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울 문화사에 갔다가
우연히도
마스카 애장판 작가증정본이 출판사에 일찍 도착한 덕분에
재빨리 겟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미지는 리브로에서 퍼왔습니다....^^
여기 이미지가 제일크거든요...ㅜ.ㅡ
리브로의 사무실 스캐너는 이번에도 칙칙한 컬러로 이미지를 빼놓았네요.
개인적으로 놀랍게도 이 색감이 마음에 드는데....크흑 ㅠㅠ 실제로 나온 책은
붉은색이 좀더 올라와서 매우매우 안타깝습니다.
화사해서 4월이라는 계절에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그런데
꼬마뮤론의 엉덩이가 잘렸네요...(아우 ㅠ)
이번 책은 내지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전체적으로 많이 잘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담당분께 얘기를 좀 해야겠습니다...ㅠ_ㅜ
1권에 비해 안정감이 좀 없어보여서 그럽니다...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덧.
어제 투표하고 인증댓글 다신 분들께 축복을 드립니다~^^*
그리고 디오님,
질문은 에뷔오네 마지막 권에서 발췌하여 대답해 드린다고 미리 공지했습니다.
원래는 다음카페 회원 분들께 보내는 글인데
요즘은 카페가 아무래도 물건너간 아템이라....ㅠㅜ
방문자들이 거의 안계시다능;;
카페 오프인지라 인원이 없어 오프가 물건너 가게 생겼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해서 그 분이 제게 블로그에도 공지글을 올려달라고 하셨습니다.
해서 퍼왔습니다.
링크가 안되서리..ㅠ_ㅠ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드디어 슬슬 날씨가 풀리려나 봅니다. 이제 히트텍을 안 입어도 춥지 않아요!!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에뷔오네 10권과 마스카 애장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이렇게 차례로 책이 나오는데 한번 모이지 않을 수 없지요!
선생님도 뵙고 수다 보따리도 풀고 할 겸 겸사겸사 오프를 엽니다.
일전에 올린 정모공지는 못 보신 분들이 많은 듯 하여 선생님과 다시 날짜를 잡았답니다^^
이번에는 꼭! 많이많이 참여덧글 달아 주세요!!
날짜는 4월 28일, 토요일입니다.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으니까 다른 약속 잡지 마시고 정모에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__)
정모 장소는 (1)천호, (2)강남, (3)신촌/홍대 중 중 골라 주세요.
선택지가 너무 늘어나면 곤란하기 때문에 임의로 정했습니다^^;
어느 정도 인원이 모인 후에 장소를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대는 일단 점심때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실 때 정모장소 어디가 편하신지 써 주시면 나중에 장소 정할 때 의견이 많은 쪽으로 반영하겠습니다:)
4월 셋째주쯤 인원파악을 한 후 장소와 시간까지 정해서 카페에 공지 올릴게요:)
오실 수 있는 분들, 오고 싶으신 분들, 문의사항 있으신 분들 모두 많이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카페는 블로그 옆단에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miRr laNd‡ 클릭
*사족*
만나서 제게 사인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께
무거워서 힘드실 것같으니 책은 너무 많이 가져오지 마세요 ㅎㅎ
...마스카 12권 전권 가져오는 분도 계셔서...;;;
적당히 사인을 받아야겠다는 책만 가져오세요.
사인따위 상관없는 분들도 오세요.^^
오프이지 사인회는 아니니까요..
ㅎㅎㅎ
*또 사족*
다른 포스팅이 올라가면 이 글은 밑으로 내려가지요.
4월 중반쯤 이 공지를 또 갱신하여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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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에뷔오네 10권과 마스카 애장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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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는 일단 점심때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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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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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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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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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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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 마스카 애장판 2권도 나올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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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따위 상관없는 분들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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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 별 것 아닙니다.
마스카 열왕기를 아직도 꾸준히 구입하시려는 여러분께 감읍, 또 감읍 하면서...
문득(이제 와서야?)
주지시켜 드릴 사실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글을 씁니다.
개인지란 무엇인가?
........만화계에 덕후로서 오랫동안? 몸담고계신 분들은
개인지 혹은 동인지 이런 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스카를 즐겁게 읽고 계시며 10여년을 꾸준히 사랑해 오셨고
또한 애장판까지 구입하실 정도로 열성팬이신 여러분들 중에는 뜻밖에도
개인지의 사양을 잘 모르는 분들이 상당수 계셨습니다.
하여~
그런 이유로 본 작가에게 이런 메일이 의외로 자주 도착하였더랬습니다.

