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6건


원고를 넘기긴 했습니다만...

출판사의 출판 일정에 미묘하게 어긋난 탓으로 4월 발행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한달이라도 빨리 발행되었으면..하는 마음은 굴뚝이었으나

결국 5월 초가 발간예정일이 되고 말았답니다...ㅠㅁㅠ

뭐 마음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법...
다소 느긋하게 기다리심이 옳을 줄로 아뢰오.


에뷔오네 7권은 5월 1일이나 5일이나 뭐..그 때쯤 나오지 않겠습니까?
크흑 ㅠㅠ
이렇게 되어
결국 또 6개월에 1권이라는 기록을 깨지 못하는군요....(먼산)

사용자 삽입 이미지

7권의 중심 아템은..왠지 이 모자같아서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날개쯤 들어가지 않을까염.

표지 그림이라던가 챡 뒷표지에 들어갈 컷이라던가는 이거저거 그려보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앙...ㅠㅠ

그래도 마감에 맞추어야 하는 거지용...

7권의 주제는 에뷔오네 드뎌 삼각관계의 전선에 서다...정도가 되려나요?

암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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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2010/03/30 2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각관계 전선!! 그래도 전 여전히 왕님 편에 서렵니다. +ㅁ+
5월이면 7권이 나오는군뇨. 또다시 해외배송을 이용해야죠 그때 ㅎㅎ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더 많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빨리 볼수있음 그걸로 만족이예요 /ㅅ/
수고하셨어요 ^-^
yhee02 | 2010/04/02 01:28 | PERMALINK | EDIT/DEL
헉 해외배송이라고요...;;

암튼 감사하기만 합니다만...ㅠ
연오랑| 2010/03/31 0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싸 2등인가...!!! 늦게 나오면 나올수록 좋아요....왜냐믄 전 재수생이니까....orz... 일에 치여 열왕기 놓칠까바 더 걱정입니다. 에뷔오네는 웹연재가 있으니까요 ★★★(..)
yhee02 | 2010/04/02 01:29 | PERMALINK | EDIT/DEL
일단 공부에 매진해주세요~^^
제 팬님들은 성공의 축복을 받아야 하니깐요~^ㅁ^
June쭌| 2010/04/01 16: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럼발백작도 제대로 된 반라씬 한번 출연시켜주십시오...
수사님조차도 초반에 노출을 선보인 바 있는 마당에...
오웨인이 야신을 정말 미워하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다른 모든 사람들이 등돌려도 오웨인만은 야신과 에뷔를 도와주고 지켜주고자 하는 멋진 모습이었으면...
ㅠㅜ그리고 예쁜 처자 곁들여서(?) 왕이 되어주시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팬심)
"오웨인, 넌 왕이 되어야 한다!!"
yhee02 | 2010/04/02 01:31 | PERMALINK | EDIT/DEL
오웨인의 팬이신 듯..;

반라라....오웨인의 반라는 좀...상상이 안가는 데요.
별 느낌도 없을 것같고..(쿨럭;; ㅈㅅ)
아니 별 느낌이 없다기 보단 원체 그쪽에 장점이 없는 캐릭인지라..

싫어하느냐고 물으실까바 말씀드리는데
저도 오웨인 좋아합니다...오해는 부디 말아주삼!! ㅠ
레아2715| 2010/04/09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야신편~

근데...오웨인도 은근히 멋지던데..ㅋㅋㅋㅋㅋㅋ

여자의 마음은 갈~~~~~~~~~~~~~~~~~~~~~~~~~~~~~대~♪

그뎌 삼각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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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기도 늦게 쓰게 되는군요...ㅡㅡㅋ(긁적)

오늘은 거의 만난지 족히 1년은 되어가는 듯한 작가 모임을 가졌습니다...(제가 이렇죠 뭘...;;)
저로선 꽤 멀리까지 외출을 나가게 되는 셈입니다만..(방구들 지는 걸 제일 좋아하는 유형인지라...;)

어쨌든 72회차가 끝났고요...아마 늦게 업데이트 되지않았나 싶습니다..ㅠㅠ
모든게 언제든 그렇듯 제 죄입니다..
공연히 71회차를 두번 보셨다는 분이 계신데...new표시가 뜬 것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래요..크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답으로 방금 태블릿으로 그린 이 야신을 바칩니다...(뭐 일단 접대용 남자라고..ㅋ 화 푸실려나)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꼬이기 시작하는 72회차입니다...아마도 다음회차에서 일 벌어지지 싶습니다.
여자가 적극적으로 나오면 뭔가..이유가 있는 것이지요....(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간
72회차 에뷔오네를 즐겨주시길 바라고요...
일단 수사님도 컬러링 표지를 장식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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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2010/03/27 1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접대용 남자. ㅋㅋ 멋져요 멋져. 진짜 고요한 느낌이 강한 왕님이라니깐요//

72회차 어제 밤에 봤는데 아 정말.. 뭔가 막막 벌어지려 하는군뇨!!
예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 험난한 일들이 계속 되는듯.
다음 회차서 일이 벌어진다니!! 두근두근 기대중이예요 >ㅅ<

