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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칸에 커서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무슨 조홧속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볼로그가 구형이라 그런가도 했으나
포털 사이트 메일 쓰기도 그 모양인 걸 봐서는...아마도 아닌 것같네요.

커서를 놓을 때마다 마우스 오른쪽키를 눌렀다가 ESC 키를 누르고 하는 짓을 해야해서
불편하고 구역 선택해서 블록 씌우는게 불가능해
글자 부분변형같은 게 되지않아 더욱 불편합니다...ㅠㅠ

그러나 이런 현상의 원인을 조금도 알 수가 없으으로 ㅠㅠ 해결방법역시 전무.
버그인지 먼지...;;
윈도우 비스타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염

이 현상을 고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 그리고 77회차가 25일에 올라가므로
일단 마감은 일찍 하였으나
어느 정도 즐거운 맘으로 마감일기를 써보겠어요....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머리 속이 하얘져 지워진 느낌입니다....
그러나 미리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지요;

지금 살인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요...한달에 마감 세 번을.. 해서
먼가...짤방도 그리고 싶은데 의욕이 없을 정도입니다...

담당기자님은 쓰러지지 않도록 촘 무리 자제를..부탁하셨습니다만.
열왕기를 그리려면 시간이 없어서..일케 무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능..ㅠ_ㅠ

하여간 이번 회차는 제가 보기에 별루 재미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다음회까지도...
어떤 것을 중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재미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그저 야신이랑 공주랑 언제 만나게 되나요?를 재미의 전부로 삼는 분이시라면..글쎄...
아마도 무지 재미없으실 듯해요....

스토리랑게 원래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그저 남녀가 얽히고 어쩌고 우연남발이든 뭐든
어느 장소에 가든 남녀가 마구 맞부딪혀 쓰러지는?
그런 스토리 쓰면 참 편할 것같기도 하네염......ㅠ 윽 쓰라린 눈물...

사실은 그런 스토리가 더 인기있다는 사실이 더 쓰라린...;ㅁ;

하여간
우선 야신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지금까지도 쫌 고생한 듯하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벽에 부딪혔다..는 말이 맞겠지요...
운명의 벽? 따윈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현실의 벽에 그는 맨머리로 헤딩?을 해야 할 겁니다...

하여간 우리의 인어왕님, 어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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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 2010/06/24 1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이 기다려지네요..오늘 새벽에 올라갈까요?
야신과 마녀와의 계약관계가 점점 궁금해집니다.
야신의 사랑이 엄청난 고통을 수반함에 맘이 아프지만,
야신은 일기일회로 모험을 하고 있는거겠죠?
언젠간 피큐어도 만드셔서 보급하심은 어떠신가요? 3등신으로..하면 멋진몸매가 안드러나니 안되려나?
도라에몽이나 또또로형이 아니라 건담식으로?
이번에 일본에 갔더니 150피스 퍼즐이 나왔더라구요. for sale only in japan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for sale only in 02 studio로 해서 만들어보심은? 어떠신가요?
제가 산건 센과 치이로에서 남자애가 센에게 주먹밥 주는 퍼즐이랑
원령공주에서 남자애가 원령공주를 깨우는 장면의 퍼즐로
미니사이즈다 보니 주로 두 주인공을 클로즈업한 장면으로 생산했더라구요.
두개 사서 액자에 끼워두었답니다.
두서없이 얘기했네요..즐거운 단잠을 주무시며 피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
yhee02 | 2010/06/25 12:35 | PERMALINK | EDIT/DEL
퍼즐에 관심은 있지만...제작비용이 너무 비싸더라고요..ㅠ_ㅠ
165피스가 개당 4만8천 ㅎㄷㄷㄷㄷ;;
몇개 주문해 봐야 액자 비용이나 줄어들까..;;ㅋ
채산이 맞지 않아 잠정적으로 포기입니다...


아직 알아보지는 않았습니다만..
마우스패드나 저렴하게 책갈피 셋으로 할까 생각중인데요..

카이넨이나 라킨 책갈피는 왠지 팬분들이 갖고 싶어할 것같기도 합니다...ㅎ

나미타로| 2010/06/24 2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믿을 것도 못 믿을 것도 인간뿐'이라는 영희님의 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네요;ㅁ;
마녀를 필두로 한 아주머니들(!)의 손길은 더욱 집요해질 거라 예고하셨으니... 저로선 그저 야신과 에뷔오네가 많이 다치지 않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는 걸까요(흑)
......단행본 파인 제게 8권이 나올 날은 멀기만 하지만... 그래도 좀 쉬엄쉬엄 하셨으면 좋겠어요. 늘 몸이 안 좋으시니 걱정된답니다;ㅁ; 영희님 작품을 '빨리' 만나보는 거과 '오래' 보는 것-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전 당연히 후자를 고를 텐데 말입니다!!!!
yhee02 | 2010/06/25 12:37 | PERMALINK | EDIT/DEL
역시 빨리 오래 보시는 게 진릐겠지용..ㅎㅎ;;

확실히 몸이 안좋네요...나이 탓일까..ㅡ,.ㅜ

그래도 8권은 빨리 낼 수 있지 않을까 파이팅을 해봅니다만
출판사 님들의 사정이란 것도 있으니까요....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번 7권도 제 생각보다 상당히 늦게 나왔다는...ㅠㅠ
티타니아| 2010/06/25 0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달에 마감 3번이라.. 덜덜덜이군요.ㅠㅠ
오늘이 업데일인데 제가 너무 일찍 접속했는지 다음넷 쪽은 아직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오늘 평소보다 지나치게 일찍 눈이 떠져서... 흑. 출근하고 나서 다시 가봐야겠어요! 지난화 보고나서 25일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속이 무척 탔었거든요. 바람맞은 에뷔도 불쌍했지만.. 제발 오해하지마!!!라고 절규했었지요. 어쨌든 왕님이 좀 덜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극성 아줌마 팬클럽 때문에 고생길이 훤하지만...ㅠㅠ 그래두...

이만 출근 준비를 해야겠네요. 선생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yhee02 | 2010/06/25 13:00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극성 아줌마 팬클이라..
왠지 그럴 듯하군요.

밤새 바람맞은 여자라면...글쎄 오해를 할까요 안할까요~?

상식적으로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서 이유라도 들어보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일단은 만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문제.
까꿍뱃살| 2010/06/25 0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 바이러스 일듯한데요...제가 영희님 컴퓨터 상태를 잘 모르겠네요
알집회사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알약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한번해봐요
기본적은 바이러스는 잡아주더라구요
마우스나 키보드 이상하게 입력 안되게끔하는 바이러스 있거든요

영희님 언제나 믿고 있어요...매달 10,20일 영희님 만화보는 재미에 기분이 너무 좋답니다
담담 기자님 말씀처럼
몸&마음 챙기세요...^^
근데 열왕기 페이지 수라함...
한 면을 말하는거죠??
그럼 2페이지가 한장이라는 말인가요? 그렇게 생각했을때 총 몇장 정도 발간인가요?
yhee02 | 2010/06/25 13:0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바이러스 검사 해보고 있는 중..;;
이걸로 해결된다면 오죽이나 좋겠어요...ㅠ_ㅜ

열왕기는 대충 50페이지정도로 생각중입니다...
그 이상은 시간상 비용상 매우 어렵다는...;;
저는 2페이지를 한꺼번에 붙여서 원고를 하기 때문에
2페이지를 1장이라고 계산하기도 해요.
yhee02| 2010/06/25 1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회차 업데이트 시간은 보통 새벽이 아니라 정오 이후..인것같더라고요.
업뎃시간이 정해져 있는 듯해요...