개인지는
여러가지(대부분 내용상의 문제나 심의, 경제상의) ㅇㅣ유로
작가가 직접 그린 원고를 출판사를 거치지 않(못하ㅠ)고
소량으로 자가출판을 한 책을 의미합니다.
대랑출판을 하는 출판사들과는 달리 소량으로 발간하기 때문에
제작비가 엄청나게 비쌉니다............(종이값도 이렇게 비쌀 줄이야....ㅠ)
원고료고 자시고 다 없고 그냥 작가가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발간하고
판매도 직접...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제작비도 건지지 못하기 때문에;; 거의 하시는 분들이 없져.
또 직접 판매도 너무 힘들고 하다 보니...여간해서는 손대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저의 경우는 마스카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구제책이 된 아주 다행한 경우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지는
가격이 매우 비싸고
거기다 페이지도 작은
기묘한 레어템이 되었습니다.
재판이 거의 없어
품절되면 그것으로 끝이 됩니다.
이하의 사실들은 제가 열왕기를 제작하는 내내
블로그에 짬짬이 써놓긴 했습니다만
최근에 구입하시는 분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르실 수도 있어서
기분좋게 고가에 구입하셨다가 생각보다 얆은 책을 보고
화들짝 놀라신 분도 계시지 않았을까..우려가 됩니다.
이런 점을 주지하시고 차후로 구입하실 때는
신중하셨으면 하는 당부를 거듭드립니다.
열왕기는 출판사에서 발간되지 않습니다.
모아서 두꺼운 책으로 재발행한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품절된다면 그대로 절판입니다.
혹시나 제가 죽은 후라면....모르겠습니다만ㅡ,.ㅡㅋ
그러므로 아주 희귀한 책을
좁은 통로로 간신히 구하셨다 생각하시고
소중히 간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 작품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마는... 아프거나 큰 일이 있어서 이번 회차를 쉬어가는 건 아니고요^^;;
여러가지로 잡다한 일들을 잘 정리하기 위해
휴지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번으로 정했습니다.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기기도 했고
사실 힘들기는 합니다만.
컬러원고를 비롯해서 처리할 일들이 여기저기 생기긴 했네요.
에뷔오네는 이젠 절정으로 잘 가야 하겠고....
조금 쉬려고 해요.
그래도 2월은 29일이라 휴식이 길지는 않겠군요...다른 달에 비해선^^;;;
에뷔오네를 기다리실 분들께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아래에 이미 쓰신 분도 게시지만..서도ㅡ.ㅡㅋ
댓글이 길어지니 보기가 힘들어질 듯하여
연이어 글을 씁니다.
1권 표지엔 내용상 카이넨이 앞에 나오지 않아요...이 때는 카이넨의 이름도 없져;;
ㅎㅎ그저 마왕님?일 뿐

표지컨셉을 예전의 마스카 표지와는 반대의 구도로 잡았기 때문에
이젠 뒤쪽에 큰 그림들이 배치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물론
어케 달라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리다보면 그때그때 알아서 달라지겠지요...
마스카 애장판을 구입하신 여러분들은
아래글의 자신의 댓글에 꼬리로 다시 코멘트하셔도 좋고
이곳에 새로 쓰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후기만화같은 것을 구상해 보려고 해요.
기존의 팬분들의 수준?에 맞추느냐...새로 유입되실지도 모를 마스카의 독자분을 고려할 것이냐...
생각좀 해보겠습니다.
물론 1권입니다...;;
일괄로 시리즈가 전부 출시된다면야...독자 여러분께는 좋은 일이나;;
출판사 편집자님과 제가 죽어날 일이라...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확대 그림이 리브로 밖에없어서...리브로에서 펐습니다.
컬러가 많이 칙칙하게 인쇄되었네요...ㅠ_ㅠ
물론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가 의심되는 바입니다만.
핑크별색등의 비싼 인쇄비용을 지불하신 서울문화사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빕니다...;;
마스카 애장판에 대한 몇 가지 진실을 알려드리겠습니돠.
1.마스카 애장판은 제가 개인적으로 출판한 것이 아니고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것입니다...
고로
제 사인본은 없습니다.
제게 구입하신다는 분이 계셔서 하는 말씀입니다...ㅠㅠㅠ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사인본은 제 사인회를 여는 등의 특별한 경우가 없이는 구하실 수 없습니당.
2. 총 320페이지가 넘는 두께이며
에스프리 형식의 컬러페이지까지 책 중간에 들어가 있으므로
완전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색의 모조지를 사용했으므로 컬러인쇄도 산뜻하리라 기대됩니다.
3. 제가 특별히 새로 공들여 그린 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4. 격월간으로 출시할 예정이랍니다....예정대로 가기만 빕니다...
제가 표지도 새로 그려야 하고...ㅠ
후기나 짜투리 원고도 또 해야 하고..ㅠㅠ
오래되어 손상된 원고도 부분부분 복원해야 하고..ㅠㅠㅠㅠㅠㅠ
편집자는 이 많은 페이지를 또 손봐서 편집하셔야 하공..ㅠㅠ
업무 폭주로 과로 중이신 편집자 님~건강 조심하셈.
이하 마스카 애장판을 기다리신 여러분~
구입하신 분은 소감 등을 여기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급히 덧붙인 저의 책구입 소감을 보시려면 클릭 아님 패스!!
More..

