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메일 미도착 명단을 이곳에 작성합니다. 보내셨다면 튕기신 겁니다.

2016.08.09  김지혜 님.
2016.08.16. 김예슬 님.
2016.8.10 조은미 님.
2016.8.11 위인혜 님.

입금날짜와 성함 확인하신 분은 입금액수와 입금은행명을 포함한
구매메일을 보내주세요.




드디어 5권이 나왔습니다.
축하할 일이지요.
월요일에 발간 공지를 올리고 이제 토요일이 되었습니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왕기 5권 구매하러 가기.

주문하실 분은 그림을 눌러주세요.



개인적으로 이번 5권을 보고 컬러 표지 인쇄와 흑백 내지 인쇄 전부 매우 마음에 흡족했습니다.
노력한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책이 잘 나왔다고 자부합니다.
힘을 내어주신 인쇄소 사장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ㅠ
증쇄한 1,2권의 품질도 좋습니다. 품질 괜찮은 책을 여러분께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조금씩 발송을 시작했으니 오늘부터 책을 받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알려드릴 사항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 택배와 등기를 구분하여 받기로 하신 분들께 드립니다.
등기우편은 택배보다 배송시간이 걸립니다.
같은 날짜에 발송해도 택배가 더 빨리 날아갑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월요일 15일이 휴일이었습니다......발송준비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어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도착할 거라고 생각했던 책들이 화요일로 미뤄지겠구나...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다음주 안에 이번주 주문하신 분들은 전부 몽땅, 한 분도 빠짐없이 책을 배송받으실 겁니다.

*** 책을 받고 즐겁게 보신 분들은 이 곳에 감상평을 써주셔도 좋습니다.
단, 결정적인 스포는 자제하세요^^
아직 책을 보지 않으신 분들이 적당히 호기심을 가질만큼만 쓰시면 되겠습니다.

****** SNS에 마스카 열왕기 5권이 나왔다는 말을 널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그런 걸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좀....해 주셔야.....겠습니다(^ㅁ^*)


***예전에 판매한 열왕기 2권 중, 2014년 3월 이후에 구매하신 책들은 탈자가 있습니다.
이 곳으로 가셔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신 분이 계셔서 다시 올립니다.
물론 새로 증쇄된 이번 2권은 오자 탈자가 없습니다.(거의 확신합니다)

너무나 무덥고 힘들어서
어떻게 발송준비를 하고 있으며 어떻게 우체국을 왔다갔다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아..헬이다....란 생각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오래오래 마스카 열왕기를 보셔야죠.

그럼 이만 줄입니다.
책을 구매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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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2016/08/13 14: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택배 왔어요!!!!!
아직 개봉도 안 한 따끈한 새 책을 얼싸안고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송장을 쓰지 않으시고 일일이 수기로 택배장을 작성해 주셨군요.
저희집 주소는 어시님께서 작성 해 주신듯 하고 김영희님 주소는 직접 김영희님 께서 써 주신듯 합니다~~~헤헤~~~
왠지 주소도 버리지 말고 간직하고 있어야 할 듯 해요^^"

15일까지 너무 행복할듯 합니다.
이 폭염에 책 준비해 주신 김영희님과 어시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__)
Kimse| 2016/08/13 15: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택배온거 보고 너무 감동했어요!!
택배온다고 해서 아침부터 일어나서 기다렸는데 택배원분 왔을 때 얼마나 기쁘던지..
작가님 오랫동안 건강할게요 마스카 봐야하니까요~
책 그려주신 작가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작가님도 폭염에 주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랄게요~!!
김남주| 2016/08/13 16: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아침에택배온다는문자받고얼마나기뻤는지^^
지금막다읽고후기올리네요~전최근에야열왕기얘기를알고5권다구입했거든요
작가님의친필싸인을보고얼마나감동이던지...단숨에읽었습니다 다읽고나니다음편을또기다리게되네요
이더운날택배까지보내느라너무힘드셨을텐데...감사하구요^^
남은여름은열왕기를보며지내야겠어요~작가님항상건강하세요~♡♡
므네| 2016/08/13 1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오전에 택배 받았습니다.
늦잠자던중에 오셔서 두고가시라 했더니 사인받아야한다셔서 잠옷차림에 내려가서 받았네요ㅋㅋ
외출했다가 방금 돌아오자마자 속독했습니다. 그림체가 점점 더 예뻐지네요. 아사렐라 미모에 심쿵♡
주말 내 마스카 전권 재탕해야겠네요. 즐거운 주말이 될 듯 합니다.
작가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_^| 2016/08/13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택배받았습니다!
3,4권만 구입해두고 내내 기다리다가 전권 좌악 꽂아두니 엄청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이번엔 싸인도 잊지않고 해주셔서 더 감동먹었어요.
아직 많이 더운데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마누엘| 2016/08/13 2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오후에 열왕기 받았습니다~
예쁘게 재편집 된 2권과 신간인 5권!!