아침부터 팍팍 올라가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마는...;;

그, 그런데 얼라리요...;;;;
짐 확인해보니 다음은 아직도 안올라왔군염~~~;;;;

대신 점프사이트는 업뎃되어 있습니다...캐쉬가 있으시면
이쪽으로 ㄱㄱ하세염...^^;
점프 사이트는 딴건 몰라도 뷰어의 화질이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옆 링크메뉴에 에뷔오네 보러가기 가 점프 사이트입니다.
티타니아 | 2010/06/27 15:31 | PERMALINK | EDIT/DEL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캐쉬 다 쓰고 나면 그쪽으로 옮겨야 겠네요.ㅎㅎ
냥냥이☆| 2010/06/25 2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아픈 에뷔네요;ㅅ;
아파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요. 게다 야신두..
둘다 행복하게 웃었음 하는데 말이죠..

샬로트의 날카로움은 항상 대단해보여요. 음음.
그래두!!!!

왕비님은 왠지 마리엘라때문인지 점점 소극적으로 보이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왕비님도 이런저런 시련이 많군뇨 - ㅅ-
yhee02 | 2010/06/28 21:12 | PERMALINK | EDIT/DEL
럼발 남매는 보기와는? 쫌 다른 인종들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왕족이자 정치적인 인물들이라능 ㅎㅎ

왕비님은 제가 시도하는 새로운 타입의 악역이랍니다...
지금까지는 피해자라는 느낌의 동정받는 역이긴 합니다만.
제이| 2010/06/25 2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뭔가 ......................아주...................야신이 불쌍 해 질것만 같은 ...........
이 불안감..내지는 안타까움...내지는 속상함.....내지는 화딱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보니....최측근이 야신 안티였군요.............

샘님...............................야신 너무 아프게 하지 마세요...ㅠㅠ
저 삐뚤어 집니다...아니....이미 삐뚤어 지고 있어요~~~ ㅠ

ps

야신과 에뷔의 열렬한 팬이지만...이번회 안만나도 충분히 재미만땅 이었습니다...샘님 싸랑해요~~알라븅~~~
yhee02 | 2010/06/28 21:13 | PERMALINK | EDIT/DEL
야신의 고난에 이만.....익숙해지셔야지요;;
지금부터 비뚫어지시면 나중엔 어..어쩌시려고요..ㅠ

78회를 보시면 홧병이 나실지도 모르겠십니더~
미리 맘의 준비를 하심이...


다비| 2010/06/28 1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하네요.
저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지아엄마라고 합니다.

마스카로 쌤님의 작품을 접하고 정신없이 검색해서 또 이제는 에뷔오네에 빠져 사는 40이 넘은 아줌마랍니다 ^^;;
마스카는 중고로 겨우 겨우 구해서 지금 제 서재 책장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번 에뷔오네 7권은 알라딘 US 서점에서 바로 주문해서 받아보고 아직도 그 기운에 퐁당 빠져 살고 있답니다.

야신과 에뷔 절대로 절대로 슬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아 울 지아가 열이나서 자꾸 엄마를 찾네요. 조만간 또 찾아올께요
좋은 작품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도 안야해요.더 해도 되요 ^^
yhee02 | 2010/06/28 21:17 | PERMALINK | EDIT/DEL

어써 오십시오 다비님~

제 팬님들 중엔 해외파가 꽤 되십니다 그래서 반갑습니다^ㅁ^

혹시 서점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에뷔오네 영문판도 한번 구입하셔요...캐나다에
발간된 걸루 알고 있습니다요~^^
좀 오래된 일이지만 아마.... 마스카도 4권까지는
라이센스로 북미에 발행된 걸로 알고 있으니 함 구해보시는 것도... ㅋ

아기님께 제 안부를 전해주세요~ 아프지 말라고요^^

(야하게 한다면...ㅡ.ㅡ 19금으로 발행됩니다...그게 문제입니다)
마왕의연인| 2010/06/28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새벽 3시까지 마스카를 복습한 폐인입니다
몇번째인지는 기억도 안나구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마스카를 읽고 나서 방황하던 중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물론 에뷔도 소장하고 있지만 아직 7권은 구입 못했다능...
일에 치이다보니 7권 나온줄도 모르고 ㅠㅠ
다음 카페도 가본지가 가물가물해요 그래서 소식이 더 늦어진 듯!
너무 애써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마스카를 보면서 너무 울었던지라...언제봐도 카이넨 죽는 장면이 너무 슬퍼요(죽지 않았을거란 믿음임다!)
야신 때문에 또 눈물 날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열왕기 소식에 입이 쩌억~벌어졌어요 살짜쿵 기대을 해봅니다
yhee02 | 2010/07/03 03:24 | PERMALINK | EDIT/DEL
기대해 주세요~
지치고 힘들어도 열심히 하겠슴다....(ㅠㅠ 읔;;;)


꿈꾸는 백호| 2010/06/28 2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도 야신도 모두가 힘든 시기네요... 선생님도 3번의 마감이라니... ㄷㄷㄷ 이군요
체력이 버텨낼수 있을려나 걱정입니다. 그래도 기운내십시오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요즘 넘 바빠서 잘 들를수가 없어 마니 속상하네요..
그래도 에뷔랑 야신 보며 기운내고 있답니다.. 그들에겐 비록 고난과 슬픔이 교차하고 있더라도 말입니다.. ^^
헐~ 지금도 비몽 사몽이네요..빨랑 에뷔 8권 출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달려가서 살겁니다. 음흐흐흐
선생님 힘내세요~~~~
yhee02 | 2010/07/03 03:25 | PERMALINK | EDIT/DEL
지금은 4번째 마감중...ㅡ,.ㅡ;;

레아2715| 2010/07/04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뷔는 주문하고,,,드뎌 받아보았어욤..

역시 집이 촌이라서 주문은 필수가 되는..

서점 갔는데 에뷔오네7권요~카니 몬알아듣는 사람덜;;;; 굴구5분정도 찾아나선 서점사람덜;;;;;

뻘쭘히 서있었는..나;;;

제일 궁금한게 마녀의 저주? 와 청혼하는 남자가 제일궁금하네요.ㅋㅋㅋ

8권 기대~합니다..^^//

yhee02 | 2010/07/04 02:27 | PERMALINK | EDIT/DEL
ㅎㅎ;; 힘들게 구입하셨네요..;;
그래도 만화책을 파는 서점이 존재한다는 거...그건 축복입니다.ㅜㅜ
(집 근처 두 개의 큰 서점 영풍과 교민문고 최근에 망함;ㅁ;그 후로 서점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화책을 팔지는 모르겠지만...가장 가까운 서점까지 가려면
버스로 25분이 걸릴 것같고요..지하철은..음..ㅡ.ㅡ 20분 이상일 듯.

