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ㅋ긁적긁적

4월 안으로

책이 나오게 되길 바랬건만....늘 그렇듯이. 결국은,
두 번째 떡밥을 준비해야 하는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이유는 단 한 가지... 제가 또 페이지 조절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좀더 얇게 빠르게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것은 단지 계획으로만 끝났고

예상보다 페이지가 늘어났습니다.
팬분들은 이쪽을 더 좋아할 거야...라고 마음대로 생각하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전 실제로는 매우 소심하거든요 ㅠㅠ)

대체 언제 나오는 거냐고 답답해 하시는 팬분들을 위해
이렇게 우울한 글을 쓰게 되어 미안하기 짝이 없습니다....;ㅁ;

역시 책 두께가 얇아지더라도 빨리 나오는 편이 나은 걸까요?
빨리 두껍게 내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현실은 둘 중에 하나만 취해야 하는 법(T^T)
생각보다 그림 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대체 예전엔 어떻게 격주 연재를 했나? 싶을 지경입니다만
지금 생각하니 에뷔오네 연재도 회차당 기껏 15페이지였었네요??..그것도 빌빌댔던 기억이 납니다.
해서 마스카보다 페이지도 얇은데 7년이나 걸려 12권 완결을 했었더랬지요.

그 때보다 비록 몸도 별로가 됐고
정신상태도 별로가 되었으며
돋보기(이젠 돋보기없으면 그림을 못 그리게 되었어요...;ㅁ;)
를 끼고 장시간 작업을 못하는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이렇게 길게 떠들었지만 결국 4월에
5권을 출간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러 들어왔다는 얘기입니다.
즉 늦어진다는...얘기입지요.(사실 이미 아주 늦었습니다마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론무마용 그림을 올려놓고 갑니다.
곧 보시게 될 5권의 한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그냥 제 마음에 든 라킨입니다.
굳이 이유라면...이런 표정은 왠지 라킨만이 지을 수 있다고 믿어서일까요?
별 이유는 없습니다...걍 올려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토리 진행이 빡세게 가고 있어서인지 본 내용에서 발췌할만한 그럴싸한 이미지 컷이 없군요.
주로 카이넨과 아사렐라가 나오긴 하지만 말입니다.(주인공이니 당연한 건가;;)

따뜻해지는 봄날이 가기 전에 아름다운 책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공지입니다.
   2015.11.17 에 입금하신
한광희님, 
이 곳으로 오셔서 이 공지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보내주세요.
   메일을 보내셨다면 튕기신 겁니다.
   재발송하실 때 메일에 입금하셨던 은행명도 써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1,2권은 품절되었습니다.

5권 발행할 때 다시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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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판매공지로 
연결됨.
3권들과 4권은 아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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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진| 2016/04/28 22: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첫번째 댓글을 다는 영광을 가져가는군요! 마스카의 애장판이랑 열왕기 1~4권을 다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무조건 분량만 많으면 좋습니다. 조금 늦게 나와도 상관없어요. 나올 때마다 이전 권 다시 볼 수 있어서 좋거든요. 그저 저는 작가님이 건강하셔서 열왕기 완결까지 꼭 내주셨으면 합니다! 파이팅!
BlogIcon yhee02 | 2016/04/28 22:23 | PERMALINK | EDIT/DEL

아직 접속 중인 관계로^^
저도 첫번째 댓글에 답을 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기다려 주신다니 감사합니다^ㅁ^
파이팅~하겠습니다.
최강보컬| 2016/04/28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빠지게 기다리고는 있지만.. 이러저러 작가님이 때되면 내주시겠지 하고.. 블로그를 들락날락하고있습니다
원래 네이버블로그는 잘 안가봤었는데
여기말고 그쪽에 더 자주 글을 올리시는거 같아서 가끔가보고있습니다
어떻게 되어가고있다 정도 올려주시는 것만 해도 기다리는 즐거움을 삼도록하겠습니다~
5권 기다립니다
작가님 건강 챙기시고 또 글 올려주세요~~
BlogIcon yhee02 | 2016/05/04 16:07 | PERMALINK | EDIT/DEL
여기엔 열왕기 관련글을 주로 쓰기로 정했어요.
그래서 드문드문 올라오는 것으로...(;;)

작업에 눈빠지다 보니 댓글이 이렇게 늘어났는데도
이제야 답글을 달게 되네요.
결국 내 맘대로 답글이지 말입니다.

보컬님도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열왕기를 보셔야죠.
비스카| 2016/04/29 04: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전히 궁금했던 마스카의 뒷 이야기를 계속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걸요 ^^
10년도 기다렸는데 몇 달 못 기다리겠어요 ㅎㅎ

그나저나 어렸을 때는 카이넨이 참 좋았는데 (물론 지금도 카이넨이 좋아요 ㅋㅋ)
커서 다시 보니 라킨이 참 매력적입니다
어렸을 때는 레아가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였는데
이제서 보면 레아도 참 고고하다고 해야할까.. 마스카는 정말 둘리 같은 작품이에요 ㅋㅋ
미세먼지가 활개치고 있어요 ㅎㅎ 선생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6/05/04 16:06 | PERMALINK | EDIT/DEL

카이넨이나 라킨이나 좀더 어른이 되었지요...(뭔가 말이 좀 안됩니다만)
둘리같은 작품이라고 하시니...묘한 느낌이 드네요.
깊은 칭찬을 하신 것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감사합니다.
이슬비| 2016/04/29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괜찮습니다
기다리는 셀렘을 좀 더 갖고 있을게요
작가님께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많이 고생하시는거 비해 저희 기다림은 그저 지나가는 바람이죠.
늘 건강조심하세요
가끔 따따한 봄날 햇살도 즐기시면서 작업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지금 이시간이 제일 행복하답니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내용으로 우리곁으로 올까하면서...
BlogIcon yhee02 | 2016/05/04 16:09 | PERMALINK | EDIT/DEL

(--)(__)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일뿐인 것같기도 합니다.
완성도높은 뭔가를 만든다는 건 생각뿐이고
사실은 그려내기만으로도 빠듯합니다.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땡칠이| 2016/04/29 1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 나오나 하면서 매일 눈도장 찍는 1인 입니다~
책 페이지가 많은걸 좋아합니다~
건강챙기시면서 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6/05/04 16:09 | PERMALINK | EDIT/DEL

^ㅡ^
역시 많은 것이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2016/04/29 1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얇으면 빨리 나올테고.. 두꺼우면 늦게 나올테지만(당연히)
이왕 늦었다고 하시니.. 두껍게 만드시면 될듯ㅋㅋㅋㅋ
까짓거 기다리겠슴돠~ 기쁘게^^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0 | PERMALINK | EDIT/DEL

페이지 조절을 못해서... 늘 부끄러워했지만
고치지도 못하고 있어요.
생각대로 딱 끝내시는 작가님들이 부럽습니다.
장선희| 2016/04/30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로 카이넨과 아사렐라가 나온다는 말에 무척 반갑네요^^
두꺼우면 읽을거리가 많아질테니 그것도 좋습니다~
힘내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1 | PERMALINK | EDIT/DEL

주로 스토리 위주로 빡세게 나가서인지...
약간 어드벤처물같은 느낌마저 납니다.
원래 마스카는 아사렐라의 어드벤처 이야기였던 걸로...(^ㅁ^)

기다려주세엽.
디오| 2016/04/30 0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창작이란 것이 몸과 마음을 모두 혹사시키는 과정이라 ㅜㅜ
쌤의 건강 망치고 빨리 보는 것보다 속도가 늦더라도 계속 책을 볼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넘 걱정마시고 갑자기 더워지는 날씨 + 미세먼지의 공습을 잘 버텨내서
열왕기 5권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4 | PERMALINK | EDIT/DEL