항상 잘 보고 있어요. 힘내세요!
yhee02 | 2010/03/27 19:37 | PERMALINK | EDIT/DEL
이제 공주님이 강해져야 할 때가 온것같습니다..^^;;
핑크유나| 2010/03/27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니~~ 72회를 보며 마음 한구석이 촉촉해져오면서....너무나 이쁜 에뷔와 야신을 보며 "부러워어~~~~~" 하고 외치고 있었는데 작가님 너무하세요 ㅠㅠ 흑 ㅠㅠ 우리 에뷔와 야신 앞에 크나큰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군요... 마음 아파서 앞으로 어찌 두 사람을 볼런지요...;ㅂ;
일단 접대용의 야신을 보면서 공연히 저 아래를 머릿속으로나마 상상하며 73회를 조신히 기다리겠사옵니다. 저는 야신을 볼 때마다 오닉스라는 보석이 떠올라요. 오닉스에 짙은 사파이어가 둘러진 왕관이 그에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핑크유나| 2010/03/27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바다마녀가 에뷔오네 공주님보고 하얀 산호같은 여자라고 했던 대사가 기억나는데, 저는 에뷔를 볼 때마다 황금에(이건 머리 색 때문에) 핑크 오팔과 진주(요건 피부색), 그리고 탄자나이트(요건 눈색깔 ^ㅂ^)가 어우러진 부케 모양의 브로치가 떠오른답니다. 탄자나이트가 20세기에 발견된 보석이라 에뷔는 있는 줄도 몰랐겠지만, 아마 예전에 발견되었다면 귀족들이 에뷔에게 청혼하며 "그대의 눈동자를 닮은 보석이오.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라며 가져다 바쳤을 듯 ^^
본의 아니게 더러븐 망상으로 리플도배를 해버렸네요. 그럼 73회 기다릴게요~~~
yhee02 | 2010/03/27 21:53 | PERMALINK | EDIT/DEL
탄자나이트는 이름은 별로 안이쁜데 실제로는 굉장히 아름다운 보석이죠.
에뷔의 눈색깔과 비슷한 것같기도 하네요 ㅎ

73회차를 (좀) 기대해주세요..

나름 절정으로 치달아가는 시작부분?이랄까 그런 것이니까요.
lala| 2010/03/28 07: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임은 즐거우셨는지요~>_< 들어오자마자 야신님이 저리 훈훈한 차림[!]으로 반겨주셔서 심장이 콩닥콩닥거려요 ㅠㅠ (역시 야신님은 진정 접대용 남자?) 저는 야신님을 먼저 뵙고싶은 유혹을 꾹꾹 참고있다가 단행본을 구매하는 타입인데(소장용+읽기용) 늘 야신님을 뵐때마다 페이지를 붙들고 책을 뚫고 나오시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부질없는 짓이지만 저 접대용 야신님을 보니 제가 모니터를 뚫고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ㅠㅠ (아님 야신님이 직접 나와주셔도 감사하구요 ☆ 야신님이라면 링의 사다코처럼 기어나오셔도 그저 황홀할것 같은 기분이....♥)
yhee02 | 2010/03/29 12:01 | PERMALINK | EDIT/DEL
사..사다코라고요..

야신이 그러고 나오면...무..무서울것같은데염 ㅠㅠ
엘리아스| 2010/03/28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역시 수사님이고 대장님이고 간에 색기로는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굳이 남창설이 계속 도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네네-_-

.....간만에 들러서 이런 멘트나 남기고 가는 것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__)
yhee02 | 2010/03/29 12:02 | PERMALINK | EDIT/DEL
바쁜 일상에 위안이 되는 것은 그저 색기 하나 뿐...아니겠습니까;;
여자가 나이를 먹으면 그저 요괴일뿐인가...ㅡ.ㅡ;;
(설마 이런 게 아줌마?ㅠ)

눈코뜰 새 없이 바쁘신거져?
그래도 식사 제 때 챙기시고 스스로 관리를 게을리 하지 마세요.
이시스| 2010/03/29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흑...new가 안뜬것을 확인하고도 전편감상후 메모를 안남긴 죄로 메모만 믿고 71화를 또본게 저예요 ㅜㅠ
뭐..그냥 영희님 수입에 조금더 일조했다 생각하고 패스했지요
편당 백냥이라는 온라인 수입은 제 생각에도 단행본 판매보단
정작 작가분께 돌아가는 큰 이득이 될것 같진 않습니다만은...
여튼 오늘 하루도 기운차게 여차여차 힘내세요. 남쪽지방은 요새 날씨가 아주 굿입니다 굿~
yhee02 | 2010/03/29 13:06 | PERMALINK | EDIT/DEL
..그러셨군염..ㅜㅜ
암튼 저의 수입에 일조해 주셔서 감사..ㅠㅠ

사실 에뷔오네 전편을 보는 가격은
단행본 6권까지 구입하는 가격보단 싸다능^^

위안이 되시길 바라면서...
(아 이시스님은 단행본도 전부 사셨을 듯합니다만..;;)

담번부턴 업뎃날을 제대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요게 핵심)
연오랑| 2010/03/29 1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ㅠㅠ야신 너무 좋아아 ㅠㅠ 5,6권을 주문한 상태라 아직 뒷이야기는 모르지만 기대네대여 ㅠㅠㅠ 다만 에뷔오네가 세드엔딩이 안돼길 바라며...orz..(세드엔딩이랑 야신이랑 이어지지 못하는거?[...] 1권 첫머리글(?)때문에 보면서 너무 조마조마합니다.;)
yhee02 | 2010/03/29 22:31 | PERMALINK | EDIT/DEL
6권이 재미있으시다고들...합니다.. 헤^^;