저의 집 역시 촌에 있는 것같군염 크흑;ㅁ;
(서울이 주소지인 분들 대부분 이런 형편일 거라고 사료됨)

PS. 마녀의 저주는 에뷔오네 마지막 권에 나올 것이고요..
청혼하는 남자는 말하지 않아도 뻔하져~ㅎ


핏빛인형| 2010/07/04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고.. 장마 시작되어 무더우실텐데 수고 많으셔요~ ;ㅅ;

요즘에 미칠듯이 바빠져서 에뷔오네 신경도 못쓰고 있었네요 ㅠㅠ
인터넷으로 책 주문하러 가야겠네요 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열왕기 해외구입할려면 영희님께 주소를 남겨드려야하나요? ㅎㅎ;
yhee02 | 2010/07/05 10:13 | PERMALINK | EDIT/DEL
주소는 남겨주지 않으셔도 되어요 ㅎㅎ

나중에 책을 구할 수 있도록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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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짤방은 없고요..ㅜ_ㅡ

없는 이유는 76회차는 세이브 원고로 오래 전에 편집자님께 건너갔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런 건 기쁜 일이지요...

그런고로 저는 현재 다음 회차를 미친듯이 그리는 중이랍니다....정신없는 와중에
정신들고 보니 10일, 업뎃 날짜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일단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접속했어염.

그러고 보니...76회차 내용이 가물가물....

아아 그렇지..가엾은 공주님 편 이었군요.
아니다 불쌍한 야신..편인가?;;;

암튼 두 사람의 비극?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왕자님이 나타난 이후 비극은 이미 시작된 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76회차 이후 스토리는 격변?  판커지는 음모?  위기를 넘어선 절정..부분으로
줄달음치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단원으로 가서 완결해야겠지요....

조금..힘듭니다.
기운을 내어 페이스를 잃지않고 끝까지 완주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들도 더운 날씨 기운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염~!!


PS1.  76회차를 잼있게 보시기 바래요...

PS2.  저어...야신이 불쌍해도 촘...참아주시길...

PS3.  그들에게 좋은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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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뱃살| 2010/06/10 0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_ㅠ 공주님이랑 야신님 두 분 사랑하게해주세요~
슬픈 마무리는 보는 사람도 가슴이....무너져요~
끝내는 제발 죽이지는 말아요
만약 사랑도 잃고 죽으면 너무 가여워요...
(작가님 만화가님들은 허리랑 손목이 많이 아프다던데....쉬엄쉬엄하세요~)
yhee02 | 2010/06/16 04:57 | PERMALINK | EDIT/DEL
에뷔오네의 엔딩은...저도 모릅니다..ㅎ
가까이 가 봐야 알게 되겠습니다...저도.
제이| 2010/06/10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아아---어어어어어허허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돼요...샘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신과 에뷔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뷔1권 시작하실때 ....... 분명히 해피엔딩 하시겠다고 하신것 ...기억합니다...
아마---점프스 마감일기 였던 것 같은데....샘님....꼭 믿고 있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yhee02 | 2010/06/16 04:58 | PERMALINK | EDIT/DEL
일단은 해피엔딩으로 공약을 했지요.

사정이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해피엔딩도 안되려나?
(어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게 대체 뭐고;;)

아직 슬픔은 시작이에요 제이님~ 마음 준비부터 하세염.
냥냥이☆| 2010/06/10 1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아픈 야신과 에뷔네요 ;ㅅ;
에뷔는 왠지 야신과 함께면 작은 새처럼 되는거 같아요.
모든걸 다 훌훌 던져버린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약하고..
시련 겪는다 해도 곧 다시 해피해피해지길 간절히 바래요 ㅜ_ㅠ

아차. 7권이 내일쯤 비행기타고 도착할거 같아요!
워낙 외진곳에 살다보니 소포하나 받는데도 일주일쯤 걸리는..
내일은 꼭 받았음 좋겠어요/ㅅ/ 기대만발!!
yhee02 | 2010/06/16 04:59 | PERMALINK | EDIT/DEL
엉 어디 사시기에 비행기로 책을 받아보시는 것일까...
혹시 외국?;;
아님 물건너...제주도?;; 아 궁금합니다.
엘리아스| 2010/06/10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불쌍하긴 한데... 이야기가 너무 제 취향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항의할 수가 없습니다(?!)
더불어 저는 슬림한 야신 쪽에 혼자 꿋꿋이 한 표를 드는 바입니다.
저런 체구의 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끼쳐요 소름이.....

*덧 : 저 투표했어요!! 미션 임파서블이었는데!!! 좀 슬픈 이야기가 끼어 있지만 아무튼 했어요. 아무도 당선시키진 못했지만ㅎ



yhee02 | 2010/06/16 05:0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엘리 님의 댓글은 언제 봐도 재미있다니까요.

엘리 님의 취향이라...

취향이라....음...

예전에 마스카 게시판에 님이 쓰셨던 글들이 잠깐 떠오르는구료...

바쁜 와중에도 폭풍과도 같은 투표를 감행하신 님에게 일단 축복.^ㅡ^
(혹시 주소가 부산이 아니라 전에 사시던 통영으로 되어 있나요?;;)

wkdahdid| 2010/06/10 1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날이 오기는 하겠죠?
믿고 있겠습니다. 아님 두 남자를 거느려도 이해해 드릴께요.ㅎㅎㅎ
yhee02 | 2010/06/16 05:02 | PERMALINK | EDIT/DEL
두 남자를 거느린다에 한 표. 던져버리고 싶어요...ㅠㅠ

왜 여자는 한 남자만 사랑해야 되느냐고요..흑흑흑

하여간 1대 1 되게들 좋아한다니깐여...여자들이란.

wkdahdid | 2010/06/17 03:25 | PERMALINK | EDIT/DEL
여자니까요~^^
삶의 한가운데| 2010/06/11 2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불쌍하긴 한데... 이야기가 너무 제 취향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항의할 수가 없습니다(?!)2222

7권을 받아보고나서 문득 든 생각인데요.
에뷔오네 겉표지 바탕이 흰색이었어도 예뻤을 것 같아요. ㅎㅎ
yhee02 | 2010/06/16 05:02 | PERMALINK | EDIT/DEL
화이트면 아름답기는 하겠지만
책을 깨끗이 보존하는 데는 별 도움이 안됐을 듯요. ㅎㅎ
애너린| 2010/06/11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폭풍 리플중 ㅋㅋ
02님~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 맘같아선 빙수랑 삼계탕이랑 마구마구 사드리며 기운을 복돋아 드리고 싶어염~~>ㅁ<
언제나 응원하구 잇숨당~ 힘내세요~힘!!^^//
yhee02 | 2010/06/16 05:03 | PERMALINK | EDIT/DEL
빙수 삼계탕 전부 제가 좋아하는 거여염~~>.<

(싫어하는 건 있고?ㅡㅡ;)

무조건 들은 것만으로도 ㄳㄳ!!
타냐| 2010/06/12 0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야신 너무 불쌍해요..ㅠㅠ
근데 저 둘의 시련이 이제 시작이라니 더 고생하겠군요.....ㅠ_ㅠ
yhee02 | 2010/06/16 05:04 | PERMALINK | EDIT/DEL
기대해 주세염~!! 이제 ㄱㄱ입니다.
꿈꾸는 백호| 2010/06/12 1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궁 야신이 야신이....마음이 아프군요... ㅠㅠ
그래도 참고 기다리면 좋은날이 오리라는 기대를 하고싶네요...
비도 오고 선생님도 보고 계시죠 더위가 한풀꺽여서 선생님 작업에 활력을 줄수
있을것 같네요... ^^선생님 힘내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yhee02 | 2010/06/16 05:05 | PERMALINK | EDIT/DEL
스토리 전개상 안 좋은 일만 일어나선 안되는 거죠..

