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일기에 해당되는 글 119건
2012/05/12 :: 에뷔오네 업데이트 변경공지입니다. (13)
2012/04/24 :: 에뷔오네 113회차 마감일기와 더불어~ (12)
2012/04/11 :: 아아 에뷔오네112회차가 내걸렸습니다!!!!! (15)
2012/03/23 :: 에뷔오네 111회차 마감일기입니다. (12)
2012/03/09 :: 에뷔오네가 110회입니다... (22)
2012/02/13 :: 에뷔오네 109회차 마감일기인가 봅니다. (20)
2012/01/25 :: 에뷔오네 108회차 마감일기입니다. (10)
2012/01/10 :: 에뷔오네 107회 마감일기입니다... (16)
2011/12/23 :: 에뷔오네 106회차 마감일기입니다. (2)
2011/12/09 :: 105회차 에뷔오네 마감일기입니다. (28)
2012/05/12 00:08 :: 마감일기
제가 에뷔오네를 연재하고 있는 아이엠닷컴 내부 사정으로
곧 업데이트 날짜 등의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요즘 만화계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싶을 정도로 불황인 데다가
살아남기 위한 지각변동이 치열해서....ㅠ_ㅠ하루하루가 속탄다라고나 할까요....
기실 만화계뿐 이겠습니까만.
저는 대한민국이 저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잘 살아남기를 바라는 국민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에뷔오네 114회차 분량을 마감했습니다만
5월 25일에 업데이트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달...6월 25일에 115회차가 업데이트될 것같아요.
6월까지 월간업뎃이라는....쿨럭쿨럭;;;
아이엠닷컴의 연재시스템이 통째로 변경되는 모양으로
7월부터 에뷔오네 업데이트 날짜가 다시 정상화됩니다.
10일과 25일이던 업뎃날짜가 하루이틀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소소한 작업일상 공지*
1. 업데이트는 한달 간격이어도 저는 상관없이 격주로 계속계속 마감해야 합니다.....OTL
2. 에뷔오네 11권 분량이 완료되어 단행본 작업 들어갑니다.....표지와 마감일기 준비 중입니다...OTL
3. 이 와중에 마스카 애장판 3권 후기와 표지를 또 그려야 한다능거... @_@
4. 이래서 후기만화 총 페이지만 16페이지, 컬러페이지는 뭐...4페이지?
이건 완전 한 회차 마감분량이네??
총평!!!
대체 열왕기는 어느 틈에 언제 어느 시점에서 그려야 하는 건지
감도 구분도 없어진다아아아아아....(나락)

사족사족~!!
이제 열왕기는 더이상 주문하시는 분이 없을 듯해서
본의아닌 절판공지 를 냅니다.
열왕기가 필요하신 분은 인터넷 리브로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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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7:36 :: 마감일기
마감을 하고나서..
지금도 비몽사몽입니다.
비가 오던 지난 주 내내 허리와 몸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요.....
몸은 점점 불어나는데 체력은 점점 저질화..ㅠ_ㅠ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에뷔오네가 한 3회차 정도 업뎃이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출판사의 시스템이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여러가지로 마감일정에 큰 차질이 생겨서
몇회차 쉬게 될 것같아요....ㅠ
에뷔오네11권 분량이 다 되었고 몇페이지 추가만 하면 바로 단행본 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잘하면 마스카 애장판 3권과 같이 나오는 게 아닐까...추측을 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표지와 작가후기 등의 작업을 들어가야 합니다....(아이고..ㅠ)
에뷔오네를 쉰다고 해서 제가 쉴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페이지를 좀더 늘리고 싶은데 욕심 뿐이네요.
스토리만 진행하는 요즘 에뷔오네의 내용은 왠지 삭막하기만 해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흑흑흑;;;
그래도 촉박한 마감일자를 피하여 열왕기 3권 제작에 착수하기로 혼자 결정을 봤습니다.
여름내내 무슨 고난이 있을지..상상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무슨 생병나는 건 아니겠지...역시 상상도 하고 싶지 않고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떻게든 되겠죠...정신으로 한번 살아봅니다.
PS.
다음카페의 엘리후 님께서 개인적으로 정모 확정 공지를 부탁하셨네요.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지난 2주간 정모공지를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덧글로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ㅅ< 덧글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최종공지를 올립니다.
날짜: 4월 28일 토요일
시간: 낮 12시
장소: 2호선 홍대입구역 9번출구, KFC 앞(인원이 모이고 난 후 이동할 예정입니다)
마스카 or 에뷔오네를 들고 있는 사람을 찾으시면 됩니다-_-ㅋ
회비: 대학생 이상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아직 망설이고 계신분들! 부담갖지 말고 와 주세요:D
그리고 지난번 정모글에 참석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 번 덧글을 달아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인원을 최대한 정확하게 파악해야 장소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 연락처는 OIO.8293.1432입니다. 모임 당일에 사정상 늦으시거나 나중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D
정모에 오시기로 한 분은 필독.