미세먼지 하니까 생각나는데요...
목이 아프고 어지럽고 두통에 열까지 나는 참변을 겪었습니다(울분)
미세먼지 수치가 400이상으로 올라갔던 밤이었죠.
감기 걸린 줄 알았는데 미세먼지가 괜찮아지면
나아지는 것을 보고 이거 참 무서운 거로구나 생각했어요 ㅠㅠ
그보다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하고 앉아 있어야 하는건가?
고민 중입니다.
디오님도 부디 조심을....ㅠㅠ
옌사마| 2016/04/30 1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를 기다리는 시간 또한 즐거움이니 작가님은 부담 가지시지 말고 편하게 작업하셨으면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4 | PERMALINK | EDIT/DEL

넵, 감사합니다.
SoN| 2016/04/30 14: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건강 챙기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기다림도 매우 즐거우니 말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선생님!!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5 | PERMALINK | EDIT/DEL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다고들 하시니 저로서는
마음의 짐이 덜어집니다만...음... 그래도 하루라도
빨리 나오는 편이 더 좋겠죠?
| 2016/04/30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열왕기 연재해주시는것도 감사한데 5권 편하게 작업해주세요~^^
그리고 5권 나올때 3,4권 같이 구매하려는데 그때쯤이면 3,4권 품절 위험이 있을까요?ㅜㅜ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7 | PERMALINK | EDIT/DEL

,,,,음 댓글을 저 너무 늦게 본 게 아닌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3,4권은 아직 괜찮습니다.
1,2권 증쇄에 맞추어 수량을 확보하기도 해야 하고...
아무래도 한꺼번에 가져가시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지요.
| 2016/04/30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열왕기 연재해주시는것도 감사한데 5권 편하게 작업해주세요~^^
그리고 5권 나올때 3,4권 같이 구매하려는데 그때쯤이면 3,4권 품절 위험이 있을까요?ㅜㅜ
김정기| 2016/05/01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하시느라 바쁘셨군요 저도 맬 야근에 시달렸어요 천편일률적인 출판사의 사이즈만 사다가 큰 싸이즈의 큰 그림을 보게 되니 기쁩니다 저번에 책갈피등을 포기하셨다 했는데~종이류 말고 필름지나 그런걸로 넣어주면 좋겠다 싶어요 피규어까지 욕심내시면 더 좋고요 아무리 경기가 나빠도 예술의 꿈을 사는건 아깝지 않아요 전 만화를 예술로 생각하거든요 5권이니 5월에 나오는게 맞죠?ㅋㅋ책통법으로 실제로 책을 예전만큼 사진 못해요 그치만 김영희님의 작품은 지갑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3월경 원수연작가의AZUR절판된 화보집 구했네요~건강을 위해 5일제 지켜가며 그리시길 ~
BlogIcon yhee02 | 2016/05/04 16:19 | PERMALINK | EDIT/DEL

책갈피같은 것은 포기했습니다.
주변 반대가 만만치 않아요...=_= 책갈피용 그림을 또 그려야 하니까
관두랍니다.
필름지로 만들면 튼튼하겠네요...뜬금없이 생각해 봅니다.
야근이라니...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왜 이리
많은 일을 해야 하는 걸까요...건강조심하세요.
달앤썸| 2016/05/02 1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겁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번에 열왕기 전권 구매하려고~ 대기중이여요 ㅎ
혹여나 놓칠까봐 매일 매일 출석도장찍고 가고있어요^^
작가님 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0 | PERMALINK | EDIT/DEL

옙, 기다려주시면 저는 감사한 거지요.
달앤썸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김정화| 2016/05/02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저는 그냥 직설을 하려고 합니다만! 1,2권 못사고 3,4권부터 읽은 저로서는 기다리는 시간에 너무 길다른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마흔이 넘으니 "책에 글씨는 왜 이렇게 작은 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빨리 그려주시길!
그러면서도 건강하시길! 모순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초등학생 딸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셔요!
김정화| 2016/05/02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가 드니 오타 작렬이군요. 마음이 급해 고치지도 못하고 클릭!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으로 정정해 읽어주시겠지요. 죄송합니다. 꾸벅^^ 어쨌든 곧 나올 따끈따끈한 열왕기들을 기다립니다.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2 | PERMALINK | EDIT/DEL

3,4권은 그나마 글자를 조금 키운 것인데...
1,2권 증쇄할 때 식자 조절을 좀 할까 생각 중입니다.
저도 노안인지라 늘 침침합니다.
만화책 글자들은 왜 이리 작은지요...;
남얘기같지 않습니당.
호금| 2016/05/03 0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달력은 봄날이라 이야기하는데 오늘 벌써 날씨가 여름같더라구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저는 사실 선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내용이라면 페이지 수는 많든 적든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늘 작품을 보면서 선생님이 후회없고 즐겁게 작업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최근 해어화라는 영화를 봤는데 가장 빠져있어요. 언젠가 선생님과도 만날 인연이 있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4 | PERMALINK | EDIT/DEL

비바람 몰아치면서 굉장히 춥더니 오늘은 다시 따뜻해졌네요.
봄날씨 변덕스럽군요. 이것만 봐도 봄은 봄이에요.
곧 장미가 피는 계절이라
꽃 좋아하는 저는 기다리고 있어요.
해어화는 제목만 들어봤는데 한 번 보고 싶네요.
제목이 또 꽃이름같네요.ㅎㅎ
noel| 2016/05/03 1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떤 형태이든 좋습니다~ 행복한 마무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바람으로 끝나지는 않겠지요????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5 | PERMALINK | EDIT/DEL

행복한 마무리라면 해피엔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후후훟후...글쎄요, 어떻게 될런가...

제가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여러분들과 많이 다른 모양이라
섣불리 말하기가 힙드네요.
건강하세요.
두딸맘| 2016/05/03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 만에 들렀는데 소식 올라와 있어서 반갑네요^^
5권 5월에 받으면 더 좋겠지만~^^ㅎ 기다리는건 걍 잘하는...ㅎㅎ
위쪽은 미세먼지..황사가 심하다고 하던데, 항상 건강하셔요~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7 | PERMALINK | EDIT/DEL

오늘 미세먼지는 괜찮은데 내일부터 나빠진다고 하는군요(-_-)
또 마스크를 끼고 앉아 있어야 하나 봅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견디기 힘들어요. 비염도 너무 심해져서
책상 앞에서 헤롱거리다 보니...

5월에 좋은 소식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 2016/05/03 16: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5/04 16:29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따로 연락을 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열왕기는 1,2권은 품절상태이고 3,4권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2권은 5권 발행할 때 증쇄할 예정입니다.
품절이 걱정되신다면 미리 구매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오랫동안 마스카를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케이루스| 2016/05/04 14: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 곧 만날 5권의 감동을 대비해 어제 열왕기 전부 꺼내서 다시 읽었어요ㅎㅎㅎ
울 아사렐라 우주에서 젤 이뻐요ㅠㅠ
원래 작가님과 독자들이 전부 만족하는 결말은 잘없잖아요?
제 개인적인 욕심엔 작가님이 만족하시는 결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읽고 또 읽고 저 결말을 내가 납득할때까지 계속 파는겁니다!! (자학)

BlogIcon yhee02 | 2016/05/04 16:32 | PERMALINK | EDIT/DEL

우주에서 제일 이쁜가요^^
뭐...제 여주 중에서는 제일 귀여운 편이긴 합니다만
외모는 글쎄...라고 생각하는 중이라
역시 외모는 취향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굳히기 되는군요.

