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6 19:22 :: 소소일상
연아의 여왕 등극을 축하하면서...
정말..젖살도 빠지지 않았으며
갓 스무살, 아직 열 아홉 밖에 안된 소녀의 자가 정진 스토리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얼핏 내 딸이라고 해도 될 나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혼자 밖에 갈 수 없는 길이 얼마나 외로운지..그에 반해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고생스러운지...조금 절감해 봅니다.
왠지 이 사진이 눈에 밟혀서 가져왔지만
사실은 두 팔을 번쩍 들고 해냈어~ 난 쵝오!! 하던 사진도 좋아요..^^
울음의 이유를 그녀는 모르겠다...고 대답했죠.
그건 정말로 모를 일인 거죠. 그녀 자신이 모르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하지만 안도만은 확실히 느껴지데요.
아 이제 끝났다...난 이제 쉬어도 돼. ㅎㅎ.

우리 연아 너무 쉴 새없이 달려왔나봅니다.
지치고 피곤한 상황이 오버랩되었는지....저도 함께 잠깐이나마 쉬고 싶네요.
아마도 저와는 달리 그녀는 당분간 쉬기가 힘들 것같습니다만...ㅎㅎㅎ
PS1. 여러 매스컴들 그녀를 가만 놔두지 않을 것같습니다...현재
가장 잘 팔릴만한 사람 아닌가요.
벼락이나 맞으시지...라고 빌고 싶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는 밥벌이들
이라고 생각하니 측은지심도..약간..
가장 잘 팔릴만한 사람 아닌가요.
벼락이나 맞으시지...라고 빌고 싶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는 밥벌이들
이라고 생각하니 측은지심도..약간..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니 글타치고 만찬 때 흥을 돋구기 위해 가카께선 꼭꼭
꼭 피겨복을 입어주셔요~>.<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