인생만사 새옹지마.
저는 이 말을 정말 맞는 얘기야..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일만 계속된다면 그게 좋은 일인지 모를테니까요 ㅎㅎ

요즘 날씨는 서늘해서 좋긴 한데 습도가 높아 원고 종이엔 최악 ㅜㅡ
기온차 변화가 극심해서 감기기운도 좀 있네요~
꿈꾸는 백호 | 2010/06/18 22:46 | PERMALINK | EDIT/DEL
이런 이런 원고가 물을 먹는군요 ,,, 이런 낭패가 있나욤
ㅠㅠ 어흑 ....편도선염도 조심하세요..
바이러스가 쎄서 잘 낫질 않는군요 건강하셔야 해요~
남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서둥,,, ㅠㅠ 크헐!
KANA| 2010/06/16 0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이 새벽 5시에 달려있네요. 그때 일어나신건가요? 아님 주무시기 전에 접속?^^
저는 요즘 맨날 쓰러져라 일찍 자고
새벽 5시만 되면 눈이 떠져요. 그렇다고 일어나진 않고 1시간 동안 다시 자야지 다시 자야지 하면서 껌뻑껌뻑한답니다.
아무래도 요즘 해가 일찍 떠서 그런가봐요. 요즘 5시면 훤하거든요.

에뷔오네 보고 왔어요.
야신의 심장이 그리 아플 줄이야~
마녀님~~ 좀 살살 하시구랴;;;
뭐.. 내용과 관계없이 슈가 댓글에도 달았지만
공주님 미니어쳐(?) 무척 귀여워서 맘에 들었답니다.
열쇠고리로 달고 다니고 싶어요^^
yhee02 | 2010/06/16 16:30 | PERMALINK | EDIT/DEL
작업을 한 단계 끝내고
잘까 말까 하던 시간이었져..ㅡ.ㅡ;;

요즘은 낮엔 덥고 해서 새벽에 맹렬히 하는 버릇이 붙었어요.
오늘 날씨는 작업하기에 좋군염 ㅎㅎ

에뷔오네의 개그개그 사이즈가 귀엽나요^^
저두 인형으로 함 만들어보고 싶긴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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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예상보다 빨리 작가 증정본이 날아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기자분에게 받았다는 인사를 까묵었다능...ㅡ.,ㅜ;;

요즘 이거저거 머리쓸 일이 너무 많아서인지..뭔지...원.
확실히 나이가 들어가면 머리가 띨해지는 게 사실인 것같기도...(앙돼~~~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인증샷.
가슴이 좀 아팠던 것은 표지의 컬러가 파랑색이 너무 진해져서
전반적으로 ..따뜻해 보여야 될 색이차갑게 나온 거...ㅜ_ㅠ 붉은 색이 좀더 첨가되었으면 합니다...
게다가 바탕의 저 청보라색이 너무 진해서...다른 권수와 차이가 있다능...;;;
(인쇄는 인쇄소 아저씨의 손맛이 좌우하는 고로..제가 어쩔 도리가 없는 문제지요...쩝)

증정본이 도착했으니 지인들 몇에게 보내주고 해야겠습니다...하지만
것도 마감이 끝나야 보낼 여유가 있다는 거...;;;

하도 오랜만에 책을 봐서 그런지...원고를 넘긴지 대충 2달은 다 된 것같아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
그래서 마치 남의 책을 보는 듯한 심정으로 페이지를 대충 넘겨가며 점검?을 했는데요...

결론은... 김영희는 러브러브물 보다는..에로물이 더 낫지 않나...였다능 ;ㅁ;
두 가지 장르 구분을 잘 못하니 문제구나 문제...라고 생각해보지만

쫌만 수위를 높였다간 19금으로~ 가서 책 판매율은 더욱 거시기할 것같고
그러다가 굶지 말입니다.
지금도 배가 무지 고픈 수위인데 굶기까지 하면 그땐.....으앙.. ;ㅁ;)
왜 한국의 어른들은 왜에~ 책을 그것도 만화책을 안사는 거인가요...ㅠㅠ
왜 책을 안보는 거인가요...ㅠ_ㅜ

또 우리나라 여성들은 적나라~노골적인 건 별루 안좋아하지 않던가요?
(전 좋아하는 고로 매우 문제인 것입니다...ㅡ 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름다운 겹철쭉의 계절은 지나고...ㅜㅡ



여기서 정화를 위해 꽃 한 송이(보단 좀 많지만) 보고....
이번 글은 마무리.


PS1.  야신이 벗는 것은 앞으로 줄일까...생각하는 바임.
      7권쯤에 오니까 탈의를 좀 자제하는 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심?

PS2.  7권을 보는 내내 몸이 뜨거우셨다는 분이 있었어요....과연?
      개인적으로 후끈한 장면이 하나쯤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후끈했던 부분은 어듸?

PS3.  야신의 몸이 너무 육덕으로 간다는 의견이 있었음.
      고로 그는 살 아니 근육을 빼야 한다는 얘기..? ㅡ .,ㅡ(으흠...)

PS4.  남정네들이 점점 짐승화한다~!! 그래 난 액숑물을 그리고 싶었던 거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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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veilles| 2010/06/08 1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탈의하고 나오는 것이 흐뭇했던 것은 저뿐일까요 - 저는 근육질이 좋더라구요~
확실히 꽃미남보다는 짐승남이 취향이라서 그런지. 저는 야신의 몸이 육덕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ㅠ_ ㅠ
이번 7권! 흐뭇했던 장면들이! 야신 너무 적극적이에요~ >_ <
(그만큼 슬픈 7권이기두 했지만요 ㅠ_ ㅠ)
그리고 의외의 장면에서 눈이 안떨어졌는데 야신의 아버지, 왕이 등장한 장면! 왜그렇게 눈이 안떨어지는지
웬지 이렇게 말하면 안될것 같지만 야신보다 더 매력적이었던 걸까요 아직도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그 장면에서
스토옵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한답니다 ^^;
yhee02 | 2010/06/10 04:13 | PERMALINK | EDIT/DEL
야신 아빠가 좀 매력있어 보이긴 하지요...
방종의 극치를 달리는 인간?이긴 합니다만.

