

다음 주엔 또다시 에뷔오네 102회차 마감이 또....(갑자기  현기증이....  @ ㅂ@)

나이를 먹을 수록 생일은 별로 반갑지 않고
챙겨주는 사람도 점점더 사라지며
본인을 포함해 생일을 기억하는 사람도 점점더 적어지네요.
또한 그 만큼 중요하지도 않게 됩니다만...ㅎㅎㅎ
태어난 날을 해마다 축하하는 일도 녹록치않죠.

내 생일을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축하해 주세요.

2011년 9월 12일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과
자신을 용서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올해에야 비로소 깨달은
어떤 만화가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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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2011/09/12 2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
점점 갈수록 인사하는 것조차 자주 잊어버립니다ㅜㅜ;
뒤늦게 이리 축하드리는 못난 팬을 용서해주시고
항상 건강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유슬기| 2011/09/12 2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셀피아| 2011/09/12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 작년에 선생님 열왕기 1권 내시면서 개인전 여실때도
생일 겹치지 않으셨나요?? 그때 영희쌤 생일을 꼭 기억하리라 다짐했었는데
홀라당 까먹었네요 ㅡㅡ....... 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선생님~~
저도 생일 뭐 굳이 챙겨야되나 싶어서 남이 챙겨줘도 시큰둥했었는데
그런 기념일마다 꼭꼭 챙겨서 이런날에라도 즐겁게 보내야죵 ㅠㅠ
크으 아사렐라♥♥♥♥♥♥
바야| 2011/09/12 2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립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2011/09/12 2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Natsu| 2011/09/12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D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 2011/09/12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ㅁ<

영희님 사..사...사...사...사모해요!!!
JiJi| 2011/09/12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싸랑하는 영희님~
생일 축하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야 해요!!
핏빛인형| 2011/09/12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정말정말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wkdahdid| 2011/09/13 1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명절이 생일이시면 좀 안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안그래도 고칼로리 음식들이 넘쳐나는데 케익과 적당한 생일음식까지 추가되면....
암튼, 영희님, 생일 축하합니다. 열왕기 기대하고 있어요. 화이팅~
잔디밭소년| 2011/09/13 14: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뒷북치는 못난 팬을 용서하소서ㅠ

생일 축하드려요 영희님ㅎ 설날이나 추석처럼 날짜가 안 정해진 명절에는 가끔 생일이 겹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명절날 생일선물달라고 하기 뭐하다고 엄청 싫어했더랬죠. 영희님도 같은 심정이실까요...?ㅎㅎ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리고, 마감에 너무 압박받지 마세효ㅋㅋㅋ
희진| 2011/09/13 14: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소중한 우리 영희작가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祝你生日快乐 !!
작가님 알고 쫄래쫄래 따라다닌지 8-9?년도 더 된거 같은데
왜 생일 축하는 이번이 처음일까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음엔.........(무언가 작은소망)!!

영희 작가님 생일축하드려요. 영희님이 계셔서 많은 이들이 행복합니다^^!!
디오| 2011/09/13 17: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곡! 뒷북이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ㅠㅠ 연재기간이 기간인지라 복습을 위해서 에뷔오네 정주행 중인데 결제가 되다가 말다가 하네요. 헛헛헛...
하늘냥| 2011/09/13 2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길었던 추석연휴도 끝났네요 ㅠㅠ 연휴에도 쉬지못하고 마감작업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ㅁ;
현주| 2011/09/14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매 해마다 언니 생일을 까먹는 군요ㅠㅠ 진심 축하드립니다! 생일은 소중한 것이지요.
열왕기 마무리도 잘 되시길 빌게요~^^
최강보컬| 2011/09/14 0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축하드려요!
한발늦었네 ㅠㅠ
연휴때도 마감하느라 힘드셨죠?ㅠㅠ 힘내세요 작가님 화이팅!!
하닷사만세| 2011/09/14 0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신 축하드려요~~ 건강 언제나 챙기시구영~!!!
비스카| 2011/09/14 04: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 광복절이나 성탄절 같이 공휴일에 낀 사람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영희님도 그런 애환이 있으셨군요 ^^

내년에도 꼭 축하드릴게요 ㅎㅎ
comixjyk| 2011/09/14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Happy Birthday~~
May you have another year of blessing and full of love,
Thank you always and fighting!!!

