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2 00:08 :: 마감일기
제가 에뷔오네를 연재하고 있는 아이엠닷컴 내부 사정으로
곧 업데이트 날짜 등의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요즘 만화계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싶을 정도로 불황인 데다가
살아남기 위한 지각변동이 치열해서....ㅠ_ㅠ하루하루가 속탄다라고나 할까요....
기실 만화계뿐 이겠습니까만.
저는 대한민국이 저를 위해서라도 오래오래 잘 살아남기를 바라는 국민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에뷔오네 114회차 분량을 마감했습니다만
5월 25일에 업데이트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달...6월 25일에 115회차가 업데이트될 것같아요.
6월까지 월간업뎃이라는....쿨럭쿨럭;;;
아이엠닷컴의 연재시스템이 통째로 변경되는 모양으로
7월부터 에뷔오네 업데이트 날짜가 다시 정상화됩니다.
10일과 25일이던 업뎃날짜가 하루이틀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소소한 작업일상 공지*
1. 업데이트는 한달 간격이어도 저는 상관없이 격주로 계속계속 마감해야 합니다.....OTL
2. 에뷔오네 11권 분량이 완료되어 단행본 작업 들어갑니다.....표지와 마감일기 준비 중입니다...OTL
3. 이 와중에 마스카 애장판 3권 후기와 표지를 또 그려야 한다능거... @_@
4. 이래서 후기만화 총 페이지만 16페이지, 컬러페이지는 뭐...4페이지?
이건 완전 한 회차 마감분량이네??
총평!!!
대체 열왕기는 어느 틈에 언제 어느 시점에서 그려야 하는 건지
감도 구분도 없어진다아아아아아....(나락)

사족사족~!!
이제 열왕기는 더이상 주문하시는 분이 없을 듯해서
본의아닌 절판공지 를 냅니다.
열왕기가 필요하신 분은 인터넷 리브로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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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9 20:40 :: 소소일상
홍대입구에 정말 간만에 갔었고
사람많다는 것을 실감했고...토요일에 나오면 일난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래도
팬 여러분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모이신 분들 중 그 어떤 누구도 사진같은 거엔 신경도 안쓰셔서
인증샷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이셨던 분들은 죄다 스맛폰 사용자들이신지라
아마 가끔이라도(아님 자주?) 카톡에서 만나시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다들 힘들고
바쁜일상에 피곤하고 지치고
갈 바를 알 수가 없어 우울해지시면
공통의 -김영희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등의-취미와 취향?을 상호 관리?하시면서
커뮤니케이션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십여년을 오프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면서 문득 어제서야 깨닫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자세히 카툰? 형식으로 꾸며서 한번 올려봐드리겠습니다.
글로 쓸까 했으나 아무래도 만화 쪽이 더 재미있겠다 싶어서입니다.,,ㅎㅎㅎㅎ
어제 정모에 오셨던 분들 모두 무사히 귀가하셨으리라 믿고용~
여기에 소감 댓글도 남겨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돠~
사인본을 향한 열망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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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7:36 :: 마감일기
마감을 하고나서..
지금도 비몽사몽입니다.
비가 오던 지난 주 내내 허리와 몸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어요.....
몸은 점점 불어나는데 체력은 점점 저질화..ㅠ_ㅠ
확실하게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에뷔오네가 한 3회차 정도 업뎃이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출판사의 시스템이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여러가지로 마감일정에 큰 차질이 생겨서
몇회차 쉬게 될 것같아요....ㅠ
에뷔오네11권 분량이 다 되었고 몇페이지 추가만 하면 바로 단행본 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잘하면 마스카 애장판 3권과 같이 나오는 게 아닐까...추측을 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표지와 작가후기 등의 작업을 들어가야 합니다....(아이고..ㅠ)
에뷔오네를 쉰다고 해서 제가 쉴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페이지를 좀더 늘리고 싶은데 욕심 뿐이네요.
스토리만 진행하는 요즘 에뷔오네의 내용은 왠지 삭막하기만 해요...
저 혼자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흑흑흑;;;
그래도 촉박한 마감일자를 피하여 열왕기 3권 제작에 착수하기로 혼자 결정을 봤습니다.
여름내내 무슨 고난이 있을지..상상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무슨 생병나는 건 아니겠지...역시 상상도 하고 싶지 않고요....
언제나 그렇듯이 어떻게든 되겠죠...정신으로 한번 살아봅니다.
PS.
다음카페의 엘리후 님께서 개인적으로 정모 확정 공지를 부탁하셨네요.
안녕하세요, 엘리후입니다!
지난 2주간 정모공지를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덧글로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ㅅ< 덧글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최종공지를 올립니다.
날짜: 4월 28일 토요일
시간: 낮 12시
장소: 2호선 홍대입구역 9번출구, KFC 앞(인원이 모이고 난 후 이동할 예정입니다)
마스카 or 에뷔오네를 들고 있는 사람을 찾으시면 됩니다-_-ㅋ
회비: 대학생 이상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아직 망설이고 계신분들! 부담갖지 말고 와 주세요:D
그리고 지난번 정모글에 참석의사를 밝혀 주신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시 한 번 덧글을 달아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인원을 최대한 정확하게 파악해야 장소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 연락처는 OIO.8293.1432입니다. 모임 당일에 사정상 늦으시거나 나중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D
정모에 오시기로 한 분은 필독.
그리고 혹시 회가 동하신 분도 역시 필독하세요.
몇년 만에 저도 한번 여러분들을 만나뵈러 외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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