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포 전 포워딩 문제가 또 발생하여 잠깐 동안 홈페이지 접속이 끊겼습니다.
며칠간 접속이 안되어 사방을 멘붕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몇 주 뒤 또 발생한 사고였어요.
아마 접속한 분이 거의 안 계셔서 별 큰 일은 없었습니다만.

제 홈페이지 주소-도메인은
www.yheehompyro.com 으로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영희(yhee) 홈피로(hompyro)란 합성어로 간단하게 만든 것이었지요.
블로그 스킨 등등도 너무나 꾸진 구형이라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자꾸 충돌하고
그림도 안 올라가고 심지어는 크롬에서는 글을 고칠 수도 없어서
이걸 어떻게 하나....고민고민을 해왔는데
더더욱 큰 문제는 이 넘의 포워딩이 잘 되지 않아
자꾸 홈피가 열리지 않는 일이 생긴다는 겁니다....;;(도메인 판매 회사의 문제도 있어요..)


그래서 오래 전부터 뭔가 대책을 준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열어 연동하여 사용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워드프레스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 것은 같은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있다는 결론)
사용자도 많고-아마도 대부분의 방문자들이 사용할 듯한- 네이버 블로그를 열어
이 곳에 사고가 생길 경우 피난처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예를 들어 열왕기 5권이 발행되었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바로 다음날 닫히는 사고가 발생한다면?
뭐...상상도 하고 싶지 않네요.
저도 멘붕 여러분도 멘붕....;;;

저는 원래 대기업 제품? 블로그는 사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거기는
함부로 닫히거나 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같네요(...)

그런고로.

이 홈페이지를 찾아왔는데 접속두절로 깜짝 놀라신 여러분...
그런 일이 또 생긴다면
이 곳( http://blog.naver.com/mascalord )으로 피난처간다..하는 기분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공사중이라 비공개포스팅이 대부분입니다. 아직은 댓글도 달지 못하니 참고해 주세요.
(그래도 새글은 써 두었어요...)

공사가 끝나면 공지해 드리겠습니다만 이 곳과 큰 차이를 느끼진 못하실 겁니다...;ㅁ;

앞으로 당분간 두 개의 블로그를 연동하여 운영할까 합니다.
잡다한 일상이야기, 작업일기 같은 것들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같이 올릴 것이고
열왕기에 관계된 공지글 같은 것은 이 곳 정식 홈페이지에만 기재합니다.
물론 중요한 이야기는 서로 링크할 겁니다.

오늘의 공지는 뜬금없이 여기서 끝.



엄보람님 구매메일이 확실하게 튕겼습니다.
댓글을 달았는데 보지 않으신듯 하여
공지에 올립니다.
민혜성님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사오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5.2.26 장미경님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매배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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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시면서 아랫글까지 보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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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연인| 2015/03/01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피난처가 생겨서 다행입니다..그 때 놀라서 자빠질뻔한 1인..^^
즐겨찾기 해둘게요
아사렐라★| 2015/03/01 2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영희님도 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하시는군요~
마스카 애장판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 글 보니 좀 더 기다려야 하나보네요~
빨리 애장판을 다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ㅋㅋㅋ
영희님 항상 건강하셔요~ ^^
진민혜| 2015/03/02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저두 블로그 하는데 작가님도 하신다니 기뻐요ㅠㅠ
당장 추가하겠습니다♡
이르미나| 2015/03/02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ㅎㅎ
오늘 오후는 봄기운이 돕니다. 아직 아침.저녁엔 춥지만 곧 봄이 온다는 사실이 반갑네요.
봄의 기운이 반가운 것처럼 작가님이 소식을 올려주셔서 기다림이 설레임으로 바뀝니다.
홧팅~ *^^*
이현주| 2015/03/02 18: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넵 ㅎㅎㅎㅎ
민혜성| 2015/03/02 2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도 구매메일이 도착하지않앗나요??
제가보낸것만도 3통인데...! 이게어찌된건지... 일단 잔뜩 다시 보내겠습니다
| 2015/03/02 21:14 | PERMALINK | EDIT/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이라| 2015/03/04 1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가했어요~^^
투르가일| 2015/03/04 1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도 그랬어요. 계속 도메인 찾을 수 없다는 오류 떠서 ㅠㅠ 잘 해결되시길 바라요!!
조은경| 2015/03/05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블로그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죄송~) 지금 다녀왔습니다! 깨끗하고 귀여운 블로그네요..예전에 접속이 잘 안되던때가 있었는데 다시 원활히 되길..소망하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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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Secret)
***글머리에 붙이는 급공지입니다.