Jenny..
BlogIcon 내사랑 카이넨| 2011/09/14 1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 생일 축하드려요...
만화주인공들과 씨름 하며 보내셨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짠해집니다
늘 건강 챙기시구요...
작가님이 원하시는 일 뜻하시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몽외몽| 2011/09/14 15: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명절이 생일이시라니 특별한 경우네요~^^ 제 친구도 설 즈음이 생일인데 명절에 묻혀 자주 잊혀지는 것 같다고
불퉁하던 기억이 있는지라...(부디 영희님은 같은경우가 아니셨으면 좋겠다는...;;;) 근데 그래도 생일인데 조금이라도 쉬시지 여전히 마감에 바쁘시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eclipse| 2011/09/14 1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신 감축드립니다.ㅋㅋ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요롱쓰| 2011/09/15 0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쫌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0^
새로운 나이로 건강하고 무탈한 1년 보내시길 바래요~~~!
서유리| 2011/09/15 14: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영희님이 태어나면서 작품을 만드시고 그걸보면서 기쁘고, 행복하고, 위로도 받았던 독자들이 있다는거 잊지마시구 언제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당~~~*^^*
KANA| 2011/09/15 15: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쥔님의 생신을 9월 12일이 아니라 21일이라고 착각해버린 못난 팬을 용서하소서...
그래두... 생일 정말정말 축하드려욤~!!
추석 연휴에 생일상은 뒷전이었을 듯하여 마음이 안쓰러워집니다.
그래도~ 왠지~! 생일인 날은 아무 이벤트가 없어도 하루종일 특별해진 느낌이 들어요.. 뭐.. 전 그렇다구요^^;;

그림을 보니 케이크는 렐이 열심히 굽고 공주님은 맛만 보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그려~ 후훗^^
역시 공주는 공주인겐가? 요리 잘하는 공주를 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
히비키| 2011/09/15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영희님...너무너무 생일 축하드립니다. 짧은 인생.... 영희님의 작품을 만난 것으로 이미 후회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청하| 2011/09/16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일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아사렐라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나미타로| 2011/09/17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늦게 왔네요ㅠㅠ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 하시고, 앞으로도 영희님의 작품들 기다리겠습니다~
재니얌| 2011/09/19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서야 작가님의 홈페이지가 있었다는 걸 알아챈 하하하하하, 어제서야 전 에뷔오네를 발견했거든요,
ㅜㅜ 열왕기의 존재도 오늘에서 야 알아챈... 하하하하하 ㅡㅡ;;;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리고~ 즐겨찾기에 추가했으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들려서 인사드릴게요~
제 인생의 낙이 되는 만화를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은 꼭 조심하세요!!
른푸| 2011/09/19 2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이맘때 생일이면 한 2~3년에 한번쯤은 꼭 추석 걸리죠..ㅠㅠ
전 오늘이 생일인데 내년에 걸리더라구요ㅋㅋ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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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어떤 이벤트로 내일도 포스팅을 할 겁니다만...
오늘은 추석 전날이니
늘 해오던 간략한 인삿말을 하고자 합니다.

늘 즐겁지는 않겠지만
특히 여성분들께는 추석이란 날이 일신상의 여러가지 이유로
방갑지 않은 분들 많겠지만

그래도 일년에 단 하루, 단 한번밖에 없는 명절이니...
올해 살아오다 보니
감사할 일들이 많았음을 생각하시면서

좋아, 올해도 아직까진 무사하구나.
대략 행복하고 말고...라고 생각해 봅시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거든요...ㅠ_ㅜ 아아...

에뷔오네도 그런대로 가고 있고
아직 몸은 그런대로 괜찮고...
비록 여기저기 엉망이라도..죽을 정도는 아니며
친구 하나가 암에 걸려 투병을 하고 있는 것 외엔...
친지와 지인 가족들 웬만큼 무사하지요.

마음에 한점 얼룩이 진 것같은 불안감은 있지만

아직까진 그런대로 괜찮아...행복이란 게 별건가. 생각해요.