제 생일이 8월 11일인데 공교롭게도
사인해 주신 날짜가 11일이라
로또맞은 기분이었어요! ^0^

으아 한 글자 한 글자 아껴 읽었는데도
읽는순간은너무짧게 느껴졌어요
ㅜㅜ 다음권 어떻게 기다리나요;;

카이넨의 섹시함은 점점 더해가네요~
엘리후도 빨리 보구 싶어용!! ^^
Sori| 2016/08/14 16: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솨합니다~토욜~받았지요~~자필로다가~~^^ㅋㅋㅋㅋ
어찌나~좋던지~애들 재우고~읽을려했으나~ㅡㅡ;
기쁜 맘도잠시~육아스트레스를 아이들에게 풀어버렸고~전부 울음바다가......
전부지쳐잠들고~그저~택배만보고~열받았던~맘을~진정시키고~자버렸답니다~
오늘오전에~택배를조심히뜯어~표지만감상하고~ 몇장넘기고~ㅋㅋ
티비만 보는 아이들을 위해 밖으로~나왔답니다~ㅡㅡ;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도서관으로~~너무너무 읽고싶었지만~ㅠㅠ
몇장넘기는거에 위안을 삼고~ 애기들이 있는 엄마들이라면~공감하실듯~ㅋㅋ ㅠㅠ 오늘도~ 맘을가다듬고~전쟁터로~!!!!!아자~~!!!
윤유리| 2016/08/15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16일날에는 받을 수 있겠지요? ㅜㅜ
김정기| 2016/08/15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내셨군요 이번주안에 오겠네요 며칠 책장에 모셔 두었다9월에 봐야 겠어요 8월 바쁘거든요
셀피아| 2016/08/16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메일 드렸습니당ㅎㅎ 곧 월급일이라서 입금되면 주문하려고 봤더니 다행히 딱 필요한 만큼 있더라구요ㅋㅋ흐흐
스스로 만족하신 적이 별로 없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영희쌤이 흡족해 하실만큼 책이 잘 나와줬다니 기대가 되는군영...☆
민현지| 2016/08/16 0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내용입니다 !
윤유리| 2016/08/16 1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등기라 확실히 늦었군요. 잘 받았습니다, 예압!
| 2016/08/16 1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6 20:40 | PERMALINK | EDIT/DEL
메일 드렸습니다.
이슬비| 2016/08/16 1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책 받았습니다
점심 먹고 시원한 카페가서 볼려고 지금은 꾹 참을래요
작가님 그리고 도움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요
| 2016/08/16 14: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6 20:39 | PERMALINK | EDIT/DEL
곧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제 일처리가 느린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ㅅㅎ| 2016/08/16 15: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목요일 밤 늦게 택배로 요청 드렸는데 계속 주말에 휴일이라 엄청 오래 기다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좀 더 일찍 주문할껄 너무 빨리 만나고 싶네요ㅠㅠㅠ
Sori| 2016/08/16 17: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화보지를 보고있는것같았어요~~^^책 갈피를 해서~ㅋ신랑이 참나~하더군요~ㅋ
그래야~깨끗이보죠~혹시모를~ㅋㅋㅋ5권을~다봤는데~1권은 생각보다 날씬해서~아쉬웠어요~ㅠ
점점읽다보니~두꺼워지는 책을보며~ㅋㅋ좋았죠~정말~아~~뒷이야기~너무~궁금해요~^^
작가님~멋진~그림감사합니다~^^
가을이왔는데도~왜 이리~뜨거운지~몸 조심하세요~~^^
ㅅㅇ| 2016/08/16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왔네요^^ 몇달은 기다렸으면서 고작 일주일은 못 기다리는 사람심리가 그러네요...ㅎ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마지막에 심쿵...ㅠㅠㅠ 한자 한자 읽으며 책이 줄어드는걸 보며 너무 아쉬웠어요...
빨리 6권 읽고싶을 정도예요... 내용 상상도 하면서 기다리면 내년쯤 나오겠죵~?ㅎ
퀄리티와 내용..작가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화이팅!!
| 2016/08/16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6 21:40 | PERMALINK | EDIT/DEL

죄송합니다.
공지 초반부에 주문이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일찍 주문하신 분들이 배송에 불이익을 받는 것이
늘 죄송하네요.
BlogIcon yhee02 | 2016/08/17 11:54 | PERMALINK | EDIT/DEL
메일드렸으니 우송번호 확인하세요.
| 2016/08/17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7 11:25 | PERMALINK | EDIT/DEL
메일 드렸습니다.

| 2016/08/17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8일에.. 발매되었군요 오늘 봤어요
아직 책은 남아있는거죠?^^
세베라| 2016/08/17 1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 방금 열왕기 5권 받았습니다. 한컷한컷 꼼꼼이 보고 읽었습니다.
마지막 외전은 오래전 윙크에서 봤던 그 이야기가 생각나 간만에 추억해봤습니다.
감상문의 대표적인 식상한 표현이랄 수 있겠지만, 진짜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매우 궁금합니다.
| 2016/08/17 1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7 12:38 | PERMALINK | EDIT/DEL

늦어서 죄송합니다.
한다고 하는데도 매년 이 모양이군요.

메일드렸습니다.
두딸맘| 2016/08/17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말에 송금하고 메일 보내고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어여~
이버주 내로만 오길 바라면서~ 일주일안엔 오겠죠 뭐^^:;;;;;;
일년 기다렸는데 일주일 못기다리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바람은 좀 시원한것 같았어요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2016/08/17 2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16/08/18 0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ㅠ| 2016/08/18 09: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감질나네요.. 이말밖에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필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말씀 마시고
부디 오래오래 책 써주세요...

