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좋은 영화였습니다.
마음이 불편해서 이런 종류의 영화는 잘 찾지 않는 편인데
불편하다기 보단 마음이 아파서 참 많이 울었어요.

그 무엇보다 감독님의 현실 판타지의 교묘한 삽입솜씨에 많이 놀랐습니다.

엑소의 도경수 군이 나온다는 얘긴 들었습니다만...;;
뮤직클립도 있다는 것을 지금에야 알게 되었네요.



영화는 예술이 될 수도 있고 산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영화는 미디어 라고 생각한다...라는 인상적인 답변을 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주제는 무겁지만  스토리를 풀어내는 솜씨는 매우 산뜻한 영화입니다.
감독분이 여성이라 그런지 감정적인 처리에서 아주 섬세한 구석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는 정도로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들의 캐스팅이나 연기도 매우 좋습니다.
훌륭한 멜로예요. 저는 지나친 멜로를 지양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매우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도경수 군, 놀랍네요.....^^
보통 아이돌 가수 출신의 배우는 화면에서 이상하게 튀어서 잘 안 어울리는 것이 보통인데
경수 군은 착착 붙더군요.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군 이후로 화면에 잘 붙는 아이돌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가수 특유의 존재감마저 있어서 가끔 이것은 뮤비?하고 놀라던 순간도 있었습니다만
영화 화면에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훌륭한 연기였어요.

이 좋은 영화가 금방 날아갈까 걱정입니다....ㅠㅠ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족1.
한국영화를 볼 때마다 배우들의 발음이 잘 들리지 않아 난청?이라고 짜증났던 일이 종종
있었는데요...이 영화의 배우들은 발음이 매우 좋습니다. 편안했어요.
물론 배우들의 발음도 발음이지만 보다 영화의 음향기술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사족2.
이제껏 별로 그런 일은 없었던 것이 다행이지만
힘든 노동자들을 생각해서라도 마트에서 최소한 진상 손님은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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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아| 2014/11/19 1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영화 보고 싶었는데 주변 평들이 다 좋네요 봐야겠어요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하신다면
60만번의 트라이라는 다큐영화를 조심스럽게 추천해봐요
재일한국인(재일조선인) 학생들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너무 무겁지 않고 감동도 있고 다시 생각하게끔 하더라구요
이게 문화가 가진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희님 소식에 신나서 적었네요ㅎ
건강은 좀 어떠세요? 저번보다는 많이 좋아지셨으리라 믿으며 줄일께요^_^
셀피아| 2014/11/20 0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그래도 봐야지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벌써 개봉일이 지나있었네요!!
저도 기대하던 영화중 하나였는데 평이 좋아 다행이에요 얼른 보러가야지~~
은경| 2014/11/21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이 즐겁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현실적인 영화..가슴이 무거워서 보기 망설여 졌는데 함 봐야 겠어요 ^^
엑소의 도경수군이 여기서도 연기 잘하나 보네요 드라마에서도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즐거운 11월 말 보내세요~
세베라| 2014/11/23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제가 무겁지만 현실적이고 괜찮다던데 보고싶은 맘이 있어요. 이번에 김희원씨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도경수군과 임시완군 칭찬했는데 진짜 연기가 인상적인가 보네요. 요즘은 tv로 보는게 미생 뿐인데, 잠깐 제 자신의 휴식을 위해서 좋은 영화 한편 이상은 볼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르미나| 2014/11/25 1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영화로 편안한 시간 보내셨군요 ^^
저도 주말에 그 영화를 보려고요.
여기저기에서도 좋은 평을 봤지만 작가님의 감상평을 보니 더 보고 싶어지네요.
저는 요즘 코감기로 고생했답니다. 작가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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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마지막 포스팅을 보니 거의 뭐 한 달 전이군요.
이래서야
이 인간 살아는 있는거냐...라고 걱정하신 분들이 계실까 봐
이렇게 생존신고 합니다.

열왕기 작업이 너무 늘어져서 그로기 상태입니다.