이번 5권은 제 예정대로 흥미로운 곳에서 절단신공을 좀
발휘해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ㅁ^);;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반복해서 보면
결말이 납득이 되는건가요...포기가 되는 건가요...? 뜬금없는 의문이었습니다.
어린이날!| 2016/05/05 17: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생각이긴 하지만
페이지가 많아지는 것 때문이라면 몇 주 더 기다리는건 상관없을 것 같아요~
그냥 계속해서 마스카 열왕기 그려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_;
사실 이제는 열왕기 빨리 출간될까 하는 기대는 접었...ㅎㅎ
그래도 건강 챙기시면서 하시면 좋겠어요
건강 챙기셔서 한 10년만 계속 해주시면 안될까요??^^ㅎㅎㅎ
02 | 2016/05/16 21:30 | PERMALINK | EDIT/DEL

어린이날 쓰신 댓글이네요...이제야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얼마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10년 이상을 했으면 좋겠어요...
먹고살 재주가 없어서요(...ㅠ)
내내하자| 2016/05/08 0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휴날 매우 바쁜 근무를 하는 바람에 칼퇴도 못하고 이제 이 글을 봅니다.. 칼퇴못해 우울했는데 떡밥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02 | 2016/05/16 21:31 | PERMALINK | EDIT/DEL

넵, 기다려주세요^^;;;;;
wkdahdid| 2016/05/08 19: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5권 나오면 4권이랑 같이 구매하고 싶으네요~^^
가능하믄 좋겠네유~
딴말이지만 이슈나 윙크같은 잡지에 이제 연재안하시나요?
흑흑 볼만한게 없어요...ㅜ
02 | 2016/05/16 21:36 | PERMALINK | EDIT/DEL

연재라....지금 생각하면 꿈만 같네요.
그런데 지금 이슈나 윙크에서 연재되는 작품이 어떻기에
볼만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저로서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혹시 취향에 안맞으시는 건 아닌지...
워낙 소녀취향의 순정지들이라 성인물을 생각하신다면
아마도... 좀 보시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랫동안 못봐서 윙크에 연재되는 작품들의 독자 타겟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jase00| 2016/05/09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1~4권 보유한 일인!!! 양많으면 더 좋고 얇고 빨리 나와도 좋고!! 작가님 부디 건강하세요 ㅠㅠ
02 | 2016/05/16 21:36 | PERMALINK | EDIT/DEL

님도 건강하세요,
건강하셔서 제 만화를 오랫동안 끈질기게 봐주셔야죠....^^

| 2016/05/16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년 텀으로 외전 1권씩만 나와도 감사해요.ㅎㅎ 마스카는 제게 유리가면 같은 작품이라서.. 그려주시기만 해도 굽신굽신..ㅎㅎㅎ 마스카와 함께 나이들어가는 기분도 들고.. 마스카 윙크 연재분 2003년 12월 15일자..그때가 표지였던걸로 기억하는데....약 4권 중반부터 함께였는데.. 항상 마음이 졸아드는 기분으로 기다립니다.ㅎㅎ 작가님 퀄리티가 너무 훌륭해서..한권 나올때마다 감탄합니다..항상 기다려요.ㅎㅎ 건강 챙겨가며 그리셔요.
02 | 2016/05/16 21:47 | PERMALINK | EDIT/DEL

마지막회의 표지는 브로마드이드로도 나와서 서점만 배포되었었죠...그것을 어떻게 얻어 방문에 붙여 놓았는데...이젠 빛깔이 많이 바랬네요.
벌써 그렇게 되었어요....(아련)
열왕기는 잘 그려보려고 합니다. 연재할 당시의 작품들에 대해
많은 아쉬움들이 남아요.

연주| 2016/06/02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1권과 2권을 5권 발매할때 다시 내신다니!!!
그럼 혹시 5권 발매할때 1권부터 5권까지 한꺼번에 구매할 수도 있을까요?
카이넨과 아사렐라와 다시 재회하는 모습을 꿈에서까지 바란 이로써
너무 소장하고 싶었는데, 학생신분인지라 자꾸 시기를 놓치게 되더라구요..ㅠㅠㅠ
꼭 1권부터 소장하려했지만 구하기가 조금 힘도 들어서..ㅎㅎ
3권과 4권을 먼저 사기에는 좀 아쉬운 마음이 있어서요ㅠㅠ
혹시 그때 1권부터 5권까지 한번에 판매할 계획이 있으신지 여쭤봅니다..ㅎㅎ
날개없는앙마| 2016/06/02 2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3,4권 구매 이후로 취직하고 일에 치여서 살다가 문득 열왕기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백수일때는 주기적으로 들어와서 체크하다보니,
혹시나 5권판매가 완료되었을까 조마조마 하면 들어왔는데, 아직 작업중이시군요!
저도 직장인이 되어보니 세상에 정말 쉬운 일이 하나 없네요..
원래 좋아하던 만화지만, 이런 소소한 행복이야말로 삶의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의 5권 발매를 기대하며 내일 출근을 준비합니다.
작가님 항상 화이팅입니다!!
아이라| 2016/06/04 2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주시기만 하신다면야 언제든지 기다릴 용의가 있어요~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말들이많던데,건강 조심하시길~~
손하| 2016/06/08 1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이제 6월이에요.. ㅠㅠ
봄동| 2016/06/19 0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과 육아에 지친 밤...문득 마스카가 그리워서 이북으로 읽다가 열왕기기에 대해 알게 되어 작가님 블로그로 찾아왔어요. 5권이 곧 나온다니요. 또 마스카를 볼 수 있다니~너무 기뻐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ㅜㅠ 꼭 다섯권 세트로 다 사고싶어요!!이번에 5권나오면 풀세트로도 꼭 좀 팔아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또요니| 2016/06/26 0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 나올까용~ㅎㅎ 늦어도 되니까 언제쯤 나온다고만 해주세요~ 맨날 여기 들어와요ㅠ 혹시 공지글 떴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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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는 그녀들입니다.
4권에서 이미 예고되었었죠.
그녀들의 어드벤처가 드디어 시작되려나 봅니다.

그리고
다음의 컷들은 과거의 어떤 시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제인지 알아맞추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기억력이 좋으신 분들은 알아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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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 들어갈 ...아주아주 짧은 외전격의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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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넨과 라킨이 뭔가 대화를 하고 있는 것같군요(당연한 소릴;;;!!)
역시 당연한 얘기지만
예전에 그릴 때보다 그림퀄이 훨씬 좋아진 것같군요. 후훟후훟후...기쁩니다.

5권을 그리는 와중이지만

얘기할 것들이 몇 가지 있네요.(쓸데없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1,2권 증쇄를 결정하고

음....표지 그림이 지겨워서 1,2권 표지를 바꿀까? 생각도 했어요.
레아랑 라킨을 좀더 섹시하게 그리고 싶고
2권의 카이넨도 다시 그리고 싶은데...란 개인적인 욕망이 있었고
표지만 제외하면 내용은 똑같으니 독자들은 상관 안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대단한 굿즈는 못 만드니까
책갈피를 가볍게 200부 한정 사은품으로 만들어볼까... 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맹렬한 반대로 고이 접었습니다.

일단 표지를 다시 그리는 것은 사기꾼으로 보이기 쉽다란 말에 그만뒀구요....=_=
먼저 구매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책으로 보인다는 우려가 있더라구요...흑흑흑 ㅠㅠ
다시 사고 보니 표지만 바뀌었더라고... (경고문 따위 안 보고)우씨 속아서 또 샀어!! 이런 사람들 반드시 나온다고...ㅠ_ㅠ(일리가 있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마스카 팬님들은 굿즈 따위에 흥미가 없으실 것 같고
(그 시간에 원고 한 장 더 그려 붙이는 게 낫다는 의견)
200개 책갈피 만들어 봐야 책갈피 따윌 얻으려고
200명이 단 시간에 먼저 사려고 몰려들 것같지 않다는 의견도 강했습니다.
마스카 열왕기 구매자들은 대체로 느긋한 편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니 되지도 않는 구매 촉진은 집어치워라(...)란 말만 들었습니다.
거기에 마스카 일러스트-캐릭터들은 굿즈에 어울려보이지도 않으니
역시 집어치워(ㅠ) 라고..비난만 들었습니다.
냉정하게 들리지만 모두 사실입니다....ㅠ_ㅠ

그리하여 두 달이 가도록 글 한 번 쓰지 않았던 작가는
이제 또 열왕기 작업을 마저 하기 위해 나갑니다.

다음 떡밥을 기다려 주시고....아마도 책 나오기 직전에 또 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떡밥없이 그냥 책이 나갈 수도 있구요.

5권 진행은 계속됩니다.
1,2권이 없음에도 3,4권을 미리 구매하시는 분들께도 미안함과 감사를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그리면서 마음에 들었던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다음에 또 봐요.
건강하시고 늦은 겨울 잘 보내세요.





