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에뷔오네를 연재하고 있는 아이엠닷컴 내부 사정으로
곧 업데이트 날짜 등의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요즘 만화계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싶을 정도로 불황인 데다가
살아남기 위한 지각변동이 치열해서....ㅠ_ㅠ하루하루가 속탄다라고나 할까요....

기실 만화계뿐 이겠습니까만.
저는 대한민국이 저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잘 살아남기를 바라는 국민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에뷔오네 114회차 분량을 마감했습니다만
5월 25일에 업데이트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달...6월 25일에 115회차가 업데이트될 것같아요.

6월까지 월간업뎃이라는....쿨럭쿨럭;;;
아이엠닷컴의 연재시스템이 통째로 변경되는 모양으로
7월부터 에뷔오네 업데이트 날짜가 다시 정상화됩니다.


10일과 25일이던 업뎃날짜가 하루이틀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소한 작업일상 공지*

1. 업데이트는 한달 간격이어도 저는 상관없이 격주로 계속계속 마감해야 합니다.....OTL

2. 에뷔오네 11권 분량이 완료되어 단행본 작업 들어갑니다.....표지와 마감일기 준비 중입니다...OTL

3. 이 와중에 마스카 애장판 3권 후기와 표지를 또 그려야 한다능거...  @_@

4. 이래서 후기만화 총 페이지만 16페이지, 컬러페이지는 뭐...4페이지?
이건 완전 한 회차 마감분량이네??

총평!!!
대체 열왕기는 어느 틈에 언제 어느 시점에서 그려야 하는 건지
감도 구분도 없어진다아아아아아....(나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족사족~!!
이제 열왕기는 더이상 주문하시는 분이 없을 듯해서
본의아닌 절판공지 를 냅니다.
열왕기가 필요하신 분은 인터넷 리브로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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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2012/05/12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힝 ㅋㅋㅋㅋ 렐 긔여버라 ㅎㅎㅎ
11권 얼른 보고파여 ㅎㅅㅎㅅㅎㅅㅎㅅㅎㅅㅎㅅㅎ 우힝힝 힘내세여 영희썜
02 | 2012/05/13 18:56 | PERMALINK | EDIT/DEL
11권 단행본 작업을 우선하게 될 것같아요.
6월에 나오게 되겠죠...언제나처럼;;
디오| 2012/05/12 10: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곡!!!! 뭐... 쌤의 건강이 안 좋으셔서 업데이트가 안 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나은 상황이긴 한데용... 제가 미스터 블루에서 회차 확인했을 때는 작가님의 사정에 의해
휴재라고 나왔거든요. ㅡㅡ;;;;;;;;;

이런 무책임한 아이엠닷컴같으니...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래저래 불황이 심해서 밥 벌어 먹기 힘든 시기라...
그 와중에 비즈니스 프렌들리하시는 분은 계속 오너들 밥그릇만 챙겨 주시네요. 헛헛...
02 | 2012/05/13 18:57 | PERMALINK | EDIT/DEL
가끔은 회사 사정도 있는거지요.ㅎㅎ
하지만 대부분 작가 사정일 경우가 많져..(먼산)
햅쌀| 2012/05/12 15: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아아아아아 에뷔오네 11권만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앙트완씨는 왜케 비뚫어져 버린 걸까요?ㅋㅋㅋ 처음에 나왔던 사람하고
다른 사람 같아요...ㅋㅋㅋ(얼굴도 점점 미남자가 되어가는 듯합니다ㅋㅋㅋ예뿨)

야신야신 야신을 보여주세요ㅠㅠㅠ 보고싶다..ㅋㅋ

척박한 만화계 속에서도 이런 작품이 나오도록 신념대로 작업하시는 작가님 애정합니다 ㅠㅠ
만화책보면서 이렇게 가슴아린적 너무 오랜만이라ㅠㅠㅠ감성이 아주 그냥 초크초크 해지네요
02 | 2012/05/13 19:01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앙트완 씨가 원래 이런 남자였던거죠.

자신도 모르는 자신...자신이 원하는 것이 뭔지 정확히 모르는 남자...
그리하여 알게 되고 결국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벌거벗겨지는 남자는 매력이 있지요..(라고 개인적 생각)