이 에뷔오네는 해피엔딩으로 공약을 해 놓았답니다...
오해들이 많으신 것같더군염.ㅎㅎ
June쭌| 2010/03/30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영희작가님!
뭔가 좀 여쭤보면...대답을 해 주실려나요. 에뷔오네를 최근에 보게된 저...
얼마 전에 '마스카'를 첨부터 끝까지 다시 정독했는데 중간에 한 번 야신의 모습이 등장하더군요...
6권인가 7권인가?? 아사렐라와 엘리후가 혼사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카이넨에 대해 말하는데 웬 해초같은 머릿결을 가진 인어남자 그림이 ㅎㅎㅎ

옛날에 봤을 때는 웬 인어?? 했는데 에뷔오네를 보고난후 다시보니
이건 분명히 야신...!!! ^^;;;
우연은 아닐거 같은데요~ ^^ 내가 뒷북인가? ㅎㅎㅎ
yhee02 | 2010/03/30 19:23 | PERMALINK | EDIT/DEL
ㅎㅎ 건 카이넨 맞고요,,
당시 저는
카이넨을 인어로 하는 패러디 단편을 기획중이었답니다.
이른바 마스카 패러디 만화였지요...
결국 그리지는 못했습니다만;;

나중에 그것을 리뉴얼해서 새로운 이야기 에뷔오네로 만든겁니다.
해서 야신으로 착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요.
까꿍뱃살| 2010/04/05 0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남김니다.
자주 오겠습니다.~댓글 읽는것도 재미가 솔솔하네요 ㅎㅎㅎ
에뷔오네 7권도 기대되고...
근데 수사님 정체가 정말 궁금합니다.
갑부집 아들네미? 왕족? 평범한 잘생긴 총각? 귀족 아들네미?
.....(궁금해 죽을뿐이고.....ㅋ)
암틈 영희님~건강 관리하시면서 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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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마감증후군을 겪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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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책장에 책을 쌓던 중 문득
제가 윙크에 처음으로 실었던 단편 구혼전(購婚傳)을 발견했지용~

날짜를 보니 1997년 10월 15일자.
아마도 10월 1일에 발행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이 원고를 한 것은 1996년이니깐...무려 1년 만에 잡지 발표가 되었단 얘기입니다.

단편에 워낙에 취약한 저인지라 데뷔할 당시 굉장히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디어 부재의 문제인 듯도..하고;;)

이 구혼전도 평소의 버릇을 버리고 28페이지 안에 끝내기 위해 연필을 들고 콘티를 짜서 진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콘티를 갖다버리고 맘대로 그리고 말았지만요  ㅡ.ㅡ;;
(저는 원고를 하기 전 스토리나 콘티를 미리 하지 않는 괴벽이 있습니다...걍 백지 위에 진행해 버립니다...)

어쨌든 구혼전을 보니 그림이며 연출이며 초보답게 엉망진창이라...
(그나마 이 원고도 몇백장의 습작을 해서 겨우 나온 거라는..;ㅇ;)
보다가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만...놀랍게도 코믹물을 그릴 생각을 다 했군여..제가!!

어떤 장편의 외전격인 이 구혼전은
연재중단되었지만 웹에 잠시 연재했던 푸른 미르의 전설과 친척 간인 작품입니다..^^
푸른 미르를 구할 인간 여자아이가 언제 태어난다고 예언한 얼치기 천신이
바로 구혼전의 주인공인 상천제 하예거든요...어쨌든 각설하고.

지금보니 주인공들이 꽤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다시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더랬습니다.
원래 그림은 엉망이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났달까...
아마 구혼전을 다시 그린다면 이런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그린 남자들 중에서 제일 망가지는 남자가 아닐까 싶은데...개그캐릭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밑의 이 아가씨와 더불어 코믹커플인 것같네요..역시 천생연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  동천제의 따님이신 유영은 좀더...격렬하고 무지하게 자기중심적으로 보이는 여자로 나오는군염!!
원작에선 좀 참한 여자였었는데 다시 그리니 금적색의 사나운 고양이같습니다그려...

하예는 첫눈에 반해 정체도 모르면서 이 아가씨에게 열심히 구혼을 하게 되죠...타입이었나 봅니다.
근데 이 여인,
하예에게 당신을 데리고 천계 밖으로라도 도망치겠다고까지 말하며
프로포즈를 하지요...아아 저돌적인 여인!!
왠지 맘에 들어요..ㅜㅁㅠ


이런 식으로
컬러링 작업을 하다보면 자투리 그림 삼천포로 빠지곤 하는데..이것은 이것대로
마감증후근 비스무리한 것이 아닐까..생각해요..;;
중요한 건 이런 걸 하고 싶은 의욕이라도 아직 있다는 것이죠.,..
아직 덜 썩은 겁니다. 다행이에요;ㅁ;

암튼
제가 단편을 하면 무조건 코믹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는 것같군요..
장편에서는 코믹이라곤 약에 쓰려해도 안 나오는 데 그런 점에선 좀 놀랍습니다.