그리고 혹시 회가 동하신 분도 역시 필독하세요.
몇년 만에 저도 한번 여러분들을 만나뵈러 외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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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13:58 :: 마감일기
112회차가 힘들게(이것은 몇가지 의미가 있는 말입니다...;ㅁ;)
업데이트되었으니
시간 나시는 대로 틈틈히 보러들 가시고요....^^;;;
무엇보다도 저 지금 투표하러 가야 하기 땜시 쬐금 바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기 놀러오시는 분들께 얼렁 외칩니다~~
자아 대망의 나날이 왔습니다...
오늘 어서어서 가서
투표를 하는 겁니다~~~!!!!
이하는 2010년 지역단체장 선거 당시 제가 투표독려용으로 썼던 포스팅의 본문입니다.
이 때와 제 마음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으므로 고대로 붙입니닷!!!!
2002년 대선 당시 저는 정치회의주의자였어요.
정치인은 거기서거기고
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의 부조리나 시스템 따윈
달라질 리도 달라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서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안 것은 있습니다.
의롭기 위해 평생을 투쟁했던 한 남자가 절벽 위에서 생명을 던져버린 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조리한 시스템은 고쳐지지 않아도
그나마 남아있던 것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한 표가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을 거라고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같은 쪽으로 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
투표하신 분들은 이 곳에 오셔서 인증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ㅁ^
우리 함께 퐈이야~ 해 보아요~~!!!

여러분 오늘이야말로 진정 불타오를 때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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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22:24 :: 마감일기
현재 감기에 걸려서 골골골골입니다.
아침까지는 멀쩡하더니
갑자기 목이 따끔거리고...기침이 터지더니만.....급기야...ㅠㅠ
지금 목이 너무 부어서 아프고ㅠ
몸이 으실으실해요...아아..오늘 날씨는 정말 수상쩍었다.......
약을 먹고 잠을 좀 잤더니 기침은 안나와 다행입니다만..
내일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이 한봄에 발이 왜 시리단 말이냐...;;
그래도 마감은 해냈습니다(;ㅇ;)
이번 회차에서 다시 스토리의 진보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실랑가 약간 걱정이 되네요.
이상하게 들리실 지 모르지만
작가로선 처음으로
야신과 공주님의 씬에서 약간 마음이 아렸네요.
저는 냉정한 성정인 편인지
원고를 그릴 때 등장 캐릭들에게 감정을 몰입하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어느날 앞에 뚝 떨어진 멋진 남자.
헌신적 사랑을 바치는 것도 모든 여자들의 꿈인 그런 남자.
그 어떤 유혹에도 오직 그녀만을 바라보는 남자.
아~감사히 먹겠습니다~하고 넙죽 받아드는 그런 타입의 사랑얘기 사람들 왠지 좋아합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 것만도 얼마나 고난인지 알아용? 하는 다소 공주적인 태도를 이해하는듯 보이면서~
(써놓고 보니 끔찍하군요;;;)
그런 스토리가 순정만화의 판타지 중에 하나인 건 부인하지 못하겠네요;;;
헌신적 사랑을 바치는 것도 모든 여자들의 꿈인 그런 남자.
그 어떤 유혹에도 오직 그녀만을 바라보는 남자.
아~감사히 먹겠습니다~하고 넙죽 받아드는 그런 타입의 사랑얘기 사람들 왠지 좋아합니다.
그 남자를 사랑하는 것만도 얼마나 고난인지 알아용? 하는 다소 공주적인 태도를 이해하는듯 보이면서~
(써놓고 보니 끔찍하군요;;;)
그런 스토리가 순정만화의 판타지 중에 하나인 건 부인하지 못하겠네요;;;
에뷔오네는....왠지 그런 상황의 현실버전인 듯도 합니다.
뚝 떨어진 멋진 남자를 얻기 위해 그녀는 무슨 대가를 치러야 하는 걸까요?
저는 그럼 무슨 순정만화를 그리고 있는 걸까요....;ㅁ;
어쨌든.
빠른 속도로 완결을 향해 항진할 것을 맹세합니다!!
아직도 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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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9 20:12 :: 마감일기
프로로 데뷔한 10여년 이래
처음으로 원고에 대한 그 어떤 생각도 하지 않고 손하나 까딱하지 않은채
푹 쉰 건 이번이 처음인 것같습니다.
허리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꼼짝도 하지 못하고 한달을 누웠던 때와
심한 결막염으로 눈을 뜰 수가 없어 쉬었던 때를 제외한다면요.
이번엔 의식적으로 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으며
할 일이 줄지어 있다는 것도 완전히 무시했습니다.
적어도 열흘 동안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으리~
하고는 놀았습니다.