4권 내용을 구상하다가
이거 어쩌면 그리기 힘들지도....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내 이럴 줄 알았다고 또
생각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완성이 눈앞에 보여요.
역시 생각보다 페이지가 많습니다.
10월에 4권 발행이 목표였으나 결국 11월로 넘어왔군요.
3권이 11월 발행이었으니 4권도 내야지...생각합니다.

작업 컨디션이 좋지 않습니다.
4권 작업이 늘어지다 보니 이거 언제 하나...라는 공포감으로
스트레스가 만땅인지 또 역류성 식도염이..;;
가슴에 난데없는 통증이 생겨도 심장병이랑 혼동하지 말라더군요ㅎㅎ...
실은 갑상선 항진증 이후로 부정맥 비스무리한 게 생겨서...건강 불안증에 걸렸습니다..(어이;;)

이젠 뭐 몸도 마음도 약해진 것을 인정해야죠...저도 나이들었어요....돋보기없이는 그림도 잘 못그리구요.
평균시력 2.0에 경이적인 집중력을 자랑했던 것도 화려한(?) 옛시절의 얘기입니다그려.
이젠 집중력과 끈기만이 자산인데 그것도 어디로 헤엄쳐 가는지...ㅠ

관건은 완성 원고 스캔과 편집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군요.
목구멍에 낀 가시마냥 마스카 애장판 7권 작업이 중도에 걸려있습니다...아놔 ㅠㅠ
12월 발행을 목표로 했는데 이러다가 이것도 설마 물 건너....??;;

그림 그리기는 확실히 엄청난 재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새삼 깨닫습니다.

아직은 그만두고 싶지 않습니다.
먹고 살 길도 따로 없으니 꾸역꾸역 해나가야죠.
이 나이 되도록 이뤄놓고 벌어놓은 것 별로 없는 인생이지만
........얘기하다 보니 갑자기 한심해지기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 관두겠습니다.
마감이 극한에 오면 정신이 외출하는 증상은 나이들어도 여전하네요.

