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감은 여러모로...ㅡ.ㅡ;; 인상적인 마감이 될 것같지 말입니다.
건강 상의 큰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마감을 늦추고
담당 기자님께 또다시 폐를 끼쳤습니다....
(늘 끼치고 있으니..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건가...ㅠㅠㅠㅠㅠㅠ)

글은 일단 쓰고
준비 중인 짤방?을 내일 올리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71회차도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구요... 7권 분량이 완결되었네요.

서두르면 다음달에 에뷔오네 7권이 출간될 것같습니다.
빨리 내달라고 일단 편집자를 쪼기에 앞서...저부터...
뭔가 엄청나게 할 일이 남아 있군염~~!!

에뷔오네 또 다시 음모편...그들의 관계 꽈배기처럼 꼬이기 시작하다....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대단원까지 단숨에 치달아 올라가겠습니....라고
결심과 계획이 서 있습니다만...
이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 하나...과연
그대로 잘 될까?(픽~) 라는 것입니다.....

어쨌든 절정으로 치달아 갈 에뷔오네.
계속하여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에뷔오네 작가 맘대로 일문일답!!

1. 과연 수사님은 파계를 할까요?

   하겠죠, 그래야 얘기가 될 테니까요(-_-)

2. 다음 회차에서 야신이 등장할까요?

   하겠죠, 당연히.
   명색 주인공이 벌써 두 회차 동안 출연을 자제하고 있으니 말이죠.

3. 과연 오웨인은 피델리스 수사와의 어떤 거래를 ㅇㅋ할까요?

   거야 모르죠.
   두 사람 만의 애기니까.

이상 작가의 일문일답을 마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71
다올| 2010/03/11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꺅! 수사의 정체가 이번의 사건의 키워드겠네요. 아아~ 에뷔오네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선. 럼발백작이랑 맺어지지 않는다면 그냥 아무 남자에게나 가버려! 라는 심정. 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기운을 차려 한번쯤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히 쓰고 싶습니다.

그림을 몇장 그려보고...

컬러 페이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나름의 워밍업도 필요합니다.
이제는 시력을 위하여 뭔가를 해야 할 판인데...

역시 뭐든 건강이 최고인 것이죠.


할 일은 많고 마음은 바쁜데 몸이 안 따라주는 것은 정말 죽을 맛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그려보는 것은 뭐든 낯설기만 합니다.

아사렐라 얘가 이렇게 생겼던가?

뭐 여쥔공이야 거기서 거기...지 않나...라고 생각하믄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보는 겁니다.
공주님만큼 시원스러운 성격은 아닌 이 아방한 여자는
또다시 등장하여 독자들은 애태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지금 현재 스코어.

7권 페이지가 다 차서-다음 회차에서 끝날 줄 알았더니 이런~ 이번 회차에서 마무리를 해야 할 것같습니다.
페이지가 넘쳤어요...ㅡ.ㅡ;;
어떤 의미에선 책이 더욱 빨랑 나오는 게 아닌가 싶어 다행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고로 컬러페이지를 한 회차씩 더 빨리 해야 한다능거...;ㅁ;

그리고 7권 정리를 하는 와중에 마스카 열왕기 원고를 해야 한다능거...ㅜㅁㅜ



5월까지 무사히 할 수 있을래나....그저 머리가 하얗게만 빈다능거.....


그래서 저는 또다시 마감에 들어갈 것이고요
요즘은 그림 때문에 때아닌 슬럼프를 겪는 중입니다.

뭐 산고겠죠, 산고!

모든 것이 잘 되리라 믿습니다....(믿지 않으면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까요...네?)

오락가락하는 날씨....여러분은 몸 건강~ 감기 조심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70
ANRI| 2010/03/02 1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일정이 빡빡하시겠어요ㅠㅠ열왕기까지 같이 하셔야 하시다니!!
하지만..전 오랜만의 영희선생님의 손에서 나온 렐에게서 마구마구 두근대며 기대치가 상승중입니다!
그렇지만 뭐든 건강이 최고니까요!^ ^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잠깐씩이나마 산책하시면서 기분도 업하시길 바래요~><
부디 건강 챙기시면서 아프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라옵나이다~!!

yhee02 | 2010/03/04 19:28 | PERMALINK | EDIT/DEL
확실히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같습니다.