6권만을 기다리며 살아갈게요 ㅠㅠ
유상하| 2016/08/18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책 받았습니다.
배송해주시는 분이 노란봉투 들고 제 이름을 부르는데 눈물이~~~ ㅎㅎ
항상 사인도 감사드리고 ^^
슬쩍 봤는데 그냥 좋습니당~~ ㅠㅠ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힘 내십시오!!
레아2715| 2016/08/18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잘받았습니다^^
빨리배송올지 몰랐는데 까먹고있다가 택배왓다는 소리에 얼마나 기쁘던지요
늦게 배송될꺼라 생각햇는데 감사합니다^^ 작가님
박정숙| 2016/08/18 1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방금 받았어요~
아직 읽어보지 못했어요.저녁에 볼까합니다^^
내년엔6권을 기다리며..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김화경| 2016/08/18 1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아아아~~~ 오늘 드디어 왔습니다 이렇게 끝나면 일년은 어떻게 기다리라는겁니까 끄으으으 ㅠㅠ
기대하는 독자들이 많으니 기운내시고 절대 절필 안됩니다. 해피엔딩의 그날까지 ㅎㅎㅎ
멋진 캐릭과 멋진 이야기 늘 감사드립니다.
마왕들이 다 로맨스왕이셔서 심히 마음에 듭니다
카이넨♡| 2016/08/18 2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눈에 반해 버렸던 마스카, 그림 스토리 모든 면에서 빠져들 게 만들었던 만화. 이렇게 창작 할 수 있는 작가는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작품. 그냥 다 좋다...ㅠㅠ 어느 덧 30대가 되었지만 아직도 그 시절 빠져 들었던 것 못지 않게 지금도 여전히
애정합니다♡♡♡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현영| 2016/08/18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다섯권 잘받았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애들은 남편에게 맡기고 차한잔과 함께 두근두근거리는 시간을 보내구있습니다 ^^
3권들을 보다보니 '1편의 3장' 대신 4장이 두개네요
3장이 없어서 한참찾았다는요ㅎㅎ
몇년만에 카이넨을 보니 참 설레네요
한자한자 한페이지 보고 또보고 하니 1권을 1시간을 보는거같아요
오늘이 가기전에 다보고 집에갈수있을지~
행복하네요^-^♡
| 2016/08/18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19 00:47 | PERMALINK | EDIT/DEL
메일을 드렸는데 수신차단되었습니다.
이곳에 등기번호를 쓰겠습니다.
11095 0426 7333
우체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권순혜| 2016/08/19 0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 받아보고 읽고 또 읽고... 애들 잠들고 맥주 한 잔에 또 읽고...ㅋㅋ 그저 계속 연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작가님께 많은 일들이 있으셨던 것같은데... 그래도 마스카를, 열왕기를 아직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작품활동 계속 해주시는거... 정말 감동이에요~ 작가님, 더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현영| 2016/08/19 2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앗 택배 박스버릴때 주소부분을 떼놓았는데
뒷면에 연필스케치가 되있네요!
우앗 가보로 보관하려고요~~~ㅎㅎㅎ

게다가 작가님 주소가 오잉?
전 그냥 택배말고 직접 받으러갈걸그랬나봐요ㅋㅋ
버스한정거장거리 옆동네라니~~ 진짜 반갑습니다ㅎㅎㅎ

택배하나에 이렇게 행복한게 많네요 더운데 건강유의하시구 굿잠되세요^-^♡
민지| 2016/08/20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받아서 자기전에 다 읽었어요! 진짜 읽으면서 줄어드는 책장이 왜이리 아쉬운지 ㅠㅠ
벌써부터 6권이 너무너무너무 기다려집니다ㅠㅠ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당
Natsu| 2016/08/20 1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생님:D!! 보내주신 택배 잘 받아보았어요~~ 감동 ㅠㅠ
한창 더울때 우체국에서 발송해주시느라 두분다 고생하셨을텐데, 너무 감사드려요~~~!!
선생님 작품으로 행복해지네요><
늘 멋진 이야기, 그림 그려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셔요:)
수지| 2016/08/21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읽었는데..ㅎㅎ역시 마스카를 볼때는 마음을 놓을수가 없네요.. 카이넨의 정조?위기?? 등장한건 아사렐라와 카이넨이 분량이.많은데... 제라킨왕님의 존재감이 갑이었습니다...ㅎㅎ아니 라킨은 도대체 과거에 몇명의 여자를 거쳐간;; 그러고보니 애장판 외전에서도.. 아샤에게 하는 말이 의미심장 했는데... 아샤랑도 혹시 썸이 있었나요.. 새삼 궁금...ㅎㅎ아.. 떡밥이 계속 던져지고.. 하나씩 주워먹고... 이게 마스카를 기다리는 재미이겠죠..작가님 건강이 허락하시는한 계속 좋은 작품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단행본은 다 갖고 있는 독자로서.. 작가님의 그림체와 스토리를 정말 사랑합니다♡♡
김진희| 2016/08/22 0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하하하~~ 기쁩니다요~~
작가님의 사인을 본 딸아이가 어떻게 엄마이름을 아느냐고~ 친하냐고 묻는데요??
5권 받은지 이젠데~~ 6권 어케 기다리죠??어케 기둘릴까요??
부디 작가님 건강하셔서 열왕기의 스토리가 쭉쭉 이어져 나오길 바랍니다요~
두딸맘| 2016/08/22 1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보다 일찍 도착여~
지난주에 읽고 이제 댓글 남겨여
아흥흥흥흥 이리 기블수가~6권 나란히 보니 어쩜 이리 이쁜지...
낮에온 택배 뜯지도 않고 고이 모셔 두었다가 한밤중에 아이들 다 재워놓고 혼자만의 카이넨의 시간속으로~
6권도 1년 기다리면 되는건거가여..ㅎㅎㅎㅎㅎ 건강히 건강히 주욱 쭈욱 연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여~~~~
| 2016/08/25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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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2016/08/26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20대 중반으로 마스카 완결 후에 접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만화방에서 집었던 책이 제가 소장하고있는 유일한 한국만화가 될줄이야!ㅎㅎ 마왕과 마법사의 로맨스는 어찌보면 꽤나 흔한 주제이지만 결코 흔치않게 내용을 이끌어 나가주셔서 정말 색다른 마왕과 마법사를 보게되어 푸욱 빠지게 되었습니다ㅎㅎ 요즘엔 만화방이 거의 없어서 이런 기회들이 많이 줄어서 슬프네요ㅠㅠ
| 2016/08/26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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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감격의 눈물을 닦고
간략하게 드릴 말씀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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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꼼꼼히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구매카운트는 입금자 순서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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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달리는 댓글 역시 배송이나 구매 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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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메일에 일일이 답장을 드리지 않습니다.
  이쪽에서 메일을 확인해도
  보내신 분 쪽에서 수신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거의 확인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입금하신 분의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면 확인하여
  일괄적으로 따로 명단을 작성하오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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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업체는 우체국택배 입니다.