원고 완성 후 다시 뵙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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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혜| 2014/11/06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간만에 작가님 글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모든 병의 근원인 스트레스가 어떻게든 되어야 할텐데요..ㅠㅠ
작가님 그래도 항상 뒤에서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해 주셔서
힘내시길ㅜ!! 오늘 하루도 파이팅 이에요♡
지니| 2014/11/06 2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나 새글이 있는지 아님 못읽은 글들이라도 보려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땋~~!
한달만의 생존신고이신데 몸상태가 좋지않다니 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스트레스 받지않고 일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텐데 ㅠ
영희님은 혹시 작업할때 음악을 들으면서 한다든지 그러지는 않나요??
예전에 만화책 보다보면 그렇게 하는 작가분들도 있더라구요
아니면 따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도 마련해두면 좋을거같아요
"아직은 그만두고 싶지 않다"는 영희님 말이 맘에 와닿아 울립니다
그런 작가님이 참 고맙고 도움이 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게 돼요
그치만 지금은 그저 독자로서 영희작가님 열심히 응원하고 책 한권이라도 더 사보고... 요런거밖에 없는듯 하네요 켁>.<
건강하세요 작가님. 모두가 그걸 제일 바랄거예요
은경| 2014/11/07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글 남겼는데, 오늘 들어와 보니 작가님의 새 글이..뙇~
흑흑 근데 건강이 안좋으시군요.. 작가님은 아직 젊으신 것 같은데~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세상엔 힘든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기운 내세요! 가끔씩 산책도 하시고 운동도.. ^^
기운 팍팍 불어넣어드리고 싶네요
맛난 것도 드시면서 건강하세요~
이르미나| 2014/11/07 1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작가님의 작품으로 즐겁게 하루를 마감할 때도 있고
우울할 땐 조용히 마음을 다잡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영화도 보는 사치도 누리셔서 오랫동안 작가님의 작품을
접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아리시아| 2014/11/07 16: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의 만화를 보는 팬도 늙어(?)가고 있어
개인적인 힘듬을 보편적인 힘듬으로 여기면 한결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입니다만,
(뭐, 남들이 많이 이룬 것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다들 고만고만하기도 하고
이 고민이 없으면 저 고민하고 저 고민없으면 또 다른 고민 만들고, 돌고도는 고민이랄까..
[취준생 입장에선 사원증 걸고 점심시간을 활보하는 이가 재수없고,
사원 입장에선 점심시간에 비로소 쉴 수 있어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기쁘고ㅎㅎ])
때때로 작가님이 보내신 편지(만화)를 읽고 처음 읽었을 시절로 가기에 여전히 전 읽나봅니다.
고맙습니다. 키보드로 밖에 전하지 못해 유감스럽지만요..
이렇게나마 근황을 알려주셔서 기쁘구, 힘들 때 힘들다고 적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단 한문장으로 글 마무리를 하기 싫어서 그냥 두서없이 적다보니 끝이없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요^_^
이현정| 2014/11/07 2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엇보다도 스트레스가 없어야 건강유지를 하실 수 있으실텐데 직업 자체가 어쩔 수 없이 마감에 쫓기시거나 또 개인적으로도 작품 완성도에 애를 쓰셔야 하니 걱정이 되네요. 저도 체력이 친구들과 비교했을때 형편없는 지경이라 과로를 피하고 꾸준히 하루 운동시간 지키려고 노력중이네요. 기나긴 레이스를 달리는 마라토너의 자세로 천천히 건강 챙기시면서 작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르누아르가 고통은 순간이고 예술은 영원하다 하셨지만 요샌 예전보다 평균 수명이 길어져서 고통이 순간이 아니니까요 ㅋㅋㅋㅋ우울한 기분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차 한잔으로 얼른 날리시고 기운나셨으면 좋겠네요^^
이서연| 2014/11/08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공지보고 가슴이 두근두근^^ 모든 팬분들도 같은 마음이시죠? 발간공지건 생존신고건 전 아무래도 다좋답니다ㅋㅋㅋ
작가님 많이 아프셔서 어째요ㅠㅠ 팬들 생각하면서 힘내주세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구요ㅎㅎ 늦게 나와도 기다릴테니