바루 오늘!!
만화진흥법의 탄생~!!!
국회 본회의에서 184명의 국회의원들이 전부 찬성하였대요.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원수연샘께서 기쁨의 문자를 날리셨습니다.
지금쯤 sns에도 난리들이 났겠군요.
만화인으로서 자축하고 감축해요~!!
법개정 절차가 남아있다지만
이제 만화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만화인으로서 해피한 결말을 바래봅니다.
*여기엔 배너를 붙이지 않습니다~*
*열왕기 구입하실 분들은 아랫글로 ㄱㄱ~*
월말 즈음에는 나오겠지...했는데 정말 나왔습니다.
가뜩이나 1년에 두권 나오기도 벅찬 지금 .....
한 달이라도 늦게 나오는 것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군요.
물론 10권쯤 되면...ㅡ.ㅡ;;
이미 구입하실 분들도 한정되어 있을 것이고하니...
1권만큼 조바심 낼 필요없지 말입니다만....;;
어쨌든 여러분, 에뷔오네 10권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화실 일기같은 것도 그린지 꽤 되어서...대체
무슨 내용을 그렸지? 생각도 안납니다.ㅡ.ㅡㅋ

리브로에서 퍼온 이미지인데요...
리브로의 스캐너 상태 때문인지 아니면 인쇄가 이 따우인지
잘 모르겠지만
컬러가 아주 엉망이군요.
책을 구입하여 직접 봐야겠습니다...ㅡ.ㅜ
보통 겉표지의 인쇄가 안좋으면 내지인쇄도 거지같습니다....ㅠ
제발 그런 일이 없기를 빕니당.
하여간
품절될 때까지 나가는 사인본 광고입니다.


에뷔오네도 연계하여 한꺼번에 구입하실 수 있슴다~
PS. 제게 구입메일을 보내시고 답멜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보낼 책이 없다면 당연히 없다고 답을 드려요~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물론 너무 오랫동안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메일을 주세요~ 등기번호를 드리겠습니다.
통증을 참으면서 원고를 진행했지만...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이리하여
또다시 기자님께 민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뻔한 진단을 들었고요.
지나치게 사용하면 안된다네요.
일단 물리치료를 받고
스팀 찜질 등을 해볼까 해요...
늙고 나면... 온 몸이 뼈와 관절이 어찌될까...갑자기 걱정스러워졌습니다.
이번 회차 역시 야신의 대활약?이 주된 내용이고
출동한 럼발 백작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기 됩니다...이지만
10월 10일에 에뷔오네 다시 만나뵙게 되겠습니다...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죄송해요.
언제나 그렇듯이
말일에 발행되었네요.
후후후후후...ㅠㅠ
마치 정기간행물이 되어버린 듯한 에뷔오네 입니다.
이번 9권은 아시는분은 아시다시피..
삼각관계의 심화편으로
차도남이었던 프랑스 왕자님의 얀데레질 시작편입니다.
이제 10권을 그리기 시작한 고로...
헉;;
에뷔오네도 단행본 두 자리 수로 들어갔군요...;;
완결을 위한 질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바다왕 야신에게 씌워진 마녀의 애증과 저주가 해결될 대단원까지..얼렁 ㄱㄱ하고 싶어요.
(부디 뜻대로 되어야 할 건데..ㅠ)
9권 단행본을 품에 안고 싶으신 분은 어서 서점으로 ㄱㄱ~!!
PS.
열왕기 2권도 끝이 보여요.
두껍습니다...1권보다 훨씬 더.
가격이 다소 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에뷔오네 연재 때문에 판매일 날짜를 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판매일정이 잡히는 대로 바로 공지 올리겠어요.
열왕기 1권 재발행은 2권도 함께 입니다.
두권 전부 구입하실 분들 미리 스텐바이~^ㅁ^ 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