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컴 접속하고 보니 문득 애장판 6권이 언제 나오나 궁금해지더군요.
하여 검색해 봤습니다.


그리고 링크 하나 물어왔습니다.
링크를 건 이유는 딴 거 없고 애장판 6권 표지가 나와서(..)입니다.

마스카 애장판 6권 표지보러 가세요.

생각보다 표지가 잘 나왔단 생각이 들었지만...음...ㅡ.ㅡ
인쇄된 표지가 아닌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실제로 책을 손에 쥐었을 때 똑같이 보일 것이란 확신은 없습니다.

10월 25일에 발행된다고 하네요.


**급덧
25일에 출간될 줄 알았는데 이미 출간되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스카 열왕기 구매하실 분은 스크롤을 내려 아랫글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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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혜| 2014/10/08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ㅠㅠ
완전 기다리고 있었는데 흑흑ㅜㅅㅜ..
나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가서 사야겠어요♡♡
ㅜㅅㅜ♡♡♡작가님 애쓰셨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읽겠습니당♡
마스카★아사렐라| 2014/10/08 2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표지 너무 예쁘네요~~~
9월말에 나온다고 그래서 게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_+
기다리고 있었어요~~~
카이넨너무좋아| 2014/10/09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뎌 날짜가 나왔군요. 너무너무 좋아요... 표지도 너무 멋져요...
더 좋은 책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작가님의 노력에 독자들은 행복한데 작가님은 힘드실 것 같아서 죄송스러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일교차가 너무 커요.....
디오| 2014/10/09 1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풍이 곱게 들때쯤에 책이 나오네요 ^^
요즘 갑자기 일교차가 심해져서 두툼하지 않은 이불을 2개 덮고 자고 있어요.
감기도 조심하시고 독감 예방 주사도 꼭 맞으셔용.
해마다 유행하는 독감의 종류가 달라서 백신도 달리 나온다고 하네요.
원릴라| 2014/10/10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것때문에 네이버 검색을 몇번하는지ㅠ.ㅠ열왕기도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 작가님 현기증 난단말이예요ㅠㅠ 얼른 마스카 애장판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네요 ♥.♥ 열왕기두..ㅋㅋ 작가님 싸인이 담겨 애지둥지....ㅋㅋㅋ시집갈때 챙겨가야할 보물이네요ㅎㅎㅎ감기조심하세요♥.♥
셀피아| 2014/10/14 0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헉 너무 좋아 ㅠㅠㅠ 넘이뻐요우옹응앙
이르미나| 2014/10/14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박현미| 2014/10/15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어 ㅠㅠㅠㅠㅠ 드디어 나오는 군요. ㅠㅠ 애장판 6권이 ㅠㅠ 흐엉 ㅠㅠㅠ 감격의 순간이 이번달 말에 또 찾아오겠군요.ㅠㅠㅠ 얼른 발매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2014/10/23 0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4/10/23 05:36 | PERMALINK | EDIT/DEL
아...아닙니다.
6권까지 나온 것은 마스카 애장판입니다.

열왕기는 현재 3-2권까지 나와 있어요.
4권은 조만간 나올 겁니다.
기다리셨다가 한꺼번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1,2권을 이미 구매하셨다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원릴라| 2014/10/23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22일날 출간했네요 ㅎㅎㅎㅎ
지금 구입하러 갑니당 ㅎㅎㅎㅎㅎㅎ 냐하 ㅎㅎㅎㅎ
이르미나| 2014/10/24 15: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소식이라 이번 주는 살짝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그냥 웃으며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작업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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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원고용 종이를 두어 가지 구입해서 그려보던 것이 몇 달 전이었는데요.
비싼 종이가 의외로 좋구나~하고 기뻐했던 것도 잠시...ㅡㅡ

종이이름은 멜로텍스지와 스타화이트지.