야신의 아버지와 형제들에 대한 얘길 외전으로 꾸며봤음 해요.
그런데 시간도 페이지도 모질랄지도 모른다능...;;

안되면 개인지로라도..;ㅁ;
꿈꾸는 백호| 2010/06/08 1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야신의 벗은 모습에 매료되었던 저입니다.. 심지어 울 신랑도 몸 좋은데? 라고 했어욤... 울 신랑은 말랐거덩요
2. 아마도 선생님이 후끈했던 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자꾸만 눈이 가더라구욤.. 흠... 또 봐야지...ㅋㅋ //^^//뿌끄
3. 절~~~대로 안돼욤... 안돼욤... 그 짐승남의 느낌이 나면서 아름다운 몸을.. 민숭맨숭한 몸으로 만들지 마세욤 ㅠㅠ 후흑
4. 지금 대세는 짐승화에요~~ ㅋㅋㅋ 넘 멋져구리 한걸요?
비록 주부이지만.. 야신을 만나고 싶어 미칠것 같습니다.. 또 한편으로 그런 사랑을 꿈꾸기도 하죠.. 아훙~~꿈일뿐이지만ㅋㅋ
선생님의 그림이 제 안구를 정화 시켜줘서 요즘 행복할 지경입니다... >0< 꺄오!!!!
빨리 8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넘 기다려 지네요 선생님도 넘 뵙고 싶구요.. ^^
yhee02 | 2010/06/10 04:19 | PERMALINK | EDIT/DEL
민숭 맨숭한 몸으로 만들겠다는 건 아니고요...;;
지금의 육덕에서 약간...빼서 날렵하게 만들어달란 얘길
들었다 이거져...;;;

감잡기 힘든 일인지라...ㅋ
실피| 2010/06/08 1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혼자만 전반적으로 훈훈한 7권이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영희님 스타일의 에로한 듯 하면서 러브러브한 그런 느낌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에뷔오네도 꼬박꼬박 사서 보고 있고 열심히 전파 중이니 힘내세요 영희님!
yhee02 | 2010/06/10 04:21 | PERMALINK | EDIT/DEL
에로에로하면서 러브러브라....ㅎㅎ;;

사실 러브러브의 뒤끝은 에로라고 생각하지만
순정만화가 어디 그런가요?;;; ㅎㅎ

에뷔오네 더욱 전파해주세염~!!
아로아| 2010/06/08 1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은 만화 애니 드라마 영화를 통들어 지금껏 접했던 가장 멋있고 섹시한 남 주인공캐릭터입니다
저에게는 말이죠 ㅎㅎ
현실에 그런 남자가 없기에 우리네들에게 더욱 매력적이고 아스라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영희님..
에뷔오네는 사랑에 올인하는 야신덕에 한여름의 아득한 열정이 페이지마다 가득해서 책장을 넘기다 스톱하고
보고 또 보고 ...
yhee02 | 2010/06/10 04:35 | PERMALINK | EDIT/DEL
ㅋ 현실에 그런 남자 없다....

만화의 강점이 이런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만...
드라마 영화 애니 등등에서 볼 수 없는 남자들 만화에서 볼 수 있어야
가치가 있을 거라는....;;
지나가는팬1인| 2010/06/08 2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 전 영희님 남자들의 벗은 몸이 좋아요..
2. 전 오웨인이 좋은 몸이라 오웨인의 흐트러진 머리와 셔츠를 보니 후끈했어요....
3. 전 야신의 몸이 좋아요!!..
yhee02 | 2010/06/10 04:36 | PERMALINK | EDIT/DEL
사실은 저도 좋아하니까 그리는 거지요...헷;;
eclipse| 2010/06/08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영희님 스타일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ㅋㅋ벌써부터 다음권은 언제 나오나 하고 있답니다.^^
yhee02 | 2010/06/10 04:39 | PERMALINK | EDIT/DEL
다..다음 권은....

음....지금 절반 정도 그린 듯 합니다..;;;
깜장토끼| 2010/06/09 1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식의 육덕?; 근육 에로라면 환영입니..다 쿨럭 ;;; ^^;
전 마스카때 카이넨의 몸 보다 (?;;;;) 라킨의 몸이 더 좋았습니다. (라킨이 더 육덕아녔습니까 ? ;;)
그러나 제가 좋아하는 거슨 수사님하 아니 왕자님이고 ㅎㅎ;
전 여전히 왕자님 씬에선 가슴이 지 멋대로 막 덜컥덜컥 하지 말임다.. ^//////^
yhee02 | 2010/06/10 04:40 | PERMALINK | EDIT/DEL
라킨과 왕자님...

왠지 두 사람 분위기는 통하는 곳이 없습니다만...

그 사람이 좋다는 게 무슨 이유가 있는 건 아니겠지요...;;;
ㅎㅎㅎ


까꿍뱃살| 2010/06/09 1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3번 없으면 ....ㅡ^ㅡ!!!
나름 보는 재미로 사고 있는뎁쇼~
끙......;;;;
솔직히 말하면요...처음 7권보면서 두근!했거든요!!!
(나 밝힘쟁이인가?;;;란 생각이 들정도로요!!)
영희님 사랑해요~~빼지 마세요!!!!
yhee02 | 2010/06/10 04:43 | PERMALINK | EDIT/DEL
처음 7권이라면..

7권의 첫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임?;;;;

두근하셨다니...일단 저로선 성공..인 건가염;;;
제이| 2010/06/10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오늘 드뎌 7권을 받았습니다..이넘의 택배사가 ---------------예정일보다 이틀이나 늦게 가져오는 바람에..
어찌나 애를 태웠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적으로============저는 완전 좋았습니다... ㅎㅎㅎ
그림과 내용이 아주.........제 스타일입니다........... 아주 아름답게 에로틱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작가분은 아마 -------------------------지구상에 샘님 한분 뿐~~~~ ㅎ


ps

마지막 개인지 페이지에 있던 .......카이넨~~~~~~~에게서 ...낯선 남자의 향기를....
카이넨이지만 카이넨이 아닌...나른하고 약간 내리깐듯한 그 눈이 왜 그리 초롱초롱 해진 걸까요? ㅠ
정말 멋진 카이넨이었지만....나의 카이넨이 아니어서 ----샘님에게 투정 한번 부립니다... ㅠㅠ
yhee02 | 2010/06/10 04:43 | PERMALINK | EDIT/DEL
아마...열왕기에 나오는 카이넨은 제이님의 카이넨이 아닐 건데요..;;
어쩌실라나..;;

그리지 말까염..ㅡ.ㅜ
제이| 2010/06/10 1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요..아니요...네버~~~~네버~~~~~~어떤 카이넨 이라도...다 이뻐할 수 있답니다...
그저 그려만 주신다면....저런 글을 올린 못난 손모가지를 그냥 !!!!!!!!!!!!!!!!!!!!!!!!!!!!!!!!!
제가 얼마나 8월만 기대하고 있는데요~~~~~
그때 꼭 뵙기를 소망합니다...
애너린| 2010/06/11 2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대한민국 여자들은 '적나라~노골적' 인걸 싫어한다구 생각하시나요~~ㅠㅠ
요기 02님의 적나라를 넘 좋아하는 1인이요~~ㅠㅠ ㅋㅋ 더 노골적으로 더~적나라하게! 그려주세요!+_+ ㅋㅋ
글구 19금으로 나가신다면 더 잘 팔리지 않을까..싶다능..?ㅋㅋㅋ
02님 팬분들이 주로 20대 중후반이 많을것 같아소..☞☜ ㅋㄷㅋㄷ
전 7권 보는 내내 넘 두근거렷지 말입니다~~>////<
특히 앞부분에 수도원에서 야신이 에뷔를 확 들어올려 안고 치마를 걷어올려서 다리가 드러낫을때 꺄악~~~!!!+◇+
폭발 펑~♨ ㅋㄷㅋㄷ
02님 특유의 에로틱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가 넘 좋답니다^^ 물론 당연히 02님의 이런것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쓰고보니 넘 그런것만 써놔서..ㅡㅡa ) ㅋㅋ
항상 응원하구 잇어요~♥ (항상 책두 당연히 사서 보구여~^^) 무조건, 절대루! 힘내세요~~^^