***주의!! 
   단권 구매시 우송은 택배가 아니라 등기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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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제게 되돌아와 반송비가 발생합니다.
   등기로 반송될 경우 재발송 요청시
   택배 비용을 또 지불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댁에 받을 분이 없을 경우,
   처음부터 택배로 보내달라 따로 신청하세요.

   경비실같은 곳에서 등기우편을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택배비는 3500원입니다.
   
   
***제주도에서 구매하시는 분들께도 같은 배송비를 받습니다.
  
***해외에서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께는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배송은 인터넷 쇼핑몰처럼 빨리 해드리기 힙듭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성질 급하신 분은 제게 주문하지 말아주세요 ㅠ

  
** 여유분이 소진되면 품절 공지를 붙이겠습니다.



열왕기 5권 가격은 10000원+ 등기비용 3000원 으로 책정했습니다.

각 단권 구매시 다음 표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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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권 구매시 다음 표를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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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는 두 권 이상은 (10권이라도) 4000원, 한 권은 3000원입니다.
단, 두께가 얇은 1,2권만 구매시 예외로 3000원입니다.



이상 목표하신 구매가들을 확인하신 후

1.
국민은행 777502 04 001749 으로 입금완료하시고

2. 입금완료 후 열왕기 구매 란 제목으로 제게 메일을 주세요.

mascalord @ naver.com
young-mirr @ hanmail.net

둘 중 한 주소로 구매하신 분의 성함,
그리고 우송받으실 주소를-반드시 새로운 주소(도로명주소)와 옛날 주소를 함께 쓰시고
배송 시 문자를 받으실 전화번호를 써서 보내주십시오.
*우편번호와 새 주소, 전화번호 절대로 잊지 마세요^^

입금자와 구매자의 성함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사정 설명도 함께 해 주십시오.


3. 제 사인을 무조건 해 드립니다.
사인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메일에 말씀해 주세요.
구매하신 분의 성함을 정확히 써 주시면 사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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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 2016/08/08 1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어떻게 딱 들어왔는데 발간공지가!!!!!! 너무 좋습니다ㅎㅎ 급행복하지네요. 작가님도 행복하시겟죠?ㅎㅎㅎ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택배보내시려면 또 며칠은 힘드시겠지만...ㅠㅠㅠ 아 너무 행복하네요
| 2016/08/08 2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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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 2016/08/08 2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 5권만 구입하려는데 택배로 받으려면 13500원으로 입금하면 되려나요?? 너무 설레네요ㅠㅠ
어시 신 | 2016/08/08 22:40 | PERMALINK | EDIT/DEL
넵 맞습니다.
게로리| 2016/08/08 2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오늘 무슨 날인가요~~!! 딱 공지 첫날 보게 되네요^^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쁘게 신청하겠습니다.
예진영| 2016/08/08 2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남친도 이렇게 기다렸으면 결혼했을듯요.
휴가 전 함께 갈슈있단말에 좋아서 죽는쥴알았어요
(그러나,,,이해하지요.그로나 미웠어요)
암튼 감사하고 또 너무 수고많으셨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뻐서 심장이 쫄깃합니다
박상미| 2016/08/08 2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방금 입금완료했어요~~

작가님 수고 하셨어요~~~ 잘볼께용~~~

너무 좋아용~~~~
ㅎㅎ| 2016/08/08 2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보자마자 입금하고 신청했어요^^♡
따끈따끈 이쁜?걸루 보내주세요!!
너무~~~좋아요 !?!기다린보람이 있네요ㅜㅜ
| 2016/08/08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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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yhee02 | 2016/08/09 00:26 | PERMALINK | EDIT/DEL
김영희 입니다.
세베라| 2016/08/09 0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02님과 어시 신님 모두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기쁘게 구매하겠습니다.
Sori| 2016/08/09 0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매일 들어와서~확인하는데~오늘~드디어~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맘고생~하셨고~마지막까지~조금만~힘내주세요~
입금하러~고고~정말~즐건맘으로~ㅋㅋ기다리겠습니다~^^
이 여름~조금은 여유있는 맘으로~아이들을 케어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기분은~정말~앗싸~~~~!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작가님~^^
| 2016/08/09 0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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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2016/08/09 1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린 책이라서 더 반갑고
작가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책 받으면 바로 시원한 카페가서 맛있는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읽고 또 읽을겁니다
그순간을 위해.......