마스카 애장판 후기 만화를 새로 그릴 때는 멜로텍스지를 사용해 봤습니다.
대체로 괜찮았는데 데생이라든가 펜선의 감이 뭔가 1%부족한 느낌에
정식으로 열왕기 원고를 들어갈 때는 스타화이트지를 쓰기로 했습니다.
종이 컬러나 두께, 질감 등등이 멜로텍스지의 두 배 가격 답게 아주 좋았기 때문에
이것은 그 이상으로 좋을 것이다...라는 예상을 하고 선택한 것인데.

이게....섣부른 선택이란 것을 너무 늦게 발견했습니다.

연필로 데생을 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덮어놓고 일단 그리자...32페이지(씩이나) 쭉쭉 나갔다가.....
이제 슬슬
펜터치를 들어가볼까....하는 시점에서.....

이 종이 위에서는 펜선이 무지막지하게 두껍게 퍼지는 것을 발견했...!!!!!!

굳이 설명하자면 화선지 위에 먹물이 퍼지는 것과 같은 느낌이랄까;;
이 스타화이트지는 두껍고 매끄러운 재질의 화선지였던 겁니다.
특별히 습기를 많이 먹어 일시적으로 그러는 것같지는 않았습니다.
예전 종이도 습기를 잘 먹었기 때문에 드라이질을 해서 종이를 말려놓은 후 펜터치를 하고
또 말리기를 반복했기 때문이죠.(심지어는 다리미를 사용한 적도 있었어요.)

그리하여
2초 후 이 상태로는 원고를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리고 다시 1초 후
이미 멋도 모르고 그려놓은 32페이지의 데생이 쓸모없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

아아.... 망했다....ㅠㅠ

식은땀나는 한 순간
저는 과감하게 데생이 끝난 원고들을
통째로 버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펜선을 그리지 못한다면 그 원고는 쓸모가 없습니다....전체 컬러 원고를 만들지 않는 이상은요..ㅠ
(컬러라니 가당치도 않은 소립니다....무슨 수로 올컬러 책을 제작한단 말입니까!!)

새로운 종이를 찾아 충무로와 을지로 바닥을 헤매야 한다던가,
또 종이를 찾으면 이런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던가....(그 때는 32페이지씩이나 미리 그리진 않겠죠;;)
좀 부족한 느낌이더라도 이미 있는 멜로텍스지에 새로 그림을 그릴까? 라던가...
삽시간에 엄청난 양의 궁리를 하느라 그 많은 페이지의- 한 컷 한 컷 잘 그리려고 애쓴 데생을
통째로 쓰레기통에 날려야 한다는 건 이미 둘째 문제였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등줄기에서 땀이 흐르고 몸에는 열이 오르고
눈이 빠지는 것같은 두통이 엄습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궁리를 하다가 문득 묘안이 떠올랐습니다.
잉크-먹물의 점성을 높여 펜터치를 시도해 보는 거였지요.
잉크병의 뚜껑을 열어두어 공기중에 노출해 두면 수분이 증발되어 점성과 농도가 높아지는 이치였습니다.
굳어진 먹물을 쓰면 엔간한 종이는 선이 나오기 힘들지만
이 종이라면 펜선이 덜 퍼지는 정도가 될 거다...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은....
적중했습니다.

또 펜선이 같은 두께로 균일하게만 그려져서 컨트롤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계속 선을 그으며
그럭저럭 적응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지금까지 스타화이트라는 이상하게 비싼 수입종이로
원고를 그런대로 잘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안도의 한숨 휴(+_+)

4권이 발행되고 인쇄상태를 본 다음
이 종이를 계속 사용할 것이냐를 결정하게 될 것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장점이 없다면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어이없게도 악명높은 접착력의 한국산 스크린톤이 잘 붙지 않는다는 특징마저 있는 이상한 종이입니다.)

그리고.

열왕기만 그런 것도 아니고...뭐 그렇습니다만
예정과 상관없이 늘어나는 에피소드는 여전합니다.

그리하여
3-2권이 그러했듯이 4권도 예정보다 두꺼워질 것같습니다.