그린 단편 수도 적어서 웬만한 작가분들은 한 두 권씩 갖고 계시는 단편집도 없는 저입니다만
사실 내고싶은 생각도 없어요...너무 창피해서리;;
완성도도 엉망이고..ㅎㅎㅎ
그래도 이런 신인 초보 시절이 쌓여서 그런대로 능숙해지는...거니까..할 수 없져 ㅡㅡ+

구혼전은 다시 그릴 수도 없는 작품이지만요...
이 주인공들을 리뉴얼 해보면서 잠시 다시 그리고 있는 듯한
착각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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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이☆| 2010/03/19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전혀 코믹 캐릭터로 안보이는 멋진 커플인데요 +ㅁ+
둘다 분위기가 왠지 동양적이면서 고풍스러운. 좋아하는 분위기예요//
스토리도 재밌을거 같구. 기회가 된다면 꼭꼭 보고싶어요.

마감 힘내시구요!! 7권도 이제 곧인가 보군뇨. 기대 만발이예요. >ㅅ<
yhee02 | 2010/03/20 07:56 | PERMALINK | EDIT/DEL
아하;; 안보시는 게 차라리 나을 듯도 한데 후후후
그림이 영 아니거든요...
15여 년 전의 단편인데 오죽할까요;;

나미타로| 2010/03/20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의 단편 개그도, 장편의 진중함도 모두 좋아합니다.:)
마스카 첫 편의 개그는 정말 유쾌했는 걸요.ㅎ
저 커플은 그림만 딱 보면 개그를 할 것 같지 않은 도도한 선남선녀인데 말이지요-

7권이 곧 손에 들어오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_+
yhee02 | 2010/03/20 07:57 | PERMALINK | EDIT/DEL
역시 못보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ㅡㅡ;;

마스카 1편과 한 두세달 차이밖에 안나는 단편인데
아슬아슬했군염~ㅋㅋ

저 커플의 개그는...음....좀 독보적이긴 하져;;
지나| 2010/03/20 2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제목의 단편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영희님 ^^ 푸른 미르의 전설은 알고 있었지만요. 근데 마스카 이전의 단편이었다는 것은 푸미전이 마스카보다 훨씬 전의 설정작이라는 의미?! 그런 건가요?
yhee02 | 2010/03/21 09:17 | PERMALINK | EDIT/DEL
네 훨씬 이전입니다.
동양 환타지 물이었는데 주로 상고시대 내지는
삼국 시대의 의상을 참고로 천계니 뭐니 그런 얘기들을 만들었더랬죠.

이 블로그 카테고리 "그리면서 이것저것" 안에
그 때..고리짝 시절의 원고 이야기 편에
예전에 그리려고 했던 스토리 얘기들을 해놓았습니다.
아마추어 시절의 짤방들도 여러장...

흥미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시길~^^
다니| 2010/03/21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라? 저도 요런 단편이 있는건 처음알았네요. 궁금궁금
음, 영희님 개그는 말이죠.......읽다보면 이미 웃고있답니다.
스르르륵 이미 동화되어서 즐기고 있어요(혼자 실실 웃고있는.....ㅋㅋㅋ)

마감이나 원고같은거 부담갖지 마셔요~(더 부담되려나요...^^;;)
조급하게 기다리다보니 더 급해지더라구요....그냥 여유롭게 기다리렵니다:)
yhee02 | 2010/03/21 09:18 | PERMALINK | EDIT/DEL
부..부담이 되지 않으면 그릴 수가 없어요 ㅠㅠ

여유롭게 기다리신다는 말씀이 더 무섭다능~~ㅠㅠㅠㅠ
스토커유령| 2010/03/21 22: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봤지렁여 내용도 기억하지렁여 그때 후기...인가에 의상 전공하시는 친구분께서 위 일러스트에 그려진 의상(혹은 구혼전에 그려진 의상 전반?)을 두고 구조적으로 절대 구현 불가능한 디자인이라고 쓴소리(?)를 하셨다는 멘트를 하셨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제가 잘못 기억한 거라면 잊어 주세엽ㅎㅎㅎ
yhee02 | 2010/03/22 11:59 | PERMALINK | EDIT/DEL
ㅎㅎ 구혼전에 나온 의상의 반이상이 그 친구의 디자인입니다.
..음..그 친구가 아예 3차원 입체재단이 불가능한 디자인을 해 준거죠...그림이니까 상관없지 않냐 는 논리였는데.

위의 여인의 의상이 그 친구가 디자인한 거였죠.
지금 보니 제 스타일과 약간 다르네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 친구에게 그리는 입장에선
상관있다고 얘기하고 싶긴 합니다...늦었지만...;;
현실 무시한 옷은 그릴 때도 힘들어요 ㅎㄷㄷ
lala| 2010/03/23 2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봤지요 >_< 전 책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 그때 하예님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쿨럭
yhee02 | 2010/03/27 01:25 | PERMALINK | EDIT/DEL
헐 하예가..사랑스럽다고요...

움,,,아마도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제 남주 누가 그런 멀쩡한 얼굴로 말더듬이가 되는 꼴을 보겠습니까마는...
디오| 2010/03/24 0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옷! 구혼전은 저도 재미있게 봤던 단편이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댕기에 단편 실으셨던 것도 기억나구요. ^^ 얼마 전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봤는데, 앨리스가 왠지 쌤의 단편에 나왔던 여자 주인공과 비슷하단 느낌도 들었어요. 여주 이름을 기억해내지 못해서 죄송해요. ㅠㅠ
yhee02 | 2010/03/27 01:24 | PERMALINK | EDIT/DEL
댕기 공모전에 냈던 단편이었죠..그것은.