먼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이미 늦은 것은? 이란 생각도 든다능 ㅜ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으니...노력을...;;
소호리| 2010/03/02 2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만에 아사렐라 반갑네요 ^^
빡빡한 스케줄ㅠ.ㅠ 힘드시겠어요
기운내시구요 영희님 좋아하고 기다리는 독자들 많다는거 생각하시며
화이팅입니다.
yhee02 | 2010/03/04 19:29 | PERMALINK | EDIT/DEL
네에..파이아~해야죠....ㅠ
알펜로제| 2010/03/02 2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흑 올만에 렐을보니 반갑네요 'ㅡ' 열왕기. 두근두근합니다
yhee02 | 2010/03/04 19:29 | PERMALINK | EDIT/DEL
흐흐흐흐후후....

열왕기는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던
그런 스토리가 아닐 수도 있을 터인데.....뭐...일을 저질렀으니
이젠 ㄱㄱ입니다.
wkdahdid| 2010/03/04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예~~ 저 7권 나오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yhee02 | 2010/03/04 19:30 | PERMALINK | EDIT/DEL
7권 발행을 위해 힘쓰겠다는 말씀밖에는....;;
디오| 2010/03/06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옷~ 올만에 보는 마스카 그림이군요. ㅠㅠ 오늘 새벽에 *꿈을 꿔서 로또 사봤더니 꽝이네요. 에효~ 3등이라도 당첨되면 그 동안 사고 싶었던 백과 책들을 모조리 지르리라 맘 먹었는데 말이죠. ㅋ 음...그러고 보니 여태까지 로또 구입에 들어간 돈 > 에뷔오네 전권 정가......반성해야겠어요. ㅡㅡ;;;;;;;;;;
Jin| 2010/03/07 0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무리하시 마세요ㅜㅜ!!
마스카 열왕기는 무척 기대하고 있지만서도
건강해치실까봐 너무 걱정됩니다;ㅅ;!!
그래도..간만의 아사렐라가 너무 예뻐서 심장이 마구 두근거려요>///<
달빛월영| 2010/03/08 1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7권! 하옥! 오랜만의 즐거운 소식이군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사렐라에 설레는쿤요.
공주님만큼 시원스러운 성격은 아니지만 카이넨과 엘리후를 뒤흔들었던 매력으로 저를 뒤흔들었던 우리 아사렐라 후후
기다리고있습니다♥
연아는꽃| 2010/03/10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들어오자마자 렐이닷!!!~♡ 우왕굳~~~을 외쳤네요!!!ㅋㅋㅋ
간만에 보는 렐이라 너무너무너~~~~무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요~^^
다들 같은 맘이시겠지만 저도 마스카 너무너무 왕~~!!! 기대하고 있답니다~
근데 저로선 에뷔보다 렐이 더 과감한 성격인거 같은데..ㅎㅎ
보기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죠?^^
무튼 이번마감도 무사히 하시길 바랄께요~~
71회 빨랑 보고싶습니당~ㅎㅎㅎ
(다음 포스팅엔 카이넨 한번만 올려주시면 안될...ㅠㅠㅋㅋㅋㅋ)

*날씨가 갑자기 춥네요~꽃샘추위ㅠㅠ(서울 경기는 눈때문에 난리라죠?^^;;)
마감에 힘드실텐데 몸조리 잘하셔요...^^*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


연아의 여왕 등극을 축하하면서...

정말..젖살도 빠지지 않았으며
갓 스무살, 아직 열 아홉 밖에 안된 소녀의 자가 정진 스토리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얼핏 내 딸이라고 해도 될 나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혼자 밖에 갈 수 없는 길이 얼마나 외로운지..그에 반해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고생스러운지...조금 절감해 봅니다.