데뷔할 당시부터
예를 들자면 40페이지 정도의 단편을 구상했을 때 결국은 60페이지로 끝날 거다...라고
미리 생각해 두는 버릇이 있었습니다만 늘 그렇듯이 뜻대로 되어지지는 않는 것같습니다.

48페이지 3부작이었던 마스카 외전 매혹은 결국 320페이지로 완결.
세 가지 이야기를 180페이지로 마무리하겠다고 장담한 외전 또다른 이야기...260페이지완결.
더 길게 갈 것도 없이 3~4권이라고 우긴 마스카 본편 12권으로 간신히 완결....-_-
(편집장이 끝을 내라고 하지 않았다면 몇 권이 더 갔을지 예상도 안됩니다;;)
에뷔오네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도 없겠지요........
완결 당시 솔직한 심정으로는 외전도 몇 편 더 그리고
완결을 좀더 스펙타클하고 멋지게 내고 싶었으나
제 욕심 뿐이고 언제나 페이지는 부족합니다.
페이지=비용인 출판사로는 작가들을 다그치지 않으면 안되죠.
제가 직접 제작해본 결과
페이지당 제작비+인쇄비 기타 등등은 심란한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그래도
결국은 질질 늘어나는 한심한 스토리 작법 때문에 또 에피소드들은 길어지고
따라서 페이지는 늘어나고...끝내 책은 다시 두꺼워지는 악순환.

내가 내 멋대로만 생각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열왕기의 팬님들은 두꺼운 책을 매우 환영하시더군요...;;
두꺼워야 읽을 맛이 나기는 하죠.
그래서 맘대로 가기로 했습니다...어차피 두꺼워져 봐야 3-2권보다 두꺼워지겠어요?
3-2권은 비용의 마지노선이기도 합니다.
더 두꺼워지면 지금 레이아웃으로는 책도 이쁘지 않구요.

그렇지만
모든 것의 결론이 제작기간의 장기화라는 건 함정(...;)




PS1. 익스플로러 9를 지우고
     8버전으로 다운했더니 창이 닫히는 현상이 없어졌네요. 만세.

PS2. 구버전 블로그이다보니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때문에 그림 올리기가 안되어서
     그림을 포스팅 할 때마다 일일이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우고 나중에 또 다운로드받고를
     반복해 왔는데
     구글 크롬을 같이 운용하니 플래시 플레이어가 아예 필요 없어졌습니다.
     역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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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 2권을 새로 구입하시는 분은 이 곳으로 가셔서 누락된 대사를 체크하세요.



***2014. 6. 30. 입금자이신 김혜진 님의 구매메일은
  아직도 미도착입니다....지금 어디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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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 2014/09/18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품에 쏟으시는 열정과 애정이 보통이 아니시네요.

언제든지 기다려드릴수 있으니,늘 건강하시길~
| 2014/09/18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예술작품을 다루는 듯이 작품에 공을 들이시는 작가님의 열정을 존중하고 기다리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늦게 4권을 만나게 하진 말아주세요ㅜㅜ
바람에실려| 2014/09/19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업상황이 혹시 블로깅됬을까하여 꼬박꼬박 들어오는 팬으로서
작가님의 이러한 에피소드는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ㅎ작가님은 힘드시겠지만 말이죠ㅎ;
그래도 어쨋든 해결을 하셔서 다행입니다ㅠ그것 참 묘안이군요. 증발의 원리라니 '-'!
작가님께서 항상 즐겁게 작업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리는 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저는 언제까지나 4권을 기다릴겁니다><