헬레나 본햄 카터를 닮았다고요??
음...그것도 그럴지도...
워낙 여자가 기괴해놔서리...

(아 이젠 댕기까지인가...;;이래서 초기작들은...;;;;;)
diary| 2010/03/25 14: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오, 이거 클래식으로 칠한 거?
꼭 종이 위에서 칠한 것 같지만 아니겠지. 아마?
느낌 좋으네.
스케치는 어디서 한겨? 종이야?
yhee02 | 2010/03/26 11:56 | PERMALINK | EDIT/DEL
페인터 클래식이다.
스케치부터 그냥 타블렛 위에 그린 거임.
난 컴기술엔 잼병이라;;테크닉같은 거없음 ㅠㅠ

간만이네, ^^ 파티봤다.

표지컬러 느낌이 아주 좋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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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으로 컬러작업을 하면서 즐거워진 것은
손으로 그릴 때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된다는 겁니다.

무수한 픽셀로 이루어진 전자신호가 육안에는 이렇게 출력되어 보인다는 것이죠.

빛의 장난이라고 해야겠지요? ㅎㅎ

7권 뒤에 들어갈 수사님-이제는 수사님이 아닐지도 모르는 그 분을 그려봤습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닥 마음에는 들지 않아서 과연..이것을 책에다 인쇄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컬러도 대충 미완성이고요...에너지가 너무 떨어져서 더이상 작업을 못하겠습니다.
 
사실 200%로 확대해봤을 때의 이 분은 참...몽환적입니다. 원래 그림들이 다 그런가...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그림을 확대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불가능.

어쨌든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발 내 몸이 잘 견뎌주었으면 해요..

담 포스팅까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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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dahdid| 2010/03/13 16: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이렇게 보니 수사님도 한인물하시는데요~^^
yhee02 | 2010/03/15 09:14 | PERMALINK | EDIT/DEL
야신 대항마 니까요...;;^^

전부터 야신의 절대메력?에 저 잉간이 견줄 수 있을 것인가...
란 말을 들었더랬죠...
알펜로제| 2010/03/13 2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헉. ...남자가 이렇게 이뻐도 되는건가요. ㅎㅎ
아름답네요 ....흡 ....침닦고..... 7권이 넘 기대돼요 !!
초록빛깔 눈에. 하얀 머리카락 ㅠㅠ
yhee02 | 2010/03/15 09: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흰머리라...네 그렇네요..^^;;

흰 머리....;;ㅋ

ANRI| 2010/03/14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들어오자마자 수사님의 엄청난 클로즈업에 깜짝 놀랐습니다><
7권에 어떻게 인쇄되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7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만 선생님 몸도 좀..ㅠㅠ챙겨가시면서 하셨으면 합니다!
yhee02 | 2010/03/15 09:16 | PERMALINK | EDIT/DEL
몸은 아주 나쁘진 않아요..ㅎㅎ

생각지 못한 질병이 발생해서...
좀 힘드는 정도?

몸을 못 가누는 건 아니니 일은 해야죠.
안리 님도 있을 때 건강을 꼬옥 지키시길!
나미타로| 2010/03/14 2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헉... 수사님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건가요!!
역시 범상치 않은 외모라고 생각했더니... 미모가 빛나기 시작하는군요;ㅁ;

그나저나 영희님 건강 잘 챙기시길...
아프시단 소식을 읽으면 팬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ㅁ;
yhee02 | 2010/03/15 09:17 | PERMALINK | EDIT/DEL
ㅎ~ 범상치 않은 외모라고용...미남이죠.
파리에서 날린 양반이니까요...
(왠지 이러니까 카사노바같은 느낌이??;;)

몸은 그리 아프지 않아요...

지금은 생리통..ㅜㅡ(끙...)
핏빛인형| 2010/03/15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고... 건강부터 챙기셔요 ;ㅅ;
영희님 만화를 사랑하는 독자로서 항상 영희님 만화를 즐기기 위해서는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만 들어서 ㅠㅠ
yhee02 | 2010/03/15 09:18 | PERMALINK | EDIT/DEL
저도 좀더 오래 이 일을 하고 싶답니다....
생각한 것보다 좀더 오래.

그러려면 건강해야 할 텐데...

이 넘의 직업은 건강 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핑크유나| 2010/03/15 0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에~~~ 수사님 너무 아름다워요. 눈이 완전 보석이네요. 에뷔오네 공주님이 비취색이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그 표현이 딱이네요! 머리카락은 실버블론드인가요? 저 원래 야신 편 드느라고 수사님 조금 미워했는데 이런 그림 보니 도저히 미워할 수가 ㅠㅠ 흑 ㅠㅠ 두 남자를 모두 양손에 쥔 공주마마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아프지 마시고.... 다음 에뷔오네와, 단행본 7권을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yhee02 | 2010/03/15 09:21 | PERMALINK | EDIT/DEL
수사님의 머리카락 길이로 보아...아마도
에뷔오네 공주를 만나기 전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은 수도원에서 체발을 한 건 아니지만
머리를 좀 잘라서 짧습니다..^^

