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짤방은 없고요..ㅜ_ㅡ

없는 이유는 76회차는 세이브 원고로 오래 전에 편집자님께 건너갔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런 건 기쁜 일이지요...

그런고로 저는 현재 다음 회차를 미친듯이 그리는 중이랍니다....정신없는 와중에
정신들고 보니 10일, 업뎃 날짜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일단 마감일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접속했어염.

그러고 보니...76회차 내용이 가물가물....

아아 그렇지..가엾은 공주님 편 이었군요.
아니다 불쌍한 야신..편인가?;;;

암튼 두 사람의 비극?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왕자님이 나타난 이후 비극은 이미 시작된 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76회차 이후 스토리는 격변?  판커지는 음모?  위기를 넘어선 절정..부분으로
줄달음치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단원으로 가서 완결해야겠지요....

조금..힘듭니다.
기운을 내어 페이스를 잃지않고 끝까지 완주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들도 더운 날씨 기운 잃지 마시고 건강하세염~!!


PS1.  76회차를 잼있게 보시기 바래요...

PS2.  저어...야신이 불쌍해도 촘...참아주시길...

PS3.  그들에게 좋은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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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뱃살| 2010/06/10 0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ㅠ_ㅠ 공주님이랑 야신님 두 분 사랑하게해주세요~
슬픈 마무리는 보는 사람도 가슴이....무너져요~
끝내는 제발 죽이지는 말아요
만약 사랑도 잃고 죽으면 너무 가여워요...
(작가님 만화가님들은 허리랑 손목이 많이 아프다던데....쉬엄쉬엄하세요~)
yhee02 | 2010/06/16 04:57 | PERMALINK | EDIT/DEL
에뷔오네의 엔딩은...저도 모릅니다..ㅎ
가까이 가 봐야 알게 되겠습니다...저도.
제이| 2010/06/10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아아---어어어어어허허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돼요...샘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신과 에뷔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뷔1권 시작하실때 ....... 분명히 해피엔딩 하시겠다고 하신것 ...기억합니다...
아마---점프스 마감일기 였던 것 같은데....샘님....꼭 믿고 있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yhee02 | 2010/06/16 04:58 | PERMALINK | EDIT/DEL
일단은 해피엔딩으로 공약을 했지요.

사정이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해피엔딩도 안되려나?
(어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게 대체 뭐고;;)

아직 슬픔은 시작이에요 제이님~ 마음 준비부터 하세염.
냥냥이☆| 2010/06/10 1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아픈 야신과 에뷔네요 ;ㅅ;
에뷔는 왠지 야신과 함께면 작은 새처럼 되는거 같아요.
모든걸 다 훌훌 던져버린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약하고..
시련 겪는다 해도 곧 다시 해피해피해지길 간절히 바래요 ㅜ_ㅠ

아차. 7권이 내일쯤 비행기타고 도착할거 같아요!
워낙 외진곳에 살다보니 소포하나 받는데도 일주일쯤 걸리는..
내일은 꼭 받았음 좋겠어요/ㅅ/ 기대만발!!
yhee02 | 2010/06/16 04:59 | PERMALINK | EDIT/DEL
엉 어디 사시기에 비행기로 책을 받아보시는 것일까...
혹시 외국?;;
아님 물건너...제주도?;; 아 궁금합니다.
엘리아스| 2010/06/10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불쌍하긴 한데... 이야기가 너무 제 취향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항의할 수가 없습니다(?!)
더불어 저는 슬림한 야신 쪽에 혼자 꿋꿋이 한 표를 드는 바입니다.
저런 체구의 환자가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끼쳐요 소름이.....

*덧 : 저 투표했어요!! 미션 임파서블이었는데!!! 좀 슬픈 이야기가 끼어 있지만 아무튼 했어요. 아무도 당선시키진 못했지만ㅎ



yhee02 | 2010/06/16 05:0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엘리 님의 댓글은 언제 봐도 재미있다니까요.

엘리 님의 취향이라...

취향이라....음...

예전에 마스카 게시판에 님이 쓰셨던 글들이 잠깐 떠오르는구료...