진민혜| 2014/09/19 12: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ㅜㅜ휴
종이 문제가 정말 중요한 것이었군요
그냥A4에다가 그리는 줄 알았던 저는 반성합니다..ㅜ
작가님 오늘도 힘내시길!♡
잔디밭소년| 2014/09/19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은 두꺼워야 읽을 맛이 난다...는 말씀 참 맞는 말씀입니다ㅎㅎ 게다가 질질 끄는 작법이라니요, 오히려 그렇게 여운이 남기때문에 영희님만의 아스라한 느낌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완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런 느낌이 너무 좋은걸요! 그래서 여전히 4권을 기다리고 있는것이기도 하구요^^ 4권이 얼른 나왔으면 싶네요~
이르미나| 2014/09/19 2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읽는 저도 같이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났습니다.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나마 다행입니다.
열왕기를 보며 책 사이즈가 시원해서 보기 좋다는 생각과 함께 얇은 두께엔 기다림의 미학일런지
다음편 스토리를 기다리느라 심장이 쫄깃해진답니다.
질질 끄는 작법은 가당치 않습니다. 외전들을 접했을 때도 뒷이야기에 얼마나 행복했었는데요.
작가님, 건강 챙기면서 하십시오.
오래도록 이야기들을 접하고 싶습니다. 홧팅!!!
바삐| 2014/09/20 15: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말씀대로 적어도 저는 완전 긴 외전 좋아라합니다.
작가님이 삘 받으셔서 외전을 본편처럼 12권 그리겠다!
이러시면 저 좋아서 심장마비 걸릴지도요.....!!!!!
에뷔오네 12권을 재탕하려는 찰나 잠시 들어와봤는데
열왕기 4권 이야기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보통은 여주의 전유물인 기억상실(...)을 카이넨이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하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2014/09/22 1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열왕기 참 감사해요 4권 기다리겠습니다
스윗| 2014/09/22 1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궁금해서 마침 오늘 들어왔는데 공지가 올라와 매우 반갑습니다.
아직 보려면 기다려야하는 거군요...건강 잘 챙기시고 기쁜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아르카냐| 2014/09/22 2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종이는...믿을수가..엉엉...
모든지 다해봐야 그놈을 파악할수 있더라구요...우리 작가님...좀 쉬시면서하세요...혈압조심하시고...
작가님이 아프시면...눈에서 콧물이흐릅니다....
디오| 2014/09/22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헉...정말 너무 힘들게 작업하시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 ㅜㅜ
스트레스 너무 심하게 받음 안통과 두통이 동반되던데 절대로 지인들은
겪지 않았으면하는 고통이었어요. ㅜㅜ
종이와 타협점을 찾으신듯하여 다행이네요.