2011년 더이상 안 좋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직까진 행복한 추석~ 잘 보내시길 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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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소년| 2011/09/12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 친구분께서 건강이 안 좋으시다니 맘이 편치만은 않으시겠어요;; 영희님께서도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번에 에뷔오네가 끝나면 좀 기다려도 좋으니 푹 쉬시면서 건강도 회복하시구요... 김지은 님 일 이후로 만화작가님들의 건강이 그렇게 신경쓰일 수가 없네요...^^;;
행복하다고 스스로 생각하실 수 있다면 그렇지 않은 다른 이들보다 영희님께서 훨씬 행복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행복하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청하| 2011/09/12 09: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 꼭 챙기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셀피아| 2011/09/12 1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ㅜㅜ 진짜 이젠 제발 좋은일좀 생겼으면..
친구분 완쾌하시길 빌어요
글구 내일 이벤트도 무지 기대되네요 +ㅅ+
비스카| 2011/09/14 05: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앉아서 해야하고, 규칙적이지 못한 직업이라고는 하지만
간단하게 스트레칭 하시는 습관 어떠세요 ㅇㅅㅇ

몸은 잘 챙겨줘야 큰 탈이 없대요~ 하루 15분만 간단하게~!!
불현듯 많은 작가님들의 병환 소식을 들으니 맘이 아파서 그래요 ㅠ
BlogIcon Estela-Amal H. Park| 2011/09/16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 뒷북치는 팬을 용서하소서.. ㅡㅜ 귀한(?!)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워낙 귀하신 분이라 생일도 귀하시다는ㅋㅋㅋ

그나저나 7월인가에 에뷔오네 신간 알림 문자 받고 스페인에서 허겁지겁 느린 인터넷으로, 스마트폰 조그만 화면으로 주문/결제하느라 고생하고는, 어제서야 귀국해서 바로 읽었습니다. ^^; 근데 또잉~~~ 열왕기 곧(!) 나온다고 쓰신 맨 마지막 페이지 보고 또 허겁지겁 컴터 열고 검색..ㅋㅋ 이번에 또 놓치면 울 뻔 했는데, 다행히(??!) 아직 안 나와서 가슴 쓸어내린 1인...

이거 뭐 02님 책 나오면 몇 권 쟁여놨다가 웃돈 얹어 팔아도 되겠다는 생각 정도 듭니다만...ㅋㅋㅋㅋ
힘내시고.. 항상 마음건강, 몸건강... 02님의 만화로 행복한 사람들이 많으니 02님의 인생은 참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생신을 다시 한번 마음으로부터 깊이 축하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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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의 신변괴담 1.
1월 초 난데없는 심한 감기와 함께 찾아온 급성축농증.
1월달 후반 내내 이비인후과 들락거리기를 무려 다섯번 ㅡ.ㅡ
먹어치운 약의 양은...15*3
뽑아낸 콧물의 양은....
후후훟후훟후후....ㅡㅡ

02의 신변괴담 2.
심한 기침 감기와 함께 격렬한 눈의 통증에 울다가 안과 출두.
정체불명의 이물질 제거.
안구건조증에 의한 인공눈물 투척에 또다른 안약 투척하기를 일주일간 해야 함...

결론.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해피엔딩.

02의 1월 30일 외출.
(주)이미지프레임에서 주최한 작가 개인지 판매전 Sig에 가서
오랜? 지인 권교정씨와 간만의 해후.
잘해라 친구야~~!! 개인지 무엇보다 방갑다....그러나
개인지를 내야 하는 작가의 개인적 사정에 관해선...축하할 맘이 들지 않는다....ㅠ_ㅠ

권교정 씨의 개인지 [매지션 2]에 관심을 가지신 분은 어서 리브로로 ㄱ.


열왕기를 그릴 시간 확보가 이번 마감의 고비로군요...<-핵심

시간 확보를 위해
90회차 에뷔오네를 미리 작업하다 말고 문득 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왕자님도 뜨거운 남자랍니다...ㅡ.ㅡㅋ


문득 생각난 거.

아 지금 에뷔오네는....