***공지입니다.
   2015.11.17 에 입금하신
한광희님, 
이 곳으로 오셔서 이 공지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보내주세요.
   메일을 보내셨다면 튕기신 겁니다.
   재발송하실 때 메일에 입금하셨던 은행명도 써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1,2권은 품절되었습니다.

5권 발행할 때 다시 낼게요.


구매배너를 
누르시면 판매공지로 
연결됨.
3권들과 4권은 아직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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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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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렐라| 2016/02/24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이게얼마만에 떡밥인지ㅜㅜ 이런 소식 넘나 좋아욧 작가님 힘내세용♡♡♡♡♡♡
02 | 2016/02/26 03:47 | PERMALINK | EDIT/DEL
저도 반갑습니다.
원고에 열중한답십고 소식 한 줄 쓰지 않았으니....
반성합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팬님들이 관심있는 소식으로 글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그랬네요.
레아2715| 2016/02/24 2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ㅏㅎㅏㅎㅏ~난또 5권이 나왓다고 급~~눈이 커졌네요^^
이제 5권읽을수있는 날이 멀지않았네요^^
02 | 2016/02/26 03:48 | PERMALINK | EDIT/DEL

생각보다 5권이 살살 늦어지고 있죠...;;
지금 작업을 미친듯이 하고 있으니 책 나오는 것은 안심하셔도 될 겁니다.
메리루니| 2016/02/25 16: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근두근 떡밥에 오랜만에 설레었네요 ㅋㅋ 라킨과 카이넨의 그림은...레아외전에 나왔던 장면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회사에서 회상해 봅니다...(아니면 어쩌지 ㅠㅠ)
책 소식이 아니라도 작가님 소식을 드문드문이라도 올려주세요~ 항상 궁금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2 | 2016/02/26 03:51 | PERMALINK | EDIT/DEL

빙고~^^

레아의 외전, 매혹의 한 장면이네요.
시점은 보시면서 확인하세요.

아아~ 이 장면 뒤가 그거구나...찾아내는 재미(?)가 있을 겁니다.

이왕이면 즐거운 소식으로 찾아뵈어야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민혜| 2016/02/25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ㅜㅜㅜㅜ정말 오랜만의 글인거 같아 너무 반갑네요
잘 지내셨는지요ㅎㅎ
이번 독감이 그렇게 독하다는데 괜찮으신지 걱정되네요
저는 저저번주에 걸려서 된통 고생했거든요ㅜㅜ
그리고 간만에 작가님 그림을 보니까 숨통이 좀 트이네요ㅠ!
얼른 5권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작가님♡
02 | 2016/02/26 03:53 | PERMALINK | EDIT/DEL

진민혜님도 몸이 약하신 것이 아닌지....
저는 지금 놀랄 정도로 멀쩡해요.
역류성식도염을 고치기 위해 투약 중인 것만 제하면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이 겨울을 나고 있네요.

몸조심하세요, 저도 사랑합니다~.
이민주| 2016/02/25 2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굿즈를 반대하셨던 지인분들이 살짝 원망스러워지네요!ㅎㅎ
발매하셨으면 200인 안에 드려고 가슴쫄려가며 기다렸을 1인입니다ㅎㅎ아쉽지먼
5권을 기다리며 설레고있겠습니다^^!
02 | 2016/02/26 03:57 | PERMALINK | EDIT/DEL

굿즈는 저에겐....넘지 못할 산 같은 거예요.
마스카 팬님들 대부분 굿즈엔 별 관심이 없...(=_=)으신 것같아요.
저로선 굿즈에 대한 끝없는 야망이 있긴 합니다만
디자인 문제도 있고... 뭔가 그림이
굿즈에 어울릴 것같지는 않습니다.(아마도 디자인을 그런지도요...)
최강보컬| 2016/02/26 0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는 작품외 굿즈를 가져본적이없어서 책갈피 매우매우 갖고싶은데요..ㅠㅠㅠㅠㅠ
판매용이라도 만들어주셨으면..
그리구 저 컷은 혹시 제 기억이맞다면 매혹에서 레아를 두고 둘이 나누던대화아니었나용? 기억이 날락말락.. 아닌가..
여튼 5권도 매우기다립니다
만약 표지바꿔서 1,2권을 내신다면 그것도 사고싶어요...ㅠㅠ

봄이오려나 날씨가 꾸물꾸물 기온차가 심한게 감기 조심하시어요 작가님
02 | 2016/02/26 04:01 | PERMALINK | EDIT/DEL

넵, 생각하시는 그 장면이 맞을 거예요.

레아와 큰 관계없고 레아의 시점도 관계없는
에피라서 굳이 외전의 외전 격 에피로 해 보았습니다.

또다른 이야기의 "서" 편을 보신 분이라면 이해가 빠를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헤~ 1,2권 표지 바꾸면 증쇄본이 완판되어야 인쇄비를
...(ㅡ.ㅜ) 거둘 수 있어요.
또 예전 표지가 낫다고, 그걸로 사고 싶었다는 분이 계시면 어쩝니까?;;

보컬님 또 뵈어요~(갑작스런 이만총총.)
장선희| 2016/02/26 09: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오랜만의 글이라 반가웠는데
무려!! 열왕기 떡밥이네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기다리겠노라고 마음을 다스리지만ㅠ
이제 곧 볼 수 있을 것 같아 씐나네요ㅋㅋ
작가님 힘내세요 기다리겠습니다^^*
02 | 2016/03/02 23:20 | PERMALINK | EDIT/DEL

저도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어 겸연쩍기까지 합니다...;;
되도록 빨리 보실 수 있도로 저도 애를 쓰겠습니다.
김정기| 2016/02/28 0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자기 회사가 바뻐져서 2월 한달 설도 없이 매일 새벽 퇴근 했네요 좋은 일로 바뻐졌음 좋으련만 ㅠ회사가 위기지만 작은 저야 바라만 볼뿐~5권머지 않았군요 피곤에 쩔은 저에게 즐거운 소식입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 ~~~
02 | 2016/03/02 23:22 | PERMALINK | EDIT/DEL

2월은 직장인들에게 바쁜 달인가 봅니다.
바쁘시다는 분들이 종종 있네요.
무엇보다도 건강 조심하세요. 회사가 위기라니...;ㅁ;
별 일 없는 작은 파도이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디오| 2016/02/28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관리부 직원들이 미칠듯이 바쁜 1~4월의 시기라 일주일만에 들어와 봤더니 5권 작업중이라는 기쁜 소식이 있네요. ^^ 작업하시더라도 넘 조급해 마시고 쉬엄쉬업하셔요. ^^
02 | 2016/03/02 23:23 | PERMALINK | EDIT/DEL

오~ 디오님, 간만입니다.
이번 잉피콘은 다녀오셨는지요? 하고 여쭈려다 보니 바쁘시다고....ㄷㄷㄷㄷ듀_ㅠ
건강 조심하세요, 몸약하시잖아요.
디오 | 2016/03/05 22:18 | PERMALINK | EDIT/DEL
넵넵 콘서트 잘 다녀 왔어요. ^^
선예매로 토욜 좌석 하나 구하고 수시로 콘서트
예매 사이트 앱 눌러서 일욜도 좌석으로 구했거든요.
그러나 일욜 콘서트 가기 전 컨디션 망으로 약을 먹고
조심조심 관람했어요.
그 구역에서 유일한 선글라스 착용자라 멤버들이
지나가다가 한 번씩 웃어 준거 같은 새우의 착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앙쿰| 2016/02/29 0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합니다 작가님 ㅠ 저번에 1권 2권 구매하고 한동안 생활에 바빠 지내다가 문득 뒷권이 나왔나 들어와보니 5권 작업이라니~~~~인생 살맛나네요~
02 | 2016/03/02 23:24 | PERMALINK | EDIT/DEL

~저도 사랑합니다~
빨리 보실 수 있게 힘쓰겠습니다~
홍지훈| 2016/02/29 0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와 열왕기...노안 촉진하며 보고 또 보다가
혹시 5권 나왔을까 싶어서 들어왔는데~~곧 나온다는 기쁜소식이! ! !
작가님 두근두근~~기대하고 있을께욤~~^^
(책갈피...갖고싶은뎅...ㅠㅠ)
02 | 2016/03/02 23:25 | PERMALINK | EDIT/DEL

노안이라고 하시니 남일같지 않아 가슴이 시리네요....(~훗 ㅠㅠ)
책갈피는 아무래도 어렵지 싶네요....
비스카| 2016/02/29 0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궁금해서 들러봤는데 좋은 소식들이 가득하네요 ^^
요르그 너무 귀여워요!