와우| 2012/05/12 17: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서 빨리 마스카 애장판 3권을 보고 싶네요~
매달 홀수달에 출간되니 5월 31일에 나올려나요?
열왕기 3권도 어서 보고 싶네요 열왕기 2권에 딱 카이넨이 나오고 끝났던지라ㅜㅜ궁금해 미칠지경이에요 헝
02 | 2012/05/13 19:04 | PERMALINK | EDIT/DEL
애장판 출간 날짜는 지금으로선 알 수 없네요.
제가 원고를 넘겨도 출간날짜는 출판사에서 정하니까요.
5월은 확실히 아닌 것같습니다. 에뷔오네 11권이 먼저 나갈테니 아마 같이 출간되지는 않겠지요.
마왕의연인| 2012/05/13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에뷔보다 렐의 상황이라...
암튼 기다리는 사람으로써 맘은 언제나 선덕선덕합니다
늦게 나오든 일찍 나오든 그 맘은 변함이 없으니 02님 건강이 먼저라는거~
JiJi| 2012/05/15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3권을 두근두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는 사람 중 한 사람이지만..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거~
우리 작가님 꼭 잊지말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ㅎㅎ
열왕기 3권.. 언젠간 나오겠죠.. ㅎㅎ 카이넨과 렐은 언젠가 만나겠죠.. ㅎㅎ
카이넨과 렐은 꼭 만나서 러브러브 행복해야 하는데!! ㅎㅎ
지나| 2012/05/15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소볼매입니다^^
정모에서 선생님이랑 어시분을 뵜었지요. (웃음) 다른 분들도요. 정모소감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사실, 일찍 정모소감을 쓰려고 했으나 ... '뭐라고 쓰지?'라는 생각에 빠지는 바람에 ...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즐거웠다고 쓰면 되는 건가? 아니면 구체적으로 써야하나라는 고민 때문에요.
처음으로 팬미팅에 참여해 본 소감으로는 '음, 이것도 일상의 한 부분이군.'이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웃음)
열왕기애독자| 2012/05/16 1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열왕기 ㅠㅠㅠㅠㅠ 3권...
보면 볼수록 3권 모고 싶다는 독자입니다.~~~
궁금해서 미칠지경이라는 2222222
잔디밭소년| 2012/05/20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아아아니
1권도 9월, 2권도 9월이길래 아, 영희님께서 연간으로 하시려나보다 하고 올해 9월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ㅜ
저런 말씀은 이번엔 9월은 택도 없을 거라는 말씀 같아서 괜시리 찔립니다... 으얽
아..... 에뷔오네 11권이 드디어 나온다는 그 한 말씀에 쪼끔 위안이 되긴 하지만..ㅜㅜ
욕심이 많아서 죄송해요ㅜ 하지만 포기할 수 엄쒀!!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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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에 정말 간만에 갔었고
사람많다는 것을 실감했고...토요일에 나오면 일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래도
팬 여러분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모이신 분들 중 그 어떤 누구도 사진같은 거엔 신경도 안쓰셔서
인증샷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이셨던 분들은 죄다 스맛폰 사용자들이신지라
아마 가끔이라도(아님 자주?) 카톡에서 만나시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다들 힘들고
바쁜일상에 피곤하고 지치고
갈 바를 알 수가 없어 우울해지시면
공통의 -김영희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등의-취미와 취향?을 상호 관리?하시면서
커뮤니케이션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십여년을 오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문득 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자세히 카툰? 형식으로 꾸며서 한번 올려봐드리겠습니다.
글로 쓸까 했으나 아무래도 만화 쪽이 더 재미있겠다 싶어서입니다.,,ㅎㅎㅎㅎ

어제 정모에 오셨던 분들 모두 무사히 귀가하셨으리라 믿고용~
여기에 소감 댓글도 남겨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돠~




마지막 한권까지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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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본을 향한 열망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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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2012/04/29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잉잉 ㅠㅠㅠ 왜이렇게 일찍 끝나써여... 예전엔 12시까지 꽊꽊 채워서 해짜나영.....ㅜㅜㅜㅜㅜ흐헝...
이번엔 꼮 뵈려고 했는데...............에혀...... 이번해에는 여러모로 일이 잘 안풀리는....ㅋㅋ
다음정모까지는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런지.. 다음엔 꼭 일요일에 했으면...ㅜㅜ
고기| 2012/04/29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래저래 햇갈리니 닉을 고기로 통일하기로 한 티타니아입니다. 선생님도 무사히 잘 들어가셨군요. 어제 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조금 더 일찍 갈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요. 엉엉...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ㅂ; 담엔 야신이든 에뷔든 인형도 꼭 가지고 갈게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디오| 2012/04/29 2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흑흑... 쌤...서플 때 뵈었을 때보다 수척해지신 것 같아서 걱정 되었어용...ㅠㅠ

저도 정말 이야기가 잘 통하는 분들 만나서 즐거웠고요.^^
만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철 좀 들어라! 라는 얘기만 듣다가
정모에 나오신 분들이랑 만화랑 영화에 푹~~~~
빠진 분위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죵~~~