바쁜 와중에도 폭풍과도 같은 투표를 감행하신 님에게 일단 축복.^ㅡ^
(혹시 주소가 부산이 아니라 전에 사시던 통영으로 되어 있나요?;;)

wkdahdid| 2010/06/10 1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날이 오기는 하겠죠?
믿고 있겠습니다. 아님 두 남자를 거느려도 이해해 드릴께요.ㅎㅎㅎ
yhee02 | 2010/06/16 05:02 | PERMALINK | EDIT/DEL
두 남자를 거느린다에 한 표. 던져버리고 싶어요...ㅠㅠ

왜 여자는 한 남자만 사랑해야 되느냐고요..흑흑흑

하여간 1대 1 되게들 좋아한다니깐여...여자들이란.

wkdahdid | 2010/06/17 03:25 | PERMALINK | EDIT/DEL
여자니까요~^^
삶의 한가운데| 2010/06/11 2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신이 불쌍하긴 한데... 이야기가 너무 제 취향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항의할 수가 없습니다(?!)2222

7권을 받아보고나서 문득 든 생각인데요.
에뷔오네 겉표지 바탕이 흰색이었어도 예뻤을 것 같아요. ㅎㅎ
yhee02 | 2010/06/16 05:02 | PERMALINK | EDIT/DEL
화이트면 아름답기는 하겠지만
책을 깨끗이 보존하는 데는 별 도움이 안됐을 듯요. ㅎㅎ
애너린| 2010/06/11 2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폭풍 리플중 ㅋㅋ
02님~더운데 고생이 많으시죠? 맘같아선 빙수랑 삼계탕이랑 마구마구 사드리며 기운을 복돋아 드리고 싶어염~~>ㅁ<
언제나 응원하구 잇숨당~ 힘내세요~힘!!^^//
yhee02 | 2010/06/16 05:03 | PERMALINK | EDIT/DEL
빙수 삼계탕 전부 제가 좋아하는 거여염~~>.<

(싫어하는 건 있고?ㅡㅡ;)

무조건 들은 것만으로도 ㄳㄳ!!
타냐| 2010/06/12 0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야신 너무 불쌍해요..ㅠㅠ
근데 저 둘의 시련이 이제 시작이라니 더 고생하겠군요.....ㅠ_ㅠ
yhee02 | 2010/06/16 05:04 | PERMALINK | EDIT/DEL
기대해 주세염~!! 이제 ㄱㄱ입니다.
꿈꾸는 백호| 2010/06/12 1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궁 야신이 야신이....마음이 아프군요... ㅠㅠ
그래도 참고 기다리면 좋은날이 오리라는 기대를 하고싶네요...
비도 오고 선생님도 보고 계시죠 더위가 한풀꺽여서 선생님 작업에 활력을 줄수
있을것 같네요... ^^선생님 힘내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yhee02 | 2010/06/16 05:05 | PERMALINK | EDIT/DEL
스토리 전개상 안 좋은 일만 일어나선 안되는 거죠..

인생만사 새옹지마.
저는 이 말을 정말 맞는 얘기야..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일만 계속된다면 그게 좋은 일인지 모를테니까요 ㅎㅎ

요즘 날씨는 서늘해서 좋긴 한데 습도가 높아 원고 종이엔 최악 ㅜㅡ
기온차 변화가 극심해서 감기기운도 좀 있네요~
꿈꾸는 백호 | 2010/06/18 22:46 | PERMALINK | EDIT/DEL
이런 이런 원고가 물을 먹는군요 ,,, 이런 낭패가 있나욤
ㅠㅠ 어흑 ....편도선염도 조심하세요..
바이러스가 쎄서 잘 낫질 않는군요 건강하셔야 해요~
남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서둥,,, ㅠㅠ 크헐!
KANA| 2010/06/16 0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이 새벽 5시에 달려있네요. 그때 일어나신건가요? 아님 주무시기 전에 접속?^^
저는 요즘 맨날 쓰러져라 일찍 자고
새벽 5시만 되면 눈이 떠져요. 그렇다고 일어나진 않고 1시간 동안 다시 자야지 다시 자야지 하면서 껌뻑껌뻑한답니다.
아무래도 요즘 해가 일찍 떠서 그런가봐요. 요즘 5시면 훤하거든요.

에뷔오네 보고 왔어요.
야신의 심장이 그리 아플 줄이야~
마녀님~~ 좀 살살 하시구랴;;;
뭐.. 내용과 관계없이 슈가 댓글에도 달았지만
공주님 미니어쳐(?) 무척 귀여워서 맘에 들었답니다.
열쇠고리로 달고 다니고 싶어요^^
yhee02 | 2010/06/16 16:30 | PERMALINK | EDIT/DEL
작업을 한 단계 끝내고
잘까 말까 하던 시간이었져..ㅡ.ㅡ;;

요즘은 낮엔 덥고 해서 새벽에 맹렬히 하는 버릇이 붙었어요.
오늘 날씨는 작업하기에 좋군염 ㅎㅎ

에뷔오네의 개그개그 사이즈가 귀엽나요^^
저두 인형으로 함 만들어보고 싶긴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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