좋아하는 남자를 애인?으로 확보하기 위한 개인적 욕심으로 정혼자인 왕자를
아웃오브안중으로 만들며 애를 태우고 있는 중인건가....;;
어차피 야신과 결혼할 수는 없잖...아니 그럴 개념조차 없는...ㅠ_ㅠ 아이고...

공주님은 피끓는 18..19세의 소녀랍니다...후...어쩔라고....(한숨)


결론.
이리하여
최상류층의 엘리트이며 세련된 매무새와 교양을 자랑하던 무적의 앙트완 공작님께서는
결국 짐승같은 얀데레질의 지름길로 접어들고 계십니다.

여자는 죄많은 동물입니다.....(라고 어시신양이 말씀하셨듬.)


02의 PS적 결론.
갑자기 왕자님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어쩜 좋지??;;;;



PS1. 그래도

     어찌되었든 구정 연휴 즐거이 보내시고 과식하지 마시며
     무엇보다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옹~~.

PS2. 열왕기 1권을 여러권 구입하신 분들께 건의.
     열왕기 1권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 여유분을 판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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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스| 2011/02/02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작님 : 발정난 정부를 끼고 나한테 오려고 하다니 이 나쁜 여자야! 내가 어디가 부족해서!
공주님 : 촌스럽게 왜 이래요? 나같이 이쁜 공주가 애인 없는게 더 이상한 거 아니야? 아마추어같이.
공작님 : 나는 수도원에서 금욕하던 몸이라고! 이런 문란한 아내는 용납할 수 없다!
공주님 : 치사하게. 강아지 줍듯이 자비돋을 땐 언제고 이제와서 딴소리야. 난 피끓는 청춘이라 더 자극적인 게 필요하다구.
공작님 : 나도 테크닉이라면 지지 않아! 반지도 손가락 끝까지 채워줄 수 있는데! ㅠㅠ


....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 만담입니다만 어떻게 해봐도 공작님이 불쌍해져서 계속할 수가...(묵념)
이제 생선씨는 아무래도 좋으니 공주님 인생도 진도가 좀 빠져야 할 텐데요. 새해인데...(?)

(※ 상기 대화는 원작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으니 진지하게 읽지 마시오)
BlogIcon yhee02 | 2011/02/02 13:16 | PERMALINK | EDIT/DEL

발정난 정부=생선씨=아무래도 좋은 인생..=어찌됐든 공주득템 이니
별 문제 없는건가효...;ㅁ;
뭐 현재로선 그렇군요 ㅎ

공작님=수도원에서 금욕하던 몸=테크닉 지지않는 재력가..=오리무중
....테크닉 문제는 확인불가 ㅡ.ㅡㅋ
이 남자의 문제는 끝까지 쿨~해지지 못하고 있는 것..ㅜ

근데
어떻게 봐도 인생 진도가 안 나갈 거같은 공주님이
불쌍함의 최종결자인 듯?
(특명 국왕폐하의 마음을 바꿔봐라~~!!ㅡ.ㅜ)

답이 없네요 내가 적어봐도.
베이쁘| 2011/02/02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 조심하세요ㅜㅠ
전 건강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막상 설날 연휴가 되니까 코에 엄지손톱만한 뾰루지가ㅠ ㄷㄷㄷ

그리고 여자는 죄많은 동물이라는 글에서 웃었어요 ㅋㅋㅋ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요~~

내일이 설날인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디오| 2011/02/02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엘리아스님의 글을 진지하게 읽고 있었어요. 싱크로가 정말 강하네요. ㅋㅋㅋ 저런 피끓는 청춘을 여러 남자와 함께 하지 못한 것이 한이긴 하지만... 뭐... 전 남자 대신 다른 거에 열중했으니까요. ㅎㅎㅎ 한 동안 이비인후과에 자주 다녀서 그 고충이 얼마나 클지 공감이 되요. ㅠㅠ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공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터지세요~
yeon| 2011/02/02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
드디어 설날이군요 ~
저는 열왕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요 ㅠㅠ 힘내세요 ~ 저희가 있습니다 ㅋㅋ (상관관계라면 뭐......... 하하 화이킹!!)