다시 저런 패션으로 등장하면 저 그림보단 머리가 약간 짧을 거에요..
(보는 분들은 별로 신경 안쓰실 듯도 한데...;;)

흐음...수사님을 조금 미워하신 건 이해가 가는데...후후후
결국 미모에 지신 듯 하군요...그러쿤요....^ㅁ^
알펜로제| 2010/03/15 2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영희쌤 상처받으신듯한 말투. ...아이폰으로 조그만 사진을봤더닝 ㅜㅜ 죄송해여. 은빛머리카락이군요!!맞죠!! 'ㅡ'
제가 잘못봤어용!! ㅎㅎ 그나저나 수사님의 매력 다음권에서 마음껏 느낄수 있는건가요 @-@. 지난번엔 야신의 숨이막히는 망또 자태로 절 매혹시키더니 ...이젠 수사님까지 크흑 ...행복한 고민을 저로서 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군요 ㅋㅋㅋ 그래도 아직까지는 야신이. 더 좋은데 말이죠!!! 이말은 뜬금없는말이지만요 그림말고 소설을 쓰는 작가님이 되셔도 멋질거 같아요 !!글솜씨가 좋으셔서 말이죠. 무튼!! 팔방미인이세요 !!
yhee02 | 2010/03/16 12:45 | PERMALINK | EDIT/DEL
헉 상처 안받았는데요...;;

수사도 외모로 좀...하긴 합니다만
객관적 시선으로 보자면..야신이 좀더 집중도가 높은? 외모를 가진 게
사실입니다...ㅡ.ㅡ 쿨럭


그리고 저...아직은 글보단 그림 그리는 게 더 좋네요.^^
깜장토끼| 2010/03/16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앜ㅋㅋㅋㅋㅋㅋ 이번 짤방(?)은 저를 위한 거로군요 아아 감동 뉴.뉴
수사님 많이 나오셔서 이젠 막 내용이 심각하고 뭐고를 떠나서 입이 귀에 걸리고 비실비실 웃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ㅠㅠ
왜 이렇게 수사님께 꽂혀버린건지 OTL
아아아 파계 파계 원츄입니다. 원츄 >_<乃
yhee02 | 2010/03/16 12:46 | PERMALINK | EDIT/DEL
파계원츄.

...후후후후....왠지 4자성어같네요..;;
앞으로 수사님이 꽤 많이 나올 것같으니..아마도...
토끼님은 그저 좋으실 듯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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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감은 여러모로...ㅡ.ㅡ;; 인상적인 마감이 될 것같지 말입니다.
건강 상의 큰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마감을 늦추고
담당 기자님께 또다시 폐를 끼쳤습니다....
(늘 끼치고 있으니..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건가...ㅠㅠㅠㅠㅠㅠ)

글은 일단 쓰고
준비 중인 짤방?을 내일 올리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71회차도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구요... 7권 분량이 완결되었네요.

서두르면 다음달에 에뷔오네 7권이 출간될 것같습니다.
빨리 내달라고 일단 편집자를 쪼기에 앞서...저부터...
뭔가 엄청나게 할 일이 남아 있군염~~!!

에뷔오네 또 다시 음모편...그들의 관계 꽈배기처럼 꼬이기 시작하다....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대단원까지 단숨에 치달아 올라가겠습니....라고
결심과 계획이 서 있습니다만...
이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 하나...과연
그대로 잘 될까?(픽~) 라는 것입니다.....

어쨌든 절정으로 치달아 갈 에뷔오네.
계속하여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에뷔오네 작가 맘대로 일문일답!!

1. 과연 수사님은 파계를 할까요?

   하겠죠, 그래야 얘기가 될 테니까요(-_-)

2. 다음 회차에서 야신이 등장할까요?

   하겠죠, 당연히.
   명색 주인공이 벌써 두 회차 동안 출연을 자제하고 있으니 말이죠.

3. 과연 오웨인은 피델리스 수사와의 어떤 거래를 ㅇㅋ할까요?

   거야 모르죠.
   두 사람 만의 애기니까.

이상 작가의 일문일답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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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2010/03/11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수사의 정체가 이번의 사건의 키워드겠네요. 아아~ 에뷔오네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선. 럼발백작이랑 맺어지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 남자에게나 가버려! 라는 심정. ㅋㅋㅋㅋㅋ
yhee02 | 2010/03/12 12:26 | PERMALINK | EDIT/DEL
오 드문 오웨인 팬이신가요...;;

근데 아무 남자에게나 가버려...라니 느무 잔인하시네 ^^;;
마스카광팬| 2010/03/11 1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다시 발행되서 새책으로 사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꼭 새걸루 고이 소장하고싶어요 ㅠㅠ
남들이보다가 너덜해지거나 속지 몇장이 찢어진것이 아닌 새걸루요 ㅠㅠ
이런글로 도배해서 죄송하지만 너무 간절한걸요..
yhee02 | 2010/03/12 12:27 | PERMALINK | EDIT/DEL
시장 상황상 재발행은 꿈이지 말입니다..ㅡ.ㅜ;;

저도 그러길 바라지만요.....ㅠㅠㅠ

마스카를 일찍 사두시지 않은 것이 그저 안타까울 뿐.
소호리| 2010/03/11 2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71회 보고 오는 길이랍니다. ^^

수사는 왕자님??? 그냥 그렇게 상상중입니다

이번에는 슬프지 않았음 좋겠어요 ㅠ.ㅠ
yhee02 | 2010/03/12 12:28 | PERMALINK | EDIT/DEL
수사님의 정체는 뭐...대단한 건 아닙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정도...? 랄까요.
이시스| 2010/03/12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백작님의 모종의 거래라니..
평생 정석만 밟고 사실것 같은 사람인데 -ㅅ-
여러모로 궁금해지는 그들만의 꽈배기라인입니다..!!
yhee02 | 2010/03/12 12:29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ㅇ_ㅇ

럼발 백작은 성실한 공무원? 타입인지라...
실제로 군인이기도 하지만...정의로운 타입으로 보이죠.