개인적으로 요르그가 아사렐라 깨어났을 때 끙끙 거리면서 기둥에 부비적 거리는 컷
참 좋아라 했던 컷이었죠. 요르그 외전 이야기도 좋았구요 'ㅁ'

선생님도 2016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02 | 2016/03/02 23:27 | PERMALINK | EDIT/DEL

용이라기보다는 거대 강아지같긴 합니다만
원래 정체는 현자(...)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죠;;
비스카님께도 즐거운 일만 줄이어 일어나길 바랍니다.
달앤썸| 2016/02/29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왕기 소식을 들으니 더 좋으네요~

날이 갑자기 추워졌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02 | 2016/03/02 23:28 | PERMALINK | EDIT/DEL

응원 감사해요~^^
꽃샘 추위는 곧 물러갈 것같지만 일교차가 큰 환절기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홍서진| 2016/03/01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저도 책갈피는 탐납니다. 아무튼 열왕기 5권 기다립니다!
| 2016/03/02 1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사랑사랑.. 사랑의 이야기가 더 보고싶어요.ㅠㅠ라킨과 레아는 그때 썸씽 이후로는 끝인건가요..ㅠㅠ 라킨이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어요.ㅠㅠ 좋아하면서 ...좋아하면서...!ㅠㅠ 엄청 솔직했던 예전에 비해서 무척 소극적으로 변해서..무슨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철벽남이 됨... 외전에서는 달달해지겠죠..왕비님도 되겠죠..ㅠ기다리고 있어요. 애장판도 다 샀는데 외전도 끝까지 잘 마무리되어 소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ㅎ
02 | 2016/03/02 23:31 | PERMALINK | EDIT/DEL

저도 사랑이야기 너무 좋아요,,,
하지만 스토리 사정상 사랑이야기만 줄창 나오기 힘드네요.
그러다가 때가 되면 뜨거워지고...뭐...그런거 아니겠어요?

라킨이 철벽남으로 보이시는군요...ㅎㅎ 예전엔 머슴남이었으니
요즘은 그렇게 보여도 할 수 없네요.
세월이 지났으니 그들의 사랑도 예전과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라레커플♡| 2016/03/02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작가님의 새로운 글을 보네요 !!!혹시나 떡밥이 없을까 생각날때마다 드나들었는데 너무 기쁩니다 ㅜㅜㅋㅋㅋ
그런데 라킨과 레아의 섹시버전 표지가 무산됐다니 !!!!!!!너무 아쉽네요 OTL...( 라킨 레아 빠수니는 웁니닼ㅋㅋㅋㅜㅜㅜ)
이번 5권에서는 당찬 두 여인들의 모험이 전개된다니 무척이나 기대되고
더불어 곧 5권을 볼 수 있다 생각하니 흥이 절로 납니다!!ㅋㅋㅋ
작가님 이제 3월 꽃망울이 터지는 봄이 왔는데 예쁜 봄 경치도 즐기시면서 작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02 | 2016/03/02 23:33 | PERMALINK | EDIT/DEL

라레는 라킨과레아의 줄임말인가 봅니다.
표지 건은 저도 아쉬워요. 하지만 상도라는 것이 있는 법이니..ㅠ_ㅠ

5권은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습니다.
물론 작가 기준입니다.
그러나 독자분들께도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으면 좋겠어요....(^ㅁ^)
건강하세요!
아이라| 2016/03/03 2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경우는 표지가 바뀐걸 알고 또 구매했겠지요.그리고,굿즈도요~
-이렇게 소소한 아이템들을 모으는걸 좋아해요.이러니 한정판이나 엽서를 부록으로 준다면 본편보다는 부록에 눈이 어두워져서천지분간하지 못하고 일단 구매하고 보지요.
-요즘 좀 인기있다싶으면 다 부록첨가는 기본같던데요.^^;;
책갈피가 나오지않게 되어서 섭섭하네요....ㅜ.ㅜ

모순이지만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해서 영 조바심이 안나는것은 또 아니에요.
그래도 제 입장만을 작가님께 강요하는건 말이 안되니까요.곧 열왕기가 나온다니 정말 기쁘네요~
02 | 2016/03/16 22:07 | PERMALINK | EDIT/DEL

저도 부록이 있으면 참 좋을텐데... 생각만 해 보았습니다.
명색이 독립출판이지만
원고 그려서 책 만들기도 겨우겨우 하는 것이다 보니
그런 부내나는 기획이 참 어렵지 말입니다.

열왕기 열심히 그리는 중입니다.
그러니 열흘이 넘도록 여기다가 답글도 못다는 것이 아니겠어요?(ㅎ,ㅎ;;)

yum| 2016/03/04 0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의 떡밥은 마스카열왕기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같아요~♡
1,2권 없이 3,4권 구매후 순서대로 보겠다며 아직 표지도 안넘겨본 저로서는
5권보다 1,2권 증판에 더 목이 빠집니다^^;

마스카 굿즈~라니@.@
눈이 번쩍했다가 취소하셨다는 말에 섭섭함이 밀려옵니다~
예전 언젠가~ 윙크연재시에 부록으로 마스카 마우스패드를 받았었는데
카이넨의 상반신 노출씬이라 부끄러워 홀로 몰래보곤했다죠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열왕기 작업도 힘내세요~!!!^^/
02 | 2016/03/16 22:11 | PERMALINK | EDIT/DEL

그 추억의 마우스패드... 머리를 긁으면서 기억을 되살려 보니
저 아직 몇 장 가지고 있네요.
가뜩이나 귀한 마스카 굿즈...;;ㅠㅠ 어디 쓸 데도 없는데
걍 팬분들께 뿌릴까 생각도 해 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두딸맘| 2016/03/05 2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큰아이가 이번에 초딩이 되어서 덩달아 저까지 정신이 없었어요;; 마음만 번잡하고;;;
자주 들어오지는 못했는데, 5권 소식에 느 므 반갑네요~ 책갈피는 아쉬움 속으로..ㅠ.ㅠ;;;
건강은 어떠신지^^ 독감이 다시 유행한다는데 모쪼록 유념 하시고~ 작업 광속으로 ㅎㅎ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02 | 2016/03/16 22:13 | PERMALINK | EDIT/DEL

애기가 초딩이 되면 손이 좀 덜가는 가요?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드디어 학부모(?)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독감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두딸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이지은| 2016/03/06 2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5권 소식이ㅠㅠㅠㅠㅠㅠㅠㅠ 늦었지만 애장판 완결 발매 축하드립니다! 열왕기 5권도 기다리겠습니다~!
02 | 2016/03/16 22:14 | PERMALINK | EDIT/DEL

네엡~!
Jay| 2016/03/11 0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름다운 떡밥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소망이라면, 고퀄 액자가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나온다면 어떨까 합니다
만약 인쇄본이 아닌 진본이라면 더더더 좋겠지요
일년에 한권씩 나오는 열왕기를 기다리며 저도 꽤 느긋한 면이 있구나 싶습니다
(드라마는 완결전에 보지 못합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물리치료, 운동 모두 잘 진행되시기를 바랍니다
02 | 2016/03/16 22:19 | PERMALINK | EDIT/DEL

고퀄 액자라....(곰곰)
굿즈라기 보다는 작가 이벤트 한정 기념품같은 느낌이 들겠군요.

아주 오래된 일이긴 합니다만 전에 어떤 팬분이
마스카 10권 표지를 십자수로 해 보겠다고 기염을 토하셨던 것이
기억나는군요....(아마도 못하셨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더욱 느긋해 주세요....