아참! 글구 전 표지 청보라 느낌이 강한것두 고급스런 느낌이 나서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1권의 보라는 확실히 더 밝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구영~ 둘다 장점이 잇으니 넘 상심마시라능~^^*ㅎㅎ
꽃가루| 2010/06/12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택배아자씨만을 기다리고 있는 뇨자입니다~~
글은 처음올려서리 쑥스럽지만 울나라 순정을 이끌고 계신 영이님~~
다좋으니 제발 해피하게 끝내만 주시와요~~
카이넨만 생각하면 슬퍼서리 ㅠㅠ
8권만을 기다릴테니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홧팅입니다^^~~~
티타니아| 2010/06/12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선생님. 7권 사고 나서 몸이 달아서 홈피까지 찾아왔습니다. ㅠㅠ
저는 적나라하고 노골적인거 완전 좋아하는 '만화책 사보는' 서른살 어른 여자예요.<-스다듬어주세요(....) 사실 작가님이 원하시는 것 보다 수위를 하향 조절하시는 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조금 들었답니다. 더 찐하게 19금으로 가시면 쌍코피 터뜨리면서 소장용, 전도용 따로 사서 열심히 포교활동도 가능한데 어떠십니까... (정발이 어렵다면 제발 개인지라도.... 흑.) 제 주변에는 남녀상열 에로를 좋아해서 밤마다 메신저 대화창을 살색으로 치덕치덕 바르는 만화 지인들이 좀 있는데 깃발 들고 환영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7권에서 가장 불끈했던 포인트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덮치려드는 야신의 남좌~함이었습니다. 수도원에서... 그것도 야외에서...!! 꺄아악! 야신 짐승!!! ....이랄지♡ 뭔가 배덕한 느낌이 들면서도 에로도가 증가하더군요. 물론 야신이니까요. 에뷔가 옷 벗기면서 머뭇머뭇 하는 것도 무척 귀여웠어요. 후후..
그리고... 야신 다이어트 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 떡대가 아닌 야신은 팥 없는 국화빵, 김없는 김밥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가 영희쌤 그림보면서 눈으로 근육 핥는(...)것이 기분 나쁘시다면 다이어트 시키실지도.^^;;; 실은 마스카도 후반으로 갈수록 카이넨이 더욱 알찬 근육 떡대로 성장해주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카이넨교 신자였던 저로서는 꽤 슬펐던 마스카 엔딩도 쌉싸름함이 좋았지만, 야신과 에뷔는 만리장성도 무사히 잘 쌓고 꼭 해피하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흑.
yhee02| 2010/06/16 04: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감하다가 헤롱거리며 잠시 들립니다...
한 가자씩 댓글을 달고 싶사오나..마음만 앞서 간단히~
/제이 님~ ㅎㅎ;;; 저도 뵙고 싶어요~ 신종플루를 에뷔오네로 이겨내셨다는 용좌님!! 당신은 이미 레전드.

/애너린 님~ 첨 오신 분 같네염^^ 에뷔오네는 앞으로 수위가 좀 높아질 방향으로 갈 것같습니다...(당연한거져?;;)
좀더 로맨틱하게 그렸음 좋겠다는 소망만 커요 전;; 앞으로 가끔 놀러와주세요.

/꽃가루 님 택배를 기다리신다는 걸 보니 책이 이젠 도착했으려나..싶네요^^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이라고
이미 공약을 해놓았다능...;;

/티타니아 님~ 이 이름은 혹시 요정여왕의 이름인가염?`ㅡ`ㅋ
야한 거 어지간히도 좋아하시나 봅니다..ㅎㅎㅎ 순정만화란 것은 어쩔 수가 없어서 수위는 쫌;;
만에 하나 19금이 되면 책 판매율은 바닥을 치게 됩니다..현실은 저쪽 밑바닥이라소...ㅠㅠ
나름 안타깝습니다만..ㅠ
애너린| 2010/06/17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또왔어용~^^
댓글 읽다보니 야신 아빠!! 형제들!! 외전!!!+ㅁ+!!!!! 와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ㄴ전 기대되요~~~!!! >▽< 꺄ㅋㅋㅋ
아 글구 저두 야신과 카이넨의 그 터질듯한!!(꺅) 육중한 근육 좋아하는 1인으로서..ㅋㅋ '이 다이어트 반댈세' 이지 말이죠..ㅠㅠ ㅋㅋ 요새 정말 너무 더운데 항상 건강 챙기시구효~~^^
티타니아| 2010/06/18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또 들렀습니다. 덧글 감사드리고요 >_< 제 닉네임은 '한여름 밤의 꿈'에 나오는 요정 여왕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기원(?)은 미묘하게 다릅니다. 오스트리아 황후였던 '엘리자베트'가 동인짓(?!)용으로 요정여왕의 이름을 필명으로 쓴 것을 따라한 케이스입니다. 요정여왕 보단 그녀를 의미하지요. 그렇다고 황후가 되고 싶었던 것은 아니고...^^; 어디선가에서 비밀리에 글을 쓸 때 사용하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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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사에선가 퍼왔는데 이 구도가 맘에 들어;ㅁ;


내가 꽤 좋아하는 얀 웬리 제독님께서 출연하신
은하영웅전설의 한 말씀이었던 것같다...
어디선가 보고 감동받아 되새겨본다.

민주주의
100에서 51만 참여하면 됨
그리고 그 51에서 26만 손에 넣으면 권력 획득.
기껏 4분지 1의 쪽수 의견으로 권력을 휘두를 자격이 주어지는 거다.


은하영웅전설은 여러모로 전설이다.


투표안한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실은 몇년 전만 해도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능..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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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백호| 2010/06/05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ㄷㄷㄷ 은하 영웅 전설.....멋지군요.. 솔직히 보진 못했어요 애니는 또다른 세계~~ 함 보고 싶어지는군요
꽤 오래된듯 한데...
오늘 날씨가 죽여주네요.. 울 아들은 놀이터 가자공 난리구.. 전 하고 싶은것 많은데..
잠시 화려하고 자유로운 싱글이었을때가 너무나 그리워 지는군요,,,ㅠㅠ
선생님 항상 답글을 해주시네요..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르실거에욤
감사드려요 ^^
yhee02 | 2010/06/05 16:25 | PERMALINK | EDIT/DEL
은하영웅전설-은영전은 십오년은 전의 만화예요.
원작은 다나카 요시키의 소설이구요.
사실 소설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ㅡ^

애니를 구하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만약 결혼하셔서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아이들과 같이 보는 것도 강추드리고욤.
꽤나 교육적인? 만화일지도...ㅎㅎ
고옴| 2010/06/07 17: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투표 참여 안 하시는 분들 이해가 안 가요..ㅠ_ㅠ
뽑을 사람이 없잔아? 식으로 안 하시는 분들은 그런 이유가 정당하다고 생각들 하시는데,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괜찮은 사람을 뽑아야지요..
내가 사는 세상인데..ㅜ_ㅜ

이런 생각도 저런 생각도 없이 아싸 휴일이다 생각의 사람들은 더욱 더 답이 없지만요..-.,-
yhee02 | 2010/06/07 23:34 | PERMALINK | EDIT/DEL
누굴 뽑은 들 무슨 변화가 있음?이라고 생각들 하는 거죠.