하지만 그는 이미 왕족이고 정치적 감각은 꽤 탁월한 인간입니다...

아마도 이 거래는 그의 정치적 인생에 영향이 꽤 있을것같군요.
(순정만화인지라 그런 면은 별로 부각될 것같지 않지만)
알펜로제| 2010/03/12 0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달인가요 !!!!꺄 ~~~~~~>.< 옴마나 어뜩해. 'ㅡ' !!! 빨리 나오길 고대해봅니당. 그나저나. 영희쌤 건상하셔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ㅠ 힘내시구요!!
yhee02 | 2010/03/12 12:31 | PERMALINK | EDIT/DEL
설사 건강에 하자가 있더라도
책은 내야지 말이죠.^_^

걱정마세요..이번 7권 작업은 수월히 진행 중입니다.
그외 출판은 출판사의 몫이므로 원고를 넘겼다는 말씀을 들으시면

얼렁 출간해 달라고 출판사를 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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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을 차려 한번쯤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히 쓰고 싶습니다.

그림을 몇장 그려보고...

컬러 페이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나름의 워밍업도 필요합니다.
이제는 시력을 위하여 뭔가를 해야 할 판인데...

역시 뭐든 건강이 최고인 것이죠.


할 일은 많고 마음은 바쁜데 몸이 안 따라주는 것은 정말 죽을 맛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그려보는 것은 뭐든 낯설기만 합니다.

아사렐라 얘가 이렇게 생겼던가?

뭐 여쥔공이야 거기서 거기...지 않나...라고 생각하믄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보는 겁니다.
공주님만큼 시원스러운 성격은 아닌 이 아방한 여자는
또다시 등장하여 독자들은 애태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지금 현재 스코어.

7권 페이지가 다 차서-다음 회차에서 끝날 줄 알았더니 이런~ 이번 회차에서 마무리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
페이지가 넘쳤어요...ㅡ.ㅡ;;
어떤 의미에선 책이 더욱 빨랑 나오는 게 아닌가 싶어 다행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고로 컬러페이지를 한 회차씩 더 빨리 해야 한다능거...;ㅁ;

그리고 7권 정리를 하는 와중에 마스카 열왕기 원고를 해야 한다능거...ㅜㅁㅜ



5월까지 무사히 할 수 있을래나....그저 머리가 하얗게만 빈다능거.....


그래서 저는 또다시 마감에 들어갈 것이고요
요즘은 그림 때문에 때아닌 슬럼프를 겪는 중입니다.

뭐 산고겠죠, 산고!

모든 것이 잘 되리라 믿습니다....(믿지 않으면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까요...네?)

오락가락하는 날씨....여러분은 몸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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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I| 2010/03/02 1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일정이 빡빡하시겠어요ㅠㅠ열왕기까지 같이 하셔야 하시다니!!
하지만..전 오랜만의 영희선생님의 손에서 나온 렐에게서 마구마구 두근대며 기대치가 상승중입니다!
그렇지만 뭐든 건강이 최고니까요!^ ^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잠깐씩이나마 산책하시면서 기분도 업하시길 바래요~><
부디 건강 챙기시면서 아프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라옵나이다~!!

yhee02 | 2010/03/04 19:28 | PERMALINK | EDIT/DEL
확실히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같습니다.

먼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이미 늦은 것은? 이란 생각도 든다능 ㅜ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으니...노력을...;;
소호리| 2010/03/02 2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만에 아사렐라 반갑네요 ^^
빡빡한 스케줄ㅠ.ㅠ 힘드시겠어요
기운내시구요 영희님 좋아하고 기다리는 독자들 많다는거 생각하시며
화이팅입니다.
yhee02 | 2010/03/04 19:29 | PERMALINK | EDIT/DEL
네에..파이아~해야죠....ㅠ
알펜로제| 2010/03/02 2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흑 올만에 렐을보니 반갑네요 'ㅡ' 열왕기. 두근두근합니다
yhee02 | 2010/03/04 19:29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흐후후....