열왕기를 구하시는 여러분들께 책을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 가는 것만 그나마 일관련 이었네요.
하지만 결국 마스카 애장판 표지 작업때문에 끝까지 쉬지 못하고 말았습니만...ㅠㅠ
(그래도 만화가는 어차피 무급휴가라고요 ㅠㅠㅠ 휴가 길다고 좋겠다 하지 마세용ㅠ)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저의 발목을 또 잡았네요.
흔한 질병이라니...많이 근심하지 않으렵니다.
약을 먹으니 놀랍게도 늘 피곤해서 떡지고 숨차고 가슴 뛰던 것이 절반은 줄어든 것같습니다.
선물을 보내주신 분 덕에 이번 마감은 향기로웠어요..^ㅁ^*
역시 선물은 타이밍? ㅋ
에뷔오네 몇회차가 11권인지 기억이 영 정리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앞으로 서너회차 지나야 11권 분량이지 않을까...짐작해봅니다.
에뷔오네는 이제 110회.
아마도 완결은 124~126회 정도? 사이가 될 것같네요.
숫자로 보니 정말 에뷔오네는 얼마 안남은 것같네요...
그.러.나.
사실은 여러분은 올해 내내 에뷔오네를 보셔야 한다능거...ㅜ,ㅡ
아름답게 잘 끝나야 할텐데...고민하는 중입니다.
마지막 회차에 가면 저는 아마도
에뷔오네를 그리는 만화가로서의 제 목적을 얘기하게 될것같습니다.
셀프 인터뷰같은 것도 기획중이니 에뷔오네에 관한
의문이 계시면 질문을 올려주세요.
지금부터 조금씩 취록하여
에뷔오네 마지막 권 기획02의 주저리 편에서 답변하도록 할게요.
이 포스팅에서
마스카에 관련된 댓글은 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주의하셈^^*
아직 1권과 2권 있습니다...비록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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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23:34 :: 마감일기
대체 마감이 언제적 일인데 이제야 마감일기를 쓸 생각이 난 것일까요..........
이번 마감은 내내...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로 피폐 그 자체였기 때문에
무엇을 그렸는지도 기억이 안날 정도입니다.....ㅠㅠ
혈당치가 너무 높아져서 당뇨에 걸리는 것 아닌가 걱정도 했으나 다행히도
많이 낮아졌습니다...(이러면 자꾸 나이를 생각하게 된다능..ㅠㅁㅠ)
무슨 일로 스트레스를 받았느냐 하면...아...아...ㅠ
최근에 애장판을 내기 위해 컴을 뒤적거리던 중
마스카의 컬러 그림 파일들이 완전히 완전히~!!!!
분실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왜 날아갔느냐고요...한두마디로 말하긴 정말 힙듭니다...
중요한 것은 9권이후 컬러 그림들 대부분이 왕창 사라져 버렸다는 겁니다....;ㅁ;
이렇게 되어 컬러그림을 다시 그려야-정확히 말하면 채색 작업을 다시 해야한다는 결론입니다.
컴원고의 이 허망함이란....
그래서 아마도...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그 그림들은
이제 뭔가..다른(똑같이 그리기 위해 애는 쓰겠지만)그림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드러눕기 직전까지 간 상태에서 이번 에뷔오네 마감을 치르느라고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상태였습니다.
지금은...몸이 너무 나빠졌기 때문에 몸을 위해서-정확히는 많은 것을 그려야 할 미래를
위해서라도 마음을 편안히 가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덕분에 마감이 끝나기가 무섭게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ㅠ
이젠 의사샘이 친구로 보이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생각하는 중입니다..거참;;;
PS.
이 격통의 한달 여 동안 마음의 위안이 되어 저를 지탱해준 것은
마스카를 비롯한 제 만화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성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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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6:03 :: 마감일기
에뷔오네의 페이지 수는 언제나 저를 괴롭게 합니다. ㅠ
많이 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ㅜ.ㅡ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어느새 양이 적어졌고 그게 정량이라고 몸이 기억해 버리면
무슨 몸부림을 쳐도 죽어도 그것밖에 안나오는 것입니다...
이번 마감은 명절이 끼어 내내 좀 치였습니다....그래도
기자님의 깜짝 명절 선물이 도착해서
저를 행복하게도 했지요^^ㅋ
궂은 일만 있으리란 법 없는 것
그것이 인생.
에뷔오네 11권 분량은 대부분의 내용이
앙트완 공작의 분노와 계략 편 입니다.
야신의 위기가 다가오네요.
이제껏 몇줄씩 꼬였던 복선들이 터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1권 막쯤에서 위의 음모들이 대충 해결을 보고
에뷔오네 전체 이야기의 위기 절정 편으로 치달을 것같습니다.
이렇게 되며 12권으로 완결을 볼 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제발 계획대로 되어야 할텐데.