현순하님 메일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민혜성님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사오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5.2.26 장미경님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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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인사를 하면서
예전에는 아..또 한 해가...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올해도 건강하게 인사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
정말로 그것은 다행입니다.
작년 이맘때 어떤 상황, 어떤 마음으로 신년인사를 했던가..기억을 더듬어보고
아 지금과 별 다를 바없는 상황이었어 하는 결론을 내린 순간
그럼 된 거잖아?라고 생각해 버리기로 한 겁니다.

아픈 것이 나았다던가....병과 시름이 덜어졌다던가....돈을 좀더 벌었고
마음에 드는 믈품을 손에 넣었고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었고
그리하여 예전보다 좀더 행복해졌다면 정말정말 바랄게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니까 잊지않고 꾸준히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이번해-2015년 내내 정말 행복한 일들이 많이들 생기셨으면
저로서도 바랄 것이 없다는 결론.


마스카 열왕기 4권에 관한 공지가 약간 있습니다.

*2월16일 오늘 입금하시고 구매메일 날려주신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물건보존(우체국에서 며칠씩 잠잘지도 모를 책들)을 경계하여
연휴 이후에 발송하기로 내 맘대로 결정했습니다.

늦게 받으실 각오를 해 주십시오.

**2월15일 입금하신 석아라님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출금하신 은행과 구매금액을 함께
기입하여 얼른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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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2015/02/17 0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재로 다는 댓글.. 이곳에서 첨이네요.. ㅎㅎ

저도 잘 안되지만.. 오늘에 감사하고.. 살아갈수 있으면 그또한 행복할듯 하네요.

명절연휴 잘 보내시고..

양의해에... 복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05 | PERMALINK | EDIT/DEL

오늘에야 답글을 해보네요.
몽이님도 힘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케이루스| 2015/02/17 09: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희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건강복을 몰아받으시길 바랍니다^^!!!
열왕기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06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케이루스님.
저야말로 열왕기 데려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민혜| 2015/02/17 0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항상 응원합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07 | PERMALINK | EDIT/DEL

민혜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삼스런 말같지만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혜림| 2015/02/17 1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댁 갈 준비하려고 짐 싸다가, 조금 전 책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열왕기 소식을 최근에야 알게 된, 지각생 중에서도 상지각생입니다.
1권부터 죽 4권까지, 5권의 책을 받고 심장이 어찌나 쿵쾅거리는지요.
고등학교 때, 아직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소녀였던 저를 잠못들게 했던
그 아름답고도 슬펐던 이야기를... 이제는 아기엄마가 되어 다시 보게 되다니.
그저 감격적이란 표현 밖에... 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설 지나고 받을 수 있겠지, 하고 마음 비우고 있었는데
너무 큰 새해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열왕기를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단 말씀 부족할 만큼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BlogIcon yhee02 | 2015/02/22 22:08 | PERMALINK | EDIT/DEL

시댁 안녕히 다녀오시고
열왕기 재미있게 보셨길 바랍니다.