살짝 에뷔오네 업뎃 이야기도 했고요.ㅋ

집에 가기전 올만에 홍대 근처에 나온 기념으로 북새통에 들려서
또 책을 사갖고 들어갔지요.ㅎㅎ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다른 분들도 무사 귀가하신 걸로 아옵니당~~~ ^^
엘리후 | 2012/04/30 17:15 | PERMALINK | EDIT/DEL
디오님! 그날 가자마자 쓰러져 자는 바람에 문자를 나중에야 봤어요ㅠㅠ 그 시점에서는 시간이 너무 지나 버려서 답장 보내드리기가 뻘쭘하더라고요ㅠ_ㅠ 죄송해요~~;;
다음에도 정모 때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D
선희| 2012/04/30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정모에 참석하지 못 한게 많이 아쉽네요.
이제 주말에도 하는 일이 정해진지라... 더욱이 제가 일하는 곳이 홍대앞이라는 게 아쉬움을 부채질하는군요ㅡㅡ
엘리후| 2012/04/30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참 즐거웠는데... 후반에 가서는 급격히 체력이 저하되는 바람에-_ㅜ 다음에는 꼭 체력을 제대로 비축해 놓고 나오겠습니다 흐흐
황초아| 2012/05/01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니 전 이걸 왜 이제 봤죠 ㅠㅠ..... 그래도 정모는 못 갔지만, 올해는 열왕기도 득템하고 마스카 애장판도 나와서 기 분이 좋네요 //ㅅ// 마스카 아껴 보느라 제대로 펼치지도 못하고 조심조심 보고 있답니다 ㅋㅋㅋ 마스카 매번 추억만 하다가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은 거 있죠...ㅠㅠ.....
arna| 2012/05/07 15: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댓들이 제일 늦었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다음에 또 참석하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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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을 하고나서..
지금도 비몽사몽입니다.

비가 오던 지난 주 내내 허리와 몸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요.....
몸은 점점 불어나는데 체력은 점점 저질화..ㅠ_ㅠ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에뷔오네가 한 3회차 정도 업뎃이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출판사의 시스템이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여러가지로 마감일정에 큰 차질이 생겨서
몇회차 쉬게 될 것같아요....ㅠ

에뷔오네11권 분량이 다 되었고 몇페이지 추가만 하면 바로 단행본 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잘하면 마스카 애장판 3권과 같이 나오는 게 아닐까...추측을 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표지와 작가후기 등의 작업을 들어가야 합니다....(아이고..ㅠ)
에뷔오네를 쉰다고 해서 제가 쉴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페이지를 좀더 늘리고 싶은데 욕심 뿐이네요.

스토리만 진행하는 요즘 에뷔오네의 내용은 왠지 삭막하기만 해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흑흑흑;;;

그래도 촉박한 마감일자를 피하여 열왕기 3권 제작에 착수하기로 혼자 결정을 봤습니다.
여름내내 무슨 고난이 있을지..상상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무슨 생병나는 건 아니겠지...역시 상상도 하고 싶지 않고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떻게든 되겠죠...정신으로 한번 살아봅니다.


PS.
다음카페의 엘리후 님께서 개인적으로 정모 확정 공지를 부탁하셨네요.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지난 2주간 정모공지를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덧글로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ㅅ< 덧글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최종공지를 올립니다.

날짜: 4월 28일 토요일

시간: 낮 12시

장소: 2호선 홍대입구역 9번출구, KFC 앞(인원이 모이고 난 후 이동할 예정입니다)

마스카 or 에뷔오네를 들고 있는 사람을 찾으시면 됩니다-_-ㅋ

회비: 대학생 이상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아직 망설이고 계신분들! 부담갖지 말고 와 주세요:D

그리고 지난번 정모글에 참석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 번 덧글을 달아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인원을 최대한 정확하게 파악해야 장소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 연락처는 OIO.8293.1432입니다. 모임 당일에 사정상 늦으시거나 나중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D



정모에 오시기로 한 분은 필독.
그리고 혹시 회가 동하신 분도 역시 필독하세요.
몇년 만에 저도 한번 여러분들을 만나뵈러 외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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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아| 2012/04/24 1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허 영희쌤 ㅠㅠㅠ 허허허....이 무슨 운명의 장난.............???
왜 이번엔 토요일인 거신가요..................ㅠㅠ 그나마 홍대라서 어찌나 다행인지..
제가 홍대서 알바가 10시에 끝나는데 그때라도 합류해도 되겠쭁...
ㅋ 그나저나 이제 제가 대학생이 되어서
정모때 성인 요금(?)을 내야하다니 ㅋㅋㅋㅋㅋ
5년 전 그때는 최연소라 대접받고(??) 좋았는데 말이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ㅠ 영희쌤 곧 만나러 갈게요~~ㅋㅋㅋ
최강보컬| 2012/04/24 2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갈...게요.... 흡...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통성명은 닉넴으로 하는거에요???...
아 기대된당