하루| 2016/03/12 0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느긋한(?) 팬 여기 있어요 ;ㅁ; 하지만 꼬박꼬박 모으고 있지만요. 그저 선생님 건강이 저어되어 느긋할 따름이옵니다 하핫.
책갈피 아쉽네요. 굿즈라고 하니 버스카드? 마우스패드? 이런거 생각하다가 한두장이라도 좋으니
선생님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컬러링 북까진 아니더라도 컬러링용 이미지를 구하고 싶다!! 라는 열망이 +_+...
물론 저는 색연필도 몇색 없고 워낙 곰손이라 시각테러를 자행할지 모르지만 한참 컬러링북도 범람하는 판이지만
이왕이면 인생작 마스카를 칠해보고 싶네요. 일종의 선생님과 함께하는 팬아트 같은 느낌도 있고요!!
여튼 열왕기 5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_+... 사랑합니다 선생님!!
02 | 2016/03/16 22:28 | PERMALINK | EDIT/DEL

더더욱 느긋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음....하고 싶은 굿즈라면
카이넨이나 야신이나 뭐...라킨같은 남자 캐릭터 누드 스마트폰 케이스인데요....
외설주의자라고...그딴 거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욕만 실컷 먹었습니다....ㅠ

컬러링 북은...재미있는 생각이네요. 하지만 역시 제작 비용이...(ㅠ_ㅜ)

유졍| 2016/03/12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헣.......마스카 광팬인데 열왕기 소식을 이제서야 들었어요ㅜ 5권 나올때 1,2권 언능 사버리고? 싶습니다!!!!!지금 살수 있는거라도 언능 사놓아야겠네요💕💕💕학생시절 마스카 보며 잠못이룬 기억이 있는데 다커서 또 잠못이루게 생겼네요~작가님 화이팅! 기다리고 있을게요~!
02 | 2016/03/16 22:29 | PERMALINK | EDIT/DEL

보내드린 책은 잘 받으셨는지요?
1,2권을 보기 전까진 그냥 책꽂이에 두시는 것이 어떻까요?;;
생각외로 상상하시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문득 철렁하네요....ㅠ
딜리시아| 2016/03/14 2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굿즈 완전 관심 있어요!!!!!!!!!!!만들어주세요ㅠㅠ
가령, 화려하고 고풍스런 드레스를 입고 있는 레아의 초상화가 그려진 손거울 같은 거? 그런 거 옛날부터 갖고 싶었답니다...
02 | 2016/03/16 22:31 | PERMALINK | EDIT/DEL

19세기 풍의 손거울같은 느낌이겠네요.
재미는 있을 것같은데...역시 제작 비용이....,,.ㅜ,.ㅠ
하루| 2016/03/16 2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닛! 누드 스마트폰 케이스라니... 나오면 삽니다! 근데 폰케이스는 아무래도 기종들이 달라서...
(저는 노트4 입니다 선생님... 속닥속닥...) 카이넨 야신 제라킨 삼종세트라니 생각만 해도 코피 터지네요 ㅠㅠ
하라| 2016/03/17 1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둑 두던 카이넨과 라킨이라니 저게 언제적인지................... 저한테도 심지어 오백년은 더 된 듯 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아가 판 어지럽혔다며 지던 게임을 슬쩍 무르던 라킨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 알파고와 카이넨이 바둑 붙는다면 어떨까 싶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넨 연식(?)이 있으니 알파고 쯤은 가볍게 이겨주려나ㅋㅋㅋㅋ
(근데 사실인즉 카이넨과 라킨이 두던 것은 오목이었다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라| 2016/03/17 1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고보니 여행 떠난 두 여인의 옷차림이 매우 극과 극이었군요ㅎㅎ 아사렐라 무의식적으로 샤방샤방 예쁜 옷을 골라입고 있다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렐 너를 싫어하는건 아니란다ㅎㅎ)
한동안 정신없이 바빴는데 추억 돋는 장면과 예쁜 신상 장면을 보니 여러가지 개그가 막 떠오르네요ㅎㅎ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즈! 저는 엽서 같은 것 벽면에 마구 붙여놓는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스냅스 같은 곳에서 정사각형으로 맘에 드는 사진들 출력해서 붙이고 있네요. 선생님 그림 크게 보는 것도 좋지만, 자그마한 소품 그림들은 마구 붙여놓고 이따금 한참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지요.
투르가일| 2016/03/17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권 표지 바꾸지 말아주세요. ㅠㅠ
5권 기다리겠습니다!!!!!^^
하라| 2016/03/17 1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 레아와 요르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들어버려! 당했던 요르그ㅋㅋㅋㅋㅋ 앙심(?)을 품고 카이넨 태우고 레아 못 쫓아오게 달아나버린 요르그ㅋㅋㅋㅋ
배윤주| 2016/03/17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 또 5권을 기달려야 하는군요 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책갈피 가지고 싶습니다 ㅋㅋㅋ
김진희| 2016/03/17 1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도 개인적으로 마스카 책갈피및 굿즈를 원합니다만.... 그림 캡쳐해서 폰 배경화면에 깔기도 하는 1인인지라...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5권 기달립니다..
깜장토끼| 2016/03/23 2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셨어요. 생업에 바쁘다가 이제야 들러보니 5권 진행 소식이!
두 여인네의 요르그를 타고 가는 모험의 시작인가봅니다 :)

저도 아사렐라 보다는 레아 라킨 지지자로 레아님하 많이 나오면 좋아요 :)
(나름의 희귀종?인 엘리후파 이기때문에 ㅠ^ㅠ)

흙흙.. 돌고 돌아도 좋으니 결국에는 레아 라킨 잘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렐라이넨| 2016/03/25 0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는 일러스트집, 설정자료들 듬뿍 넣은 거 갖고 싶어요!! 어디서 영감 얻으셨는지 참 궁금해요.
BlogIcon 아이라| 2016/04/07 0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답글 확인에 소홀했었네요~^^

덧글보다 마스카 마우스패드에 귀가 번쩍 뜨이네요~~
-연이 닿아서 소장할 기회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손하| 2016/04/10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마스카팬들은 느긋한 편이라고 하셨는데 성격급한 팬도 여기 한 명 있답니다. 4월이에요~ 힝ㅜ
마스카| 2016/04/13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5권은 언제나오나요^^♡
tu| 2016/04/14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게스트룸에서 열왕기 5권 언제나오냐 했을때 여름쯤이라 그러셨잖아요.
작가님 뻥쟁이. 나빴어. 미워...

마구마구 원망하다 갑니다. 성질급한사람 많은데 표현을 못하는것일뿐...일겝니다.
저도 바쁘다보니 홈에 들른지 한참이군요.
부디 힘 뽀짝!내셔서 빨리빨리 그려주세요옹
tu | 2016/04/14 20:03 | PERMALINK | EDIT/DEL
참고로 그게 벌써 작년 초니까
일년이나 훅 지난거임요..
게로리| 2016/04/19 1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정판 굿즈 200개~~~~~!!!!!! 제작만 하시면 덕후답게 달려들 자신이 있는데 말입니다~!!! 누가 그럽니까? 마스카 팬들이 굿즈를 싫어한다니~~~!!!! 책갈피~제작은 해주시면 안되나요 ㅋㅋㅋ 표지 바뀌면 또 살 자신도 있는데 말입니다 ㅡ.ㅡ;;;;
아~ 덕후~~일러스트 집 같은거 계약해주는 회사를 만나주세요~!!!!
게로리| 2016/04/19 18: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정판 굿즈 200개~~~~~!!!!!! 제작만 하시면 덕후답게 달려들 자신이 있는데 말입니다~!!! 누가 그럽니까? 마스카 팬들이 굿즈를 싫어한다니~~~!!!! 책갈피~제작은 해주시면 안되나요 ㅋㅋㅋ 표지 바뀌면 또 살 자신도 있는데 말입니다 ㅡ.ㅡ;;;;
아~ 덕후~~일러스트 집 같은거 계약해주는 회사를 만나주세요~!!!!
루피나| 2016/04/20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열왕기는 언제쯤 살수있는건가요?1권~5권 다사야하는데ㅜㅜ
해초| 2016/04/27 07: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5권 나올때 꼭 1 2 권두요ㅠㅠㅠㅠ
땡칠| 2016/04/27 1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 나오나요? 1권부터 다 사야하는데 빨리 볼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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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열왕기 5권을 발행하지 못하고 2016년 새해를 맞게 되는 군요.
마스카 애장판 9권에 외전을 덧붙여 그리면서 느껴진 불길한 예감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그림 그리기는 점점점점더 어려워집니다.
스토리와 연출도 두 말할 나위가 없죠.