마스카를 잊지 않으셔서 기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르미나| 2015/02/17 16: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4권을 받고 어찌나 행복한지...ㅎㅎ 우울한 요즘 감사한 선물이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09 | PERMALINK | EDIT/DEL

올해는 그 우울함을 날릴 일이 생겨야 할 텐데요.
이르미나님도 새해 복낳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aki| 2015/02/19 0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트윗에서 마스카 찿다가 열왕기 소식을 알게됬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외국이라 못 보는게....친척이라도 통해서 구입해보겠습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13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동인지샴 비로망(bromang.com)에서 아직까지 해외배송도 대행해 주시는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책값 이상의 배송비와 기나긴 배송시간을 생각하면....;;;
편하신 쪽을 택하시길;;;

tilucya| 2015/02/20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중요해요!)
작가님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 풀리기 바랍니다!!
*^-^*
BlogIcon yhee02 | 2015/02/22 22:14 | PERMALINK | EDIT/DEL

^^
새해 복많이, 그리고 건강해 주세요.
님도 하시는 일 전부 풀리시길 바라요.
김정기| 2015/02/22 1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4권을 받았는데~택배비가 3500원이네요 그럼 3500원 받으셔야죠 3000원만 받으시다뇨?다음 5권엔 정확히 공지주셔요 더 보태주질 못할망정 작가님께 손실가면 맘이 쓰립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22 22:19 | PERMALINK | EDIT/DEL

ㅎㅎ. 무슨;;

개인배송이라 택배사에서 할인받기 힘들기도 하고
빠르고 배송사고가 생대적으로 적은 우체국을 선호하기도 해서
통상보다 비싼 배송료를 선택한 것에 오히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김정기| 2015/02/22 1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스카 애장판에 외전도 같이 애장판으로 나오나요?궁금해요 이북으로 샀긴했지만 책장을 직접 넘기며 보고 싶네요
BlogIcon yhee02 | 2015/02/22 22:22 | PERMALINK | EDIT/DEL

외전도 발행될 예정입니다.
새로 표지를 그리고 컬러 브로마이드도 추가할까 해요.

그런데... 애장판 2권디 현재 품절인 걸로 아는데요....;;;;
마지막까지 나온 다음 재발간되기를 바라지만 안될 수도 있어요....

새해... 행운을 빕니다.

poonsu82| 2015/02/23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영희작가님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부자되셔요~~~
| 2015/02/25 1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sun| 2015/02/23 23: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작가님. 한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었는데, 네이버에서 '만화가 김영희' 등으로 작가님이나 마스카를 검색해도 정작 이 홈페이지가 공식 홈페이지로 뜨지 않습니다. 우연히 다른 팬 분 블로그에서 보고 찾아오게 되었는데, 열왕기를 뒤늦게 알게 되신 분들 역시 정보를 알아보기 어려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얘기하면 공식 홈페이지는 소개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팬들을 위해서 홈페이지가 공식적으로 소개되게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열왕기가 많이많이 팔리고, 예전 팬들도 같이 기뻐하고 작가님 돈도 조금 더 버셨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써 봅니다.
김정기| 2015/02/24 0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이 부러운게 조금이라도 가능성있거나 인기있고 명작일듯 싶으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는것~마스카도 일본이라면 분명 애니화 되었겠죠 일본의 여러 명작과 견줄때 조금도 떨어짐없는 짜임새와 추진력입니다 혹시 이누야샤 처럼 현대와 과거를 오가며 사랑을 쟁취하는 작품을 ~제가 바라는게 넘 많네요 제글에 답 글 고맙습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찾아 뵈옵니다
김정기| 2015/02/24 0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장판은 전부 다 샀지요 작년 김혜린님의 불의 검 2권 품절에~정신이 바짝들어 서둘러 샀지요 재작년 까지만해도 일본껄 샀는데 작년부터 님 포함 우리나라 작품 많이 사지요 지갑이 가벼운게 슬프달까요 환절기 감기 및 황사 주의 하셔요
장진| 2015/02/24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전권 다 사고싶어요~
그리고 마스카애장판 2권 구입가능할까요?ㅜㅡ
꼭부탁 드려요~
마스카 전편도 다 구매하고 싶습니다.
민혜성| 2015/02/24 16: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9일에 주문한책이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언제쯤 받을수있을까요??
어시 신 | 2015/02/24 22:17 | PERMALINK | EDIT/DEL

확인해본 결과,
메일을 보내주시지 않으셨어요.
아마도 튕기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문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다시 한번 메일을 보내주세요.