열왕기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던
그런 스토리가 아닐 수도 있을 터인데.....뭐...일을 저질렀으니
이젠 ㄱㄱ입니다.
wkdahdid| 2010/03/04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예~~ 저 7권 나오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yhee02 | 2010/03/04 19:30 | PERMALINK | EDIT/DEL
7권 발행을 위해 힘쓰겠다는 말씀밖에는....;;
디오| 2010/03/06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옷~ 올만에 보는 마스카 그림이군요. ㅠㅠ 오늘 새벽에 *꿈을 꿔서 로또 사봤더니 꽝이네요. 에효~ 3등이라도 당첨되면 그 동안 사고 싶었던 백과 책들을 모조리 지르리라 맘 먹었는데 말이죠. ㅋ 음...그러고 보니 여태까지 로또 구입에 들어간 돈 > 에뷔오네 전권 정가......반성해야겠어요. ㅡㅡ;;;;;;;;;;
yhee02 | 2010/03/12 12:36 | PERMALINK | EDIT/DEL
로또 되시면 제 후원자로 좀 나서주세요..^ㅁ^;;

가끔 기분전환으로 복권 당첨을 꿈꿔보는 것도 좋지 말입니다...ㅎㅎ
Jin| 2010/03/07 0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무리하시 마세요ㅜㅜ!!
마스카 열왕기는 무척 기대하고 있지만서도
건강해치실까봐 너무 걱정됩니다;ㅅ;!!
그래도..간만의 아사렐라가 너무 예뻐서 심장이 마구 두근거려요>///<
yhee02 | 2010/03/12 12:36 | PERMALINK | EDIT/DEL
ㄳ해요~

건강에 하자가 생겨도 할 수 있는 한 책은 내겠습니다....
그런 것 외에는 별로...약속할 게 없어서 죄송합니다.ㅡ.ㅜ
달빛월영| 2010/03/08 1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7권! 하옥! 오랜만의 즐거운 소식이군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사렐라에 설레는쿤요.
공주님만큼 시원스러운 성격은 아니지만 카이넨과 엘리후를 뒤흔들었던 매력으로 저를 뒤흔들었던 우리 아사렐라 후후
기다리고있습니다♥
yhee02 | 2010/03/12 12:35 | PERMALINK | EDIT/DEL
ㅎㅎ 공주님보다야
여성스러운-좀더 아방하고 좀더..우유부단?하고..좀더 연약해 보이는- 스타일이긴 합니다...반대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작가가 보기엔 그렇네요.

솔직히 좀더 민폐 캐릭이란 생각도 하고 있지 말입니다..ㅡ.ㅡ;;

그.러.나

마스카의 진정한 민폐캐릭은 사실 카이넨...
연아는꽃| 2010/03/10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들어오자마자 렐이닷!!!~♡ 우왕굳~~~을 외쳤네요!!!ㅋㅋㅋ
간만에 보는 렐이라 너무너무너~~~~무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요~^^
다들 같은 맘이시겠지만 저도 마스카 너무너무 왕~~!!! 기대하고 있답니다~
근데 저로선 에뷔보다 렐이 더 과감한 성격인거 같은데..ㅎㅎ
보기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죠?^^
무튼 이번마감도 무사히 하시길 바랄께요~~
71회 빨랑 보고싶습니당~ㅎㅎㅎ
(다음 포스팅엔 카이넨 한번만 올려주시면 안될...ㅠㅠㅋㅋㅋㅋ)

*날씨가 갑자기 춥네요~꽃샘추위ㅠㅠ(서울 경기는 눈때문에 난리라죠?^^;;)
마감에 힘드실텐데 몸조리 잘하셔요...^^*
yhee02 | 2010/03/12 12:33 | PERMALINK | EDIT/DEL
처음뵙는 분같네요.

개인지 소식을 들으신 듯한데...

카이넨은 마스카의 아이콘이란 글에 올려 놓았구요...
새로운 카이넨을 원하신다면 좀만 기둘리심이...;;;
마스카광팬| 2010/03/18 22: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전에 도배한거 죄송해요...
어쩔수없이 중고로 젤 상태좋다는걸로다가 구입했습니다^^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와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에요
이런 책을 내준 김영희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려요^^
빠이팅♥

아 덧붙여 마스카 후편 너무 기대되구요
이번에도 카이넨님 잘부탁드려요 히히히
yhee02 | 2010/03/19 10:49 | PERMALINK | EDIT/DEL
아항 같은 댓글 계속 다신 그분이군요..^^;;

마스카는 아마..다시 재발행되지 않을 거예요.
만화시장이 요모냥 요꼴인 이상은..ㅠㅠ

중고로라도 구하셨다니 일단 다행이고요.

나중에 또 에뷔오네를 구하시거나 하지 말고 발행될때
구입을 하시길 권합니다...ㅠㅠ 죄송해요 출판엔 힘이 없는 작가이지라.....ㅎ
셀피아| 2010/03/24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사렐라 목걸이 탐난다 @ㅠ@
yhee02 | 2010/03/27 01:25 | PERMALINK | EDIT/DEL
셀피아 님 간만이군요^^

요즘은 어떠세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랑슈| 2010/05/01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 정말로 제때에 맞춰서 찾아왔군요ㅠㅠ중학생때 용돈 모으고 모아서 샀던 마스카 전권과 두 개의 외전들을 끌어안고 5년을 버텨가며 끈덕지게 기원했더니 드디어, 드디어ㅠㅠㅠㅠ 어흑 작가님 사랑합니다ㅠㅠ
까꿍뱃살| 2010/07/26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기 그럼 나중에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는 열왕기랑 판매전에서 판매하는 열왕기는
서로 내용이 다른가요? 페이지 수가 다른가요?
같은거지요?

어째던 열왕기만 내주세요
까꿍뱃살| 2010/07/26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기 그럼 나중에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는 열왕기랑 판매전에서 판매하는 열왕기는
서로 내용이 다른가요? 페이지 수가 다른가요?
같은거지요?

어째던 열왕기만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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