다른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을 지라도
내 눈에 이전보다 좀 나아졌군♥ 을 유지하기 위해
이전보다 배 이상 고민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예전엔 잘 몰랐어요.
이런 걸 보니 이젠 제 실력도 슬슬
답보 - 내지는 매너리즘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게임이나 스포츠도 그렇잖아요..초보렙은 금방 오르지만 고레벨로 갈수록 업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거...ㅜ_ㅡ

막상 해 놓고 보면 아 뭐 이따위로 그리려고 그 시간 애쓴 거? 하고 맥이 풀릴 때도 있지만
괜찮아, 이 정도면 마음에 들어. 그러니 넘어가자. 단계까지 가는 것만도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럼 예전엔 마감은 어떻게 했냐구요?
어느 정도 기준선에 도달하면 나머지는 포기했죠. 아주 망할 망입니다.
단행본 낼 때 페이지 추가하고 또 고치고 하기를 계속 반복했구요.
그래서 마스카나 에뷔오네나 연재분과 내용이 다릅니다. 사실 독자분들께는 그런 점이 미안하죠.

그래서 열왕기 진행은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고요?
궁금하실 겁니다. 네...ㅡ,.ㅜ

하는 중입니다. 2~3월 중에 5권 발행 목표를 잡고 있어요.
4권같이 너무 두껍지 않게 샤프하고 쿨한 책을 만들어서 출간 갭을 줄이자...라는 목표도 설정했습니다.
1,2권도 그 때 다시 증쇄할 거구요.
이번엔 대사누락이나 그런 편집상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만전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하아...(=ㅂ=)
2015년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뭐하시면서 보내실 건가요?

전 열왕기 데생을 하고 있을 것같습니다.
그 전에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도 ㄱ하고
국가에서 허한 건강 검진 예약도 해야겠습니다. 1년 내내 미루다기 이제야 될까? 싶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란 인사는 구정 때까지 아껴두구요.
연말 즐겁게 무사태평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큰 변고없이 2016년을 맞이하나니 이것이 천복이다 싶습니다.
2016년엔 보다 아름다운 변화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PS. 1999년 정도에 생각해 두었던 은퇴작 말이죠...ㅎㅎ
    그것은 쟈네자(ZANAEZA) 였습니다.
    1995년께부터 구상하고 설정하면서 굉장히 즐거웠던 제 취향 작품이었는데 결국
    연재 중단 되었고 현재 은퇴작으로 쓰기엔 너무 낡아 버렸어요.
    운명입니다. 그러게 미리 설레발치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었는데...ㅡ,.ㅜ

    의외로 실망하셨을라나요?

ㅎㅎㅎㅎㅎ





***공지입니다.
   2015.11.17 에 입금하신
한광희님, 
이 곳으로 오셔서 이 공지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보내주세요.
   메일을 보내셨다면 튕기신 겁니다.
   재발송하실 때 메일에 입금하셨던 은행명도 써주세요.



**마스카 열왕기 1,2권은 품절되었습니다.

5권 발행할 때 다시 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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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1 08: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1/01 10:21 | PERMALINK | EDIT/DEL

(^ㅡ^)ㅋ
아 뭐...카이넨의 정신상태(?)를 보면
그녀의 마음고생이야 예정되어 있는 거 아니겠어요?
사실 전 맘고생 하는 여자들이 취향이에요....(ㅡ,.ㅡ)
즐거운 휴일 되시길.
진민혜| 2015/12/31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이 벌써 31일이라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ㅜㅜ
그래도 내년엔 좋은 일이 있진 않을까 내심 기대중입니다ㅋㅋ
쟈네자가 은퇴작이었군요.. 전 은퇴작은 싫어요ㅜㅜ!! 영원한 현역으로 남아주세요ㅜㅜ
아 저번 댓글에 병원 간다고 했던건 간병을 위함이지 제가 아픈건 아니었습니다
걱정하실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깜짝 놀랐어요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ㅜㅜ
작가님의 내년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yhee02 | 2016/01/01 10:24 | PERMALINK | EDIT/DEL

그랬군요.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선지
누가 아프다는 암시를 들으면 깜짝 놀라곤 합니다.
새해엔 모두 건강하고 그저 마음 편안하게들 살았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떡국이 떠올랐습니다.
우리집은 구정을 쇠기 때문에 오늘은 휴일에 다름아니네요.
떡을 사다가 끓여볼까?
생각을 해 봅니다만 오늘은 휴일이네요-__-

좋은 날 맞으세요.
두딸맘| 2015/12/31 16: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5권 기다리는 1인인데.. 내년 2,3월에 볼수있다니 다행이네요^^
왜 마스카나, 에뷔오네가 영화로 안만들어지는 지 모르겠어요...느므 재밌을것 같은데 말이져;;;;
쟈네자..에서 강력한 여인의 기운이 느껴 지는데요...언제든 이어가신다면 기꺼이 구독하고 말굽쇼....
암튼 물리 치료 잘받으시고, 내년에도 건강히 작품활도 해주시기 바래여~^^
진짜 건강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6/01/01 10:29 | PERMALINK | EDIT/DEL

후후후...애장판 후기에 제 바램을 썼더랬죠.
영화나 드라마로 보는 것보다 만화로 보는게 더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는 것(...)입니다.
(결코 영화화될 것같지 않아서 이러는 거 아니에요...ㅠ_ㅠ)

쟈네자를 보신 적이 없으시군요.
다음미디어에서 잠깐 연재하다가 중단했죠...제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를 간단히 해두긴 했지만 연재를 다시 하긴 힘들 것같아요.
정보가 없는 와중에 강력한 여인의 기운을 느끼셨다면
일단 대단하시다고 감탄 말씀을....(!!!)

건강하세요^^
Nyx| 2015/12/31 2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으로 흔적을 남기네요^^
한 권 다 읽을때마다 아쉬움에 어서 나와주길 바라는 맘은 다 똑같을 거 같습니다. 단지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단행본으로 내주시는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늘 건강 주의하시면서 재미있는 만화 그려주시길 바랍니다^ㅅ^~
열왕기 5권도 기대할게요~~
BlogIcon yhee02 | 2016/01/01 10:30 | PERMALINK | EDIT/DEL

넵^^*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몸관리에 더욱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다고 징징대봐야 소용없는게 현실 아니겠습니까^ㅁ^

건강하세요.
RigRig_| 2016/01/01 01: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벌써 새해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좋은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열왕기 5권도 기다릴게요~!!
BlogIcon yhee02 | 2016/01/01 10:31 | PERMALINK | EDIT/DEL

네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이라| 2016/01/01 09: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재본과 출간본의 내용이 다른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아닌가해요.그만큼 시간의 갭이 있고 작품에 애정이 있으니까요~
여러번 말씀드렸지만,무엇보다 중요한건 작가님의 건강이겠지요.