| 2016/08/09 1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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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9 1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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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숙| 2016/08/09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5권
주문입금했습니다~~!!!
최은숙| 2016/08/09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5권입금했는데요 ㅠ
입금자 최은숙.열왕기라고 써버렸어요
급한마음에 공지글 다 안읽고요 ㅠ
확인부탁드려요
어시 신 | 2016/08/09 21:03 | PERMALINK | EDIT/DEL
네 확인했습니다.
김진영| 2016/08/09 16: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5권 모두 구매 가능한가요?
어시 신 | 2016/08/09 21:03 | PERMALINK | EDIT/DEL
넵 구매 가능하십니다
BlogIcon 박정숙| 2016/08/09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열왕기를 전권 주문하였습니다~
내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설렘이.... ㅎㅎㅎ
완전 좋아요~
이미자| 2016/08/09 2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권만 등기우편이라 하심은
4,5권 두 권 구매는 무조건 택배인거지요
등기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배송비 4,000원이 택배비인건지 추가비용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려요
노파심에 질문 드립니다.*^^*
어시 신 | 2016/08/09 22:03 | PERMALINK | EDIT/DEL
넵 택배비입니다.
등기는 한 권만 가능합니다.
김정기| 2016/08/09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9일 11시 40분쯤 메일 그리고 계좌 입금했어요 잠시나마 휴가 가셔서 쉬셔여
한현진| 2016/08/10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일 입금했습니다.
조윤영| 2016/08/10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핫... 넘나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날도 더운데 더위도 냉방병도 모두 조심하시구요.
2권과 5권 이렇게도 구매 가능한가요? 택배비는 4000원 보내는 것이 맞는지 문의드립니다.
어시 신 | 2016/08/10 22:44 | PERMALINK | EDIT/DEL
넵 맞습니다.
임혜영| 2016/08/10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입금하구 메일도보냈는데 아직 메일 확인안하셨더라구요. 한꺼번에 확인 보내나요?
유상하| 2016/08/10 16: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입금하고 메일쓰고 지금은 가슴 두근거리며 배송 기다리고 있어요~ ^^
이번주 휴가 갈때 가져갈수 있을려나 ㅎㅎ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
허미경| 2016/08/10 1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번주까지 확인하다가...못 들어왔었는데 월요일에 발간공지가 떴다니...
방금 전권 구매하고 입금에 메일까지 보냈어요~참...메일에 못 적었는데 우송번호 알 수 있을까요???오늘부터 휴가라 제가 집에 없을수 도 있어서요~ㅎㅎ
아무튼 작가님 감사합니다~^^
김수화| 2016/08/10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했습니다. 메일쓰러 갑니다!!ㅠㅠ
장우정| 2016/08/10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월요일 입금하고 메일썼습니다. 깜박하고 등기번호 알려달라는 글을 메일에 같이 못썼어요 ㅠㅠ 발송하신후에 등기번호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Sori| 2016/08/10 2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우편번호를~안정었네요~~
괜찮겠죠~일이 더 많아져 버리신건 아닐런지~~
이정아| 2016/08/11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너무기대했는데^^ 와와와! 입금완료했어요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작가님 언제나 건강하셔야해요!
드디어| 2016/08/11 1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Sori| 2016/08/11 18: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작가님~일부는배송이되었을까요?!
아~너무받고싶습니다~~^^
schu| 2016/08/11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송번호는 메일로 알려주시나요
아니면 문자를 보내주시나요??
그리고 구매순위가 뭔가요??ㅎㅎ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시 신 | 2016/08/11 23:24 | PERMALINK | EDIT/DEL
우송번호는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구매순위는 입금순서에 따라 우선 발송된다는
의미로 생각하세요.
금붕어| 2016/08/11 2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금붕어가 까먹지 않고 구매신청했네요...기적입니다
시형| 2016/08/11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뎌 구매했어요. 너무좋아요!!!
| 2016/08/12 0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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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2 01:10 | PERMALINK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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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2016/08/12 1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 월요일에 입금하고 메일 보내드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요~ 메일 수신확인은 되었던데 혹시 제가 정보를 잘못 남긴 걸까 해서요~ 이번주까지 올 줄 알고 등기로 신청했는데 다음주 수-금에 제가 출장을 가서 집에 받아줄 사람이 없어요 ㅠㅠ 어떡하지요??
어시 신 | 2016/08/12 13:53 | PERMALINK | EDIT/DEL
화요일에는 받으실 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
처리에 시간이 걸려서요.
특급등기로 보내드리면 화요일에 도착합니다.
답변주세요.
노영희 | 2016/08/12 16:15 | PERMALINK | EDIT/DEL
네 화요일은 받을 수 있어요!!!!
노영희 | 2016/08/12 16:17 | PERMALINK | EDIT/DEL
제가 답변을 늦게 확인했네요ㅠ 벌써 보내신 거면 어쩔수 없고 만약 가능하다면 택배로 보내주셔도 될거 같아요~택배비는 추가로 송금해드릴게요~
어시 신 | 2016/08/12 20:07 | PERMALINK | EDIT/DEL
걱정마세요.
익일특급으로 발송했습니다.
노영희 | 2016/08/12 20:33 | PERMALINK | EDIT/DEL
아이고 정말요? ㅠ 제가 무리한 걸 요구한건 아닌지요?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노영희 | 2016/08/16 14:10 | PERMALINK | EDIT/DEL
오늘 등기로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
ㅅㅎ| 2016/08/12 14: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어제 입금하고 메일 보내드렸어요~>_< 입금자명 ㅈㅅㅎ인데 제대로 보냈나 모르겠네요!ㅎㅎ 벌써 너무 설레요ㅠㅠ
sini0218| 2016/08/12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9일날 입금하고 메일 보냈어여..
서두르다 여러 메일을 보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여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간건가여?ㅜㅜ
어시 신 | 2016/08/12 15:10 | PERMALINK | EDIT/DEL
오늘부터 발송시작입니다.
손이 딸려서 빠른 배송은 힘듭니다.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Sori| 2016/08/12 17: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지원가겠습니다~^^
쪼바쪼바| 2016/08/12 2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공지 확인하자 마자 입금부터 하고 메일 보냈습니다 ㅎㅎ
아 정말 기대되네요 ㅎㅎ
| 2016/08/12 2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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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yhee02 | 2016/08/13 12:53 | PERMALINK | EDIT/DEL