108회차 에뷔오네도 즐겨주세요~
그럼 전 밤샘 뒤끝 잠을 자러 ㄱㄱ합니다......ToT(하품)
맨날 맨날 잊어버리고...들어와보곤 아차 싶은;;
갑자기 생각나버린..사인본 배너입니다..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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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6:04 :: 마감일기
마감일기를 매번 쓰다보면 반복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회차를 자꾸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또 반복되는 것은
회차를 마감일기를 쓰기 전에 확인하면 되는데
이렇게 글을 쓰면서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비로소 난다는 것이죠.
또 반복되는 것은
다시 확인할까...생각하면서도 걍 글을 ㄱㄱㄱㄱㄱ하면서 귀찮아...라고 생각하는 것도....ㅠ_ㅜ
아마 107회죠.
틀려도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것도 매번 반복.
이번 회차 마감은 지옥도를 예상하게 했는데요...아주 엉망진창 마감이었습니다.
마감하는 당일 담당 기자님께 원고를 넘기면서 썩소를 날리는 제 겉모습에선
그런 것을 연상하게 하는 조짐은 보이지 않았겠습니다만...
그런 거 따위
누가 알아서 좋을 것은 없겠지요.
하여간
PS. 핸드폰 없이 살기 열흘 경과보고
울려대는 스팸 문자 없는 생활, 보험 기타 등등 마케팅 전화 없는 생활
...마음의 평화 그 자체.
잠자리가 평안하다.
만화가는 낮에도 잔다...
마감 당일 전화도 문자도 없이 편안히 용산으로 달렸다...서울문화사는 용산에 있음
원래 마감당일 마감전화를 하지 않는 기자님, 내가 핸드폰이 있건말건 상관없을 것이지만도;;
비로소 깨닫다.
핸드폰이 얼마나 생활 스트레스였는지를...
불편한 거?
음.........................................................
뭐지?
아직까진
급한 일이 생기지 않아서...잘...모르겠네.
어라...
마스카 열왕기를 구입하실 분은 아랫글로 스크롤~!!
아아 배너달기 귀찮아...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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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15:12 :: 마감일기
이번에도 역시 이래저래 마감을 하였습니다.
기분좋게 시간에 맞추어
별 육체적 고통없이 마감을 한 일은....기억에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ㅠㅠ
마감이란...피를 말리는 것인가 봅니다.
슬슬 에뷔오네 공주님 개인의 불행?과 더불어 왕비님의 슬픔?...이 격하게 다가오고 있네요.
마리엘라의 파멸이 코앞입니다.
그런고로.
왠지 왕비님을 닮은 이영애 언니 사진 한 장 건졌습니다.

마리끌레르 패션화보인 듯한데...정말 예쁘군요.
원래 이 언니는 젊었을 때부터도 미인이었는데 나이가 들어 신비한 분위기마저 나는 것이...절경입니다.
저는 요즘 핫초콜렛 먹는 즐거움에 삽니다....(소박하다...아아 ㅠㅠ)
천식과 기침에 좋다는 건맥문동과 건도라지로 차를 우려내어 마시고 효과도 보고 있구요.
비싸게 돈주고 산터라 효과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기뿜입니다...;;;
몇 시간 후에 그림이 완성되면 또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각 포털에 에뷔오네가 업데이트되어 있는지...;;;
이쪽도 품절되는 그 날까지 가는 광고!! 배송비가 저렴한 곳입니다!! 현재 2권만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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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9 02:38 :: 마감일기
드디어 이 회차의 마감을 하였습니다...ㅠㅠㅠㅠ
기쁨의 눈물이 콸콸...ㅠㅠ
9일 금요일에 업뎃될 것같습니다.
이번 회차는 긴 말 할 것두 없구요...보시면 알만한 그런 장면들이 줄이어 있습니다.
어쩌면 즐거우실 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담당 기자님은 지번 회차에 대해 약간의 우려를 표시하시더군요.
뭘 지워야 할 지도 모른다나 뭐라나...
온라인에서의 심의는 오프의 그것보다 훨씬 강력한 모양입니다.
ㅆㅂ
만일 그렇게 된다면
다음 번엔 19금으로 막히는 한이 있어도 수위를 높여버릴겁니다. ㅆㅂ
105회차 에뷔오네를 첫날 즐감하시는 것이 좋으실 거라는 충고를 드리며.
다음날부턴 바뀔지 모르니까요...ㅡ.ㅡ+
Ps. 리브로에서 마스카 열왕기 1권 일시 품절이 떴습니다.
재입고가 결정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모릅니다.
Ps2. 재빨리 구입하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서 하십시오.
마스카 열왕기 1권도 아직 판매중입니다.
열왕기 1권은 일시품절이지만 2권은 판매합니다. 배송비도 저렴한 곳이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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