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해되시길~~
BlogIcon yhee02 | 2016/01/01 10:49 | PERMALINK | EDIT/DEL

아이라님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심적으로나 물적으로나 풍요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해요~^^*


권순혜| 2016/01/01 17: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에 마스카 애장판이 완성되어 책꽂이에 꽂히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2016년은 열왕기로 다시 기쁨을 주시겠죠? ㅎㅎ 작가님은 정말 산타같은 분이세요~^^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생각하신 모든 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바랍니다^^
BlogIcon yhee02 | 2016/01/02 13:26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젠 열왕기 밖엔 당분간 보여드릴 것이 없네요.
건강하세요.
yum| 2016/01/02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부터 열왕기 소식들으니 새해선물받은것같아요~♡
얼마든지 기다릴수있으니 무엇보다 건강챙기셔요! !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저도 나이 슬금슬금 먹으며 몸 구석구석이 아파와서 한달전 운동을 시작했는데
안하던 운동에 근육통으로 조금 고생하고났더니 계단오르기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작가님!! 올 한해 즐거운 작품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BlogIcon yhee02 | 2016/01/02 13:27 | PERMALINK | EDIT/DEL

건강이 최고지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김정기| 2016/01/02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월치과에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밥도 잘 못먹겠고요 두어달 더 다녀야한다는~코끼리의 수명은 이의 수명과 비례한다 하는데 눈앞이 깜깜 게으른 대가를 치루는거죠 일년에 한번 스켈링 건보 되오니 선생님도 치과 꼭 가셔요 요즘 만화보는 제 취향이 좀 걱정스럽습니다 ㅋㅋ자꾸 섹시한 그림이나 자극적인 내용에 눈길이 많이가네요 세상이 어수선하지만 저포함 독자를 믿고 전진하십시요
BlogIcon yhee02 | 2016/01/02 13:29 | PERMALINK | EDIT/DEL

섹시한 그림이 어때서 그렇습니까?^^
저는 그런 것 아니면 별 관심도 없어요.
그나저나 저도 이번 달엔 스켈링을 받으려고 한답니다.

새해에도 부디 건강하세요~!

세상에| 2016/01/02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에.... 마스카 외전형식으로 열왕기가 나오고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스카를 처음 읽은게 중학생 때였는데 어느덧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직장인이 되었네요. 마스카는 외전 2권까지 전권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답니다. 궁금한 얘기가 정말 너무 많았는데 다시 그려주셔서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1,2권 나오는 봄에 열왕기 구매하러 다시 올게요. 힘내세요!!
BlogIcon yhee02 | 2016/01/02 13:31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다시 오십시오.
마스카 열왕기는 외전은 아니고 속편이랍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디오| 2016/01/02 1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12월 31일에 약간 이른 퇴근을 하면서 장 좀 보다가 택시 타고 집에 도착해서는
쇼타임 본방 사수를 했어요. ㅎㅎ
그리고 잠깐 짐정리를 하고 세탁기 돌리고 가요대제전을 보다가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책 좀 읽다가 잠이 들었죵.
1월 1일에 떡볶이 부페에 가서 양념장 배합과 재료 투입 순서에 성공해서
맛난 음식을 먹었어요 ㅋㅋㅋ

12월 중순에 아마존 재팬에서 시디 구입하느라 부여 받은 개인 통관 번호 좀 써보고자
고디바 초콜릿도 직구했고용 ㅋㅋㅋㅋㅋ
음...주문하는 김에 세관 한도 되기 전까지 주문할 걸...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어요.
제가 먹는 것도 좋지만 나눔할 때도 기분 좋거든요. ^^

국가에서 하는 건강검진이 대충대충이긴한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나으니 꼭 받으셔용. 최소한 콜레스테롤이나 비만 정도는 수치로 봤을 때
에구머니나! 할 수 있게 해 주거든용.

2016년에 넘 무리하지 마시공 대박 터지세용~
저도 원활한 덕질을 위해 돈 벌고(관리직이니 성과급따윈 없네요 ㅎㅎ) 아프지 않도록
노력하겠슴당 ^^
하윤희| 2016/01/04 13: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 한 해,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허리도 건강하길~~
푸른연못| 2016/01/05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2016년도에도 좋은일 많이 생기시구요. 아프지 않구 건강사히면 좋겠네요
마스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열왕기도 기대할게요. 무리하지 마시구요~~~
| 2016/01/05 2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르미나| 2016/01/11 0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15년... 새해를 맞이한 허한 마음은 나이 한 살로 채우고 있습니다...ㅎㅎ
정신없는 연말을 보낸 후 앓고 났더니 어느덧 새해 중반을 향해....ㅠㅠ
그러나 이제야 애장판에서의 풋풋한 카이넨을 가까이 하니 정말 힐링이 됩니다~~
이런 맛에 사는게 아닐까요
이르미나| 2016/01/11 0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를 기다리고 있는 지금... 곧 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새해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로 채워질겁니다. 건강하시고 홧팅~~~!!
안젤리크| 2016/01/12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늦은 감이 있지만 10권 완결 기념으로 마스카 애장판을 한 방에 구입했습니다 ㅠㅠ
(몇 권이 계속 품절이다가 생각나 확인하니 모두 재고가 있길래 재빨리..)
사실 완결이 되면 혹시 합본 같은 건 나오지 않을까 했지만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ㅋㅋ.. ㅠㅠ
아쉬움을 달래며 결제를 했어요 ㅎㅎ

5권이 빨리 나와서 열왕기 1/2권도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격이 얼마가 되든 총알 장전 준비되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작가님 //ㅅ//
셀피아| 2016/01/16 14: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ㅠ 정말 저도 한때(한때라는 표현을 써야된다는게 매우 서글프지만) 만화를 한창 그릴때 겪었던 것들을 생각해보면
이번 포스팅이 이렇게 공감이 갈 수가 없네요. 그래서 나는 만화가는 못할거야 스스로 포기하게끔 만들었던...
완벽주의인 탓도 있지만 정말 그 어느정도의 '기준선'이라는 것에 맞추는 것 까지만 해도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었던..ㅠ
손도 느리고;;; 거기에 마감시간까지 있으면 이만큼 자기와의 싸움을 치열하게 해야하는 작업이 또 있나 싶을 정도였더랬죠..
작가분들이 단행본 낼 때 수정하고 페이지 추가하는 부분은 어찌보면 당연한듯..
손이 야무지지 못해 부정확한 선을 긋기 일쑤고 그래서 수많은 지우개질을 해야하며 몇번이고 계속 이상하지 않은지 체크하며 공을 들이는, 마감시간을 맞춰야 하는 직업에는 절대 적합하지 않은 ㅠㅠ 나의 만족을 위한 그림을 그려왔던게 너무 오랫동안 습관으로 굳혀진 탓에 사실상 속도를 올리는건 거의 불가능해보이네요......흡... 그래서 입시할때도 완성을 해내는게 어찌나 힘들었던지;;;;;;;;
열왕기가 특별히 마감날짜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면 선생님이 흡족하실때까지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작업하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마감시간이라는 거슨 정말 나에게 엄청난 압박감과 고통을 선사하는 것ㅠㅠㅠㅠ이므로..흡.. 모쪼록 이번 해에 큰 우환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날이 더 많으시길..
또올게용
프쉬케| 2016/01/31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게 있는줄도 몰랐어요. 마스카 오랜만에 정주행하다가 검색한번 해보고.. 이런게 있는줄 알았네요. 지금 당장 구매합니다
만화를 이거저거 참 많이 보고, 빌려도 봤지만 처음으로 돈주고 사모은 만화책이 마스카 였네요. 카이넨아사렐라커플이 하도 가슴아파서 ㅠㅠ 성인이 된 지금 봐도 참 얘네 절절하다 싶네요.. ㅋㅋㅋ 맘고생은 얼마든지 시키더라도 한번쯤 러브러브도 볼수 있었음 좋겠어요. 새해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6/02/03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2/03 15:12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지혜님.
1,2권은 5권 발행시 함께 재발행될 예정입니다.
가격과 사양(?)은 기존의 1,2권과 동일합니다.

불안하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가까운 시일 내에 주소지 변경 예정이 없으시다면
만약을 위해 택배를 받으실 주소지를 적은 구매메일도
미리 보내주세요.

카이넨<3| 2016/03/08 16: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열왕기 연재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마스카 처음 봤을 때가 중학교 때 였는데 하아..
벌써 세월이 이렇게 많이 흘렀군요. 영희님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따라 그리다가 그림 실력 많이 늘어서,
미술시간 때 좋은 성적 받은 것도 생각나네요! 왠지 이렇게 팬레터 쓰니까 그 때 단순했던 어리고 행복했던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

우리 카이넨 행복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떤 결말이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캐릭터 다들 미운정 고운정 들어서 뭐 이젠 ㅋ 영희님 일러스트 북 안 내시나요? 컬러로 오래오래 큰 종이에 소장해서 감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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