혹시혹시혹시,
혹시 1권을 여러권 구매하신 분은 dhrnfls@naver.com 알려주세요 ~
셀피아| 2011/02/02 18: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울>ㅁ< 뜨거운 남자 좋아요...........ㅋㅋㅋㅋㅋ 많이 그려주세요 많이많이 ㅋㅋㅋㅋㅋㅋ
설연휴가 너무 기네요 ㅠㅠㅠㅠ 이젠 나가기도 귀찮고 ㅡㅁㅡ;; 자고만 싶네요.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ㅁ=ㅁ=ㅁ=ㅁ=ㅁ=ㅠㅠㅠㅠ
어제 게임하면서 사귄 교회다니는 친구와 에뷔오네 이야기를 했는데.. 에뷔오네를 알고있더라구요.
참 신기했다는 ㅋㅋ 같은 교회 다니는 사람한테 에뷔오네 1~6권을 선물로 받았드래요.
저같은 경우 주위사람들이 장르 취향이 다양해서 만화책은 잘 선물하지 않는편인데..저는 주로 순정쪽을 보기땜시....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것인가!!'ㅁ'a
그런데 그 친구가 하는말이 아직 다 보지는 못했는데
왜이렇게 야하냐고 그러더군요 =ㅁ=;;허허 이래서 한국은....
어쨌든 설날연휴인데 영희쌤은 계속 연재하시나요? ㅠ 좀 쉬셔요 ㅇㅇㅇㅇ
미나리| 2011/02/02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안녕하세요:D
초등학교때 마스카 처음보고 '아니이거슨신세계!!!!!!!!' 라며 몇날몇일을복습했던스물중반의처자입니다;ㅁ;
이렇게 홈페이지 운영중이신줄 오늘처음알았네요, 게다가 마스카 열왕기라는 외전이 하필 몇일전에 절판이라니ㅠㅠㅠㅠㅠ
어렸을적에는 돈이없어서 책을 못샀구, 지금은 책이없어서 책을 못사네요 ㅠㅠ...
2권이라도 득템해보아야겠습니다+_+(여러글 읽어보니 12월에 열왕기 2권이 나온다는 것같은데요...아직아닌가요?)
항상 건강하세요~
.
.
.호..혹시 열왕기 여러권구입하신분 계시면 부디 pleonaste1@hotmail.net으로 메일한통만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_;
엔노라스| 2011/02/02 2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올 한해 꼭 건강하시구요;ㅅ;
JiJi| 2011/02/02 2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더더욱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eclipse| 2011/02/03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요즘 왕자님께 버닝중입니다.ㅋㅋㅋㅋ
마스카때는 엘리후보단 카이넨이었는데 이상하게 에뷔오네에서는 야신보다 왕자님이 더 끌리는군요.=ㅅ=
암튼 건강은 중요한거니 항상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주귀걸이 소녀| 2011/02/03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후후 왕자님의 심리상태는 상당히 복잡한 전개과정을 거쳐왔던것 같애요;;
알수 없는 왕자님ㅠㅠ
그래도 왕자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얀데레!라니 @o@
pearl| 2011/02/04 0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
ㅠ0ㅠ 그래도 야신 버리시면 안돼요.
말도못하는데 얼마나 속이 터지겠어요.
공작은 말이라도 시원하게 하죠.
전 끝까지 야신편!!!!!

얼른 건강해지세요~
전 감기가 걸리면 그렇게... 가래가 ㅡ.ㅡ;$@#!