네 그쪽의 주인장께서 주문하시면 할 생각입니다.
아직 아무 연락이 없으셔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미자| 2016/08/13 1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싸~~~~
김영희님이 발송한 우체국택배가 오늘중으로 배송된다고 알림 문자 왔어요!!!!!!
문 밖으로 한발자욱도 나가지 않고 꼼짝말고 기다려야 겠습니다.*^^*
ㅅㅇ| 2016/08/13 16: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의 첫번째로 입금했다고 생각했는데... 늦어서 조금 아쉽네요ㅎ 등기는 운송장번호 보내지 않나요?
BlogIcon yhee02 | 2016/08/13 20:48 | PERMALINK | EDIT/DEL
등기번호 원하시면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콩콩맘| 2016/08/13 2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뎌 나왔군요~~~고생하셨습니다^^
감사히 잘~~읽겠습니다.
바로 송금하러갑니다~~~고고싱~~~
schu| 2016/08/15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저번주 수요일에 입금하고 메일보냇습니다
우송번호메일도 아직안와서기달리구잇어요ㅠ
재촉하는건 아닌데 빨리보고싶어서요 ㅎㅎ
답글주세욤~~^^
hotjishu| 2016/08/16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안녕하세요,

제가 입금자 이름 외에는 다른 말 붙이지 말아달라는 글을 못 보고

급한 마음에 입금 후 메일 다 보내고 나서야 읽었,,,;;;

국민 하지수(1,2,5) 라고 보내는 이 이름란에 적었습니다

메일 확인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
쁘띠마리| 2016/08/18 1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에서 보고 바로 주문하러 왔습니다.
5권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ㅎ
4,5권 같이 주문했구요, 송금완료 후 메일도 넣었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을께요~^^
| 2016/08/18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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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 2016/08/18 16: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댓글지우고싶은데 비밀번호가뭐인지모르겟어요;;
저는 받앗습니다 메일도 책도^^
감사합니다~~
박시연| 2016/08/19 2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배송 날짜를 지정할 수 없나요?
제가 다음주부터 2주 동안 한국에 없어요...
9월 5일부터 직장에 출근하는데 그때 이후로 보내주실 수 없나요?
어시 신 | 2016/08/19 22:33 | PERMALINK | EDIT/DEL
돌아오셔서 주문하세요.
그때까지 품절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이라| 2016/08/22 1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5권 택배주문이라 13,500입금하고 작가님 네이버 주소로 메일도 보냈어요~
믿지못해서가 아니라 송장번호 답메일 한번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실례가 안된다면 한번 부탁드리고싶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02 | 2016/08/22 20:47 | PERMALINK | EDIT/DEL
아이라님, 메일에 송장번호 보내달라고 쓰셨다면
보내드립니다.
미처 쓰지 않으셨다면 성함을 좀....
아이라| 2016/08/22 1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즐겨찾는 싸이트에 다 올렸어요~^^
02 | 2016/08/22 20:49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당^^*
백조아| 2016/08/22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싸인 받고 싶어서 b로망 안가고 블로그로 왔어욤~~~~!! 빨리 입금하고 돌아올게요~~~~!!!
아이라| 2016/08/22 2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댓글이 안달리네요..

메일 보내드렸을때 주소와 함께 제 이름도 알려드렸어요~^^
박가혜| 2016/08/23 19: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ㅜㅜ 주의사항을 못 읽고 등기비로 해서 보내드렸는데..
500원 더 보내드리고 메일 다시 보내도 될까요? ㅜㅜ 번거롭게 죄송해요
장윤정| 2016/08/23 2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5권 구매하려고 지금 입금 했는데요..택배로 받으려면 13500원 이라는걸 못보고 13000원만 보냈어요..ㅡㅜ
그래서 따로 500원을 다시 보내 드렸는데..택배로 받을수 있을까요?? ㅡㅜ 맘이 너무 급해서 그만..ㅡㅜ
02 | 2016/08/24 17:08 | PERMALINK | EDIT/DEL
네.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확인했어요.
thehermit02| 2016/08/24 16: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해보니 마스카를 처음 읽은 게 10대 후반이었더라구요...
30대가 훌쩍 지난 지금, 코 골며 자는 남편 옆에 앉아 다시 처음부터, 이번에 받은 열왕기 5권까지 죽 읽었습니다.
책장을 덮고 벌건 눈으로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사춘기 소녀처럼 심장이 벌렁벌렁 한 게 좀처럼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글을 쓰는 일을 시작하면서 많이도 좌절하고 후회도 많았는데,
이렇게 꾸준히 작품 하시면서 저희에게 팔닥거리는 심장떨림을 주시는 작가님을 생각하면,
좋은 창작의 길을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시 다짐하게 되네요.
건강, 또 건강 챙기시며 이 가슴 떨리는 이야기를 완결지어 주세요!
작가님의 건강은 저희의 행복입니다^^
02 | 2016/08/24 17:06 | PERMALINK | EDIT/DEL
꾸준하게 응원을 주시는 팬님들이야말로
제게 있어 최고의 활력소입니다.
몇 번이고 포기하려던 것을 멈춘 것도
오로지 팬님들 덕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길은 오로지 작가의 안에 있습니다.
더이상 쓸 것이 없다고
생각되실 때까지 죽 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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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더운 날씨입니다.
간만에 여유낙낙한 기분으로 잠을 자고
좀더 시원한 새벽에 잠을 깨어 글을 써야지...했는데 지금까지도 더워요~~~~~~~~~~~~!!!!
현재 시간, 새벽 3시 20분!!! 이 미친 날씨는 대체 뭐랍니까?