우리의 생활과 정치가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전혀 체감을 못하는 겁니다..^^;;

하다못해 은행 금리나 주가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는지
정신을 좀 차려야 해요. 평생 주식투자 안하고
은행 금리 안물며 살 것같져?
한냥| 2010/06/07 1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손를 위해서라도 투표는 꼭 해야한다고 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투표권을 얻자마자 투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은 불평할 권리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은 세상이 칼을 들이대더라도 '찍'소리도 마셔야해요.

그나저나 은하영웅전설은 정말 전설인가요?
어릴때부터 이름만도 셀 수 없이 들은 듯 싶네요~ ^^
yhee02 | 2010/06/07 23:38 | PERMALINK | EDIT/DEL
후손을 위해서~ 오오 훌륭한 부모님!!
걍 무조건 투표해야 된다는 것보다 좀더 훌륭한 이유를 들이대신 부모님!

26의 쪽수가 나머지 74쪽을 휘두르는 체제는
솔까말
말도 안되는 거니까요...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물론 은영전은 전설이긴 하죠.
소시적엔 그저그런 SF 전쟁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더랍니다....ㅜ.ㅡ


꿈꾸는 백호| 2010/06/07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송해요 컴맹인지라 리플달줄도 몰라요.. 저 어쩌면 좋죠? ㅠㅠ 지송해요
소설책으로 함 보도록 하겠습니다.. 울 아들 아직 열매반 4살인지라 .. 이해할까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강추가 있으니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쯤이면 될지도.. ㅋㅋ
저도 사실 넘 궁금하구요..
날씨가 넘 더워서 죽을것 같에요.. 선생님도 작업하시는데 넘 힘들것 같네요..
맘 같아선 시원한 팥빙수 쏴드리고 싶은데... 맘으로 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작품 열심히 기다리고 있어요. +0+ 힘내세요~~더위야 물렀거라~~~~~
yhee02 | 2010/06/07 23:30 | PERMALINK | EDIT/DEL
이 블로그는 구닥이라 리플에 리플은 안달려용 ㅎㅎ

걍 백호님글의 리플을 눌러서 아래다 쓰심이 나을거에요;;

귀여운 애기가 있으셨네요 ㅎ 은영전은 초딩이상이라야 될듯한데요 ``
어쩌면 좀더 어려운 얘기일지도;;;

팥빙수~+_+ 저 좋아라 해요~ 얻어먹은 걸로 칠게요 ㄳ합니다!!
꿈꾸는 백호 | 2010/06/08 10:12 | PERMALINK | EDIT/DEL
오홍~~ 넘 좋군요~~~초등이상이라면 흠.. 아직
몇년은 더 걸리겠군요.. 흠....
구닥이라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선생님이랑 만나는
곳이라 그런지 넘 환상적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글을 읽고 답변해주시고 넘 행복하답니다.. 감사해요
^0^
애너린| 2010/06/11 2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은하영웅전설 그야말로 전설이죠~~!!!ㅎㄷㄷㄷ
전 책으로 다 보고 감동먹어서 애니를 보려고 햇는데 넘 옛날 애니라 볼맛이 떨어지더라능.. ; - ; 훌쩍
우리 얀 웬리 제독의 말은 늘 그렇듯이 뒤통수를 후려갈퀴는군여 넴~ 쿠퍽!!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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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합시다~~~~!!!!!!



2002년 대선 당시 저는 정치회의주의자였어요.

정치인은 거기서거기고
투표한다고 해서 세상의 부조리나 시스템 따윈
달라질 리도 달라질 수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그 생각에서 많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가지 정확하게 안 것은 있습니다.

의롭기 위해 평생을 투쟁했던 한 남자가 절벽 위에서 생명을 던져버린 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부조리한 시스템은 고쳐지지 않아도
그나마 남아있던 것마저 파괴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진 한 표가 그 파괴를 멈출 수 있을 거라고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좀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같은 쪽으로 표를 던지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투표하세요~!!

투표하신 분들은 이 곳에 오셔서 인증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ㅁ^

우리 함께 퐈이야~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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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빨랑 투표하고 돌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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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백호...| 2010/06/02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웅.. 아침 일찍 신랑이 발로 날 차더니 투표하러 가자구 하더라구요... 질질 끌려가다시피 하여 투표하고 왔죵
저도 선생님처럼 그런 생각 많이 했지요... 정말.... 변화가 있을까?... 기대하진 않지만..그래도...라는 마음으로
잠깐 꿈꿔봅니다...
yhee02 | 2010/06/05 03:31 | PERMALINK | EDIT/DEL
전 변화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더 나빠지는 것만은 제발...ㅜ_ㅠ

최악이란 것은
바닥이 없더라고요...아 이 엄습하는 공포.
yhee02| 2010/06/02 16: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빠로 달았어야 했는데 지금 다네요 ㅋ
투표 끝내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주소가 경기도 되어있는 이유로....ㅠㅜ 좀 머나먼 여정이었다능;;
그래도 아자~!! 투표할만한 인물이 있다는 것은 정말 흐믓한 일입니다.
깜마냥| 2010/06/02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ㅠㅠ 저는 애석하게도 그리 뽑을만한 후보가 없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고심의 고심끝에(그리고 너무 한자리에 있으신 분(?)들 좀 정신 차리라고
제 권리를 위해 변화를 위해 한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아ㅠㅠ으어 제발..
yhee02 | 2010/06/05 03:30 | PERMALINK | EDIT/DEL
유일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무기라는 걸 알면서

정식의 쿠데타? 혁명? 이런 시대가 왔다는 걸 알았어염...ㅠ
yaru| 2010/06/02 2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11시에 투표하고 왔답니다.^^ 정말 고심했어요 ㅎㅎ
제가던진 투표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에 긍정적인 힘을 보태었으면 합니다.
yhee02 | 2010/06/05 03:28 | PERMALINK | EDIT/DEL
긍정적인 힘, 바루 그렇습니다.
지나| 2010/06/03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투표했습니다. ^^ 뽑을 사람이 많아서 종이에 적어가야 했답니다. 영희님도 그렇게 하셨나요?
yhee02 | 2010/06/05 03:28 | PERMALINK | EDIT/DEL
교육위원만 외면 되지않나요^^;;

나머지는 소속 당을 보고 알아서 줄투표... ㅋ
근데 쫌 어렵긴 했어욤.