B로망| 2014/09/23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마스카 애장판 2권은 품절이에요! ㅜㅜ 사인 하시느라 고생하시게 해서 죄송해요. 받으신 분들이 사인까지 되어 있어 기쁘다고들 하셨습니다.
다영서영맘| 2014/09/24 1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4 기다리는 1인요....
길어질수록 좋은 구독자..ㅎㅎ.ㅎㅎ
비가 오다 말다 마니오다 말다 그러네요..
환절기 비염으로 오전 내내 멍하고....
작가님도 건강 챙기시고 작업 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셀피아| 2014/09/24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32페이지를 몽땅 날리실뻔했다니...ㄷㄷㄷ 진짜 식은땀 나셨겠어요
해결방법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해결방안이 무슨 추리소설(?)보는줄 ㅋㅋㅋㅋㅋ
당연히 작가 입장에선 페이지 늘려서라도 스토리를 풍부하게 하고 싶은거죠 ㅠ 출판사에서 압력을 넣는 줄은 몰랐네요
열왕기만큼은 선생님 하고 싶으신 대로 편하게 작업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스카 기다리던 시절엔 진짜 다음권 나오는게 천년 만년같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가니ㅋㅋㅋㅋ
이젠 그냥 바쁘게 지내다보면 한숨 돌릴만할 때 새 단행본이 나와주시네요 하하핳ㅎㅎㅎ하핳좋아라ㅠㅠ 좋은건가
세베라| 2014/09/24 2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32페이지 데생하신 것 버려야할지도 모른다는 글에 식겁했습니다. 묘책을 떠올리셔서 다행이예요.
마왕의연인| 2014/09/27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전 길어질수록 너무 좋아요~ ㅎㅎㅎ 마스카도 외전들을 가장 애정애정 한다는...
| 2014/09/28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가을꽃| 2014/09/29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전이 길어진다니 벌써 부터 함박 미소가 머금어 집니다 ㅋㅋㅋ^^ 힘들게 작업하신 데생본들이 버려질뻔했다니 정말 아찔하네요ㅠㅠ 4권은 또 얼마나 아름답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라킨과 레아 커플이 4권에서는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응원의 글귀 남깁니다 ♡
닥터카이넨| 2014/10/04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애장판에는 마스카외전들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외전을 따로 구매해야하나요 ㅠ 이왕이면 외전도 애장판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루다| 2014/10/04 0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항상 작가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3-
그동안 이사하고 과제덩어리에.....아르바이트 등등 정말 바쁘게 지내다 이제 나올때 되지않았을가라며!!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항상 몸건강하시고 오늘 날씨가 완연한 가을인것 같더군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에여유도 가지시면서 좋은 작업해주세요!
아! 전 지금 막 제보자를 보고 왔는데 재미있더군요,, 보면서 착잡하고 울컥울컥 했지만요!!(분노로,,)
아무튼 시간되시면 한번쯤 보셔도 좋을거같아요 -3- 작가님이 저번에 톰오빠양나온걸 저도 재밌게 봐서요 ㅋ
힘내세요!!!
진주귀걸이 소녀| 2014/10/10 16: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은 두꺼울수록 읽을맛이 나는법이지요..
장기연재? 열렬 지지입니다
장기면 장기일수록 만세!!
마스카가 12권이 끝이엇던 이유가 편집장님때문이엇다니...
말도안되요ㅠㅠㅠ 편집장님 나빠잉 ㅠㅠ
솔직히..| 2014/10/17 1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솔직히 너무 질질끌면 재미없어요.. 그리고 이번에 열왕기 1,2권 보고 너무 실망했어요.
스토리 전개도 없어 내용도 없고.. 그림체도 달라지셨는데.. 코가 왜 일자죠? 너무 적응이 안되서 힘들었어요. 코가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니고...
금나래| 2014/10/20 1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열왕기 책 받고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우왕~~!!!!! 완전 감동스럽습니다. 작가님이 자기 작품 등장인물(이라 쓰고 마왕들이라고 읽는다) 힘들게(?) 하시는거야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ㅋㅋㅋㅋ 오히려 이정도 스토리는 당연하다 싶습니다. ㅋㅋ 마침 듣고 있던 BGM이 미친듯이 어울려서 울뻔 했습니다. 작가님들은 독자들 심장을 쥐었다 짰다 하시는 재미가 좋으신가봐~~!!! ㅋㅋㅋㅋ 4권이 기다려집니다. 책을 생각보다 빨리 배송해주셔서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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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사를 드리려고 잠시 들렀습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추석은 과식의 절기입니다......(먼산)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는 저로서는 더욱 조심해야 할 날들이죠.
마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식도염 증상이 슬슬 노도와 같이 밀려드는군요.
빨리 책을 만들고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위내시경은 싫지만 할 수 없지요 ㅠ
늘 하는 잔소리이지만...여러분들은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리하여 즐거운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즐겁게 보내려고 합니다...물론 명절내내 열왕기 4권을 그릴 거랍니다.
진행을 인증하기 위해 짤방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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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하게 4권 초반에 그려진 레아가 인사를 위해 등장합니다.
왠지 이번 추석은 장엄하게 보내고 싶군요...

별 쓸모는 없으나 왠지 올리고 싶었던 컷 하나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은 안타깝게도 열왕기에 들어가려다
본 작가가 맘대로 진행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버려진 데생입니다.
쓰레기통으로 날리기 전에 기록이라도 남길까...마음이 약해져 올려보았습니다.
에...열왕기 4권 진행은 추석이 끝나면 자세히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소소한 얘깃거리가 좀 있습니다...