윤동| 2015/02/25 1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안녕하세요? 초등학생때 만화책을 즐겨보던 제가 어느덧 성인이 되었네요~ㅎ문득 옛추억에 잠겨서 어린시절 즐겨보았던 만화책을 살펴보다가 마스카를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네이버북스에서 다운받아서 다시 12권을 전부 읽어보았어요. 제가 어릴때 봤을땐 12권이 끝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네이버북스에 외전2편이이랑 또다른이야기1편이 있더라구요. 이건 첨보는 내용인지라 상당히 즐겁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열왕기가 나오고 있다는 소문에 작가님 블로그를 찾게 되었는데요~ 지금 나오고 있는 열왕기가 제가 본 외전이랑 다른 이야기인가요?? 카이넨과 아사렐라의 뒷이야기인지요? 또....애장판도 있던데...이건 본12권이외의 다른이야기인가요?아니면 같은내용을 새로 인쇄한것인지요 ㅜ초등학생 이후로 만화를 읽지못해서 ㅜ좀 무지하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좋은하루되시길 바랄게요
어시 신 | 2015/02/26 01:06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은 윤동님이 보신 예전의 마스카를
컬러페이지를 살리고 고급스러운 소장용으로 만들어
다시 발행한 것입니다.
내용은 같습니다.

열왕기는 예전의 마스카 그 후의 이야기로
외전이 아니라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식출판물이 아니라 작가샘이 직접 만든 책이기 때문에
얇고 가격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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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Secret)
****급공지 붙이기
2015년 2월 11일. 오늘까지 구매메일이 도착하지 않은 분들의 명단입니다.

2월 7일에 입금하신 장은지님.
2월 8일에 입금하신 최선아님.
2월 8일에 입금하신 강성영님.
2월 8일에 입금하신 장수진님.
2월 10일에 입금하신 안혜림님.


메일이 튕했는지도 모르니 성함 확인즉시 구매메일을
날려주세요.
보내신 은행과 입금액수 기입은 필수입니다. 주의해 주세요.

이 명단의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입니다.
구매메일에 써주시면 도움은 되겠으나
모든 분들께 필수는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스카 열왕기 4권 발간을 자축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열왕기 4권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군요.
월요일 쯤부터 도착이 폭주하리라 생각했는데 조금이라도 빨리 간다면 다행한 일이지요.

인쇄소에서 책이 도착한 이래 머리 속에서 종소리가 날만큼  정신이 없었다가
지금에야 조금 정신을 차려 이것저것 하고 있습니다.

받으신 분들은 감상을 써주셔도 좋습니다.
단 ^^ 스포일러성 발언은 삼가하시는 것 아시지용?

지금 현재 저의 근황을 간단히 말하자면
제가 가진 모든 기계가 망가져 버려서 전부....교체해야 할 운명이랍니다.
인쇄소로 가기 직전 망가져
저와 어시신양을 패닉 직전으로 몰아넣었던 애물 컴퓨터를 비롯,
장시간을 저와 함께 한 컬러 잉크젯도 안녕....

일 외의 여러가지 이유로 아주 혼란한 일주일 이었습니다.





** 2014.02.04 에 입금하신 장선희 님
  구매메일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메일이 튕겼을지도 모르니 다시 보내주세요.
  다시 보내실 메일에 구매금액과 보내신 은행명을 꼬옥 써주시기 바랍니다.


**열왕기 배송에 관련된 공지사항입니다.
구매메일을 날리시기 전에 전화번호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거의 대부분 잘 기입해 주시지만 아주 가끔 전화번호를 깜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메일에 전화번호를 쓰지 않으신 분들께 답멜을 드렸는데 거의 보지 않으시네요...ㅠ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일주일 정도면 책을 배송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누락명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흘이 지나도 책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제게 메일을 주시거나 블로그에 비밀글을 남겨주십시오.