그래도 햇볕 쨍쨍한 한낮보단 낫다고 생각하면서 그림을 끄적대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왕이면 물가가 낫지...라고 생각하면서
강물에 반사되는 햇살과 더위에 낑낑대며 다시 집에 돌아온지 어언 하루.
강가에 있다고 더 나은 것도 없고...혹시 계곡에 가면 시원하려나...하지만
어디든 저 빌어먹을 놈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따윈 없겠죠.
전에도 더웠고 지금도 덥다지만 왜 해마다 올해는 왜 이리 덥나...란 말을 계속 하는 걸 보니
해마다 나이를 먹어 체력이 약해지는 건? 이란 생각도 해 보게 되네요.

생각해 보면 5월부터 30도를 넘나드는 폭염의 해도 있었고
마스카 열왕기 1권을 내던 2010넌인가 2011년인가엔
비인간적인 더위라고 02의 주저리에 써놓기도 했고...
그런 걸 보니 이번해도 올 것이 왔다...라고 생각하고 싶군요.

인쇄소 분들의 휴가는 끝나셨을라나요...다음주면 책이 나오긴 할 것이고
혹시 편집상의 실수는 없었는지...파본이 나오지는 않겠지...하는 걱정을 가끔 해 보면서
신경쓴 만큼 인쇄도 좀 잘 나오고 이쁜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열왕기 4권만큼 나와준다면 저야 바랄 게 없죠.

판매용 공지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미리 작업을 해 보고 있습니다. 책 가격이 제각각이다 보니...네...반성합니다.

아아 이제야 약간 시원한 바람이 좀 불어드는군요.
베란다에 있는 컴과 주변기기들이 혹한과 폭염을 견디고
몇 년씩 작동을 문제없이 하고 있음을 치하하면서
....그러나 그 비싸게 주고 구매한 A3스캐너ㅡ내 이쁜이는 벌써 줄이 갑니다....이를 어쩌나....
스캐너 줄가는 것을 해결하신 분들이 계시면 팁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아답터없는 스캐너입니다.

여러분들은 휴가를 잘 보내셨는지...보낼 계획이 계신지....이미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PS.
열왕기 5권 출간 진행이 궁금하신 분은 스크롤을 내려 아랫글을 참고하세요.
판매공지는 다음주에 올라갈 겁니다.

PS2.
열왕기 2권의 대사 서체 크기가 작다는 판단으로
읽기 편하도록 글씨를 크게 해서 재편집했습니다.
크기,오자, 탈자 교정을 본 것 외에 책 내용과 사양은 똑같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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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2016/08/04 0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더운 날이죠. 매년 더워지는것 같습니다. 이 무더위에 드디어 열왕기를 만나게 되는군요. 너무너무 기다렸습니다ㅠㅠ
올해는 휴가도 없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쳐있었는데 열왕기 발매소식에 그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6/08/05 06:47 | PERMALINK | EDIT/DEL

스카이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셀피아| 2016/08/04 2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휴... 휴가 ㅠㅠ 제주도에 있는 친구한테 가서 지인찬스좀 쓰려고 했더니
이번 방학때는 학교 근로라는 변수가 ㅠㅠ 방학내내 아무데도 못갈것 같네요..
더워서 어디 나가는것도 선뜻 안내키고 몸이 축축쳐저서 그냥 집에서만 있는것 같아요..허허ㅠ 요즘 반복되는 삶에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는것같습니다ㅠ 뭐라도 해야할텐데..
그냥 어딘가 멀리 떠나서 휴양하고싶어요
BlogIcon yhee02 | 2016/08/05 06:51 | PERMALINK | EDIT/DEL

오오 제주도친구 오오~!
하지만 못 간다니....ㅠ_ㅜ
셀피아님은 늘 바쁘신 것 같군요. 바쁜데 매너리즘이라...
그건 지쳤다는 표시인데요... 짧은 여행이라도 훌쩍 떠나세요.

이슬비| 2016/08/04 2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덥다 덥다 하는 날씨가 연속이죠
이렇게 더워 멍하니 있다가 작가님 홈피에서 그림을 보는 순간 와~
이것이 나만 느낄 수 있는 시원함, 청량함
진짜 고맙습니다 이런 감성을 살아나게 해주셔서
오랫동안 잊고 있던 어릴적에 지낸 기억만으로만 남아있는 고향 바닷가가 생각나서 한참을 그림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런것도 또하나의 피서가 아닐까요?
연일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건강에 좋은 음식 많이 드세요
우리 모두 파이팅 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6/08/05 06:53 | PERMALINK | EDIT/DEL

그림을 좀더 시원하게 그렸어야 할 걸 그랬나 봐요.
그래도 효과는 있었나 봅니다. 다행이예요.