야권단일화가 이루어진 지역이라 다행이랍니다.
선희| 2010/06/04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신없이 마감을 달리던 중에 투표하고 왔지요.
후보들 공약 살펴보는 걸 시험 전 벼락치기 하듯 해서 좀 찔리지만요;;
다음에 좀 더 공부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yhee02 | 2010/06/05 03:26 | PERMALINK | EDIT/DEL
시험보는 기분이었어요..ㅜ.ㅡ
전 지역구가 멀기 때문에 숫제 이름을 외워서 갔지만
...무슨 4지선다형 문항보듯 교육위원들은 헷갈리기까지;;;

하지만 제대로 찍어서 기뻤다능 ㅠ

KANA| 2010/06/04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희님 말처럼 투표도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8장이나 투표하려니 원 ㅎㅎㅎ
그런데 제가 뽑은 사람은 죄다 떨어진 것 같아요. 2등만 뽑았달까;;;

부산시 교육감은 말들이 많은대요.
뽑기 전부터 로또라고 할 정도로 1번 뽑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어르신들이 1번은 한나라당인줄 아신다는~;)
그렇게 해서 뽑힌 최초의 여성 교육감... 어휴....(여자 뽑혔다고 한숨쉬는 것 아닙니다.)
우리의 생각과 무척 다른 후보가 뽑혔습니다. 20%의 득표루요.
저는 진보 성향의 후보를 찍었는데 득표율이 17%에요. 번호만 잘 뽑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커요.
어쨌던가 구관이 명관이라는 소리가 안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개표 방송 보면서 정말 왠만한 드라마보다 재밌다는 생각을 했는데 님들은 어떠셨는지 ㅎㅎ
특히 서울시장 방송은 손에 땀을 쥘 정도?^^;;
예전에 비해 영남과 호남에서 지역색이 많이 약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나라당이면 무조건 찍자는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많이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yhee02 | 2010/06/05 03:24 | PERMALINK | EDIT/DEL
입벌리고 선거방송을 봤져...
업치락 뒤치락하는 과정을 견디다 못해 자러 가버렸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명숙언니는...ㅠ_ㅠ

제이| 2010/06/10 0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연히 투표했지요....저도 경기도민인데.....제가 찍은 분 중에 유일하게 떨어지신..........그분......ㅠㅠㅠ
아 안타깝습니다...그래도 경기도 교육감은 제가 원하던 김상곤교육감이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교육계가 많이 달라지길 기대 해 봅니다.
yhee02 | 2010/06/05 03:25 | PERMALINK | EDIT/DEL
저는 실질적으로 경기도민입니다...

ㅠ_ㅠ

더 말씀 안드려도 아실 겁니다...크흑흑
교육감님 화이링.

제이님 엔터키를 참 많이 내리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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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적 게임의 추억으로 유명한 바로 그....

고전적인 페르시아의 엄청난 건물들을 배경으로 야마카시처럼 날고 공중곡예를 하고
괴물과 싸우며 엄청난 전사로서 거듭난 페르시아의 왕자가 영화화 되었다고 한다...

게임이 영화화 되었으니 뻔하다.

팝콘용의 블럭버스터, 보고 즐기기만 하면 된다...단 재미가 없으면 말짱 황.

정말 다행스럽게도
이 영화는 재미는 확실히 보장한다.

또한 얼마나 제작비를 쳐들였는지...새삼 언급할 마음도 없고...
놀랍게도 구멍많아보이는 스토리조차도 제법 괜찮아 보인다....뻔한 듯 아닌 듯
아슬아슬 약을 올리며 엄청난 스피드로 흘러가는 요 액션 모헙 활극 로맨스 영화.

대략 허술한 스토리를 배우들의 연기로 메우고
다소 밋밋한 캐릭터들을 액숑으로 땜방하며
디즈니 사 답게 재미있는 코믹캐릭터들을 배치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아 탄산 소다수를 마시는 것같은
시원함도 끌어내는 센스.



잼있다. 누가 뭐라겠는가?
제리부륵하이머 군단 제작이란 건 글타치고....마이클 베이가 감독할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솔직한 생각으로
정말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다....베이 그 양반은 스토리가 영 별로라....더 병맛일 영화가 되었을 테니 말이다.

원작 게임의 스토리에서 모티브를 따온 얼추 타임머신같은 저 단검 덕에 일어나는 페르시아와 그 주변국의 풍운?
뭐 그 정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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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이라고....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나왔다는데..기억은 안 난다...삐쩍 말랐던 그 분이
몸짱이 되어 근육질 액션스타가 되셨다. 솔직히 멋졌기 때문에.....불만은 없다.

거기다....감성적인 저 푸른 눈 때문에 말이지...매력촘 있다...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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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의 한판 승부;;
참 흔한 테마지만..고전적인 러브라인 룰이기도 하다.
역시 불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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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 여사제 삘 팍팍 풍기던 카리스마의 여인이 무슨 무수리 말괄량이처럼 행동하던 것은...글쎄
미국의 되바라진 젋은 여자의 표본같기도 하지만...별로 불만은 없다.
우아한 여자였다면 다른 재미를 주었을 법도 하지만
상대편 저 남자와의 입씨름이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을 것같아서...
정확히 표현하자면 그렇게 대중적으로 쉽게 이해될 것같지 않아서....
희망을 접는다.

우아하고 위엄있는 공주님이 거친 야만인과 만나 어케 된다는 스토리는 본인도 꽤나 좋아하는 바이지만..(쿨럭;;)

더운 여름, 잼있는 영화 한번 시원하게 볼테다...라는 분들에게 절대강력추천.


PS1. 사진긁기를 포기했지만... 조연들이 꽤 잼있다.

PS2. 아아 불쌍한 아니타....ㅠㅠ 너 혼자 남다니;;(무슨 내용인지 보면 안다)

PS3. 최근에 본 미드 플래시포워드와 이미지나 주제가 상통하는 영화...
       미래를 살아가는 건 현재를 살아가는 것과 같다.

PS4. 오오 그러고 보니 공주님은 왕자님을 처음 만난 거였자나? ㅎㅎㅎ 하지만 왕자님은 아니지.
        결국 영화내내 휘몰아치던 삶과 죽음은 결론에 이르면 아무 상관없었다.....는 얘기로 끝나는건가?
        시간뒤집기란 정말 아이러니하고 흥미진진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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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2010/06/01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저두 몇달전에 다른영화 보다가 예고편 살짜쿵 나온걸 보고
너무너무 끌려서 개봉일 기다렸다 후다닥 봤어요.. 보는내내 입에서 왕자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네요.
결국 다른 친구들을 만나 두번이나 모른척 영화를 봤다죠.
모호한 눈빛과 살짜쿵 익살스런 표정,진지한 모습. 아 저배우 연기 잘하는구나..하며 감탄했고
덤블링 타듯 팡팡 뛰어다니며 휘리리릭 공중제비를 돌아대는 모습에 또 슉~넋을 잃고 만...
참 간만에 즐거운 영화를 봤네요.
꿈꾸는 백호| 2010/06/01 1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0+ 기대됩니다 기대 되욤... 쌤님의 작품을 접한 저인지라 더더욱 가슴이 벌렁댑니다... 쿵쾅 쿵쾅 ...
근데... 보고나서 같이 야그 나눌 ... 같은 생각을...같이 두근거려줄 동무가 있어야 하는데.. 이론.. 혼자 가서 봐야한다뉘!!!
쌤님.. 힘들고 고된 만화시장이 자꾸 쌤님을 힘들게 할지라도 힘내세욤~~ 저희들이 지켜드릴께욤...제가
헤어스타일리스트라..샾에 오는 분들께 적극 권장하고 있지요,,, 영업중!!!! 크하하하하하하!!!많이 팔려라 팔려라!!!!
사랑해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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