마스카 열왕기가 여러분의 삶에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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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영| 2015/02/07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체국 택배로 온다는 문자본순간 하던일 놔두고 집에가서 들고 다시 제 일터로 왔죠.,
일이고 나발이고 일단 봐야하기에 정독...(우히히~~~) 3번 읽었죠.
사랑하는 작가님은 이 한권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이
걸렸다는걸 알면서도 !!! 그러면서도 전 짧아서(아쉬워서) 눈알이 나올것같습니다
에고.... 컨디션도 별루이신데 난 이렇게 내생각을 합니다.
은제~~또 5편을 받아볼까..눈알이 빠~~~지겠어요

사랑하는 카이넨,,,그 너덜거림 옷도 샤넬의 레이스보다 더 좋아보이는 ..

감사해요..
또 기다릴께요.
| 2015/02/07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김성은| 2015/02/08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출하고 돌아오니 마스카 열왕기 4권이!!! 씻지도 않고 책부터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벌써 5권이 기다려집니다~

| 2015/02/08 0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BlogIcon yhee02 | 2015/02/09 01:06 | PERMALINK | EDIT/DEL
메일 무사히 도착했어요.
김정기| 2015/02/08 0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7일 즉 오늘 받았네요 토요일이라 기사님한테서 직접 받았지요 정성스런 싸인은 돈으로 따질수 없는 기쁨이지요 책도 시원하게 크고요 한가지 바란다면 1년 기다림은 슬프니 반년에 한번씩 안될까요? 요즘 지구밖 세상에 대한 관심도를 볼때 은하의 판타지 만들면 어떨까요?은하철도999처럼 사랑에 대한 테마로요 4권 기쁘게 볼께요
KMS| 2015/02/08 0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요일 도착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습니다.
렐은 더 예뻐졌네요. 카이넨도 멋있어지고...엘리후도 멋있어져서 조금 배아픕니다(저는 카이넨파ㅎ). 4권에서 비로소 본궤도에 오른 느낌이 듭니다. 탄탄한 짜임새와 장면장면들이 그간 작가님의 고뇌와 노력만큼 결실을 맺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마스카보다 열왕기가 더 마음에 듭니다. 캐릭터의 면면이 더 깊고 매혹적으로 드러날 것 같아요.
다음권도 느긋하게 기다리겠습니다. 1년에 한권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윤짱| 2015/02/08 1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욜깜짝택배와서 얼마나 놀랐는지♪(´ε`*)빨리와서ㅋㅋ
오자마자 아껴(?)가며 읽었어요ㅜㅜ너무잼나고 카이넨 넘좋아서 숨넘어갈뻔(- -)(_ _)ㅎㅎ5권이나올렴 또 오래기다려야 겠지먼
기다릴께요♡너무좋아요
박혜란| 2015/02/08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황금같은 토욜에 회사에서 9시부터 5시까지교육을 듣고 피곤에 쩔어 집에 도착하니 4권이 도착해있더라구요!!
한숨자려던걸 뒤로하고 바로 뜯어봤지요~
결론은 5권이 빨리 보고 싶다는거지요ㅠㅠ
올해안에 5권도 볼 수 있기를 감히 바라봅니다^^

| 2015/02/08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빵가루| 2015/02/09 08: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4권 너무 잘 봤어요! 간만에 렐과 카이넨을 보니 힐링 되는 느낌! ㅋㅋㅋㅋ
4권 보고 두껍다 생각했는데 너무 금방 읽어버려서 아쉬웠어요 ㅠㅠ
벌써 다음권이 기다려져요
역시 후회없는 열왕기입니다 >_<
진민혜| 2015/02/09 09: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요일에 받았습니다:)
너무 기뻐서 그 자리에서 정독ㅜㅅㅜ..
작가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몽이| 2015/02/09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요일에 도착... 우훗...
좋아요 좋아...
수고 많으셨어요..

전자기기들도 오랠수록 좋아야 하는데.... 나 이제 그만 써.. 하고 항의하니 참.....