건강부터 챙기고 쉬엄쉬엄하세요 열왕기 작업이 거의 끝나서 엄청 엄청 행복하고 기쁘지만 작가님이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하는 모습은
마음이 아파요ㅠㅠ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셀피아| 2014/11/09 0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아...ㅜㅜ 오늘도 영희쌤의 말씀을 들으며 치열하지 못한 저의 삶을 반성합니다.................
영희쌤 보고싶어용 건강도 좀 추스르시고 여유도 생기셔서 예전처럼 정모도 하고싶어요ㅜㅜ
흐..정모 간게 대체 언제적이냐... 마음같아선 당장이라도 쌤께 달려가서 어시라도 해드리고 싶어요!!!!!으앙
아니면 잡일이라도...작업실 청소라도....................ㅋㅋㅋㅋ
그래도 한때 선생님 그림 따라그리면서 만화가를 동경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만화를 손에서 놓은지도 벌써...ㅠㅠ 까마득하네요 존경합니다 선생님... 뜬금없지만ㅋㅋㅋㅋㅋ
저도 가능하면 될 수 있는 한 펜을 놓지 말아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YㅆY
감성이 전부 메말라버려 지금은 무엇을 보든 겪든 별 감흥 없는 인간이 되어버렸지만TAT
제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던 선생님의 그림을 볼 때마다 10여년 전 만화가를 꿈꾸며 그림을 그리던,
가능성이 넘쳐나던 그 시절이 떠올라서 설레임에 가슴이 벅차요
지금과 비교되면서 참 슬플 때도 있지만 ㅠㅠ 지금은 힘드시더라도..부디 멀지 않은 때에 조금 더 편하게,
더 즐겁고 여유롭게 작업하시기를 바랍니다 계속 그려주세요 ㅜㅜㅜ
진주귀걸이 소녀| 2014/11/09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의근황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챙기시고 늘 응원하구있어요!
투르가일| 2014/11/11 1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건강이 예전에 비해 많이 약해져 떨어졌어요. 그게 다 생활 불규칙에 스트레스 탓이겠지요. 짬짬히 스트레칭이랑 유산소 운동 등 해야하는데 해야지 해야지 하면 금새 피곤해서 다음에 .... 라는 미룸으로 그 탓에 많이 아프더라구요. 애써 나이탓 나이탓 그러려니 했지만 맘만은 끈기가 없더라구요.
작가님 무리한 작품 노고하지마시고 부디 천천히 천천히 해주세요. 언제나 응원을 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
원릴라| 2014/11/11 19: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일하세요..걱정되네요ㅠㅠ 저희한테는 행복이 작가님한테는 스트레스로 다가올까봐ㅠㅠ 사실 언제나오나 가끔 불끈하지만 그건 작가님한테가 아닌 성격급한 저한테 내는 불끈이예요..ㅎㅎ 작가님의 작품을 읽는다는건 정말 크나큰 축복입이당ㅎㅎ작가님 작품을 알게됐다는 것만으로도 넘 행복해요ㅎㅎ 근데 아직은 그만둘생각이없다뇨... 무슨소리세요ㅠㅠ 할머니되서도 놓으시면 안돼요ㅎㅎㅎㅎㅎㅎ손에 기력이 없어 숟가락은 못들어도 펜은 들으셔야해요 ㅠㅠㅠㅠ........제욕심...넘사랑해요♥.♥작가님 건강이 우선이니 건강 늘 챙기세요! 작가님이 건강하셔야죠 무엇보다도! 사랑해요♥.♥
우쭈쭈| 2014/11/11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든지 건강이 최고죠
오랜만에 마스카를 꺼내 정독했습니다
몇번이고 다시 읽어도 명작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좋은 작품들을 내놓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압니다ㅎㅎ
천천히 여유를 가지시고.ㅎ 아프지 마시고 작품만들어주세요ㅋㅋ
저는 기다리는거 잘 합니다ㅋㅋ
엄마마녀| 2014/11/12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 달려고 전에 어떤 이름으로 댓글 달았었나 스크롤을 내려보다가...
실명으로 올린 걸 보고 괜히 식겁했습니다..푸헐;
대화명 보다 더 익명성이 확보 된 실명이란 건 안 비밀...--;;;;;;;;
하여튼..시절이 하수상 하니 걱정이네요..
모름지기 주머니가 든든해야 여가도 즐길 수가 있는 법인데
울 쌤 밥줄 걱정이 됩니다...어린 아들 둘 거느린 제 사정도 그닥이긴 하지만요T.T
| 2014/11/13 09: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요 작가님
작가님 작품을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작가님 팬이라면 다 그리 생각할 거예요 열왕기 늦게 보는 것이 정말 정말 아쉽지만
그래도 작가님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몸 생각하시면서 항상 응원하는 팬 생각하시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파르티타| 2014/11/13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글 보니 반갑습니다. 눈 조심하시고, 손 조심하시고, 허리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배윤주| 2014/11/14 17: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힘내세요 !! 이러시면 어찌합니까