파이팅입니다!!
Gee| 2016/08/04 2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휴가 다녀왔습니다만
34갤 아이와 함께한 휴가는 노동보다 벅차네요;;
날씨가 진짜 쭉 덥고 습기찹니다 ㅠ
작가님 건강 조심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6/08/05 06:56 | PERMALINK | EDIT/DEL

애기들이랑 휴가가면 중노동이 따로 없죠.
애들이야 노느라 신나지만 어른이야 뭐...=_= 음....
하지만 아이들이 크면
어른들과 놀아주지 않는 날이 옵니다...그 떈 시원섭섭하겠지요.
Gee님 건강 조심하세요.

아르카냐| 2016/08/04 2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이번에도...휴가가 10월에나 쓸수 있을것같아서요...
그냥 더위와 함께 즐길려고요....즐기다보면...여름도 가지 않을까요..흐흐...
BlogIcon yhee02 | 2016/08/05 06:59 | PERMALINK | EDIT/DEL

휴가가 10월이라고요......(긴 말줄임)
섣불리 말해서 기분상하시지 않을까...싶지만 힘내세요.란 말밖에 안 나오네요.
다른 이가 아는척 해봐야 그 본인만큼 힘든 사람은 없는 것.

건강 조심하십시오.
이르미나| 2016/08/05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후의 강렬한 태양열을 흡수한 주차된 차안에서 찐빵되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덥더라구요....;;
작가님 건강조심하시고 이 무더운 기간을 피하고 정돈된 마음으로 열왕기를 맞이하겠습니다. ^^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임을 선사해서 나름 좋습니다. 곧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이만 총~총~총~
BlogIcon yhee02 | 2016/08/05 07:04 | PERMALINK | EDIT/DEL
주차장에서 태양열 받은 차만큼의 지옥이 또 있을까요?;;
정말 무서운 것은... 이 무더위가 다음주에도 지속될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저도 약간은 들뜨고 긴장된 마음으로 판매 공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5권이 곧 독자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저도 설레인답니다.
비스카| 2016/08/05 04: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름에 피서는 더이상 피서가 아니에요.. 더 힘들기만 하고.. ㅎㅎ
혹시 스캐너 카메라 주변에 종이 가루 같은 것들이 끼면
줄이 생길 때도 있으니
안경 닦는 수건으로 한번 꼼꼼히 닦아보시는 건 어떨른지요..
BlogIcon yhee02 | 2016/08/05 07:06 | PERMALINK | EDIT/DEL

스캐너 판유리는 닦아 보았습니다만...스캐너 카메라는 어떻게 닦나요?
마누엘| 2016/08/05 08: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영희 작가님!!
드디어 열왕기 5권이 발간되네요~
전 다음 주 휴가인데 열왕기와 함께
달콤달콤한 휴식을 즐길 수 있겠네요
마스카부터 다시 정주행 하게 될 듯ㅎㅎ

20년 가까이 마음을 두쿵두쿵하게 만드는
만화가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작가님께서 건강하시길 늘 바라고
마스카/열왕기의 주인공들도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으아~!! 책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디오| 2016/08/06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폭염 최고치기록을 갱신하는 이번 주였어요.
날이 덥기도 하고 두통이 극심해져서 타이레놀을 먹고
잠들었어도 아침 일찍 잠에서 깬 김에 콘서트 굿즈를 사러 퇴약볕에서 양산 쓰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수시로 물을 마시며 기다렸죠.
다행히 제가 원하는 응원봉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ㅎㅎ

열왕기가 나온다하니 더위를 잠시 잊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기후변화가 너무 심해서 서울 여름 날씨와 방콕의 날씨가 다르지 않더라는 아는 언니의
말이 더 실감나는 한 주였어요.
사무실에 햇볕이 들어 오는 자리가 아니어서 에어컨 하루 종일 가동시킨 적 없었는데
출근 후 청소 시간과 점심 시간을 제외하곤 거의 풀가동했네용.

두딸맘| 2016/08/08 07: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캠핑3년째...계곡을 이번에첨갔는데,두딸 온몸이 두드러기로 . ..두번다신 계곡은 안가기로맘먹엏죠...3일째 돌아오는날,
정오에 텐트걷는데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지...이 더위에...' 문득 이런생각이.......
양궁여자단체전 보려다 밤새티비켜놓고잤네여;;; 누진세 어쩔;;;😢😢 그래도 금 소식있어서 기쁘네여^^
무더위 탈 없이 지내세요~~^^
JY| 2016/08/09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를 보던 어느 여중생은 어느덧 서른을 넘어버려 일상속에 파묻혀 버렸습니다.
잠시 중학교 그시절로 돌아갈 수 있게 만화를 계속 그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건강하세요.
김정기| 2016/08/09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1994년도가 올해만큼 더웠다고 합니다 시원히 소나기라도 내려주면 좋으려만 일 할때 힘이 없네요 5권 주문했으니 늦어도 담주까지 오겠네요 유일하게 사인이 있는 책이라 애정이 큽니다 한번 사인회 열어 주셔요 직접 뵙고 싶습니다 먼발치에서라도 보면 기쁘겠어요 대형서점이 아닌 카페가 좋겠지만요
오수경| 2016/08/23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에 입금했는데요~
발송되었을까요?
5권만 주문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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