수고가 많으세요.
김민서| 2015/02/09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아.. 입금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주는 기다림의 즐거움을 느껴볼랍니다.
건강 조심하세용 ㅎㅎㅎㅎㅎ
케이루스| 2015/02/09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ㅠㅠ 저도 토요일에 받았어요ㅠㅠㅠ
카이넨ㅠㅠ 우리 렐+_+
열왕기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러고보니 카이넨은 왜 점점 잘생겨지나요.
선희| 2015/02/09 2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2월7일에 잘 받았어요^^
아껴두고 읽으려고 일단 책장에 꽂아뒀지요.
설연휴 느긋하게 읽어보려고요~
마왕의연인| 2015/02/09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이넨은 사랑입니다...
tilucya| 2015/02/10 1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5권을 주세요..ㅎㅎㅎㅎㅎㅎ
느무느무 간만에 봐서 그런지..
목마른자에게 물방을 한 방울만 내려주신 것 같은 이 괴로움이 뭘까요..?
완결될때까지 사서 모아놓기만 하고 보진 말걸 그랬나봐요 ㅠㅠㅠㅠㅠ
당장 완결편까지 달라고 바닥에 누워 떼쓸 기세가 되버렸어요 ㅎㅎㅎ;;;
핏빛인형| 2015/02/10 1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매 메일까지 보내놓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본편부터 시작해서 지난 권들 다시 펼쳐서 봤어요 ㅎㅎ
고등학생 때 보던 마스카와 지금, 이제 나이 앞에 3자를 붙이고 보는 마스카가 왜 이렇게 다르게 와닿던지 ㅎㅎ
나이를 한살씩 더 먹고 볼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와닿는게 참 신기해요.

친구가 금욜에 일본으로 온다해서 친구집 주소로 배송 요청했는데 목욜까지 과연 무사히 도착할련지....