열왕기 나오기만 기달리고 있는데 ㅎㅎ

천천히라도 좋으니 꾸준히 해주세요 ^^
아이라| 2014/11/16 1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엇보다 중요한건 작가님의 건강이겠지요.언제나 기다릴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어요.
늘 건강조심하셔서 건강하시길~~
조소영| 2014/11/17 0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오래오래 작가님 작품 보고싶어요..
건강부터 챙기시고 안보이는 곳에서 항상 응원하는 팬들을 생각하고 기운내주시기 바랍니다~~
디오| 2014/11/18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애장판 6권 샀는데 뒤늦게 덧글 다네요. 항상 쌤의 홈피에 와서 눈팅은 하고 있었어요. ㅎㅎ
작업하실 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셨으면 좋겠어요. ^^
노엘라| 2014/11/20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항상 힘내세요! 개인적인 주소라도 알려주신다면 제가 요즘 제철인 사과라도 쏴드리겠사와요. 항상 마스카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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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 접속하고 보니 문득 애장판 6권이 언제 나오나 궁금해지더군요.
하여 검색해 봤습니다.


그리고 링크 하나 물어왔습니다.
링크를 건 이유는 딴 거 없고 애장판 6권 표지가 나와서(..)입니다.

마스카 애장판 6권 표지보러 가세요.

생각보다 표지가 잘 나왔단 생각이 들었지만...음...ㅡ.ㅡ
인쇄된 표지가 아닌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실제로 책을 손에 쥐었을 때 똑같이 보일 것이란 확신은 없습니다.

10월 25일에 발행된다고 하네요.


**급덧
25일에 출간될 줄 알았는데 이미 출간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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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혜| 2014/10/08 1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ㅠㅠ
완전 기다리고 있었는데 흑흑ㅜㅅㅜ..
나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가서 사야겠어요♡♡
ㅜㅅㅜ♡♡♡작가님 애쓰셨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읽겠습니당♡
마스카★아사렐라| 2014/10/08 2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표지 너무 예쁘네요~~~
9월말에 나온다고 그래서 게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_+
기다리고 있었어요~~~
카이넨너무좋아| 2014/10/09 0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뎌 날짜가 나왔군요. 너무너무 좋아요... 표지도 너무 멋져요...
더 좋은 책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작가님의 노력에 독자들은 행복한데 작가님은 힘드실 것 같아서 죄송스러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일교차가 너무 커요.....
디오| 2014/10/09 1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풍이 곱게 들때쯤에 책이 나오네요 ^^
요즘 갑자기 일교차가 심해져서 두툼하지 않은 이불을 2개 덮고 자고 있어요.
감기도 조심하시고 독감 예방 주사도 꼭 맞으셔용.
해마다 유행하는 독감의 종류가 달라서 백신도 달리 나온다고 하네요.
원릴라| 2014/10/10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것때문에 네이버 검색을 몇번하는지ㅠ.ㅠ열왕기도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 작가님 현기증 난단말이예요ㅠㅠ 얼른 마스카 애장판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네요 ♥.♥ 열왕기두..ㅋㅋ 작가님 싸인이 담겨 애지둥지....ㅋㅋㅋ시집갈때 챙겨가야할 보물이네요ㅎㅎㅎ감기조심하세요♥.♥
셀피아| 2014/10/14 0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헉 너무 좋아 ㅠㅠㅠ 넘이뻐요우옹응앙
이르미나| 2014/10/14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박현미| 2014/10/15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어 ㅠㅠㅠㅠㅠ 드디어 나오는 군요. ㅠㅠ 애장판 6권이 ㅠㅠ 흐엉 ㅠㅠㅠ 감격의 순간이 이번달 말에 또 찾아오겠군요.ㅠㅠㅠ 얼른 발매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2014/10/23 0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4/10/23 05:36 | PERMALINK | EDIT/DEL
아...아닙니다.
6권까지 나온 것은 마스카 애장판입니다.

열왕기는 현재 3-2권까지 나와 있어요.
4권은 조만간 나올 겁니다.
기다리셨다가 한꺼번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1,2권을 이미 구매하셨다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원릴라| 2014/10/23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22일날 출간했네요 ㅎㅎㅎㅎ
지금 구입하러 갑니당 ㅎㅎㅎㅎㅎㅎ 냐하 ㅎㅎㅎㅎ
이르미나| 2014/10/24 15: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즐거운 소식이라 이번 주는 살짝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그냥 웃으며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작업 되십시오*^^*
알펜로제| 2014/10/27 0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아늑해보이네요 그 손길 저도 느끼고싶네요 *-*꺄....
하늘연못| 2014/10/28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6권 어제받았습니다.
한권 한권씩 책장에 꽂아놓고 보면 뿌듯함이 ~~~~~
아리수| 2014/10/29 15: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렐은 얼마나 좋을까요?
카이넨이 앞을 바라보지말고 렐을 보고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ㅜㅜ| 2014/11/05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뒤늦게 구하려니 마스카 애장판 2권 품절이라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왜죠? 엉엉
은경| 2014/11/06 1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블로그에도 가끔씩 글 올려 주세용~요즘들어 뜸하신듯 해요 ;;
요즘엔 건강하신지..작업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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