wkdahadid| 2011/02/05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권교정님이 그 정도로까지 안좋아지셨나요..? 전 디오티마랑 단편내실때만 해도 완전 흠모했는데 말입니다.ㅜ 요즘은 솔직히 좀 재미가 없긴 해요. 한번씩 보긴 하거든요~ 디오티마 나오면 당장 살땐데... 암튼 영희님, 건강 조심하시고 열왕기 열심히 그려주세요!^^
Nacht| 2011/02/05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기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미...ㅠㅋㅋㅋ
열왕기를 비싼 값으로나마 중고로 구입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역시..
안 그랬음 저도 열왕기 여러권 구입하신 분들의 (아마도 오지 않을것 같은)연락을 기다렸을듯.
eiruria| 2011/02/06 0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이 최고에요 ㅠㅠㅠ
열왕기.... 저도 갖고싶어요 엉엉엉 ㅠㅠㅠ
여러권구매하신분.. 이 불쌍한 소녀를 위해 한권만....ㅠㅠ
minttosung@naver.com 연락주세요~~
mhh916| 2011/02/07 0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1권 연락주세요!!!
mhh916@nate.com
BlogIcon 티타니아| 2011/02/07 0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뵙습니다. 연휴를 잠으로 보내고 이제서야 명절 인사를 드리러 왔네요. 아직 건강이 안좋으시군요.ㅠㅠ 옛날에 1년중 절반을 감기와 함께 보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수술해서 낫기 전까지 그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도 무척 고생이 많으십니다. 약을 너무 오래 먹다보면 호르몬쪽으로도 이상이 오던데 다른 합병증 없이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개인적으로는 왕자님 같은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아닌 척 무너지는 쿨한 남자 좋잖아요. 하악하악. 수도원 생활을 하던 시절과 지금의 대조적인 변화가 매력적입니다. 보상받지 못해서 가엾긴 하지만 조금 더 뜨겁고 강렬하게 질투를 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데헷.
하지만 저는 생선교에 이미 깊숙히 가입된 몸입니다..ㅠㅠ 연휴 직전에 드디어! 야신님(인형)이 메이크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셨는데 침대(....)에 눕혀놓고-.- 둥기둥기 중입니다. 제복은 언제쯤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그림속의 야신보다 인형이 덜 매력적이라도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http://blog.naver.com/fishnara/100121489641

참, 열왕기 1권을 제가 소장용으로 1권 더 샀었는데 너무 잘 보관을 해둔 탓인지 지금 찾을 수가 없습니다.. ;;;; 발견하면 신고 글 남기겠습니다.
이쁜소희| 2011/02/07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어어~~티타니아님~~ 늘 글만 읽다가 이렇게 쓰게 될 줄이야 ㅠㅠ 찾으시면 꼭 좀 연락 부탁드려요 ㅠㅠ
엉엉~~ 한줄기 빛이 보이나요 ^^ nnvitamin@hanmail.net 입니다 ~~

글고 작가님 ~~ 건강 조심하세요 ~ 언제나 화이팅 !! 입니다 ~
제이| 2011/02/07 17: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몸이 계속 안 좋으시다니 .........이게 바로 00대 증후군??
저도 올해로 00대가 되었습니다..ㅠㅠㅠ 사람들이 엄청 아플거라고 마구 겁을 주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해서 잘 이겨내리라 다짐하지만 현실은 방바닥은 내친구 이군요..

말끔히 나아지셔서 멋지구리 에뷔오네와 열왕기를 그리셔야죠~~~항상 건강하세요..
나미타로| 2011/02/07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스팅마다 몸이 안 좋으시다는 소식인지라 마음이 아픕니다ㅠㅠㅠㅠ
부디 어여어여 나으세요. 포스팅마다 드리는 말씀이지만 전 늦어지는 것쯤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ㅠㅠ
GT공법| 2011/02/08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_ㅠ 몸에 적신호가 깜빡깜빡 거리시는거군요....
언제 또 도질지 모르니 방심하시면 안되옵니다/!!!!

@
저도 열왕기 1권.... 혹시 여분 있으시분 연락 부탁드려요!!!! 가..가격은 메일로~ㅋ_ㅋ
ioisun_b@nate.com
소아| 2011/02/08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오네 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참고로 저는 라식수술을 했는데
그 이후로 쭈욱 인공누액 넣고 있네요.. 번거로우실 테지만
볼에 흐르는 안약 꼭 솜으로 닦아 주셔야 해요;; 마르면서 웃거나 찡그릴 때
얼굴에 주름을 만들어주더군요 /커헉

저는 마스카를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열왕기를 제 때 구입하지 못하였다지요ㅜ
매혹에서 워낙에 레아에게 빠져버렸기 때문에 열왕기를 꼭꼭 소장하고 싶답니다.


혹시나 여분이 있으신 분은 연락 부탁드려요!
crystal1117@naver.com <<
| 2011/04/13 05: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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