왠지 이 사진이 눈에 밟혀서 가져왔지만
사실은 두 팔을 번쩍 들고 해냈어~ 난 쵝오!! 하던 사진도 좋아요..^^

울음의 이유를 그녀는 모르겠다...고 대답했죠.

그건 정말로 모를 일인 거죠. 그녀 자신이 모르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하지만 안도만은 확실히 느껴지데요.

아 이제 끝났다...난 이제 쉬어도 돼.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연아 너무 쉴 새없이 달려왔나봅니다.

지치고 피곤한 상황이 오버랩되었는지....저도 함께 잠깐이나마 쉬고 싶네요.
아마도 저와는 달리 그녀는 당분간 쉬기가 힘들 것같습니다만...ㅎㅎㅎ





PS1.  여러 매스컴들 그녀를 가만 놔두지 않을 것같습니다...현재
      가장 잘 팔릴만한 사람 아닌가요.        
      벼락이나 맞으시지...라고 빌고 싶지만 그것도 어쩔 수 없는 밥벌이들
      이라고 생각하니 측은지심도..약간..

PS2. 가카께서 열나게 그녀에게 전화하고 청와대 만찬 초대하고 뭐 그러겠져?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니 글타치고 만찬 때 흥을 돋구기 위해 가카께선 꼭꼭
     꼭 피겨복을 입어주셔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grimy.net/tt/yhee/trackback/269
이시스| 2010/02/26 2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성 전용의 피겨복을 착복해주신 가카의 실루엣......
OTL....
작가님...제 상상의 나래를 펼치치 말아주세요. 감당이 안되는 이 당황스러움=ㅅ=;;
그나저나 150점을 받았을때 저는 저도 모르게 연아양에게 쟨 인간이 아니야...라고 중얼거리고 있었다죠
yhee02 | 2010/03/02 01:05 | PERMALINK | EDIT/DEL
좌절은 금지지 말입니다.
전 가카가 그러시오면 뭔가 광분할 것도 같은데...ㅎㅎ

전 기대 하고 있어요

토리노로 갈 연아양을 한국으로 불러들인다니 뻔하지 말이죠.
ANRI| 2010/02/27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의 경기를 보면서 한순간의 드라마에 빠진듯한 기분이였어요! 끝나고 연아가 울때 저도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그동안 힘들고 부담되었던 심정을 생각해보니 우리가 너무 작은소녀에게 큰 짐을 짊어지게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ㅠㅠ
그래도 좋은 결과로 대한민국을 기쁨에 젖게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결코 잊지 못할 하루가 될것 같았답니다!^ ^
yhee02 | 2010/03/02 01:08 | PERMALINK | EDIT/DEL
19세 천재소녀의 드라마였죠.

큰 짐이라...기대치 말인가요?

말마따나 연아는 뭐...친척도 아니고 딸도 아니고..
아무 관계없는 타인일 뿐인데 한국을 대표하여 뭣좀 해라..라고
하는 건 확실히 어폐가 있어보이네요.^^

하긴 노통 장례식 때도 그랬더랬죠.

아무 상관없는 만나 보지도 못한 타인의 죽음을 그리도 슬퍼해 본것은
처음일 듯.
제이| 2010/02/27 2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의 경기를 보면서 심장이 오그러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그리고 마지막 스핀후 연아가 울먹일때--저도 같이 울었답니다...ㅎㅎㅎㅎ....박수도 열심히 치고....티비앞에서 혼자 생쇼를 하는 제가 우습기도 했지만...연아는 스케이트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어쩜 그렇게 음악과 하나가 되어 흐르는지...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왔나 봅니다 ㅎㅎㅎㅎ
yhee02 | 2010/03/02 01:09 | PERMALINK | EDIT/DEL
짠하긴 했지만 울었다는 분도 꽤 되시네요. ㅎㅎㅎ

아름다운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눈물짓는 건 인간이 아직은
인간답다는 뜻이니까...괜찮지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연아의 인생의 아름다운 드라마같이 보이긴 하네요..호.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