아무튼 열왕기 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ㅠㅠ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닷!!!! ㅎㅎ
권현정| 2015/02/10 1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카이넨.... ㅠㅠ 내사랑... 어서 보고 싶네요. 이 댓글들을 읽으니 더욱 심장이 콩닥콩닥... 기다리는 1인입니다.
사랑해요, 작가님... 저에게 이런 무한한 행복을 주셔서요. 흑흑흑...
김진희| 2015/02/10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받앗습니다. 친필싸인 넘 감사해용~~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는 가슴안고 ㅎㅎ 감사해용
| 2015/02/10 17: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유하르| 2015/02/10 1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4권 두께는 사랑입니다!!!
읽을때는 순식간이라 몰랐지만 책장에 진열하는 순간 작가님의 넘치는 사랑에 눈물을 글썽 글썽 ㅠㅠ
윤유리| 2015/02/11 1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받았습니다. 몸 부서져라 해산하는 듯한 고통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연재될 때부터 읽었으니 몇 년 된 지도 모를, 제게 몇 안 되는 길고 긴 기다림을 주는 작품인데요, 그렇게 고생하며 그리신 데 비하면 책 값이 싸게 느껴질 정도입니다.ㅜㅜ
건강 유의하시고, 5권을 기다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황서연| 2015/02/11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왜 이제서야 이걸 본걸까요ㅠㅠㅠㅠㅠㅠ당장 주문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아쉽게도 주말에나 입금 가능할 것 같은데, 혹시 재고 동나거나 하진 않겠지요?ㅠㅠㅠㅠ
| 2015/02/11 2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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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 2015/02/12 1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은행명과 금액은 기입못하고.. 대신에 4권 구입이라고 내용에 적었눈데 제 멜은 통과 됐겠죠 ?ㅎㅎ
| 2015/02/12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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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2015/02/12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드뎌 직접 택배아저씨께 받았습니다.
오늘 백만년만에 출근이 늦은날인데...벨이울리는순간 감동이란,,,,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출근해서 눈치를 살살봐가며,단숨에 읽고 또 읽었습니디^^
아~아쉽고 ,,,허무하여라...작가님을 생각하면 넘 빨리 읽은듯하고 제마음과 눈은은 광속으로 날아가고,,,,
5권님은 올해안으로 볼수있겠죠 ㅡㅡ;;
욜심히 스캔하고 또하고 상상하고, 꿈꾸며,행복한 기다림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장선희| 2015/02/12 19: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책 잘 받았습니다~
맨 맢장의 친필사인도 감사합니다.
새책이 생기면 산 날짜와 이름을 꼭 기입해서 넣는편인데, 이게 더 좋은 기억이 될것 같아요^^~
책은 집에 오자마자 바로 뜯어서 정말 아껴가며 읽었어요.
뒷편이 벌써 궁금해집니다ㅜㅜ
등장인물들의 섬세하게 변하는 얼굴표정이나 동작들이 여전히 참 좋습니다.
마스카를 그리시고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한명한명 살아돌아온 느낌도, 더 웅장해진 느낌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시는 노고가 그만큼 크시겠지요?ㅜㅜ
정말 재밌게 잘 읽었구요. 다음권도 행복하게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15/02/12 1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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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2015/02/13 1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받고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1~3권 꺼내서 정주행 했더니 더 잼있더라고요 간만에 보는 카이넨이 정말 멋있었어요
벌써부터 5권이 궁금한데 어쩜 좋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ㅁ^
베이쁘| 2015/02/13 22: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책이 도착해서 책상위에 있었습니다. 메일이 튕겨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받았습니다. 엄마가 먼저 봉투를 개봉했지만 다행이 뽁뽁이 벗기지 않으셨더라고요 ㅎ 조심조심 뜯어서 한장읽고 그대로 책을 덮었습니다.... 열왕기를 한권 또 한권씩 접할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때로는 슬프고, 간질간질하기도 하고.... 1권에서 3권까지 읽고 마음의 준비가 되면 읽으려고 합니다.ㅜㅅㅠ
셀피아| 2015/02/14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고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네용 ㅇㅂㅇ!!!!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권도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노연주| 2015/02/15 00: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작가님, 고생하셨어요.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바쁘실텐데 배송도 빨리 해주시고 ㅠ
5권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내내하자| 2015/02/15 0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5권 기다리겠습니당.^^
박현미| 2015/02/15 1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ㅠㅠㅠㅠ 저란 여자 ㅠㅠㅠ 금방 읽어버렸네요.ㅠㅠ 뭐 하나 대사 놓친 게 있을까 싶어 두 번 더 읽었습니다.ㅠㅠ 흐아.ㅠㅠ ㅠㅠ 솔직히 선생님 나왔을 때 조금 심쿵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째 세월이 지나도 이리 예쁠까요. 보면서 흐뭇하게 웃고, 또 웃고 그러고 이제 저는 5권을 기다립니다. 5권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먼저입니다. 건강 먼저 챙기시고 나서 5권 발간해도 늦지 않으니 작가님 화이팅하세요!
투르가일| 2015/02/16 14: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히 제 댓글을 읽어봐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하루만에 빨리 토요일에 받았던 무한 기쁨~~~ 5권도 기다릴게요.
부디 농협, 전북은행 있으면 좀 ㅠㅠ 오빠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작가님이 직접 제작하신 거라 아깝지 않아요.
아이고ㅠㅠ| 2015/02/16 2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걸 왜 이제야 봤을까요ㅠㅠ 지금 당장 구매하고 싶지만 설이라서 혹시라도 택배분실이 될까 싶어..설 지나고 구매해야할것 같아요ㅠㅠ 미리 입금하고 나중에 보내달라고 하는것도 너무 번거롭게 해드릴것같아서ㅠㅠ 엄청 기대중입니다ㅠ
장진| 2015/03/02 2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받아서 모두정독했습니당~
아~~~~~큰일이예요...
5권 어떻게 기다리죠......
마스카 읽을때마다 내마음을 두근두근 벌렁벌랑ㅎㅎ
작가님 힘드시겠지만 하루빨리 5권보고싶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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