아 그런데
웹브라우저가 말썽을 부리고 있어 옛날 식으로 문장마다 태그를 먹이면서 글을 쓰는 중인지라
기억이 가물거려서 글을 쓸 때 너무 힘듭니다.(이틀 동안 조금씩 썼...;;)
그림 삽입할 때는 어떻게 하드라?...머리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HTML 편집중입니다.
이 꼬진 블로그 스킨과 크롬은 호환이 안되는지 이 모양이고요...IE는 건드렸다 하면 익스플로러 오류로 창이 닫혀버립니다.
일일이 br/를 먹이면서 글을 쓰니 비로소 안 닫히는군요...제길슨.
그럼 여러분 나중에 또!!


그리고 열왕기는 아직도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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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8 0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진민혜| 2014/09/08 0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작가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베라| 2014/09/08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이 좀 더 편해지셔야 덜 힘드실텐데. 추석 잘 보내시라고 인사 드리려고 왔습니다. 또 생신 미리 축하드려요.
김소정| 2014/09/09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건강챙기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
아리수| 2014/09/10 0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늘 건강하시길~
셀피아| 2014/09/10 1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명절이든 공휴일이든 휴일은 무조건 집에서 편하게 있어야.. ㅠㅠ
놀러가는게 놀러가는게 아님.................힘들어요ㅠㅠㅜㅠㅜ
영희쌤은 즐거운 추석 보내셨길
알펜로제| 2014/09/10 1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명절때 쉬지도 못하신다니 맘이.아픕니다
선생님 모쪼록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열왕기를 기다리는 팬이지만 쌤 건강이 먼저에요
김지혜| 2014/09/11 07: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세상에, 작가님 사이트를 이제야 찾았습니다.^^*
그 옛날 아파트 건너 지하에 있던 만화방에서 우연히 봤던 작가님의 마스카에 완전히 매료되어
몇번이고 또 몇번이고, 돈만 있다면 달려갔던.. 발자국 깊게 패이듯 만화방에 간 그 날이 떠오르네요.

첫 화 부터 외전까지 빠짐없이 읽고 또 읽고,
하루는 렐이 되었다가 또 하루는 엘리후의 매력에 빠졌다가
또 하루는 카이넨의 아련한 사랑에 눈물짓다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대사 하나하나 읊었더랬죠.

그러다 문득, 만화가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먼 훗날, 작가님을 만나게 된다면 "저, 작가님 만화를 보고 꿈을 키웠어요. 덕분에 이렇게 컸습니다, 선생님." 하고
헤벌쭉 웃으며 인사를 하고, 안부도 여쭙을 것이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지만.. 아쉽게도 저는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작가님,
마스카 덕분에 제 중학생 시절은
너무나 찬란했고, 꿈만 같던 날들이었어요.

한 권, 한 권 나올때마다 찾아서 뽑아보고
다음 권을 누군가가 빌려간 바람에 건지지도 못하고
울먹울먹 거리며 집으로 와야했던 그 추억을 작가님께서 선물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왕기 꼭 사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작가님.

모쪼록, 건강 챙기시고-
생신 미리 축하드려요♥
디오| 2014/09/12 1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노트북이 XP라 외국 사이트 들어갈 일이나 최근에 업데이트한 국내 사이트 들어갈 때마다 튕겨져 나오는 설움이 있어요. 쓸 수 있을 때까지 쓰려고 했는데 언제까지 버틸까요 ㅎㅎㅎㅎ
마스카 작업 중이라고 하시니 정말 기쁩니다.
애장판은 10월에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 기뻐요 ^^
김정기| 2014/09/16 2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포츠 스타처럼 선생님도 돈 많이 벌으셨음 해요 세상이 안정되고 평안해야 책을 즐겁게 볼텐데 현실은 내일의 불안감이 가득하지요 님의 책에세 평안을 찾아 볼까요~
은경| 2014/09/17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추석 잘 보냈어요~레아 님의 인사가 멋지네요
추석 때는 살이 별로 안쪘는데, 주말에 빵을 먹었더니 살이 솔솔..ㅋㅋ
작가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책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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