한참 남았을줄알았는데 벌써 이번주네...... 다들 거기서 뵈요!
근데 몇분이나 오실라나
일정은 어떻게 잡혀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최강보컬 | 2012/04/27 21:15 | PERMALINK | EDIT/DEL
으... 스케쥴조정이안되서 내일 어렵겠네요....
아 작가님뵐수있는 기회인데 왜이리 토욜날 꼬이는지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다같이 뵐수있었으면좋겠습니다~
디오| 2012/04/24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이 번주에... 제가 워낙 나잇값 못하는 부끄럼쟁이라... 노력해야겠죠....^^;;;;;

책이 잘 나오면 팬은 정말 감사하지만 쌤의 건강이 최우선이어용~~~~~
요즘 날씨가 제대로가 아니라서 감기, 비염, 장염 등등을 조심하시어요. ㅠㅠ
BlogIcon ㅋㅋ저번에 미스터| 2012/04/25 16: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루에서 본다고 한 사람인데.. 미스터 블루를 접고 다음에서 보기로 정했답니다 . 아직 112화까지 밖에 없네요 ㅎ

다음에서 브레이커를 보기위해 결제를 하는바람에 충전한 돈을 다 쓸때까진 다음에서 볼려고요 ㅋㅋ

얼마전엔 수원에 갔다가 중고책방에서 에뷔오네를 보곤 구입해버렸답니다.

제가 고딩때 에뷔오네를 전파하기 위해 1권만 사서 친구 생일날 선물해주고 그랬는데 ㅋㅋ 정작 내가 보기 위해 산 책은 중고 ㅠ (그 친구는 책을 잘 사는 친구라 에뷔오네도 전부 사게 됬다곸ㅋ) 뭐,... 미스터 블루에서 에뷔오네만 5번 정도 정주행 했으니 .. 딱히 죄책감은 없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권부턴 새책 살께요. ^^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잡지책을 볼수 있어서 웹툰같은 느낌이예요 ㅋㅋ (유료웹툰이랄까?) 여튼 114회도 열심히 그려주세용 ㅋㅋ
BlogIcon 바렛 ㅋㅋ| 2012/04/25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고책방에서 산 이유도 미..미스터 블루에게 돈내는 걸 더이상하면,.. 책값보다 더 나오겠어! 하는 마음때문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고책 산 돈이 여태까지 미스터블루에 에뷔오네 때문에 쓴 돈보다 적게 들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 슬프다. 미스터 블루 -ㅁ- 더이상VIP회원이 되지 않겠어! 난 너의 봉이 아니다!
BlogIcon 바렛 ㅋㅋ| 2012/04/25 16: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112화 결제를 두번이나 해버렸어. ...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수고하세요 ㅎㅎ
신참입니다.| 2012/04/27 1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 바렛님. 그래도 미스터블루에서 보면 작가님께 책을 사는것과 같은 효과인거잖아요. 중고책보다야 훨씬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돌아간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 결제 아깝지 않아요. 다운받아 보는 더러운 짓을 하는 것 보다는 중고책 구입이 낫지만 이미 인세 지급이 끝났기때문에 사실 작가님께 그닥 도움이 될것 같지 않아요. 중고책 구입은 구하고자 하는책이 절판되어서 더이상 새책으론 살 수 없을때 들러보곤 합니다. 미스터블루의 봉이 아니라 작가님들의 희망/봉/이 되는거라 생각해요. ㅎㅎㅎ 아, 유치했나요? ^^;;
신참입니다. | 2012/04/27 11:57 | PERMALINK | EDIT/DEL
아, 다시 보니 정주행 여러번 하셔서 죄책감(ㅎㅎ)은 없다하셨네요.공감가요. 그래도~ 인터넷결제 돌아서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에 안타까워서 괜히 오지랖부려봤습니다.
바렛| 2012/04/27 2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최신화는 항상 결제 하고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그냥 정주행 할려면 5000원이상 들어가니까 이참에 구매하자는 생각이었는데 ;; 9권까지 구매한거라 최신화는 새책 살수 밖에 없어요 (중고책이 9권만 사고 10권만 사는건 불가능인지라 ㅋ )
선희| 2012/04/27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로, 실로 오랜만의 정모에 가고 싶었으나 올초 들어 새롭게 맞게 된일이 주말에 주로 바쁜일인지라...
카페 가입 후 정모에 꼬박꼬박 갔는데 이번엔 못 가게 됐네요ㅡㅜ
참석하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날날뼝알| 2012/04/28 1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흑....처음으로 작가님 얼굴도 뵙고싶고 가보고 싶었는데
저번주에 허리를 삐끗한지라 꼼짝말고 시체모드 엄명이 떨어졌다는 ㅠㅠ)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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